3월 한 달 봄맞이 환경정비활동 전개
- 묵은 때 벗겨내고 싱싱함과 상쾌함을 채운다 칙칙한 묵은 때를 벗겨내고 싱싱함으로 탈바꿈하기위한 봄맞이 청결활동이 시작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새봄을 맞아 겨우내 쌓였던 각종쓰레기와 먼지 묵은 때 등을 벗겨 깨끗하고 싱싱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새봄맞이 환경정비활동′을 펼친다고 8일 밝혔다. 9일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가는 환경정비활동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가로, 공원, 관광 및 행락지 등에 대한 묵은 때를 벗겨내는 청결활동과 시설정비 등이 병행돼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게 된다. 싱싱함을 묻혀내는 데는 주민, 기관․단체, 공무원, 군 장병 등이 참여해 생활주변, 골목길, 도로, 철도 하천, 산림 등 곳곳에서 묵은 쓰레기를 치우고 가드레일, 반사경, 안내판 등 시설물에 대한 청소활동이 전개돼..
2016. 3.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