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30일)산촌의 향과 맛을 즐긴다
- 봄바람에 익은 설악면 초롱이 둥지마을 두릅축제 산 좋고 물 좋고 공기 좋고 인심 좋은 산촌마을인 설악면 묵안리 906일원 도농 교류센터 일원에서 대자연과 산나물의 향기와 맛을 느낄 수 있는 두릅축제가 열린다. 하늘이 감춰둔 자연의 보고(寶庫)인 초롱이둥지마을에서 열리는 이 축제는 ′초록의 맛과 향, 그리고 행복드림′ 이란 주제로 고향의 넉넉함 과 쉼, 건강을 선사한다. 축제에서는 목공예, 아로마 벌레 퇴치제 만들기 등 체험프로그램과 두릅튀김, 두릅총떡, 두릅숙회, 더덕주스 등 산촌음식을 맛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제기차기, 발씨름 등 민속놀이 경기와 두릅, 산나물, 잣, 표고버섯 등 지역 대표 농·임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장도 선다. 초롱이 둥지마을 두릅축제는 이 마을 야산에 자생한 4만5,000주의..
2016. 4. 26.
경기도체육대회에 가평군선수단 17개 종목..
- 체육엘리트 147명 출전, 정정당당한 가평인상 정립 1천2백90만 경기도민이 하나 되는 제62회 경기도체육대회에 가평군선수단이 육상 등 19개 종목에 출전한다. 가평군체육회는 21개 정식종목과 3개 시범종목(농구,레슬링,바둑)으로 치러지는 이번 도민체전에 배구, 역도, 유도, 우슈, 복싱을 제외한 19종목에 194명(선수 147명, 임원 50명)의 선수단을 파견, 좋은 성적을 거둬 건강하고 활기찬 가평인 상을 정립시킨다는 각오다. 이를 위해 군은 경험과 지식을 지닌 군청 실과소장을 종목별 감독으로 선임하고 팀장급 공무원을 주무로 지정, 훈련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전문지식을 지닌 지도자를 코치로 선임, 훈련 현장에 투입하며 강화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출전종목별 선수는 축구와 볼링이 각 17명으로 가장 많..
2016. 4.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