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16682 10월29일부터 자라섬 막걸리 페스티벌 개최 페스티벌 불패의 신화를 가진 자라섬이 국보급 술인 막걸리 세계화의 전초기지로 나선다. (사)한국막걸리협회(회장 박성기, 우리술 대표)가 29일부터 나흘 동안 자라섬에서 2015 자라섬 막걸리 페스티벌을 연다. 이 축제는 매년 10월 마지막 주 목요일인 ′막걸리의 날′을 맞아 우리술 시장의 활성화와 막걸리의 세계화를 위해 마련됐다. 축제는 막걸리가 한국을 대표하는 명주로서의 인지도 상승과 소비촉진은 물론 전시․시음․판매를 비롯해 관광으로 이어지는 6차 산업의 완성으로 이어지는 성공모텔로 발전을 도모하는데 초점을 두고 진행된다. 이에 따라 전국의 다양한 막걸리와 안주를 직접 맛보며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 할 수 있는 힐링과 음악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먼저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독일의 ′옥토버페스트′, 프랑스의.. 2015. 10. 28. 직장인, 이직 준비할 때 공부의 필요성 느껴 취업포털 커리어는 직장인 840명을 대상으로 ‘직장인이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는 때’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 840명 중 ‘귀하는 직장에서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는가’라는 질문에 88.66%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공부의 필요성을 느낀 때는 언제였는가’라는 질문에 ‘이직을 준비할 때’라는 응답이 48.57%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직무에 대한 지식이 부족함을 느낄 때’ (20.0%), ‘더 나은 곳으로 이직한 동료를 볼 때’ (14.29%), ‘신문 등을 읽으며 시사/상식에 대한 부족함을 느낄 때’ (11.43%), ‘해외출장 또는 바이어와의 미팅이 있을 때’ (5.71%)와 같은 의견이 있었다. ‘가장 필요로 하는 공부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는 ‘외국어 공부’가 54.. 2015. 10. 27. 보금자리론 11월 금리 0.15%p 인하 주택금융공사는 장기·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의 11월 금리를 0.15%포인트 내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금리인하 조치로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는 ‘u-보금자리론’의 금리는 대출만기에 따라 연 3.15%(10년) ∼ 3.40%(30년)에서 연 3.00%(10년) ∼3.25%(30년)로 낮아진다. 아울러 KEB하나은행·KB국민은행·SC은행·기업은행의 4개 은행창구를 통해 신청하는 ‘t플러스 보금자리론’도 ‘u-보금자리론’과 동일하게 0.15%포인트 낮은 연 3.00%(10년)∼3.25%(30년) 금리가 적용된다. 공사관계자는 “최근 국고채 금리 하락 등에 따른 자금조달 비용 절감분을 보금자리론 금리를 낮추는데 쓰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출시된 안심주머니(住Money).. 2015. 10. 27. 이성진 선생 20주기 추모 음악회 - 31일 저녁 7시 서울남산국악당 … 이생강 등 선후배 국악인 출연 ‘장고의 거장’ 고(故) 이성진 선생 20주기 추모 음악회가 오는 31일(토) 저녁 7시 서울남산국악당에서 열린다. ‘아버지의 이름으로’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1960~1990년대 국악계를 풍미했던 이성진(1946-1995) 선생의 예술세계를 기리고자 하는 국악인들이 뜻을 모아 마련됐다. 이성진 선생은 1946년 일본 도쿄 아사쿠사에서 출생했다. 네 살 때부터 부친 이수덕 선생에게서 장고와 피리를 사사했다. 그의 형은 오늘날 대금의 아버지인 이생강 선생이다. 그는 그 후 김창옥 선생에게서 꽹과리를 사사하고, 김재옥 선생으로부터 설장고를, 김철옥 선생으로부터 소리와 현악기를 각각 배운다. 어려서부터 국악 전반의 악기를 다루는 데 .. 2015. 10. 27. 설악도서관, 포크뮤직 음악회 열어 - 가을의 운치, 시낭송 그리고 음악과 함께 즐기다 30일 설악도서관, 시낭송회 및 작은 음악회 열어 깊어가는 가을, 포크뮤직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낭송회가 설악도서관에서 열려 설악주민들의 마음을 촉촉이 물들인다. 주민들을 위해 준비한 이번 문화행사는 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30일(금)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진행된다. 행사의 시작은 설악면의 하모니카 동아리 하모랑(남궁재순 외 10명)이 나서 ‘내 나이가 어때서’ 등을 하모니카로 선사한다. 이어지는 가평문인협회(정재황 외 4명)의 시낭송회는 짙어지는 가을밤의 운치를 더한다. 또한 ‘7080 포크뮤직 - 작은 음악회’가 그 뒤를 이어 1시간 동안 펼친다. 공연은 현재 KBS악단 단원 최재훈의 색소폰 연주와 강신웅, 신나, 임종훈의 라이브 무대로, .. 2015. 10. 27. 브랜드가치 높이고 지역경제 불 피워 - 방문자가 지역 경제 소생시키며 경제․사회․문화적 효과 거둬 미세먼지가 씻겨가고 눈이 부실정도로 푸르렀던 지난 주말 쾌청한 날씨만큼 가평의 지역경제도 기지개를 펴고 있다. 그 원동력은 축제다. 10월초부터 이달 말까지 가평에서는 첫 주말 (3~4일)에 ′2/10 어설픈 연극제(부제 까르네발레 가평)및 가평 돗자리 잔치′를 시작으로 5개의 전국규모의 축제가 열리고 있다. 27일 관련업계와 관계자에 따르면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을 비롯해 가평에서 열린 4개 축제에 30만여 명의 관광객이 몰려 일자리를 늘리고 지역경기가 살아나는 효과를 가져 오고 있다 밝혔다. 불씨는 까르네발레 가평이 지폈다. 10월 첫 주말인 3~4일 이틀간 가평읍 석봉로에서 펼쳐진 까르네발레에 외지 방문객과 주민이 1만4천여 명이 대거 .. 2015. 10. 27. 평균기온(1~9월), 1880년 이후 최고 1위 우리나라 평균기온은 1973년 이후 최고 4위를 기록했다. 1~9월 기간에 대한 전지구 평균기온은 역대 최고 1위로 높았으나, 우리나라의 평균기온(1~9월)은 평년(1981~2010년: 14.1℃)보다 0.7℃ 높아 관측이 시작된 1973년 이후 역대 최고 4위를 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우리나라 평균기온(1∼9월)의 역대 최고 1위는 1998년(평년편차 +1.0℃), 최고 2위는 2007년과 2014년(평년편차 +0.9℃)이었다. ◇2015년도 기온 분석 올해 우리나라 여름철 평균기온은 평년과 비슷(평년편차 +0.1℃)하였으나, 5월 평균기온(평년편차 +1.4℃)이 1973년 이후 역대 1위를 기록하면서 2015년 우리나라 평균기온(1~9월) 상승에 크게 기여하였다. 자료제공: 기상청 2015. 10. 26. 3분기 알바 소득증가율 2.4%, ‘최저’… - 3분기 월평균 알바소득 ‘67만 8465원’… 평균시급 ‘7,060원’ - 3분기 알바 평균시급 5.5%↑, 근로시간 3.1% 감소… 소득 2.4% 상승 3분기 국내 아르바이트 시장 소득성장률이 2분기에 이어 또다시 최저치를 찍었다. 이는 한국은행이 발표한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인 2.7%보다 밑도는 수준의 결과치다.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은 2015년 3분기(7~9월) 아르바이트 소득이 있는 전국 남녀 4,077명의 월평균 총소득과 근무시간을 조사한 ‘2015년 3분기 알바소득지수 동향’ 분석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알바소득지수 분석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월평균 아르바이트 총 소득은 ‘67만 8,465원’으로 전년동분기대비(66만 2,698원) 2.4% 증가하며 지난 2분기(2.9%)보다도 .. 2015. 10. 26. 대만에 경기도 북부관광 널리 알렸다 - 10월 21-24일, 대만 현지 관광업계 관계자 팸투어 실시 - 가을 단풍 관광지, 한국어 활자 체험 등 경기북부의 매력 선보여 경기도가 대만 현지 관광업계 관계자들에게 경기도 북부의 다양한 관광지를 알렸다.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이하 공사)는 경기도(도지사 남경필)와 경기관광공사가 대만 중화항공과 함께, 대만 주요여행사 및 언론인 대표단 30명을 초청해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경기도 북부 신규 관광자원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단은 타이베이, 타이중, 가오슝, 타이난 등 대만 주요지역의 방한(訪韓) 최대송출여행사 소속 상품개발담당자 위주로 구성돼, 이번 팸투어가 실질적으로 대만 전역에서 경기도 관광상품 개발의 물꼬를 뜨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팸투어는 20.. 2015. 10. 26. 가평매력 전파타고 주가상승 - 자라섬·호명호수·짚-와이어 등 녹색상품 촬영 이어지며 지역경제 불 피워 지상파 방송매체들이 잇따라 가평을 소개하는 프로그램과 방송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23일 가평군에 따르면 최근 mbc-TV와 EBS-TV 제작팀이 지난 주말 자라섬오토캠핑장과 호명호수, 짚-와이어, 북한강풍경 등 가평의 문화와 향기를 담는 가평이야기를 취재했다. 지난주 mbc-TV 제작팀은 국가대표 캠핑장인 자라섬에서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을 접하며 소중한 사람들이 특별한 기억을 남길 수 있는 캠핑, 자전거 라이딩, 스포츠 활동 모습 등을 담아냈다. 이날 촬영은 리얼(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결혼생활을 통해 연애와 결혼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의 해답을 찾는 ′우리결혼했어요′ 프로그램으로 탤런트이자 영화배우인 곽시양과 김소.. 2015. 10. 26. 다가온 수능 건강과 성적 함께 챙긴다 - 잣으로 긴장·불안감은 줄이고( ) 기억력은 높인다( ) 2016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11월12일)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최종정리를 해야 하는 요즈음 컨디션 조절과 건강관리가 어느 때 보다도 중요한시기다. 여기에 올해 수능 역시 지난해 같은 주요영역의 난이도가 크게 높지 않을 것으로 예상돼 실수가 없어야 한다는 압박감이 수험생들을 더 긴장시키고 있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의 불안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건강과 컨디션관리방법으로 잣 이용방법을 제안했다. 수능이 코앞에 닥친 수험생들은 진로선택, 입시실패 등 불안한 스트레스로 소화가 안 되고 집중력이 떨어지며 어지러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문제는 대개 시험 스트레스와 관련된 경우다. 지나친 스트레스는 수험생과 가족.. 2015. 10. 26. 일·가정 균형 위한 기업 인식개선 추진 경기도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일과 가정이 조화로운 삶을 통한 기업의 역할과 인식개선을 강조하고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경기도는 23일 오후3시 화성 동탄면사무소에서 동탄산업단지내 기업의 인사실무자 대상으로 한 인식개선 특강을 시작으로 27일 오후6시 라마다호텔에서 도내 중소기업 여성 CEO 등에게 ‘일과 삶의 조화를 위한 긍정조직변화기법’ 주제의 특강도 실시한다. 경기도와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지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특강은 저출산시대, 근로자의 출산과 양육을 지원하는 가족친화적 기업문화 중요성을 인식하고 기업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한 자리다. 이에 앞서 경기도는 지난 20일 11개 기업과 함께 가족친화제도 활성화를 위해 일·가정양립제도 실천 선언식을 가졌었다. 오는 11.. 2015. 10. 23. 이전 1 ··· 1255 1256 1257 1258 1259 1260 1261 ··· 139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