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소식9213 25일 가평, 취업박람회와 일뜰날 동시 개최 직업을 얻을 수 있는 취업문이 활짝 열린다. 가평군은 일자리를 구하는 사람들에게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터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25일 오후 1시 가평레일바이크 주차장에서 취업박람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주)오리엔트바이오, (주)크리스탈 등 유망 중소기업 30여개 업체가 참여해 20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하며 취업을 희망하는 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가평군과 경기북부 여성비전센터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박람회+ 일뜰날에는 채용관, 정보관, 체험관, 여성창업관 등이 운영된다. 채용관에서는 구인업체와 구직자간 현장면접이 진행돼 현장에서 채용한다. 또한 간접참여업체가 원하는 취업알선도 진행된다. 구직자들은 체험관에서 네일아티스트, 실버행복 코디네이터 등 .. 2016. 5. 23. 아이디어를 생산한 스마트한 장교들 -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정훈공보장교들 조종초등학교에 특별한 기부- 청평양수발전소 가평초교에 2천5백만원 상당 교육기자재 전달 군(軍) 장교와 공기업이 인재양성을 위해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솔선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대한육군의 최강전투력을 가진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이하 수기사) 정훈공보장교들이 제94회 어린이날을 앞둔 지난 2일 부대 인근 가평군 조종초등학교를 찾아 학생들을 위한 60여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수기사 정훈공보장교들이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3개월간 노력의 정도와 번뜩이는 아이디어에 가치를 부여해 상대방의 아이디어에 기발한 착상이나 자극을 얻는 정도에 따라 기부금을 모금하는 캠페인을 펼쳐 마련했다. 군의 정신전력을 책임지는 정훈공보장교로서 .. 2016. 5. 23. 유비무환의 재난안전능력 검증 - 가평군, 실제상황 가상한 강도 높은 훈련으로 재난 심술 방호막 구축 코레일(KORAIL)가평역 개찰구 발생된 불길이 전기실로 확산돼 선로이상으로 열차가 추돌, 25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아수라장이 됐다. 실제 상황이 아닌 훈련 상황이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19일 오후 하루 평균 2만 명이 이용하는 코레일(KORAIL)가평역구내에서 방화에 의한 화재 및 열차 추돌사고를 가상한 다중이용시설 사회재난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정신이상자에 의한 방화로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가상해 골든타임 내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긴급복구활동 통한 철도운영에 정상화에 중점을 두고 두 시간 반 동안 강도 높게 진행됐다. 올 들어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실시된 이날 훈련은 화재진화 및 유독성가스 제거, 인.. 2016. 5. 23. ‘2016 따복공동체 주민제안사업’에 7건 선정 - 따복공동체와 희복마을만들기 연결돼 … ‘시너지 효과’ 기대 따뜻하고 복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2016년 따복공동체 주민제안사업’ 공모에서 가평군 주민단체들이 신청한 사업 중 7건이 선정됐다. 이번 주민제안사업은 경기도내 마을 단체에서 총 623건이 접수되는 등 신청에서부터 관심이 높았다. 가평군 역시 15건을 신청해 7건이 선정돼 총 4천200여만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 특히 군은 ▶조종 상가번영회의 아침마루 로컬푸드 문화장터 ▶석봉축제위원회의 석봉축제 디딤돌 만들기 ▶연등을 밝히는 현3리 연순이ㆍ연돌이 모임의 현3리 웃음 꽃 피는 골목길 조성 ▶설악마을공동체의 설악마을 진로생태계 만들기 등 공간활동 사업 분야에서 4개 분야가 선정됐다. 이중 가평읍 읍내4리에서 추진하는 석.. 2016. 5. 19. 가평군, 호주 스트라스필드시와 교류 넓혀 - 스트라스필드 시장과 타스메니아 한인봉사회 초청 호주 방문 산소탱크지역 가평과 오스트레일리아(이하 호주) 스트라스필드시(市)가 사회‧문화‧경제‧교육‧보훈 분야에서 다양한 교류 및 연대활동이 강화된다. 호주 스트라스필드시와 호바트시와의 전략적 동반관계 구축을 위해 가평군대표단이 19일 오후 인천국제 공항을 출발했다. 김성기군수를 단장으로 한 7명(군의원, 관계공무원, 기업인, 언론인)의 대표단은 6박8일간의 기간 동안 각 분야에서 인적․물적 교류확대를 통한 상호발전과 협력 사업을 협의하며 호주에서의 한국과 가평의 위상제고와 경제․문화외교에 대한 폭을 넓히게 된다. 옥상두(Sang Doo Ok) 스트라스필드 시장과 타스메니아 한인봉사회(회장 박찬원)초청으로 호주를 방문하는 대표단은 20일 시드니 공항에 도.. 2016. 5. 19. 자라섬, 이번 주말 봄기운 선사 - 코베아 ′2016 봄 코가프′ 개최, 캠핑의 즐거움과 가족의 화목함, 쉼 제공 봄기운을 만끽하고 피로를 씻어내려는 여행객이 급증하며 가평의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캠핑·레포츠·체험 등 다양한 녹색상품이 여행객의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때문이다. 특히 캠핑인구 500만 시대를 맞아 네티즌이 뽑은 국내 3대 캠핑장인 자라섬오토캠핑장이 성황을 이루며 새로운 캠핑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은 21, 22일 이틀간 자라섬오토캠핑장에서 ′2016 봄 코가프(코베아 캠핑 페스티벌)′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코베아 회원 300팀 1200여명이 초청돼 진행되는 ′봄 코가프′는 자녀들과 부모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부대행사로 캠핑의 즐거움과 가족의 화목함, 쉼을 제공하게 된다. 축제기간 .. 2016. 5. 18. 국‧공립어린이집 증가 효과 거둬 - 누리과정 차액보육료 부모 부담금 지원에 학부모 환영 민간어린이집 어린이들도 국‧공립 수준의 보육서비스를 받아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가평군은 지난달(4월)부터 민간어린이집 누리과정을 이용하는 부모들에게 추가 보육료를 지원해 국공립수준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18일 군에 따르면 국공립과 민간어린이집 간의 차이를 해소해 만 3~5세 유아의 누리과정 운영을 내실화하고 추가 보육료 부담을 덜어내 가계부담을 줄여가고자 누리과정 차액보육료 부모 부담금(이하 부모 부담금)을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부모부담금은 2만1000원~4만3000원으로 이는 민간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만3~5세 유아 부모들이 부담하던 차액보육료 전액이다. 녹록치 않은 재정 여건 속에서도 군이 보육료를 지원하는.. 2016. 5. 18. 녹색엔진에 힘 실려... - 가평군⇔김영우 국회의원과 정책간담회 가져, 지역현안과 국비확보 등 공조 산소탱크지역 가평을 행복과 희망이 있는 지역으로 만드는 성장엔진에 힘이 실렸다. 행복가평, 희망가평을 이뤄가기 위한 주요시책과 현안 사업 등에 대한 국‧도‧군정의 실용노선 가이드북이 마련되고 의견이 일치됐기 때문이다. 가평군은 16일 오후 군청 회의실에서 김영우 국회의원을(새누리당 포천‧가평)비롯한 도‧군의원, 실과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간담회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군의 주요시책과 현안사업 등의 공유와 협력을 통해 지역발전을 촉진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고자 마련됐다. 두 시간 가까이 진행된 이날 간담회는 프레젠테이션을 통한 군정 주요정책에 대한 추진상황 및 향후계획 보고와 건의, 그리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2016. 5. 17. 쓱쓱 싹싹′ 싱싱하고 상큼한 터전 마련 - 산소탱크지역 가평, 하늘‧땅 녹색기운 흡수량 상승 산 좋고 물 좋고 공기 좋은 곳이 가평이다. 이런 환경은 발길 닿는 곳마다 풍경을 이뤄내 가평을 산소탱크지역이라 불리게 한다. 전국 최상의 청정 환경과 자원을 가진 가평군이 방문객에게 싱싱함과 상큼함을 선사하기 위해 17일 아침 주민과 함께 대청소활동을 실시했다. 이 청소활동은 6만3천여 군민이 가꾸고 지키고 보호해온 녹색자원에 청정과 순수함을 더해 관광발전을 촉진하고 주민참여를 확산시켜 나가고자 마련됐다. 이른 아침부터 관내곳곳에서 실시된 대청소활동에는 민‧관‧군 4천여 명이 도로변, 뒷골목, 마을안길, 행락지 등에서 청소활동을 벌여 깨끗한 환경을 조성했다. 이와 함께 불법 현수막, 벽보 등의 수거 및 정비활동과 함께 가로화단, 소공원 등에서는 잡초.. 2016. 5. 17. 친환경 쌀, 직접 체험하니 한층 믿음이... - 가평 북면 친환경 유기농쌀 단지, 모내기 체험행사 열어안양ㆍ수원ㆍ화성 등 학생과 급식 관계자 200여명 참여 생산자-소비자 간 시너지 효과를 올리는 친환경 쌀 체험행사가 ‘가평 유기농 클린벨트 모델 조성사업지’에서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가평군은 16일 학교급식용 친환경 쌀 생산지이자 유기농 클린벨트 모델조성사업지인 가평 북면 화학리에서 학생 및 학부모, 시의원, 급식 관계자, 자매결연도시 공무원 등 200여명을 초청해 유기농 쌀 체험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친환경농산물 생산과정을 소비자가 직접 체험하고 도농 간 신뢰를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공급처 확보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가평 친환경쌀을 학교급식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안양시와 수원시 학생과 학부모만도 130여명이 참여했다. 이밖에도 안양ㆍ수원.. 2016. 5. 16. 무릎 아프고 쑤시는 관절염 물속에서 치료 - 가평군 중장년 건강 물속에서 찾는 수중운동교실 개강 무릎이 쿡쿡 쑤시고 욱신거려 걸음 거리가 불편한 중장년들은 대부분 퇴행관절염을 지니고 있다. 이런 질병으로부터 경제적인 부담 없이 통증을 줄이고 건강을 되찾을 수 있는 수중운동교실이 운영된다. 가평군이 16일 오후 한석봉체육관 수영장 등 4개소에서 관절효능을 위한 수중운동교실을 개강했다. 방문건강관리 대상자 중 관절염 질환을 가지고 있는 중장년층 210명이 참여하는 이 교실은 다음달 24일까지 운영된다. 기초반(4개반)과 심화반(3개반)으로 구분해 실시되는 이 교실은 수중운동 기본지식 익히기, 45동작 익히기, 수중오락 등의 프로그램을 주 2회 실시해 근력과 관절 이용의 향상으로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게 된다. 특히 참가자들의 교통편익과 접근성을.. 2016. 5. 16. 가평군, 봄철 비산먼지 특별점검 - 체감 대기 질 높이고 쾌청한 시․공간 확보 나서 최근 봄철을 맞아 미세먼지와 더불어 불청객인 황사까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해 일상의 패턴을 바꾸고 있다. 이렇다보니 외출은 물론 체육행사, 나들이 까지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에 따라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주민건강 피해를 줄이고 비산먼지의 효율적인 관리를 통한 쾌적한 대기환경을 보전하는데 무게를 둔 이번 점검은 다음달 10일까지 지속된다. 점검은 건축·토목·조경공사 등 건설공사장의 경우 방진벽(막), 세륜·세차시설 설치와 운영여부, 통행도로 살수조치 등 비산먼지 발생억제시설의 적정 운영여부 등을 확인한다. 또한 토사. 시멘트 등 운반차량에 대해서는 세륜 및 측면살수 후 운행 여부, 적재함 덮개 설치 적정 .. 2016. 5. 16. 이전 1 ··· 666 667 668 669 670 671 672 ··· 7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