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기사]16682

직장인이 가장 많이 실패한 올해 목표 1위 ? 2015년에 목표를 세운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실패한 목표는 ‘외국어 공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직장인 546명을 대상으로 ‘직장인의 2015년 목표 달성률’에 대해 조사한 결과다. 먼저 전체 직장인을 대상으로 2015년 목표를 세웠는지 물었다. 응답자 중 87.4%가 목표를 세웠으며, 다른 12.6%는 세우지 않았다고 답했다. 목표를 세웠다고 답한 477명은 평균 3개의 목표를 세웠으며, 가장 많은 목표(*복수응답)는 ▲운동(41.9%) ▲외국어 공부(41.1%) ▲다이어트(39.8%) ▲업무 관련 자기계발(31.4%) ▲저축/재테크(28.5%) 등의 순이었다. 그렇다면 가장 많이 성공한 목표와 가장 많이 실패한 목표는 무엇일까? 가장 많이 성공한 목표(*복수응답)는 ▲운동(2.. 2015. 10. 23.
용인~서울 민자고속도로 통행료 10% 인하 용인~서울 민자고속도로의 통행료가 10월 29일부터 10% 인하되고, 앞으로도 통행료 인상이 빈번하게 이뤄지지 않도록 조정된다.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10월 23일 용인~서울 고속도로 운영사인 경수고속도로(주)와 이러한 내용이 담긴 변경실시협약을 체결한다고 발표하였다. 이에 따라 승용차(1종) 기준 최장거리(흥덕~헌릉, 22.9km) 통행요금이 기존 2,000원에서 1,800원으로 200원 인하된다. 서수지영업소는 1,100원에서 1,000원으로, 금토영업소는 900원에서 800원으로 각각 100원이 인하되어 민자고속도로 최초로 재정고속도로보다 낮은 요금(0.9배)을 받는 도로가 생기게 된다. * 별도 책정된 서수지나들목 요금도 600원에서 500원으로 100원 인하 * 용인-서울 22.9km를 재.. 2015. 10. 23.
토양 영양제 유기질비료 신청․접수 - 다음 달 말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에 신청해야 맛좋고 영양가 높은 작물을 키우기 위한 유기질비료가 공급된다. 가평군은 다음달 30일까지 정부지원 유기질비료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유기질비료 신청은 내년도에 사용하고자 하는 비료의 종류(등급), 공급시기, 공급업체 및 물량 등을 기재한 신청서를 작성하여 농지소재지 읍·면에 신청하면 된다. 농지 소재지의 읍면이 다를 경우 그 중하나의 농지소재지 읍면에 신청하면 된다. 비료신청은 본인이 직접 하거나 마을 이장을 통해 할 수 있으며 메일이나 팩스로도 가능하다. 지원대상은 유기질비료 3종(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비료), 부속유기질비료 2종(가축분 퇴비, 퇴비)으로 20Kg기준 한포 당 유기질 비료는 2000원, 부속물비료는 1등급 기준 160.. 2015. 10. 23.
교통약자 위한 빌리지 존 설치 - 가평주민, 톡톡한 안전지킴이 역할 기대- 교통사고위험으로부터 주민의 안전이 확보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국도․지방도이 지나는 인근마을에 교통사고 방지를 위한 주민보호구역 시범화 사업(Village Zone)을 추진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방국도상 읍․면을 지나는 구간에 대해 운전자들이 마을 존재에 대한 사전 인지부족과 고속주행으로 인하여 교통약자(노인․어린이 등)의 사고 위험성이 높은 구간에 대해 교통체계를 개선하는 사업이다. 지난 15일부터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은 경춘국도, 국지도 86호선, 지방도 391호선, 군도 20호선상의 8개구간 6.38km에 대해 안내표지판, 노면포장, 횡단보도 집중조명시설을 설치하고 있다. 총 8억7천만 원(국비 6억3천 지방비 2억4천만원)이 투입.. 2015. 10. 23.
‘현장경험’ 무기로 취업문 돌파 노력 - 취업경쟁력 높이는 필수 자격증 1위 ‘영어점수’ - 전공별 다른 주요 스펙 항목…‘자연과학계열‘ 직무관련 자격증, ’예체능계열' 인턴 - 취준생 40.8%, ‘취업스펙은 서류전형 시 필터링 위한 용도일 뿐’ 어려운 취업난 속 취업성공을 위한 스펙 쌓기에도 전공별, 학년별 특색을 보여 눈길을 끈다.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이 대학생을 포함한 취업준비생 77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취업 스펙 인식현황’ 설문조사 결과 취업을 위해 최고라 여기는 스펙 항목 1순위는 ‘인턴 및 직무경험’(28.2%)이었으며, 가장 경쟁력 있는 취업 자격증으로는 ‘영어점수’(32.3%)를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준생들은 취업 스펙 중 최우선이라 생각하는 항목을 묻는 질문에 ‘인턴 및 직무경험’을 28.2%로 가장 높게.. 2015. 10. 22.
직장인 71.43% ‘영어가 직장생활의 걸림돌' 취업포털 커리어는 직장인 910명을 대상으로 ‘영어가 걸림돌로 여겨질 때’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 참여자 중 ‘영어가 직장생활의 걸림돌이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71.43%가 ‘그렇다’고 답했다. ‘그렇다고 생각하는 때는 언제였는가’라는 질문에는 ‘직종 선택이나 이직에 제약을 받을 때’라는 의견이 38.71%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스스로 위축감이 들 때’ (32.26%), ‘업무상 영어가 필요한 상황에서 아무 말도 하지 못할 때’ (16.13%), ‘대기업, 공기업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친구들을 볼 때’ (9.68%), ‘승진평가에서 불이익을 당했을 때’ (3.23%) 순으로 나타났다. ‘본인이 희망하는 영어회화 능력은 어느 정도인가’라는 질문에는 ‘기초생활회화’라.. 2015. 10. 22.
‘월계동~공릉동’ 착공…2016년 10월 완공 서울시는 2010년 운행 중단되어 방치된 경춘선 폐철길을 시민께 돌려 드리기 위해 광운대역~구(舊)화랑대역~서울시계 총 6.3㎞를 3단계로 나눠 공원화를 추진하고 있다. 경춘선숲길 1단계 구간(공덕제2철도건널목~육사삼거리) 1.9㎞는 첫 삽을 뜬지 1년 9개월만인 지난 6월에 개원해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경춘선숲길’은 경춘선 폐철길을 공원으로 조성하여 도시지역과 하천, 산림지역을 연결하는 광역 그린웨이 조성사업이다. 시는 경춘선숲길 1단계 구간 공사에 이어 노원구 월계동에서 시작하여 경춘철교(하계동)를 지나 산업대3길 고가철교(공릉동)까지 이르는 총 1.1㎞의 2단계 구간 공사를 2015년 10월초에 착공하여 2016년10월에 완공할 예정이다. 공사 구간은 총 면적 5만3,860㎡으로 경춘선 폐선.. 2015. 10. 22.
가평 농어촌민박 서비스․안전교육 실시 - 경치 좋고 숙박 편하고 맛있는 농촌민박 이뤄간다 초록은 바라만 봐도 편안함과 시원함을 안겨준다. 여기에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 울창한 숲이 있는 지역은 로망이다. 초록과 그리움, 설렘을 갖춘 곳이 산소탱크지역 가평이다. 21일 오후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는 농어촌민박사업자 4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비스·안전교육이 실시됐다. 이 교육은 가평을 찾는 방문자에게 보다 친절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해 만족도를 높이고 재방문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세 시간여에 걸쳐 진행된 교육은 예약과 분쟁해결기준 등 민박운영의 ABC에서 소방안전, 식품위생에 이르기까지 실속 있는 교육으로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민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골절, 출혈 등 응급상황에 대비한 처치요령과 화재예방을 위한 소방시설 안전관리방.. 2015. 10. 22.
이번 주말 자라섬 상생캠핑문화 꽃 피운다 - 지역경제 불 피우고 안전문화 확산, 2박3일간(23~25일) 경기캠핑페스티벌 in 가평 개최 캠핑족은 즐겁고 지역 상권은 신나는 공정캠핑 페스티벌인 이번 주말 가평에서 열린다.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가 10월23일부터 25일까지 2박3일간 자라섬오토캠핑장에서 국내최대 캠핑동호호인 캠핑퍼스트와 함께 ′경기캠핑페스티벌 in 가평′을 연다. 공정캠핑, 안전캠핑을 주제로 500팀, 2000여명이 참가하는 이 축제는 ′공정 캠핑왕을 찾아라′, ′안전캠핑캠페인′, ′로컬푸드 캠핑요리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지역경제와 캠핑업계의 건전한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관광연계프로그램과 지역특산물 판매관, 다양한 캠핑용품을 할인 판매하는 캠핑용품아울렛 등도 운영한다. 지난주 (16~18일)에 열렸던.. 2015. 10. 22.
배달알바 60%, 근로계약서 안 쓰고 일한다 - 배달알바 근무환경, 패스트푸드점 ‘주의보’, 영세식당 ‘경보’ - ‘일반소규모 식당’ 배달원 10명 중 9명, 4대 보험 가입 안돼 - 배달알바생 절반, ‘주문량 대비 인력 부족하다’, 개선점 1위로 꼽아 최근 배달 업무를 하다 척수손상 사고를 당한 고등학생에게 산재 보상을 해줄 필요가 없다는 판결이 나온 가운데, 실제로 배달 알바생 상당수가 근로기준법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것으로 밝혀져 대책 마련이 제기되고 있다.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이 배달 알바 경험이 있는 알바생 239명을 대상으로 ‘배달·배송 아르바이트 실태’ 설문을 진행한 결과 64.5%가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다고 응답했으며, 이중 18.1%는 ‘작성해야 하는 사실조차 몰랐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근로계약서를 작성.. 2015. 10. 21.
교통 보험사기 범죄조사전문가 육성 - 도로교통공단, 보험사기범죄조사 전문과정 신설운영 2014년 금융감독원 공식 집계에 의하면 자동차 보험 사기 범죄 액은 3,008억 원이다.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신용선)은 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교통 관련 보험 사기범죄조사 전문교육과정’을 신설하였다. ‘교통 관련 보험 사기범죄조사 전문교육 과정’은 도로교통전문기관인 도로교통공단에서 진행하게 되며 금융감독원, 경찰,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도로교통공단 전문가 등이 교육 강의를 맡게 된다. 교육대상은 경찰 범죄조사팀, 손해보험사 및 공제조합 보상담당 직원 등 100여 명이다. 교육 일정은 10월 28일 수요일부터 10월 30 금요일까지 1차 교육과 11월 11일 수요일부터 11월 13일 금요일까지 2차 교육으로 6일간에 걸쳐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 2015. 10. 21.
주민번호 요구하는 서식·증서 일제정비 각종 자격증 및 출입증 등 관행적으로 주민등록번호를 기재하던 서식에 대한 일제 정비가 시행된다. 이에 따라 앞으로 법령상 근거없이 각종 서식에서 주민등록번호를 요구하는 관행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51개 중앙행정기관, 17개 시도 및 시·군·구 등과 긴밀히 협조해 법적 근거없이 주민등록번호를 요구하는 서식과 관행적으로 주민번호를 기재하는 각종 증서에 대하여 대대적인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일제정비 방안을 마련하여 시행할 계획이다 우선 전수조사는 법령상 근거가 없는 행정규칙(훈령, 예규, 고시, 지침)과 자치법규의 주민번호 요구 신청·신고서식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주민등록증를 제외한 각종 증·증서에서 주민번호 사용을 제한하는 정책(주민번호 수집·이용 최소화)에 따라 법정서식(시.. 2015. 10.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