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산하(山河) 치유의 시간 마련
- 8일 구석구석 쓸고 줍고 치워내 상큼한 환경 조성, 민‧관‧군 추석맞이
대청소 활동 전개
오는 9월 8일 휴가철 많은
인파가 몰려 몸살을 앓아온 산소탱크지역 가평의 산하(山河)를 치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가평군은 싱싱하고 상큼한 터전을 유지하기 위해 농어촌, 관광지, 도심 등에 대한 대청소 계획을 세우고 ″일제 대청소의 날″을 운영하는 등 생활환경개선활동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휴가철 마무리와 더불어 추석맞이 전 지역 대청소를 실시해 청정 가평 이미지를 제고해 가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오는 8일을 추석맞이 대청소의 날로 정하고 오전 8시부터 한 시간 동안 유관 기관단체, 군부대, 주민 등과의 협조 속에 대대적인 정화활동을 실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도로·철도지역은 건설교통과, 도심지역과 농어촌지역은 환경과와 각 읍ㆍ면, 관광 및 행락지역은 문화관광 관련부서와 산림과가 맡아 정화 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126개 마을도 참여한다. 마을 진입로와 안길 주변의 잡초제거를 비롯해 폐비닐, 농약빈병, 폐 영농자재 등을 수거해 쾌적한 환경을 이뤄냄으로서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상큼함을 선사하게 된다.
민간주도의 생활개선운동을 추진하고 있는 행복 홀씨 입양사업 협약단체도 참가한다. (주)우리술, GP비둘기 자원봉사단체, 67상조회 등 25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소공원, 도로변, 하천 등 다중이 이용․관람하는 구간을 깨끗이 쓸고 닦는다.
600여명의 가평군공무원도 아침7시50분까지 출근해 석봉로, 보납로, 호반로를 비롯해 시내 이면도로 등 지점을 정해 공동으로 청소에 나선다. 군부대와 유관기관‧단체, 기업 등도 주변과 주요 도심지에서 청소활동을 전개해 클린가평을 이루는데 힘을 보탠다.
군 관계자는 ″청결한 환경은 쾌적한 삶터를 넘어 지역 이미지 상승과 관광산업에도 영향을 가져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클린 환경운동을 지속해 누구나 살고 싶은 고장을 이뤄나가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가평군은 싱싱하고 상큼한 터전을 유지하기 위해 농어촌, 관광지, 도심 등에 대한 대청소 계획을 세우고 ″일제 대청소의 날″을 운영하는 등 생활환경개선활동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휴가철 마무리와 더불어 추석맞이 전 지역 대청소를 실시해 청정 가평 이미지를 제고해 가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오는 8일을 추석맞이 대청소의 날로 정하고 오전 8시부터 한 시간 동안 유관 기관단체, 군부대, 주민 등과의 협조 속에 대대적인 정화활동을 실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도로·철도지역은 건설교통과, 도심지역과 농어촌지역은 환경과와 각 읍ㆍ면, 관광 및 행락지역은 문화관광 관련부서와 산림과가 맡아 정화 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126개 마을도 참여한다. 마을 진입로와 안길 주변의 잡초제거를 비롯해 폐비닐, 농약빈병, 폐 영농자재 등을 수거해 쾌적한 환경을 이뤄냄으로서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상큼함을 선사하게 된다.
민간주도의 생활개선운동을 추진하고 있는 행복 홀씨 입양사업 협약단체도 참가한다. (주)우리술, GP비둘기 자원봉사단체, 67상조회 등 25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소공원, 도로변, 하천 등 다중이 이용․관람하는 구간을 깨끗이 쓸고 닦는다.
600여명의 가평군공무원도 아침7시50분까지 출근해 석봉로, 보납로, 호반로를 비롯해 시내 이면도로 등 지점을 정해 공동으로 청소에 나선다. 군부대와 유관기관‧단체, 기업 등도 주변과 주요 도심지에서 청소활동을 전개해 클린가평을 이루는데 힘을 보탠다.
군 관계자는 ″청결한 환경은 쾌적한 삶터를 넘어 지역 이미지 상승과 관광산업에도 영향을 가져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클린 환경운동을 지속해 누구나 살고 싶은 고장을 이뤄나가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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