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소식9213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우리 손으로... - 가평 상면초, 학생자치회 리더십캠프 및 평화선포식 개최 - 가평 상면초등학교는 2016학년도 새 학기를 맞아 ‘다모임’ 리더십캠프 및 평화선포식을 개최하였다. ‘다모임’은 학생의 자율성이 존중되고, 학생 스스로 책임 있게 행동하는 민주적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조직된 학생자치회이다. 회장 심시온 학생을 중심으로 10명의 임원으로 구성돼, 매달 2회 자치회를 열 예정이다. 본격적인 자치회 활동에 앞선 리더십캠프에서는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자’ 라는 목표아래, 그 실천방법에 대한 임원들의 열 띤 토론이 이루어졌다. 특히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교정 곳곳의 위험구역을 표시한 ‘안전지도’를 만들고, 그에 따른 구체적인 안전지침을 만들어 눈길을 끌고 있다. 3월 7일에 열린 평화선포식에서는 리더십캠프.. 2016. 3. 7. 희망의 징검다리 놓였다. - 청평양수발전소 신학기맞아 지역아동센터에 후원금 지원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이룰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마련됐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청평양수발전소(소장 김동원)이 지역아동센터에 신학기를 맞이해 학습재료비를 전달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 글로벌 에너지 리더로 청정에너지를 생산하는 청평양수발전소가 지역인재육성과 공동체정신 함양을 통한 고루 잘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난 3일 회의실로 가평지역아동센터와 주소망 지역아동센타 센터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200만원의 학습재료비를 전달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희망을 잃고 좌절하는 아동들이 없도록 서로 아끼고 존중해주고 인정해주는 인보정신 확산과 사회적 울타리를 넓혀 가는데 협력키로 의견을 모았다. 양수발전소 직원들.. 2016. 3. 7. 자연과 예술이 하나 된 대성리 바깥미술展 - 다양한 예술의 창조행위를 장르간의 연계와 교류로 삶, 예술, 공간의미 기회제공 자연과 미술작품이 공존하는 전시회가 펼쳐저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로 창립 35주년을 맞은 바깥미술회(운영위원장 김용민)가 가평군 대성리에서 개최하고 있는 ′2016 대성리 바깥미술展′이다. 올해 바깥 미술전의 주제는 ′겨울 그리고 북한강′으로 시간적 언어인 겨울과 공간적 대상인 북한강변에서 자연이 예술이 특정한 가치와 예술의 방식에 얽매이지 않고 바깥미술의 가치를 지속해가는 창조적 행위를 담았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야외현장에서 이루어진 바깥미술 고유의 정체성을 다시 확인하고 사각예술과 공연 창작예술과의 결합과 자극을 통한 자연현장예술의 미래 비전을 모색하기위한 새로운 발언의 기회 펼쳐지는 창조공간으로 마련됐다. 김언경, .. 2016. 3. 7. 가평군, 모범납세법인, 성실납세자 표창 - 성실납세 보은, 성실히 일해 보답하겠습니다. (주)진도레미콘과 가평읍에 살고 있는 최영도 씨 등 개인과 법인 12명이 2016년 가평군 성실납세자로 선정됐다. 가평군은 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지난 한 해 동안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하여 군 살림을 뒷받침하고 건전납세문화 조성에 기여해온 법인과 개인 12명을 초청해 성실납세자 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인증서는 한연희 부군수가 전달했다. 한 부군수는 이날 ″성실납세로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성실납세자와 납세기업들이 우대받는 풍토를 조성하고 지원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성실납세자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성실납세자는 현재 지방세 체납이 없고 최근 3년 이상 계속하여 3건 이상을 기한 내 전액 납부한 개인과 법인 중 세정과장 또는 읍․면장의 추천과 .. 2016. 3. 7. 생생대화 하며 스마트농업 확산다짐 - 가평농촌경제 활성화 위해 신발 끈 다시 동여맸다.- 민․관 농업현장에서 생생대화 하며 스마트농업 확산다짐 지속가능하고 돈이 되는 농업과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한 가평군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새싹이 돋아나고 본격적인 농사를 준비하는 경칩(驚蟄)을 앞둔 4일 김성기 가평군수가 전통적인 농업을 넘어 새로운 미래생명산업으로 육성을 위해 특작, 시설채소, 딸기체험농장, 농산물 가공농가들을 찾아 농업인들과 의견을 나누며 농업경쟁력을 담보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기후변화, 한·‧미, 한‧·EU, 한·‧호주 FTA 등 잇따른 대외개방과 내수경기침체로 농산물시장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선제적이고 선진적인 대응책을 마련하고 나아가 체질개선을 통해 자생력을 확보하려는 자구적 노력.. 2016. 3. 4. 불법 고정광고물 양성화추진 - 3.28~5.31까지 자진신고기간 운영 도시를 거닐거나 지나다보면 화려하고 들쭉날쭉한 광고물이 도시미관을 해치고 불쾌감을 안겨준다. 튀지 않고 크지 않으면 광고효과가 적다는 의식과 개인 소유물이라는 인식, 불황 등이 겹쳐 발생되는 현상이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이름다운 광고물 문화정착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 고정광고물에 대한 자진신고를 통한 양성화와 주인 없는 간판 철거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불법 고정광고물 양성화 추진은 불법광고물 단속에 따라 위반자가 양산되는 사례를 예방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옥외광고물의 효율적인 관리로 깔끔한 도시환경을 이뤄가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라고 군은 설명했다. 자진신고기간은 오는 28일부터 5월말까지로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에 의한 적법한 .. 2016. 3. 4. 합창.. 위안부 할머니 아픔 보듬어 - 가평군 소년소녀합창단 나눔의 집 찾아 사랑과 따뜻함 담긴 노래선사 세대 간 70,80년의 세월의 차이와 아픔이 노래로 녹여지며 나라의 힘을 키워야 한다는데 한마음이 됐다. 97주년 3‧1절을 맞아 노래하는 어린천사들인 가평군 소년‧소년합창단(단장 정민희, 이하 합창단)이 지난 27일 경기도 광주시 위안부 나눔의 집을 찾아 할머니들의 아픔을 노래로 나누고 위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오빠생각′으로 시작된 이날 합창단의 공연은 ′과수원길′, ′아리랑′에 이어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잊지말아요′를 연주해 할머니들의 박수와 호응이 어우러지며 나눔의 집을 아름다운 화음으로 치유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만들어냈다. 이날 연주회에는 고인이 되신 위안부할머니들의 추모제와 유품전시관 기공식이 진행돼 그 의미가.. 2016. 3. 3. 안정된 3터(삶터․일터․쉼터)이루기에 잰걸음 - 가평군, 660여 개소 촘촘히 살피며 불안전요인 끄집어내는 안전대진단 속도 붙어 재난 없는 안전지역을 만들기 위한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겨울 끝자락에 접어들면서 날씨가 한결 누그러짐에 따라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인명피해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특정관리대상시설을 포함한 안전관리 전 분야 시설물을 점검하는 안전대진단이 속도를 내고 있다. 가평군은 불안전요인을 추방해 안정된 삶터와 일터, 쉼터를 이루고자 건축물, 시설물, 공작물 등은 물론 번지점프, 캠핑장 등 위락시설을 포함한 7개 분 야의 시설물에 대해 지난 15일부터 안전대진단을 실시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오는 4월30일까지 실시되는 안전대진단은 건축물, 공작물 등의 손상, 균열여부 등 생활 속 위험점검(하드웨어)은 물론 시설안전기준의 적합성.. 2016. 3. 3. 지속가능한 환경복지, 친환경역량 집중 - 우수한 생태환경 기반으로 경제와 환경 아우르며 녹색미래 창조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와 환경문제 심각성에 대해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구환경을 거스르는 성장은 빛이 바래고 존재의 의미가 희미해진다는 뜻이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올해는 잘 다듬어진 생태환경을 기반으로 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경제를 활성화해 성장과 환경이 공존하는 친환경역량을 높이는데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가평군은 2일 오전 군정홍보실에서 생활밀착형 환경사업과 자원순환사회의 실현을 위한 설명회를 갖고 구체적인 추진방향을 내놨다. 청정생태환경과 경제가 공존하는 상생환경의 가치를 담은 이날 설명회에서 임상호 환경과장은 보존적 개발이라는 큰 틀에서 주민부담을 덜어내고 경제활동 기회의 창출과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 2016. 3. 2. 희망 가평에 가속도 붙인다. - 가평군 3월 월례조회 갖고 창의창조적인 사고와 도전하는 자세로 군정에 몰입키로 제자리에 머물던 침체에서 벗어나 기지개를 켜고 번영의 터전을 일구기 위한 다짐의 시간이 마련됐다. 가평군은 2일 군청회의실에서 읍·면장과 실과소장 등 200여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3월 월례조회를 갖고 행복가평, 희망가평을 만들어 나가는데 600여 공직자의 역량을 결집시켜 군정에 가속도를 붙여나가기로 했다. 이날 월례조회에서 김성기 군수는 ″겨울동안 가려지고 묻혀있던 일과 물건들을 갈고 닦고 보듬어 쓰임새 높은 작품으로 만들어가는 시점이 시작됐다″고 말문을 열고 창의창조적인 사고와 도전하는 자세로 군정에 속도를 내줄 것을 당부했다. 저유가, 저성장으로 인한 글로벌경기 침체와 내수경기의 더딘 발걸음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 2016. 3. 2. 서민살피고 실물경제 활성화 뒷받침 - 가평군 조기집행총력체제가동 올 상반기 60%인 1,591억원 집행 침체된 내수경기를 활성화하고 서민경제 안정을 위해 지방재정이 조기에 집행된다. 가평군은 올해 조기집행대상 예산 2,651억9천만 원의 60%인 1,591억 원을 집행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집행목표액 57%보다 3% 늘어난 수준이다. ※ 2015년 집행대상예산 2,466억5천만 원의 57%인 1405억9천만 원 군이 정한 올 조기집행예산 목표는 중앙정부 상반기 목표 55%보다 5% 높은 것으로 이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하고 서민생활에 안정을 꾀함은 물론 경기 변동에 유연하게 대응해 내수경기에 불을 지피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일자리 창출과 서민생활안정에 중점 둔 조기집행은 실집행률 향상을 통한 선제적 재정집.. 2016. 2. 29. 똑똑하고 건강한 안심보육환경 마련 - 가평군립 설악어린이집 준공 튼튼하고 똑똑한 아이 키우기 좋은 초록 환경이 만들어졌다. 가평군은 29일 설악면 한서로에 자리한 설악어린이집에서 김성기 군수, 조중윤 군의회의장, 각급기관단체장, 어린이집 연합회원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립 설악 어린이집 준공 및 개원식을 가졌다. 준공 및 개원식을 갖은 설악어린이집은 농어촌 보육취약지역이자 결혼이민자가 타 지역보다 많아 보육수요가 늘어나면서 지역주민들의 건의가 지속돼 취약계층의 일과 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건강한 아동 육성을 위해 어린이집 신축을 추진해왔다. 설악면지역에 처음으로 개원하는 군립설악어린이집은 9억9700만원을 들여 1872㎡터에 지상1층 연면적 340.18㎡규모로 보육실, 조리실, 자료실, 원장실, 교사실을 갖췄으며 정원은 59명.. 2016. 2. 29. 이전 1 ··· 675 676 677 678 679 680 681 ··· 7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