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소식9352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은하수 거리축제 산소탱크지역 가평 석봉로에 별과 함께 지역문화 녹여 진다 27. 28일 이틀 저녁시간 문화실크로드 이룬다 초여름 밤, 하늘의 별들을 뿌려놓은 듯 한 거리에서 방문자와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가 열린다. 산소탱크지역 가평에서 지역이 가진 청정 환경을 보호하며 넉넉한 마음으로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따듯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가평읍(읍내 3‧4‧10리)주민들이 환경과 문화를 융합한 은하수 거리축제를 마련하고 주민과 방문객을 초대한다. 가평읍(읍내 3‧4‧10리)주민들로 구성된 석봉축제위원회(위원장 장석진)가 27,28일 이틀간 가평읍 중심도로인 석봉로 구간(군청앞-명보주유소)에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흥을 돋우는 ′차 없는 거리 은하수 축제′를 개최한다. 이 축제는 주민이 주체가 돼 지역이 가진.. 2016. 5. 26. 올 무더위 자라섬이 녹여낸다 - 오아시스 같은 야외 물놀이장, 마리나 시설 7월 개장 한여름을 방불케 하는 이른 무더위가 찾아와 시원한 물에 풍덩 빠지고 싶은 욕망이 급증하고 있다. 이런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가평군이 오는 7월 야외 물놀이장을 개장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물놀이장이 들어서는 곳은 생태와 레저, 체험‧축제의 보물섬인 자라섬으로 현재 70%의 공정을 보이고 있다. 자라섬을 찾는 주민과 여행객들의 니스(needs)를 충족시키게 될 자라섬 야외물놀이장은 4,350㎡규모로 성인‧청소년‧유아용 풀장과 파라솔 등 부대시설이 갖춰진다. 20억 원의 사업비가 들어가는 이 물놀이장은 이용객의 편의와 안전, 쉼을 위해 깊이 40cm의 유아용과 120cm 깊이의 성인용 풀장과 함께 파라솔, 선 배드 시설이 들어서 새로운 수상문화.. 2016. 5. 26. 사회복지시설종사자 법정의무교육 실시 - 사회복지시설종사자 인권의 높이고 성희롱은 추방하고 - 가평군 복지재단 제1회 사회복지시설종사자 법정의무교육 실시 양질의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환경이 마련됐다. 재단법인 가평군복지재단(이사장 김성기 가평군수)이 25일 가평군 노인복지관 강당에서 19개소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사회복지시설종사자 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교육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법정의무 교육지원 사업으로 2016년 가평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종사자들의 자질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양질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고 인권,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개인정보 보호, 소방안전 등 4대 법정의무교육에 대한 사례중심의 교육이 진행됐다. 이인숙 인권.. 2016. 5. 25. 호주 남쪽에 ′한국의 뜰′ 한글 표지석 우뚝 - 한국전 호주 참전용사들에는 고마움 전하고 한국과 가평은 올바로 알려 지구 남반구에 위치한 오스트레일리아(이하 호주) 태즈메이니아주(州) 호바트 시에 ′한국의 뜰′이라는 한글 표지석이 들어섰다. 호주 태즈메이니아주 한인봉사연합회(회장 박찬원)가 21일 호바트시 ′한국의 뜰′에서 호주군 한국전참전용사와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주군 한국전참전비 표지석 제막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의 뜰′은 한국전쟁 참전 추모공원이다. 이 공간은 1951년 4월24일 벌어진 가평전투를 기려 매년 이맘때가 되면 참전용사들이 모여 서로 안부를 나누며 전우들을 추모하는 곳이다. 가평전투에서 호주군은 32명이 전사하며 자유와 평화를 지켜냈다. 이날 거행된 호주군 한국전참전비 표지석 제막식은 매우 특별했다... 2016. 5. 25. ‘가평 엄마들의 꿈을 응원하다’ - “꿈으로 성장하고 운명으로 단단해져라” 주제 강연 펼쳐 최근 인생미답이라는 자기개발서와 토크콘서트로 인생에 대한 아름다운 답들을 공유하고 있는 김미경 강사가 25일(수)에는 가평군민을 찾아온다. 김 강사는 이날 오후 3시부터 가평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제56회 가평-아카데미’ 강사로 나서 “꿈으로 성장하고 운명으로 단단해져라”란 주제로, 행복과 불행, 꿈과 일상, 가족관계 등 문득 머릿속에 떠오르는 작고 소소하지만 속 깊은 인생 이야기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흐트러진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들로 가평 엄마들의 고민을 아름답게 해소할 수 있도록 조언을 건넬 예정이다. 스타강사이자 작가인 그녀는 연세대 음악대 작곡과 학사, 이화여대 여성정책 석사 과정을 마치고 창의서울포.. 2016. 5. 24. 동부지역 종합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간담회 - 지속성장과 경제 활성화에 초점 둔 종합발전계획 피력 중첩된 규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평군이 경기도와 경기연구원과 함께 군의 발전방향에 대해 머리를 맞대고 지역특성에 부합하는 종합발전계획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가평군은 경기 동부지역 종합발전계획 수립을 위해 24일 도 규제개혁추진단과 경기연구원, 군의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안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현안 간담회는 경기도와 경기연구원이 2025년을 목표연도로 경기 동부지역 (이천‧광주‧여주‧양평‧가평)의 중장기적인 비전을 설정하고 발전방향을 제시하고자 지역의 현안사업 및 중장기발전계획 등을 수렴하고 주요현안사업 현장을 방문하는 자리다. 이날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시작된 간담회는 경기연구원의 동부지역발전계획 수립방향과 기본 구상 발표를 시.. 2016. 5. 24. 장애인 대상 독후 놀이치유 추진 - 장애인 독서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뇌병변 장애인 대상 프로그램 운영 가평군은 관내 뇌병변 장애인을 대상으로 독서 프로그램 전문 강사가 추진하는 놀이치료 및 역할놀이 등 장애인특화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3일 군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국립중앙도서관 소속 국립장애인도서관에서 추진하는 ′2016년 공공도서관 장애인 독서프로그램 운영′지원사업 공모의 중 뇌병변 장애인을 위한 수업프로그램 부분에 선정돼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하는 이 프로그램은 사회복지시설이 많은 지역특성을 살린 조종도서관 특화프로그램 중 하나로 뇌병변 장애인들의 독서 활동을 돕고자 기획됐다. 올해 수강생은 가평꽃동네 은총의 집, 성 빈센트 환경마을, 작은 예수회에 거주하는 장애인들 총 10명으로.. 2016. 5. 23. 25일 가평, 취업박람회와 일뜰날 동시 개최 직업을 얻을 수 있는 취업문이 활짝 열린다. 가평군은 일자리를 구하는 사람들에게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터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25일 오후 1시 가평레일바이크 주차장에서 취업박람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주)오리엔트바이오, (주)크리스탈 등 유망 중소기업 30여개 업체가 참여해 20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하며 취업을 희망하는 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가평군과 경기북부 여성비전센터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박람회+ 일뜰날에는 채용관, 정보관, 체험관, 여성창업관 등이 운영된다. 채용관에서는 구인업체와 구직자간 현장면접이 진행돼 현장에서 채용한다. 또한 간접참여업체가 원하는 취업알선도 진행된다. 구직자들은 체험관에서 네일아티스트, 실버행복 코디네이터 등 .. 2016. 5. 23. 아이디어를 생산한 스마트한 장교들 -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정훈공보장교들 조종초등학교에 특별한 기부- 청평양수발전소 가평초교에 2천5백만원 상당 교육기자재 전달 군(軍) 장교와 공기업이 인재양성을 위해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솔선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대한육군의 최강전투력을 가진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이하 수기사) 정훈공보장교들이 제94회 어린이날을 앞둔 지난 2일 부대 인근 가평군 조종초등학교를 찾아 학생들을 위한 60여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수기사 정훈공보장교들이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3개월간 노력의 정도와 번뜩이는 아이디어에 가치를 부여해 상대방의 아이디어에 기발한 착상이나 자극을 얻는 정도에 따라 기부금을 모금하는 캠페인을 펼쳐 마련했다. 군의 정신전력을 책임지는 정훈공보장교로서 .. 2016. 5. 23. 유비무환의 재난안전능력 검증 - 가평군, 실제상황 가상한 강도 높은 훈련으로 재난 심술 방호막 구축 코레일(KORAIL)가평역 개찰구 발생된 불길이 전기실로 확산돼 선로이상으로 열차가 추돌, 25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아수라장이 됐다. 실제 상황이 아닌 훈련 상황이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19일 오후 하루 평균 2만 명이 이용하는 코레일(KORAIL)가평역구내에서 방화에 의한 화재 및 열차 추돌사고를 가상한 다중이용시설 사회재난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정신이상자에 의한 방화로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가상해 골든타임 내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긴급복구활동 통한 철도운영에 정상화에 중점을 두고 두 시간 반 동안 강도 높게 진행됐다. 올 들어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실시된 이날 훈련은 화재진화 및 유독성가스 제거, 인.. 2016. 5. 23. ‘2016 따복공동체 주민제안사업’에 7건 선정 - 따복공동체와 희복마을만들기 연결돼 … ‘시너지 효과’ 기대 따뜻하고 복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2016년 따복공동체 주민제안사업’ 공모에서 가평군 주민단체들이 신청한 사업 중 7건이 선정됐다. 이번 주민제안사업은 경기도내 마을 단체에서 총 623건이 접수되는 등 신청에서부터 관심이 높았다. 가평군 역시 15건을 신청해 7건이 선정돼 총 4천200여만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 특히 군은 ▶조종 상가번영회의 아침마루 로컬푸드 문화장터 ▶석봉축제위원회의 석봉축제 디딤돌 만들기 ▶연등을 밝히는 현3리 연순이ㆍ연돌이 모임의 현3리 웃음 꽃 피는 골목길 조성 ▶설악마을공동체의 설악마을 진로생태계 만들기 등 공간활동 사업 분야에서 4개 분야가 선정됐다. 이중 가평읍 읍내4리에서 추진하는 석.. 2016. 5. 19. 가평군, 호주 스트라스필드시와 교류 넓혀 - 스트라스필드 시장과 타스메니아 한인봉사회 초청 호주 방문 산소탱크지역 가평과 오스트레일리아(이하 호주) 스트라스필드시(市)가 사회‧문화‧경제‧교육‧보훈 분야에서 다양한 교류 및 연대활동이 강화된다. 호주 스트라스필드시와 호바트시와의 전략적 동반관계 구축을 위해 가평군대표단이 19일 오후 인천국제 공항을 출발했다. 김성기군수를 단장으로 한 7명(군의원, 관계공무원, 기업인, 언론인)의 대표단은 6박8일간의 기간 동안 각 분야에서 인적․물적 교류확대를 통한 상호발전과 협력 사업을 협의하며 호주에서의 한국과 가평의 위상제고와 경제․문화외교에 대한 폭을 넓히게 된다. 옥상두(Sang Doo Ok) 스트라스필드 시장과 타스메니아 한인봉사회(회장 박찬원)초청으로 호주를 방문하는 대표단은 20일 시드니 공항에 도.. 2016. 5. 19. 이전 1 ··· 677 678 679 680 681 682 683 ··· 78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