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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9352

피서객과 함께 하는 청정 가평 만들기 - 휴가철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싱싱함과 상큼함을 선사하기 위한 피서지 청결대책이 시작됐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휴가철을 맞아 다음달 28일까지 피서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피서지 쓰레기 집중관리에 나섰다. 불볕 같은 무더위와 일상의 고단함을 털고 내일을 충전하기 위해 가평을 찾는 피서 및 관광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청결대책의 핵심은 신속한 쓰레기 처리와 적정배출 및 쓰레기 발생억제다. 이에 따라 쓰레기 수거처리가 강화된다. 피서인파가 집중되는 27일부터 8월 12일까지와 주말에는 1일2회 이상 쓰레기를 수거하고 2인 1조로 편성된 2개 기동처리반이 운영돼 쓰레기 수거에 수용성을 높이게 된다. 여기에 쾌적한 도심 및 가로환경 조성을 위한 기동청소반도 .. 2016. 7. 26.
자라섬, 전철로 떠나는 5대 휴양지에 선정 - 서울에서 50분이면 닿아, 생태․레저․체험 등 녹색상품 만끽 시민의 발인 전철은 대중교통의 총아로 국민적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교통 체증, 주차전쟁으로 돈과 시간의 낭비를 막을 수 있어 전철이 여행의 트렌드를 바꿔놓고 있다. 여가에 내수경기 침체와 국내여행을 즐기려는 경향으로 전철을 이용한 여행객이 증가하고 있다.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가 여름휴가철을 맞아 친구‧연인‧가족과 함께 전철을 타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수도권 전철역 피서지 5곳을 선전해 발표했다. 지난 21일 발표한 5대 여행지는 △가평역 자라섬 △양수역 세미원 △인천역 을왕리해수욕장 △소요산역 소요산 △온양온천역 영인산 자연휴량림 등이다. 이번에 선정된 전철로 떠나는 여름철 5대 여행지는 기차여행 컨설팅 업무를 담당하는 코레일.. 2016. 7. 25.
행자부에서 조기집행 우수기관 선정 - 지역경기 부양하고 민생안정 꾀하고 보너스까지 챙겨 가평군이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가 실시한 2016 지방재정 조기집행 상반기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5일 행정자치부와 군에 따르면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특‧광역시(8), 도(9), 시(75), 군(82), 자치구(69)등 그룹별로 나눠 예산집행실적 등 5개항목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평가에서 가평군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가평군은 내수경기에 불을 지펴 일자리를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하기위해 자체목표액 1419억 원보다 120억 원이 초과한 1539억원을 집행해 전국우수기관에 선정됨으로써 재정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및 조정교부금을 지원받는다. 군은 서민생활에 안정을 꾀하고 경제회복에 마중물 역할을 한다는 방침아래 주민, .. 2016. 7. 25.
매 같은 눈으로 국민 안심지수 상승 - 가평군 통합관제센터, 전자발찌 절단도주범 강경완 검거 어시스트 가평군 CC(폐쇄회로)TV통합관제센터(이하 관제센터)가 안전 파수꾼으로 조명 받고 있다 특히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행각을 벌여 국민을 불안감에 휩싸이게 했던 강경완 씨 붙잡는데 일익을 담당해 관제센터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났던 강경완 씨는 21일 오후 1시5분경에 가평군 청평면 고성리 도로에서 검거됐다 강씨의 검거는 과학적인 수사와 IT기술, 관제요원이 하나 돼 협업을 통해 붙잡아 추가범행을 막고 국민 불안감을 덜어냈다. 강이 검거되기까지 4시간동안 관제센터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강씨는 가평 관제센터의 매의 눈 같은 감시로 낮 12시 57분경 가평군에 진입해 7분만인 오후 1시 35분경 청평면 고성리 도로에서.. 2016. 7. 25.
낡은 골목길, 걷고 싶은 골목길로 탈바꿈 - 주민이 기획자․활동가 돼 마을 안전도 챙기고 재생도 이뤄가 산소탱크지역 가평군 조종면 연등길(현3리)이 이웃사촌의 정이 되살아나고 향기와 이야기가 있는 골목길로 완성되어가고 있다. 가평군은 산 좋고 물 좋고 인심 좋아 경기 소금강이라 불리는 조종면의 현3리 마을이 주민들의 손에 의해 아름답고 안전한 골목길로 재탄생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칙칙하고 어두운 골목길을 마을의 역사·문화·생태자원과 안전, 테마를 결합시켜 ′걷고 싶고 찾고 싶은 골목길′로 만드는 이 사업은 주민이 주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의 특징은 주민이 기획자가 되고 활동가 되어 마을 위해요인과 문제점을 찾아 개선하고 숨어있는 이야기를 발굴해 디자인하고 시공까지 실행하는 마을재생 및 안전 프로젝트다. 지난 3월 착수된 이 사업은.. 2016. 7. 25.
안전·쾌적·편리한 수상문화 창출 - 안전·쾌적·편리한 수상문화 창출- 가평군 수상레저사업장 안전점검 한낮 기온이 30℃를 넘나들면서 물놀이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가평군이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수상레저 이용객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안전 및 질서의식을 높여 쾌적한 레저문화를 정착하기위해 29일까지 수상레저사업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시되는 점검에는 무등록 또는 변경등록을 하지 않고 영업하는 행위, 안전검사를 필하지 않은 레저기구 운항여부, 안전기준 위반행위 등을 중점 확인한다. 80여개소의 수상레저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 점검에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조치하고 검사 미이행, 인명구조 안전장비 미확보 등 수상레저안전법 위반행위가 적발될 경우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처분할 계획이다. 서울.. 2016. 7. 21.
더위, 강력한 대민지원 풍(風)으로 녹여 - 강한친구․이웃사촌을 넘어 대한민국 진짜 태양의 후예 수도기계화보병사단- 30도를 넘는 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 모든 국민이 힘겨운 여름을 보내고 있다. 힘겨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주민들에게 다양한 대민봉사활동으로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있는 강한친구들이 있어 신선함을 선사하고 있다. 대한민국 최강의 전력을 자랑하는 수도기계화보병사단(사단장 김선호 소장, 이하 수기사)이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지난 6월 하순부터 감자 캐기, 수해복구, 노인구조, 벽화그리기 등으로 싱싱함을 안겨줘 주민들의 이웃사촌이자 강한친구로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주민들의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이웃사촌이자 강한친구로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수기사는 사단번호가 없는 전투서열 ′0′번 사단으로 무엇이든 ′최초′에서 ′최고′를 지켜나.. 2016. 7. 21.
수호천사 ′가평사랑 희망 나눔 가게′ - 매주1회씩 희망나무를 가꿔며 이웃사촌 정 나누며 자활의지 복돋아 위기에 처한 이웃들에게 기대고 일어설 수 있는 힘을 보태는 수호천사들이 등장했다. 산소탱크지역 가평에 희망과 사랑을 나누고 확산하는 희망 나눔 가게가 탄생해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이 자립을 위한 따뜻한 힘을 불어 넣게 됐다. 가평군은 20일 저소득 위기가정에 1년 이상 꾸준하게 성․금품을 후원해온 가평축산농협 한우명가, 설악면 대성우드 등 4개소를 ′가평사랑 희망 나눔 가게′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가평사랑 희망 나눔 가게′ 1호점인 가평축산농협 한우명가는 2013년 3월부터 독거노인과 한 부모 가족 11가구에게 매주 1회 2~5인분의 갈비탕을 제공해 건강증진을 도모하며 삶을 의욕을 충전시켜오고 있다. 2점인 거북당은 2014년 4.. 2016. 7. 20.
내일의 발명왕은 내가 주인공 - 초등학교 과학 선생님이 된 청평양수발전소 임직원, 상천초등학교서 아톰공학 교실 열어 한국수력원자력(주) 청평양수발전소(소장 김동원)가 최근(19일 오후)가평군 상색초등학교에서 5,6학년을 대상으로 아톰공학교실을 가졌다. 이번 공학교실에서 상색초등학교 어린이들은 일일강사로 나선 발전소 직원들과 함께 화석연료를 대신하는 대체에너지 자원에 대해 탐구해보며 태양의 힘으로 움직이는 솔라 카(Solar Car)를 만들었다. 이와 함께 솔라 카의 효율을 개선하기 위한 방법에 대하여 의견을 활발한 의견을 교환해 과학에 대한 친밀도와 창의력을 향상시키는 계기를 이뤘다. 이 교실을 통해 상천초교 학생들은 공학기술의 원리를 쉽게 이해하고 교과서에서 배운 과학원리가 실생활에서 어떻게 응용되는지 알 수 있게 돼 과학에 대한.. 2016. 7. 20.
관광문화스포츠도시 궤도 비행 ‘순항 중’ - 국내 최고의 문화레저도시로의 계획 속속 드러나 ″가평은 발길 닿는 곳이 풍경이 되고 음악‧레저‧스포츠로 고단함을 덜어내 힘을 북돋아주는 자연생태도시이자 문화관광지역입니다″ 김성기 가평군수는 19일 ″세월호에 이은 호흡기증후군(메르스, MERS)악재 속에서도 가평을 찾은 유료관광객이 360만 명을 넘어섰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군수는 ″자연과 문화관광이 공존하며 힐링할 수 있는 초록공간과 상품을 넓혀온 결과″라고 소개했다. 김 군수는 가평의 대표적 문화관광레저자원으로 자라섬과 아침고요수목원, 쁘띠프랑스, 호명호수를 비롯해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자라섬씽씽겨울축제 등을 꼽았다. 그러면서 산림청이 꼽은 국내 100대 명산인 화악․운악․명지․유명․축령산 등 5개산과 북한강․가평천․조종천 등을 비롯한 용추․.. 2016. 7. 19.
행복홀씨입양사업 협약식 19일 오전 가평 군청회의실에서 23개 기관단체가 아름답고 쾌적한 공간을 이뤄가기 위해 행복홀씨 입양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서 가평군 농협, 축산업 협동조합 등을 비롯한 (주)우리술, GP비둘기 자원봉사단체, 67상조회 등 23개 기관단체 대표와 임직원들은 민간주도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환경을 이루고 싱싱함과 상큼함을 유지함은 물론 청정지역의 브랜드가치 상승을 꾀하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협약을 맺은 23개 기관단체는 협약구간에서 매월 1회 이상 쓰레기를 치우고 꽃밭을 가꾸는 등의 활동을 통해 쾌적한 공간을 이뤄가게 된다. ′행복 홀씨 입양사업′은 환경정화와 환경 가꾸기 활동을 민간이 주도함으로써 행복이 민들레 홀씨처럼 세상에 널리 퍼져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16. 7. 19.
쓱쓱싹싹 클린가평 만들기 민관 의기투합 - 청결과 상큼함이 공존하는 ′행복 홀씨 입양사업′을 전개 아름답고 쾌적한 공간을 이루고 이를 통해 성장 동력원을 보전해나가는데 민‧관이 의기투합했다. 가평군이 민간주도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환경을 이루고 싱싱함과 상큼함을 유지함은 물론 청정지역의 브랜드가치 상승을 꾀하기 위해 ′행복 홀씨 입양사업′을 전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다중이 이용하는 공원. 도로, 지역명소 등 일정장소(2km 이내)를 지역주민과 단체가 쓰레기를 치우고 꽃밭을 가꾸는 등 쾌적한 공간을 창출해가는 민간주도의 생활환경 개선 운동이다. 이 운동에는 가평군 농협, 축산업 협동조합 등을 비롯한 (주)우리술, GP비둘기 자원봉사단체, 67상조회 등 23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소공원, 도로변, 하천 등 다중이 이용․관람하는 일정구.. 2016. 7.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