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16682 가뭄 극복, 전 국민의 물 절약 동참 필요 2년 연속 계속된 강우부족으로 우리나라 용수공급의 핵심시설인 전국 다목적댐 저수율이 예년의 63%에 불과한 상황이다. * 다목적댐 저수량(’15.11.2) : 금년 47억 톤 / 예년 74억 7천 톤 작년도 강우량이 예년에 82% 수준에 그침에 따라, 금년 3월부터 선제적으로 다목적댐 용수비축을 시작하고 가뭄에 대비하였으나, 금년 강우부족이 더욱 심화됨에 따라, 강원·경기지역부터 시작된 가뭄상황이 충청지역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실정이다. * ’15 다목적댐 강우량(1.1~11.1) : 예년의 58% (한강수계 53%, 금강수계 54%, 낙동강수계 65%, 섬진강수계 67%) 댐 저수량 부족으로 전국 18개 다목적댐 중 9개 댐이 “주의단계” 이상 위기대응단계에 진입하여 용수비축체계로 운영 .. 2015. 11. 3. 올해 채용한 신입사원 평균 나이 ‘27.5세’ 올해 기업들이 채용한 신입사원 평균 나이는 27.5세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신입사원 채용 시 인사담당자들 10명 중 7명은 지원자의 나이를 고려하는 것으로 드러났으며, 인사담당자들이 생각하는 신입사원 적정연령은 남성 28세, 여성은 25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기업 인사담당자 238명을 대상으로 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먼저, 설문에 참여한 기업 인사담당자 238명에게 ‘신입사원을 채용할 때 지원자의 나이를 살피는지’를 물었다. 그러자 인사담당자 10명 중 7명에 해당하는 73.9%가 ‘그렇다’고 답했으며, ‘나이를 살피지 않는다’고 답한 인사담당자는 26.1%에 그쳤다. 특히 인사담당자 10명 중 6명은 신입사원 적정연령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설문에 참여한 인사담당자들에게.. 2015. 11. 3.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합동 워크숍 - 민·관 한자리에 모여 복지서비스 활성화에 지혜모아 주민과 지역특성에 맞는 사회복지사업과 복지공동체 구현으로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한 역량이 결집됐다. 가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의장 이강덕, 김성기 가평군수)는 3일 설악면 ◯◯센터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 읍면위원, 관계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체 민·관 합동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민·관 협력으로 주민 행복지수를 높여라′는 주제로 주민과 행정이 함께 지역사회복지계획을 공유하고 주민생활과 밀접한 복지서비스를 모색해 민·관 거버넌스를 활성화하기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및 실무협의체 위원이 참석해 각 협의체의 올바른 역할정립과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지역사회 복지문제 해결.. 2015. 11. 3. 군민들의 소중한 말씀 들으러 갑니다. - 가평군 오는 15일까지 가구방문하며 인구주택 총 조사 실시 가평군은 오는 15일까지 2015 인구주택 총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구주택 총 조사는 5년마다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가장 큰 규모의 국가통계조사로 저출산, 고령화. 다문화 등 각종정책 수 립을 위한 기초자료가 되는 통계조사다. 조사대상은 11월1일 0시 현재 국내에 상주하는 모든 내외국인 및 이들이 살고 있는 거처가 대상이며 방문면접조사가 진행된다. 올해 인구주택 총 조사는 전수조사를 행정자료로 대체하는 등록 센서스방법과 전국민중 대표(표본)20%를 추출해 조사하는 방법으로 실시된다. 가평군은 6977가구가 이에 해당된다. 5년 주기로 실시하는 이 조사는 지난 10월24일부터 31일까지 인터넷조사가 이뤄졌으며 인터넷 조사에 참여한 가구는.. 2015. 11. 3. 사랑의 김장김치 담기 바이러스 확산 전국 곳곳에서 겨울 같은 가을 날씨가 이어지면서 몸을 움츠리게 하고 있다. 추위가 다가오면서 산소탱크지역 가평지역도 겨울 양식준비를 위한 주부들과 봉사단체의 손길이 바빠지고 있다. 오는 5일 가평군지역에서 3천여 포기의 김장이 담가진다. 먼저 5일 아침부터 가평체육관 앞 인라인 스케이트장에서 2015 사랑의 김장담기 및 나눔 행사가 진행된다. 가평군 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이 행사에는 여성단체협의회원, 다문화가정, 군 장병 등 15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1천여 포기의 김장을 담근다. 같은 날, 가평읍사무소와 상면사무소 광장에서도 1,800여 포기의 김장이 담가진다. 가평읍새마을부녀회와 상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남·여)가 주관하는 김장담기에는 가평읍 및 상면사무소 공무원도 참여한다. 김장담기는 각계각층.. 2015. 11. 3. 건강․힐링 케어로 노인건강 살펴 - 권역별․지역별 맞춤건강코디로 노인건강 증진 요즈음 가평군 보건담당 공무원들은 사무실에 가만히 앉아 일하지 않는다. 초고령 사회에 접어들어 유병률이 높아지는 노인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경로당․노인회관 등을 찾아 발로 뛰고 있다. 달라진 것은 공무원뿐만 아니라 근력강사, 방문관리요원, 발 마사지사 등 민간보건인력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돌봄을 위해 애쓰고 있다. 노인들의 건강한 생활을 돕기 위한 노력은 예방에 중점을 두고 지역․권역별 실정과 여건에 맞는 건강프로그램 운영이다. 이 프로그램은 맞춤형으로 현재 진행형이다. 건강·힐링코디 프로모션이 연중 실시되는 배경은 인구의 21%가 노인으로 초고령 사회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가평군의 65세 이상 노인은 1만3천여 명으로 가평군 전체인구 6만3천여 명의 21.. 2015. 11. 2. 아토피 인형극으로 물리치고 치유한다 - 가평군, 아토피예방 ′신나는 아토피 도둑, 퇴치 대작전′ 공연 어린이 아토피 예방을 위한 한마당 대작전이 진행돼 퇴출기반이 마련됐다. 가평군은 2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아토피 예방 인형극 ′신나는 아토피 도둑, 퇴치 대작전′을 선보였다. 이번행사는 지역사회 아동 및 보육교사들에게 아토피 피부염에 대한 쉽고 재미있는 교육을 통해 질환예방에 대한 인식개선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자 마련됐다. 14개 어린이집 650여명이 관람한 인형극은 아토피 피부염에 걸린 몸몽이와 나나가 보건선생님과 함께 올바른 생활습관으로 아토피 대마왕의 부하 집먼지 진드기와 인스턴트 괴물의 정체를 알고 아토피피부염을 극복한다는 내용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인형극과.. 2015. 11. 2. 생활안정과 지역발전 역량 강화... - 가평군 11월 월례조회 개최 따스한 온기가 주민생활에 스며들고 효율성 높은 군정을 전개하기위한 지혜와 역량이 모아졌다. 가평군은 2일 군청 회의실에서 읍․면장 및 실과소장을 비롯한 250여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11월 월례조회를 가졌다. 이날 조회에서 김성기 군수는 주민생활의 안정과 지역사회발전 및 소득증대를 위한 월동기 종합대책과 각종시책 및 지역개발사업의 철저한 마무리로 사업효과를 배가시켜 나갈 것을 강조했다. 특히 겨울철에 접어들면서 계절적 질환이 발생할 우려가 높다며 이에 따른 예방대책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창의적인 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이와 함께 가평의 브랜드 파워와 경제․사회적인 가치를 창출한 ′2/10 어설픈 연극제(부제 까르네발레 가평)및 가평 돗자리 잔치′와 .. 2015. 11. 2. 미 보병 제40사단, 누구에게 감사해야하나? 세계 3대 재즈축제의 하나인 가평군자라섬국제재즈패스티벌이 끝난 후 10월 14일 숨돌릴 겨를도 없이 나는 텍사스 휴스턴행 항공기에 몸을 실었다. 이번 휴스턴 방문은 65년 전 6․25전쟁 기간에 가이사 중․고등학교를 건설해주었던 미 보병40사단재향군인회(회장 브렌트 제트)의 초청 때문이었다. 6․25전쟁 시 연천, 철원, 김화지구 전투에서 치열하게 싸웠던 미 보병 40사단은 가평에서는 예비대로 주둔하며 대민업무에 치중하며 전열을 가다듬고 있었다. 1952년 포성이 울리고 연기가 자욱한 전장 터에서 천막을 치고 열심히 공부하는 150여명의 가평 어린학생들을 목격한 사단장은 부대에 들어가 이 광경을 전하고 모금운동을 전개하였다. 1만5천명의 장병들이 2달러씩 모금하여 학교를 짓고 그 이름은 40사단 한국전 .. 2015. 11. 2. 미래 고민하며 CEO(최고 경영자)꿈 펼쳐 - 가평중학교 일일 창업의 날 행사 꿈 빛나래 펼쳐 미디어제작자, 뷰티샵, 헤나, 전문커피점이 창업돼 새내기 CEO(최고 경영자)가 탄생됐다. 인재양성의 산실인 가평중학교(교장 제갈태룡)가 30일 학교운동장에서 일일 창업의 날 행사를 갖고 자신의 적성과 능력에 맞는 창업자를 배출했다. 이날 행사는 학생들의 꿈과 끼를 살릴 수 있는 맞춤형 진로교육에 내실을 기하고 자신의 적성과 능력에 맞는 직업을 탐색하고 설계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꿈꾸자 빛나는 나의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메이크업, 네일아트, 헤나 등 다양한 창업부스가 마련돼 적성과 환경을 고려한 매칭 맞춤형 진로탐험으로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행사는 1학년생들이 마련하고 2,3학년생과 교직원, 학부모 등이 함께 체험을 .. 2015. 11. 2. ‘보령댐 도수로 건설사업’ 본격 착공 국토교통부가 30일 충남 부여군 부여읍 구교리 현장에서 국토교통부 제1차관(김경환)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서부권 지역의 극심한 가뭄 해소 방안으로 시행하는 ‘보령댐 도수로 건설공사’ 착공을 위한 기공식을 가졌다. 지난 9월 24일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충남 서부권 지역 가뭄 극복을 위해 금강 물을 보령댐으로 공급하는 ‘보령댐 도수로 건설사업’을 결정한 후 한 달만이다. 이날 기공식에서 김경환 차관은 현장사무소를 둘러본 후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하면서 “금번 사업은 충남 서부권 지역의 근본적인 가뭄 대처를 위해 범정부적으로 긴급히 추진중인 사업이므로, 공사과정에서 모든 대책을 강구하여 3월부터는 용수공급이 개시될 수 있도록 차질없는 추진을 당부하였다” 보령댐 도수로 건설사업은 관련기관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공사.. 2015. 10. 30. 국내 최대규모 카약 축제, 내달 6일 ... 전라남도 순천에 대규모 카약체험장이 개설돼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체험장에 들어선 카약만 해도 무려 300척에 달한다. 이는 세계적으로도 한자리에 카약이 300척이 동시에 출항하는 경우는 없었으며 순천이 처음이다. 순천시와 ㈜순천안전체험마을이 MOU 체결을 하면서 수상안전체험장과 카약체험장, 카약경기장을 동시에 한 자리에 모이게 하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초 카약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예로부터 순천시를 떠올리면 갈대축제와 정원박람회, 낙안읍성을 쉽게 떠올렸지만 앞으로는 카약 체험장, 카약축제, 카약대회를 떠올릴 것이다. 더 나아가 순천시에 개설되고 있는 카약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시켜 고용창출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아울러 ㈜순천안전체험마을은 전남 지역의 초, 중, 고 학생들에게 주중 체력단련의날 20명.. 2015. 10. 30. 이전 1 ··· 1253 1254 1255 1256 1257 1258 1259 ··· 139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