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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9213

산림 서비스와 재화공간으로 수용성 확대 - 민간단체에 산(山) 입양으로 가평군 산림 행복 공간 창출 숲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이런 숲을 가꾸고 보호해 행복공간으로 유지시키기 위해 산림 지킴이들이 나섰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주민과 등산객이 널리 이용하는 산을 민간단체에 입양해 자율적으로 관리하는 산 입양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2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있은 산 입양 사업 협약식에는 가평읍 자라목 장년회(대펴자 조정익), 북면 도대2리 청년회(대표자 이도구) 등 10개 단체가 참여해 환경정화 및 산지보호 활동 등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산을 보존하는데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산 입양사업은 산림부군인 가평군이 여가문화 확산에 따라 산행을 즐기는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민간단체의 참여를 통해 산의 소중함을 인식시키.. 2016. 4. 22.
소몰리에에 양성으로 향토 상품 토착화 - 원료공급과 제조, 판매 등 삼박자 토양 갖춰, 지역단위 창업 및 고용 모델 성공 가능성 높아 일을 통해 행복을 선물 할 수 있는 길이 마련됐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 맞춤형일자리 창출 사업 공모에 선정돼 향토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군이 추진하는 사업은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Show me the 뱅쇼′ 제조 사업으로 25명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Show me the 뱅쇼′ 프로젝트는 지역특산 과일인 포도‧사과‧블루벨리‧오디를 활용해 뱅쇼(Vin Chaud)를 제조하는 소믈리에(Sommelier)를 양성해 선순환 경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따뜻한 와인이라는 뜻을 가진 뱅쇼는 소비자의 입맛이 다양해지고 트렌드의 변화가 빨라지면서.. 2016. 4. 22.
가평에서 가족과 오붓한 2박3일 - 자라섬에서 굿모닝 경기캠프 in 가평 열려, 500팀 2000여명 참여 상큼한 봄바람을 맞으며 꽃구경도하고 자연을 즐기는 캠핑페스티벌이 4월 마지막 주말 가평에서 열린다.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가 4월29일부터 5월1일까지 2박3일간 자라섬오토캠핑장에서 국내최대 캠핑동호호인 캠핑퍼스트와 함께 ′굿모닝 경기캠프 in 가평′을 연다. 공정캠핑, 안전캠핑을 주제로 500팀, 2000여명이 참가하는 이 축제는 공정 캠핑왕을 찾아라, 로컬푸드 캠핑요리왕, 비어 버스킹, 한밤의 그림자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지역경제와 캠핑업계의 건전한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관광연계프로그램과 지역특산물 판매관, 다양한 캠핑용품을 할인 판매하는 캠핑용품 아울렛 등도 운영한다. 여기에 주변관광지를 찾아가.. 2016. 4. 21.
경기도체육대회에 가평군선수단 17개 종목.. - 체육엘리트 147명 출전, 정정당당한 가평인상 정립 1천2백90만 경기도민이 하나 되는 제62회 경기도체육대회에 가평군선수단이 육상 등 19개 종목에 출전한다. 가평군체육회는 21개 정식종목과 3개 시범종목(농구,레슬링,바둑)으로 치러지는 이번 도민체전에 배구, 역도, 유도, 우슈, 복싱을 제외한 19종목에 194명(선수 147명, 임원 50명)의 선수단을 파견, 좋은 성적을 거둬 건강하고 활기찬 가평인 상을 정립시킨다는 각오다. 이를 위해 군은 경험과 지식을 지닌 군청 실과소장을 종목별 감독으로 선임하고 팀장급 공무원을 주무로 지정, 훈련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전문지식을 지닌 지도자를 코치로 선임, 훈련 현장에 투입하며 강화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출전종목별 선수는 축구와 볼링이 각 17명으로 가장 많.. 2016. 4. 21.
소통과 상큼함 더해 스마트민원시대 연다. - 가평군 인허가 처리, 열린 마음과 지속적인 주민편의 시책 발굴로 시간적‧경제적‧정신적 부담 줄여 허가나 인가 등 업무를 보기위해 관공서를 방문할 때 상냥하게 빠른 응답을 해주면 더 없는 고마움을 느낀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올해 민원인들의 만족을 넘어 감동을 선사하기위해 친절 챔피언 선발, 도시계획정보체계(UPIS)개발행위 허가시스템 운영 등 주민편의 시책을 전개하며 스마트시대로 진화되고 있어 주목된다. 가평군은 20일 오전 군청홍보실에서 민원인의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제공으로 진정한 소통을 이뤄내 민원만족을 선사하기위한 허가민원과(과장 서태원)의 주민편의 시책에 대한 브리핑을 가졌다. 이날 밝힌 허가민원과의 주민편의시책의 핵심은 신속한 인‧허가처리와 가설건축물 축조신고에 따른 자체 설계단 운영, 그.. 2016. 4. 20.
레포츠시설(짚 와이어, 번지점프) 안전확보 - 5개 기관(문화체육관광부‧경기도‧가평군‧전기안전공사‧안전관리자문단)합동점검 통해 안전도 상승 일본과 에콰도르에서 강진이 잇따라 발생해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렇듯 재난은 예고 없이 발생해 귀중한 인명을 잃고 엄청난 재산 피해를 가져온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재난과 안전사고 없는 무재해지역을 이루고자 19일 번지점프, 짚-와이어 등 익스트림(Extreme)레저시설에 대한 안전대진단을 실시해 안전사고발생요인을 사전에 차단했다. 이날 점검은 최근 들어 신종레포츠의 등장과 함께 강한 전율과 희열을 즐기려는 인구가 맞물리면서 시설의 대형화‧고층화‧노후화로 인한 안전사고의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실시됐다. 점검은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의 안전 체감도는 크게 개선되지 않고 있.. 2016. 4. 20.
65년 전 영연방 가평전투의 레전드 - 자유민주주의 지켜낸 역전(歷戰)의 수호자 가평 찾는다 - 24일 가평에서 안보(安保)와 번영 확인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낸 살아있는 레전드(Legend)들이 가평을 찾는다. 이 전설들은 60여 년 전 우리나라가 6·25전쟁으로 위기에 처했을 때 목숨을 걸고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낸 영연방(영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참전용사와 그 가족 등 120명이다 24일 옛 격전지였던 가평을 방문하는 이들은 60여 년 전 자유와 평화 수호를 위해 싸우다 산화한 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세계 전쟁사에 길이 빛날 대승을 기념하는 영연방 한국전쟁 참전 65주년 기념행사를 갖는다. 기념행사는 오전 09:30부터 북면 목동리에 위치한 호주와 뉴질랜드 참전비를 시작으로 캐나다 참전비(북면 이곡리), 영연방참전비(가평읍 읍내리)에서 오후.. 2016. 4. 19.
itx-청춘열차 부정승차 행위 집중단속 - 몰래 타고 빌려 타는 얌체족 추방시킨다 서울과 춘천을 오가는 준고속열차인 itx-청춘열차의 부정승차행위에 대한 단속이 강화된다. 코레일(Korail)가평역은 올바른 열차이용문화 정착과 부정승차 행위를 추방하기위해 가평관리역내 전역에서 부정승차 단속과 함께 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단속 및 예방캠페인은 부정 승차하는 얌체족을 추방해 선량한 정당승차 고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철도운영의 재정 건전 성 확보와 아울러 건강한 시민의식을 정착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에 따라 itx-청춘 객차 내 검표와 함께 개찰구에서 승차권 없이 열차를 이용하는 행위, 타인의 우대용 또는 할인 승차권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행위, 한 장의 승차권으로 여러 명.. 2016. 4. 19.
입안에서 봄과 건강을 맛본다. - 산소탱크지역 가평의 봄바람에 익어가는 초롱이 둥지마을 두릅축제 유명산의 정기를 받아 하늘이 감춰둔 대자연과 산나물의 향기와 맛을 느낄 수 있는 두릅축제가 열린다. 싱싱함과 푸름이 생동하는 산소탱크지역 가평에서 봄기운에 토실하게 살이 오른 고향 맛을 선사하는 초롱이 둥지마을 두릅축제가 열린다. 오는 30일(토) 유명산의 정기를 받아 하늘이 감춰둔 대자연과 산나물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는 두릅축제가 설악면 묵안리 906일원 도농 교류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초록의 맛과 향, 그리고 행복드림′ 이란 주제로 기획된 이 축제는 고향의 푸근함과 쉼, 건강을 선사한다. 축제는 두릅 따기를 비롯해 우드버닝(목공예), 아로마 벌레 퇴치제 만들기 등 체험프로그램과 두릅튀김, 두릅총떡, 더덕주스 등 다양한 고향 음식.. 2016. 4. 18.
상거래용 저울 정기검사 실시 - 가평군 무게, 부피 측정 정밀도 높여, 공정한 상거래질서 확립 부피, 무게 등을 재려면 눈금이 매겨진 계량기를 사용한다. 이는 상호 믿음을 통해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다음달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2016년도 계량기정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상거래에 사용하는 계량기의 정확도를 유지시켜 공정한 상거래질서를 유지하고 소비자 보호는 물론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하고자 실시하는 이번 정기검사는 각 읍면을 일정별로 순회하며 검사를 진행한다. 검사 대상 계량기는 양곡상, 청과상, 금은방, 정육점, 고물상, 기업체 등에서 거래 및 증명용으로 사용하는 판수동저울, 접시지시 및 판지시 저울, 전기식지시저울, 10톤 미만 대형저울(계근대) 등이다. 검사에서는 법정계량기 사용.. 2016. 4. 18.
가평역사에 농‧특산물 판매장 개장 - 청정 환경속에서 가평농부들이 정성껏 생산한 우수한 농특산물 전시‧판매 추억과 낭만이 녹아있는 경춘선복선전철 가평역에 특산품 판매장이 들어섰다. 가평군은 15일 산소탱크지역 가평의 관문역할을 하는 가평역에 28.96㎡(약9평)규모의 특산품 판매점을 설치하고 개장식을 가졌다. 이날 개장식을 갖고 본격운영에 들어간 판매장은 연간 300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녹색대중교통의 거점인 가평역에 개설돼 가평 농부들이 정성껏 생산한 우수한 농특산물을 전시하고 판매해 농가의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게 된다. 또한 청정가평 농․특산물의 브랜드가치 상승과 함께 직거래판매를 위한 창구역할도 하게 된다. 가평역 특산품 판매점은 농업인들이 직접 생산한 과일, 쌀, 콩, 잣 등 농특산물과 포도즙, 잣 막걸리, 자라섬 .. 2016. 4. 18.
가평군 경제․문화외교에 대한 폭 넓혀 - 교포1세 옥상두 호주 스트라스필드시장 자매도시 가평군방문, 상호협력확대 방안 논의 가평군과 호주 스트라스필드시(市)가 전략적 동반협력관계로 격상된다. 호주 스트라스필드시(市) 옥상두(Sang Doo Ok)시장이 15일 오전 자매도시인 가평군청을 방문, 김성기 가평군수와 상호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옥 시장은 청소년국제교류 활동과 문화사업 협력 등을 통해 양도시간 우의와 친선을 도모하고 경제․사회분야까지 교류 폭을 넓혀온 가평군의 노력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스트라스필드시(市)에 가장 한국적인 문화를 알리기 위해 조성하는 코리아 가든(한국식 정원)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옥 시장은 스트라스필드시가 뉴사우스웨일즈주(州)의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오는 6월 인근 바우드시(市) 및 캐.. 2016. 4.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