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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하천에서 금맥 캐낸다. 토종어종 미유기 산소탱크지역 가평에 시험방류, 어종복원과 체험형 특화상품 개발에 밝은 빛어(漁)자원을 보존하고 보물로 가꾸기 위한 금맥프로젝트가 첫발을 내딛었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소장 김동수)와 가평군(군수 김성기)이 6일 오전 토종 민물고기인 미유기종 복원과 체험형 특화상품 개발을 위해 북면 백둔천에 고유어종인 미유기(길이 약 10cm) 100마리와 다슬기 10만미를 시험방류 했다. 미유기 시험방류는 지역특성에 맞는 토종어종의 증식과 생태체험 기회 제공을 통한 새로운 소득원 창출을 위한 어(漁)자원이 프로젝트다 미유기는 메기과의 물고기로 메기 모습과 비슷하며 ′깔딱메기′로 불린다. 물이 맑고 자갈이나 바위가 많은 하천 상류지역에 서식하는 이 어종은 수질오염과 환경오염 등으로 서식처가 파괴되어가면.. 2015. 11. 6.
가을철 산불대응력 높여 - 가평군 산불 비상대책을 마련, 철벽방어에 나서 100년 만의 가뭄을 맞아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산불 비상대책을 마련하고 수비에 나섰다. 특히 산림이 전체면적의 약 83%를 차지하는 가평군은 헬기를 대기시키고 산불진압훈련을 실시하는 등 최고조의 경계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가평군은 그동안 지키고 가꾸고 보호해온 울창한 숲이 산불로 인해 잿더미가 되는 것을 예방함은 물론 생태․체험․휴식․치유의 국민활동공간과 미래성장 동력으로 활용하기위해 오는 12월15일까지 공격적인 산불예방활동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 특히 현재 전국의 산이 가뭄으로 바짝 말라 조그마한 실수가 대형 산불로 먼질 우려가 높은 상황이라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비상근무중이다. 여기에 농산폐기물 소각 행위와 산행인구의 증가로 산불발생요인이.. 2015. 11. 6.
도(都)·농(農)징검다리 놓고 어깨동무 - 청정 가평북면 산 농특산물 성남시민에게 호평 성남시 수내2동에서 직거래장터 자연이 준 맑고 깨끗한 순수함과 농민의 정성을 먹고 자란 농·특산물이 성남시민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가평군 북면(면장 이광현)이 4일 도심 속의 숲속마을인 성남시 수내2동사무소 광장에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어 판매를 촉진하고 우수성을 알리는 등 1석3조의 성과를 거뒀다. 도농이 서로 도와 메우고 채워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안정적인 판매처를 확보해 농업소득향상은 물론 경쟁력을 높여나가고자 마련된 이날 장터에는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져 성황을 이뤘다. 9시30분부터 문을 연 직거래 장터는 성남시 수내2동 주민자치위원, 지역사회 단체장들의 구매를 시작으로 소비자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아 높은 판매고와 함께 가평농산물의 우수성을 확.. 2015. 11. 5.
야구 꿈나무 가평에서 기량 겨룬다 - 5일부터 9일까지 가평군수배 양준혁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 열전- 야구 꿈나무들의 대잔치가 가평에서 펼쳐진다. 전 지역이 자연생태공원이라 불리는 산소탱크지역 가평에서 5일부터 9일까지 가평군수배 양준혁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가 열린다. 이 대회에는 서울 백운초, 경기 일산 현산초, 인천 축현초, 강원 영랑초 등 24개팀 6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5일간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선보인다. 경기는 5일 9시부터 설악면 데상트 야구장, 청평야구장, 에덴야구장 등 3개소에서 예선전과 16강, 8강전까지 진행되고 4강전과 결승전은 데상트 야구장에서 펼쳐진다. 야구 불모지인 가평에서 양준혁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가 열리는 것은 학생체육의 활성화를 통한 엘리트 야구의 저변확대와 이를 통해 생활체육의 참여 폭을 넓혀 지.. 2015. 11. 5.
한국법무보호.. 단감 농가 농촌일손돕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한석남)에서는 지난 11월 4일(수) 법무보호대상자들과 함께 경남 창원시 북면 소재 한 단감 밭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보호대상자 10여명이 참석한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농촌의 일손부족현상이 심화되고 있어 농민의 일손을 덜어주고자 실시하게 되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법무보호대상자 이OO씨는 “태어나서 자원봉사를 처음해본다. 남에게 도움만 받아왔지 이렇게 내가 땀흘려가며 누군가를 도와준 적이 없었다. 오늘 하루는 나에게 정말 보람차고 의미 있는 하루다. 앞으로 종종 봉사활동을 해야겠다.”라고 말했다. 김OO 농가 주인은 “지금 단감 수확시기가 막바지 인데 아직 수확하지 못한 감이 너무 많아 걱정이었다. 다행이 오늘 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와주.. 2015. 11. 5.
장애인, 근골격계 질환, 고혈압..등 발생 ↑ - 등록장애인 장애유형별 다빈도질환 20순위 결과 발표 보건복지부와 국립재활원이 국가 및 공공기관 보건의료자료를 융합한 국가단위 장애인 건강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이를 토대로 장애인의 다빈도질환과 사망률 등의 통계를 산출하였다. 분석 결과 장애인에게는 신체 구조 및 기능의 장애로 인해 목, 허리 통증 등을 포함한 근골격계 질환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암, 심장, 뇌혈관질환 등 3대 사망원인으로 인한 사망자 비율이 전체인구보다 높았다. 장애인의 다빈도질환 1순위는 등통증이었으며, 상위 20개 중 8개 항목이 근골격계통 및 결합조직의 질환으로 나타났다. 근골격계통 및 결합조직의 질환은 등통증(1순위), 무릎관절증(4순위), 어깨 병변(6순위), 기타 추간판 장애(8순위), 기타 연조직 장애(9순위), 기.. 2015. 11. 5.
주민번호 수집 허용 자치법규 정비 행정자치부는 법령상 근거없이 주민번호를 수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 각급 지방자치단체의 조례·규칙을 연내에 일제 정비한다. 지난해 8월부터 시행된 ‘주민번호 수집 법정주의’(개인정보 보호법 제24조의2)에 따르면, 상위법령(법률/시행령/시행규칙)에 근거가 있는 경우에 한하여 주민번호를 수집·이용할 수 있으며 조례·규칙을 근거로 주민번호를 수집하는 행위는 금지되어 있다. ※ 조례·규칙은 ‘개인정보 보호법’ 제24조의2에 따른 법령에 해당하지 않음 행정자치부는 개정된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 전후에 걸쳐 지방자치단체에게 자치법규를 정비하도록 요청하고 점검한 결과 주민번호 수집을 허용하고 있는 17개 시도의 6,224개 자치법규에 대하여 각 지자체는 시도별로 자체 정비계획을 마련하였고 행정자치부는 관련분야 전문가.. 2015. 11. 5.
지자체 임의 건축규제 대폭 개선 국토교통부는 전국 지자체에서 법령에 근거없이 운용중인 1,171건의 임의규제 중 91%(1,063건)를 정비('15. 9월말 기준)했다고 발표하였다. 국토교통부는 지속적인 정부의 건축규제 개선에 불구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임의규제 때문에 국민들의 고충은 여전하다는 각계의 지적에 따라, '14년부터 임의규제 조사에 착수하여 전국적으로 총 1,171건의 임의 건축규제(임의기준·과도한 심의기준, 부적합조례)를 확인하였으며, 지속적으로 정비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자체 임의규제 정비결과 이와 관련해 전국 17개 시·도 임의규제 정비현황을 점검한 결과 `15년 9월말 기준으로 총 1,171건의 규제 중 91%인 1,063건이 입법예고, 지방의회제출 또는 폐지·정비 되었으며, 나머지 108건은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 2015. 11. 4.
30대 그룹, 청년채용 확대 위해 힘 모아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은 11.4.(수) 오전 11시 서울 가든 호텔(그랜드 볼룸 A홀)에서, 국내 30대 그룹 CHO 등과 ‘청년 일자리 기회 20만+ 프로젝트’의 이행 등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이 자리에서 정부는 ‘청년 일자리 기회 20만+ 프로젝트’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동개혁’ 추진상황을 설명하였다. ’16년 청년 일자리 예산을 20.6% 증액(2조 1천억원 규모)하는 등 기업의 일자리 창출에 대한 각종 지원들을 강화하고 있으며 노동개혁을 통해 청년고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① 5대 입법, ② 행정조치, ③ 현장 실천 과제 등 노사정 대타협에 따른 후속조치 계획을 차질없이 추진할 것임을 밝혔다. 그동안 채용확대 계획을 발표해온 대기업들은 ‘청년 20만+ 창조 일.. 2015. 11. 4.
제 47․48대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장...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은 4일 사단 연병장에서 장재환 7군단장 주관으로 제 47․ 48대 사단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신임 김선호 사단장은 사단 60대대장을 비롯하여, 23사단 포병연대장, 육군본부 군 구조개편차장, 기획관리 2차장 등 야전과 정책부서에서 중책을 두루역임 해 작전 지휘 및 병영문화 혁신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 사단장은 취임사에서“선배들이 피․땀 흘려 일궈 놓으신 맹호부대의 소중한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겠다.”며,“상․하가 하나된 기강이 바로 선 부대, 전우애를 바탕으로 믿음과 신뢰가 가득 찬 부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 취·임식장에는 김성기 가평군수, 기관단체장, 안보단체장 등도 자리해 취임을 축하하며 맹호부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고 민·관·군 .. 2015. 11. 4.
가평군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가져 - 민·관·군·경 주민안전과 무재해지역 이루는데 역량 결집 주민의 안전과 평화를 지켜가기 위한 민·관·군·경의 역량을 한데 모아졌다. 가평군은 4일 오후 가평소방서(서장 강신광)회의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김성기 가평군수를 비롯한 경찰, 교육, 군부대장 등 20여명이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4/4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통합방위성과를 분석 평가하고 내년도 운영방향을 토의하는데 중점을 두고 재난 및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공조체제 확립을 위한 협약체결 등이 이뤄져 통합방위역량을 공고히 구축했다. 위원들은 회의에서 올해는 통합예규발간 및 합동서명으로 통합방위협의회 기능과 운영 활성화를 꾀하고 향토예비군 및 여성예비군 활동지원을 강화해 튼튼한 지역방위체제를 다지는 계기를 만든 한해였.. 2015. 11. 4.
캠퍼스의 축구 여신, 가평 필드에 뜬다. - 제6회 K 리그 컵 여자대학클럽 축구대회 7~8일 이틀간 가평에서 킥오프(Kickoff)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과 숙명여자대학교(총장 황선혜)가 이번 주말(7~8일)이틀간에 걸쳐 가평종합운동장에서 제6회 K 리그 컵(LEACE CUP)여자대학클럽 축구대회를 연다. K 리그 컵 여자대학클럽 축구대회는 여자축구에 대한 저변을 확산하고 경기력을 향상해 여자축구발전과 부흥을 견인하기위해 만들어진 의미 있는 대회로 여자대학클럽 아마추어대회중 가장 큰 대회다. 이번대회는 연세대, 고려대, 이화여대 등 총16개팀이 출전해 자웅을 겨룬다. 조 편성은 강팀들의 쏠림현상을 막기 위해 역대성적을 기준으로 경희대, 이화여대, 숙명여대, 한국체대는 톱시드에 배정했고 각 팀 대표자들의 추첨으로 4개조가 구성됐다. 대회.. 2015. 1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