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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82

농정원, 가래떡 데이 행사 실시 - 11일 농업인의 날 맞아 ‘가래떡데이’ 행사 실시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11일 농업인의 날 2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11일을 쌀과 관련된 ‘가래떡 데이’로 정하고, 실질적인 쌀 소비 유도를 위한 생활밀착형 문화마케팅 전략을 내세운 것이다.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는 ‘가래떡 데이’ 홍보를 위하여 농정원은 현재 온라인 쌀박물관 홈페이지 배너 홍보와 대중에게 친숙한 SNS를 이용한 퀴즈는 물론, 참여율을 높이는 가래떡 요리 뽐내기 그리고 가래떡 5행시 짓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가래떡 데이 행사를 통한 농업인의 날 홍보 행사는 10월 22일부터, 11월 11일 이후에도 약 이틀간 이뤄지며, 행사 기간 동안 온라인 콘텐츠와 제작물을 지속적으로 업로드하여 .. 2015. 11. 10.
올해 최고의 대학생 발명품 특허청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구자열)가 주관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대학생 발명대회인 ‘대학창의발명대회’의 2015년 우수 수상작이 발표되었다. 전국의 127개 대학에서 4,284건의 발명 아이디어가 출품되어 치열한 경합을 벌인 이 대회의 최고상인 대통령상은 ‘음성인식 다용도 수납함’을 발명한 전주대학교(정 수·최시용·유창열)팀이 거머쥐었다. 서랍을 직접 열어 내용물을 찾는 기존 수납함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핸드폰에 터치 또는 음성으로 말하면 수납함을 LED로 알려주는 아이디어이다. 이 발명품이 상용화되면 기업의 물류창고 등에서 활용될 수 있고 도서관 등에서 장애인을 위한 장치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무총리상은 자전거 신발밑창과 페달에 자기력을 이용하.. 2015. 11. 10.
대입수능시험 교통 및 안전지원... - 오는 12일 아침 08시 40분부터 2016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다. 가평군은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에 대비해 지역수험생들이 쾌적하고 안정된 환경 속에서 수험을 치를 수 있도록 교통편의 제공과 소음방지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계획에 따라 군청․경찰․소방관서 등이 협력해 시험당일 시험장 주변과 대중교통주요지점(가평역과 버스터미널)에 경찰관을 배치해 수험생 먼저 태워주기와 함께 거동이 불편한 수험생은 순찰차량을 태워준다. 이와 함께 경찰은 수험표를 분실하거나 갖고 오지 않은 학생들, 고사장을 잘못 찾은 학생들을 위해 112 순찰차도 대기한다. 또한 소방서에서는 가평역과 터미널에 2대의 차량을 배치해 수험생의 수송을 돕고 구급차량을 대기시켜 응급환자 발생에 신속.. 2015. 11. 10.
나를 돌아보며 민원인 마음 사로잡는다 - 가평군 친절연극관람하며 관심법, 소통채널 향상 ′당신이 담당자야 ? 잠깐 주차 했는데 과태료를 부과해 ?′ 다짜고짜 반말로 고함을 친다. 일순간 민원실이 고요해진다. 이런 현상은 각 자치단체 민원현장에서 종종 목격된다. 원인은 대부분 민원인의 빗나간 권리의식에서 발생된다. 이런 민원인도 기분 좋게 일을 보고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공무원의 역할이자 친절이기도하다. 공무원들도 변화를 거듭해 기업 못지않게 친절해 졌지만 주민들은 감정까지 만족시키는 서비스를 요구하고 있다. 가평군이 말 한마디와 조그마한 행동 하나가 오해를 빚어 민원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행위를 추방하고 상큼함과 만족감을 선사하기위해 ′친절은 되돌아온다′는 연극공연을 관람했다. 이 공연에는 공직자와 시설관리공단 임직원 등 600여명이 .. 2015. 11. 10.
겨울철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단속 강화 환경부는 겨울철 수렵기간 동안 야생동물의 밀렵과 밀거래를 막기 위해 올해 11월 9일부터 내년 3월 6일까지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집중단속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집중단속은 그간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행위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멧돼지, 뱀 등에 대한 전문적이고 지능적인 밀렵 행위가 계속됨에 따라 이를 근절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환경부는 야생동물 밀거래 우려지역에 대한 단속과 함께 국민들의 활발한 밀렵신고를 이끌어 음성적인 야생동물 밀렵·밀거래를 줄여 나가기 위한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환경부는 올해 5월 ‘밀렵신고 포상제도 운영지침’을 개정하여 신고 포상금을 대폭 인상한 바 있다. 운영지침 개정 전에는 밀렵신고된 야생동물의 종류와 수량에 따라 포상금을 지급하던 것을, 밀렵 위반행위의 경중에.. 2015. 11. 9.
죽은 물고기, 고효율 비료로 사용가능 국립수산과학원 수산방역과는 질병의 감염, 자연재해, 자연사 등의 원인으로 폐사한 어류를 퇴비화 할 수 있는 친환경 수산생물 처리장치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완전 멸균(140℃ 이상 고온 스팀으로 직접 가열) → 파쇄 및 건조(수분과 부피 83% 이상 줄임) → 분말 형태의 유기물 퇴비화 전 세계적으로 가축전염병 및 수산생물전염병에 의해 살처분되는 동물의 사체 처리는 ▲기존 소각 ▲매몰법 보다는 ▲친환경적 재활용 방법을 선호하고 있다. 이에 수산방역과는 수산생물 전용 폐사체 처리장치를 고안해 시제품을 경남 통영 및 하동지역 가두리 양식장에 설치해,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3개월) 현장 적용시험을 거쳤다. 경남 통영시 산양읍 학림어촌계 어업인 등 30여 명이 참여한 현장 설명회를 개최하고, 하동군 금남면 .. 2015. 11. 9.
알바생 61% 화재시 행동 요령, 안 배워 알바생 5명 중 3명은 화재가 났을 때 어떻게 행동하고 대처할지에 대한 교육을 받지 못한 채 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포털 알바몬이 소방의 날을 앞두고 알바생 592명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실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알바몬이 발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전체 알바생 중 60.5%가 ‘화재시 행동요령을 교육 받은 적이 없다’고 답했다. 알바몬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거의 대부분의 응답군에서 ‘화재시 행동요령을 배운 바 없다’는 응답이 절반 이상으로 나타났다. 다만 운영형태별로는 ‘프랜차이즈 본사 직영점’의 경우만 59.4%가 ‘화재시 행동요령을 배웠다’고 답했으며, 직무별로는 ‘조리/주방보조’ 직무가 절반에 가까운 48.1%가 행동요령을 배운 것.. 2015. 11. 9.
주민이 만든 축제, 수익 가능성을 이끌며 - ′2/10 어설픈 연극제(부제 까르네발레 가평)및 가평 돗자리 잔치 긍정효과 주민이 함께 만들고 참여한 축제가 공감과 수익가능성을 이끌어 내며 새로운 성작동력으로 등장했다. 지난 10월 첫 주말인 3~4일 이틀간 가평읍 시가지인 석봉로에서 펼쳐진 ′2/10 어설픈 연극제(부제 까르네발레 가평)및 가평 돗자리 잔치′가 외지 방문객과 주민이 대거 찾아 세대와 계층을 넘어 소통과 공감을 이루며 문화실크로드를 이뤄낸 것으로 나타났다. 가평군이 이 축제에 대해 인근 자영업소 40개소와 축제참여 봉사자 74명을 대상으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직접 방문조사를 한 결과 축제에 대한 애착이 높고 지역경제에도 영향을 끼쳐 새로운 거리축제로서의 성공가능성을 확인했다. 먼저 축제장 인근 자영업 주를 40명을 대상으.. 2015. 11. 9.
지식․정보․문화 품은 둥지 나래 펴다 - 가평군립 조종도서관 9주년 맞아 다양한 서비스 제공 옛날에는 결혼식이 어땠을까? 이런 궁금증이 가평 조종도서관에 가면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풀린다. 가평군이 조종도서관(하면 현리)개관 9주년을 기념해 이번 주(9~13일)에 개관기념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리 도서관 생일이에요′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군립 조종도서관 아홉 해를 주민들과 함께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 도서관에 대한 관심을 높여 복합 문화센터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들이 전개된다. 먼저 도서관 1층 로비에서는 오는 20일까지 우리문화를 다룬 그림책을 만날 수 있다. 전시회에는 우리놀이와 음식, 밭갈이, 결혼풍습 등 다양한 소재의 그림책이 선보여 우리문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다. .. 2015. 11. 9.
법무보호복지..보호대상자 도자기 공예 체험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한석남)에서는 지난 11월 5일(목) 경남지부 소회의실에서 사회성향상 교육의 일환으로 ‘도자기 공예 체험’이 실시됐다. 이 날 체험활동은 그동안 세상과의 단절로 인해 사회적응을 잘 하지 못하는 법무보호대상자를 대상으로 대인관계 향상, 정서적 순화, 사회성 향상 등의 목적을 가지고 있다. 또한 체험활동은 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교육위원회(회장 장경식) 주관으로 실시되었으며 보호위원(자원봉사자) 20명, 직원 5명, 보호대상자 15명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체험의 진행을 맡은 조윤주 강사(교육위원회 위원)는 “사회에 적응을 힘들어 하는 보호대상자들이 오늘 체험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한 번 살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도자기 공예 체험은 정서적으로 불안한 사람.. 2015. 11. 6.
각종 Day 중 가장 많이 챙기는 날은 ...? 각종 데이 마케팅이 성행하는 요즘, 가장 많이 챙기는 데이(Day)는 ‘빼빼로데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성인남녀 567명을 대상으로 ‘데이 마케팅에 대한 인식’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먼저 각종 데이 중 챙기는 것이 있는지 물었다. 전체 응답자의 83.1%가 ‘챙긴 적 있다’고 답했고, 16.9%는 ‘챙긴 적 없다’고 답했다. 이어서 각종 데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다. 대부분 ‘적절히 즐기면 좋은 이벤트’라는 의견이 가장 높았으나 성별과 연령에 따라 추이가 조금씩 달랐다. 성별에 따라 살펴봤을 때, ‘적절히 즐기면 좋은 이벤트’라는 답변이 남자는 42.3%, 여자는 56.3%로 가장 많았다. 그러나 부정적인 답변의 비율은 여성보다 남성이 더 높게 나타났다. ‘.. 2015. 11. 6.
가평 상면초, 개교 81주년 기념 - 꿈을 먹고 자라는 우리학교, 생일을 축하합니다!- 가평 상면초, 개교 81주년 기념‘학교사랑’행사 실시 - 가평 상면초등학교(교장 장규일)는 11월 6일, 제 81회 개교기념일(11월 1일)을 자축하는 의미에서 전교생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사랑’ 행사를 실시하였다. 학생자치회(다모임)의 협의를 거쳐 개최된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개교기념일을 단순한 휴일로 여기지 않고 학교의 역사와 전통을 올바르게 이해하여 애교심을 가지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상면초 학생들은 5,6일 양일 간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학교사랑’의 마음을 표현하였다. 5일에는 각 학년교실에서 학년 별 특색을 살린 개별 활동이 진행되었다. 1학년은 학교 정문(솟을대문) 그리기와 14행시를, 2·3·6학년은 학교의 81번째 생일을 .. 2015. 1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