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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9213

가평군 7,400여개 황사용 마스크 지원 - 황사와 미세먼지 차단으로 주민건강보호 눈이 녹아 비가 내린다는 우수(雨水)가 지나면서 남쪽지방에서는 때 이른 꽃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봄이 오면 따라오는 미세먼지와 황사가 말썽이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황사로부터 군민 건강보호를 위해 2월말까지 취약계층에게 무료로 황사 마스크를 배포한다고 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7,470개의 황사방지마스크를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노인을 비롯해 요보호아동, 환경미화원 등 황사에 취약한 주민 2,490명을 대상으로 22일부터 읍·면사무소 등을 통해 1인당 3매씩 지급한다. 군이 제공하는 황사마스크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제품으로 미세먼지의 80%이상 차단할 수 있는 일회용이다. 이 마스크는 일반 마스크와는 달리 미세입자를 걸러내고 공기가 새지 않는 성능을 지니고.. 2016. 2. 22.
맞춤형지원으로 의료보장성 강화 - 가평군, 사회적 약자에게 촘촘한 건강안전망 구축 사회적 취약계층인 의료급여 수급자들의 의료보장성이 확대돼 건강한 생활이 보장된다. 가평군은 올 1월부터 의료급여법 시행규칙이 바뀜에 따라 의료급여수급권자에게 당뇨병 환자용 혈당관리 소모품과 장애인보장구, 인공호흡기 요양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기존에는 제1형 당뇨(소아당뇨)환자에게만 지원되던 소모성 재료는 인슐린을 투여하는 제2형 당뇨와 임신성 당뇨까지 확대됐다. 기존엔 혈당측정검사지만 지원되던 것이 채혈침, 인슐린주사기, 주사바늘까지 늘어났다. 19세 미만의 소아청소년과 임신성 당뇨환자는 인슐린 투여여부와 상관없이 지원된다. 제1형 당뇨병은 1일당 기준금액이 1200원에서 2500원으로 인상됐고 제2형 당뇨병은 성인900원 소아청소년 .. 2016. 2. 22.
마을주민이 지혜와 역량모아 안전골목길... - 가평, 안전마을학교 운영 주민 기획자, 활동가 육성 칙칙하고 어두운 골목길은 주민들도 다니기를 꺼려한다. 불안하고 위험을 느끼기 때문이다. 이런 골목길이 주민들의 손에 의해 아름답고 안전한 골목길로 재탄생한다. 가평군은 올해 상반기까지 조종면 연등길 38 일원(현3리)을 이웃사촌의 정이 되살아나고 향기와 이야기가 있는 안전한 골목길로 조성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산 좋고 물 좋아 경기 소금강이라 불리는 하면의 현3리 지역의 역사·문화·생태자원을 인적자원과 안전, 테마를 결합시켜 새로운 골목길로 재조명시키는 사업으로 주민이 주도적으로 추진된다. 이에 따라 주민이 기획자가 되고 활동가가 되기 위한 첫걸음이 시작됐다. 마을회관에 안전마을학교가 들어서 지난 15일 입학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2016. 2. 18.
자라섬에서 부럼 깨고 건강기원하세요 - 달집태우기, 윷놀이, 널뛰기 등 다양한 문화행사 가득 전통문화를 이어가고 주민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함은 물론 화합을 도모하는 정월대보름 민속행사가 개최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에서 정월대보름을 맞아 세시풍속을 잇고 풍성한 한해를 기원하는 2016 자라섬 정월대보름행사가 20일 오후 자라섬 중도에서 열린다. 이번행사는 지신밟기를 시작으로 사물놀이, 대북 돌리기, 윷놀이 비석치기 등 민속놀이 체험과 줄다리기, 길놀이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등 다양한 세시풍속 놀이가 펼쳐진다. 행사는 오후 3시30분부터 참여자들이 40m길이의 가래떡을 잡고 대북을 중심으로 원을 그리며 가정과 마을 지역의 편안을 빌며 결속을 다지고 공동체의 정체성을 확인하는 지신밟기를 시작으로 대보름의 시작을 알리게 된다. 이어 우리 가락 한.. 2016. 2. 18.
행복가평, 희망가평 위한 재정다지기 총력 - 서민친화적인 공감세정 구현과 지방세수 확충 종합대책 추진 글로벌 성장세가 동반하락하며 경기회복세가 둔화되고 소비심리마저 위축돼 세입여건이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저성장 추세를 보이고 있는 국내‧외 경기상황에 대응해 지역발전을 촉진하고 미래성장 동력을 얻기 위한 지방 세수증대 노력이 강화된다. 가평군은 17일 오전 군정홍보실에 성장 동력을 구체화하고 지역경제, 지역가치, 문화‧예술‧체육 육성 등 6대 핵심 전략을 지원하기 위해 안정적 자주재원 확보를 위한 지방 세수증대 대책브리핑을 가졌다. 군은 이날 희망과 행복이 있는 미래창조도시 구현을 위해 안정적인 재원확보가 필수불가결하다면서 지방세 탈루‧은닉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체납액 일소를 위한 촘촘한 세원관리로 자주재원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2016. 2. 17.
새로운 입영문화 꾀해 가치창출에 역량모아 - 직접입영제 지역의 경제‧문화사회적 상생기틀 마련 지난해부터 시작된 직접입영제가 지역경제에 숨통을 트고 있다. 입영장정과 가족‧친지 등이 직접입영 부대를 방문하면서 신입영문화속에 지역 내수경기에 적지 않은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최강의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이 자리한 가평군 조종면 지역의 상가와 숙박업소 등은 1년에 20회 내외의 특수경기를 맛본다. 올해에만 18회에 걸쳐 입영 및 수료식이 진행되기 때문이다. 입영식과 수료식이 열리는 날이면 조종면 시내가 분주해 진다. 평균 1천명 내외의 방문객이 찾아 소비를 촉진해 상인들의 주름살이 펴진다. 입영과 수료식에 따른 업종별 희비도 나타난다. 입영식이 있는 날은 음식관련 업소가 밝고 숙박업소는 보합세다. 반면 수료식 엔 반대현상이 빚어진다. 강한친구로 .. 2016. 2. 17.
지방세 체납정리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영예 - 2015년 체납액 13.2% 감소 등 체납정리 성과 돋보여…경기도지사표창 가평군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경기도내 지방세 체납정리 시군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매해 세금 부과액이 늘어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체납액이 증가함에 따라 공평과세를 실현하고 지방제정의 건전화를 위해 강력한 체납액 징수활동을 펼쳐 지난해 체납액 규모를 전년대비 7.7%나 감소시킨데 이어 올해는 13.2%를 더 줄이는 등 가시적인 체납정리 성과를 드러냈다. 이로써 2014년 회계연도에 이어 2015년 회계연도 지방세 체납정리 분야에서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 및 2500만원의 도세체납징수활동비 인센티브를 받는다. 체납정리 시‧군 평가는 경기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15년 3월부터 .. 2016. 2. 16.
문화예술발전 국제적인 협약발판 마련 - 이탈리아 투스카나주 비아레지오시(市)와 문화‧경제‧사회 발전 MOU체결- 비아레지오 주 축제장에서 한국문화 전파하고 현지 언론과 관광객들로부터 시선집중 문화교류를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디딤돌을 구축하고 국가와 지역브랜드는 높이는 효과까지 얻고 있다. 가평군은 13일 정오 (현지시각) 이탈리아 투스카나주 비아레지오시 축제재단 뮤지엠에서 비아레지오시와 경제‧문화‧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두 도시를 대표해 김성기 군수와 죠지오 델 긴가로 비라레지오 시장이 체결한 협약은 양도시의 번영과 활동적인 문화 활동을 통해 미래지향적 가치 추구에 공동 협력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양도시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두 도시가 지닌 경험과 기술 .. 2016. 2. 16.
친환경보약 공급 - 가평군 친환경유기질비료 39만3천여 포 공급 고품질의 안전한 농산물생산을 위한 비타민이 지원된다. 가평군이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고 안전 농산물 생산기반을 확대해 소득향상에 기여하고 나아가 녹색생명산업의 자생력과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유기질 비료를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농축산부산물의 재활용과 자원화를 촉진하고 토양개선과 토양환경을 보전함은 물론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해 공급하는 유기질비료는 20kg용 39만3600여 포대(7,873톤)로 8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국․도․군비 지원사업과 한강수계 주민지원 사업으로 공급되는 유기질 비료는 유박비료(혼합유박‧혼합유기질‧유기복합)와 가축 분 퇴비로 4,010여 농가에 3월 하순까지 공급을 완료하게 된다. 농가에 공급되는 유기질비료는 고품질 안.. 2016. 2. 15.
위험바이러스 잡는 안전대진단 전개 불안전요인을 추방해 안정된 삶터와 안전한 지역을 이루고자 지방차원의 안전대진단이 실시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대형재난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군민 안전의식을 향상하기위해 특정관리대상시설을 포함한 안전관리 전 분야 시설물을 점검하는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5일부터 4월30일까지 건축물, 시설물, 공작물 등은 물론 법‧제도‧관행과 같은 소프트 웨어와 안전관리가 취약한 번지점프, 캠핑장 등을 집중 점검한다. 특히 군은 기온이 높아짐에 따라 지반동결과 융해현상이 반복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상시모니터링과 꼼꼼한 현장 확인으로 무재해지역 달성을 위한 단단한 뼈대를 갖추게 된다. 이 같은 계획에 따라 2월중에는 축대·옹벽·절개지 등 위험시설과 터파기 공사중인 건설공사.. 2016. 2. 15.
예산은(↓) 줄이고 효율은 (↑)높이고 - 예산절감·주민숙원해소·지역경제 활성화에 가속도 마련 공무원들로 구성된 자체 설계단이 공정을 앞당기고 예산을 절감하는 등 효자노릇을 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가평군청 시설직 공무원 23명으로 구성된 자체 설계단이다. 자체설계단은 예산절감과 기술직렬의 업무추진능력배양, 재정조기집행효과를 거두기 위해 운영한다. 가평군은 주민편익과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주민숙원사업을 해결하기 위한 자체 설계단을 운영해 4억9천여만 원의 설계 용역비를 절감하고 사업추진에 속도를 낼 수 있는 효과를 거두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12월28일부터 올 2월12일까지 주민생활과 밀접한 마을안길, 배수로설치, 농로포장 등 주민숙원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기위해 자체 설계단을 꾸려 운영해 왔다. 건설교통과장을 단장으로 한 .. 2016. 2. 12.
물․공기․땅 아울러 행복가평 뒷받침 - 생활밀착형 환경시책과 자연생태계 보전으로 성장과 환경이 공존하는 친환경생태도시 구축 우리가 사는 지구촌은 기후변화, 물 부족, 에너지 고갈 등 갈수록 심해지는 환경위기로 미래를 위협받고 있다. 지구촌가족이 하나 돼 환경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 절실한 골든타임이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성장과 환경이 공존하는 친환경생태도시 구축에 두 팔을 걷어붙였다. 군은 신 기후체제 출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기위해 지방차원의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군민이 공감하는 생활밀착형 환경시책추진과 발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군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환경 분야 업무추진을 통해 행복가평, 희망가평을 뒷받침 해 나가겠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환경 분야의 역점추진방향은 △자연환경의 체계적인 보전과 관리 △환경산업 육성과 지.. 2016. 2.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