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16682 가평서 유소년 축구 ′꿈의 제전′ 펼친다 전 지역인 자연생태공원이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환경을 가진 산소탱크지역 가평에서 축구 꿈나무들의 축제가 펼쳐진다. 가평군은 축구 꿈나무들의 한마당 축제인 제5회 가평컵 및 제20회 리들K리그 전국유소년축구대회가 10월 셋째 주(17~18일)와 넷째주말(24~25)에 열린다고 밝혔다. 14일 군에 따르면 이 대회는 전국의 순수아아추어클럽과 축구교실을 대표하는 유소년팀 96개팀이 참가해 가평종합운동장과 축구전용구장 등에서 그동안 갈고 닦아온 기량을 선보이며 화합과 우정을 다진다. 축구 꿈나무들의 축제의 장이 될 이 대회는 U-15(중1~3학년),U-12(초5~6학년), U-10(초 3~4학년), U-8(초 1~2학년)로 나눠 전후반20분씩 경기가 진행된다. 경기는 3~4개팀을 1개조로 나눠 예선전을 치우고 .. 2015. 10. 14. 감칠 맛 나고 풍성한 가을로의 초대 - 뮤지컬에서 체육활동까지 볼거리 놀 거리 즐길거리 풍성 10월, 산소탱크지역 가평에서 고단함을 덜어내고 달콤함과 넉넉함을 선사하기위한 문화․체육․축제가 열린다. 각종행사는 이번 주말에 절정을 이뤄 감성을 충족하게 된다. 먼저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음악과 공연 등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문화 활동이 전개된다. 15일 10시 상천초등학교에서 어린이 뮤지컬 별주부전이 열리고 16일 오후 2시에는 상면사무소에서 국악공연을 선보인다. 16일 10시부터는 가평실내체육관과 축구장 등에서 어린이집 아동과 부모, 보육교사 등 1,300여명이 참여하는 가평군 어린이집 한마음 큰잔치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16~18일까지는 캠핑의 성지인 자라섬오토캠핑장에서 캠핑동호회 캠핑퍼스트와 함께하는 경기캠핑페스티벌.. 2015. 10. 14. 서울에서 국내 최대 ‘자전거 축제’ 열려 이번 주, 서울에서 국내 최대 자전거 축제가 열린다. 자전거 분야 국내·외 저명인사가 참여하는 심포지엄, 서울광장에 텐트를 쳐 놓고 진행되는 도심 자전거 캠핑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서울시는 10월 15일(목)~17일(토) 3일 간 서울광장을 중심으로 ‘2015 서울 자전거 축제(SEOUL BIKE FESTIVAL 201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축제는 국내·외 자전거 우수 정책을 공유함으로써 서울이 자전거 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다양한 시민 참여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자전거를 생활교통수단으로 보다 친숙하게 느끼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막식 시작으로 자전거 분야 해외인사 9명 참여하는 ‘자전거 심포지엄’ 먼저 10월 15일(목) 10시 서울시.. 2015. 10. 13. 배달알바 24%는 ‘보호장구 없이 일해’ - 배달 알바 4명 중 3명, 산재보험 가입 안돼…사고 나면 치료비는? - 배달 알바 73.1%, 배달 1건당 평균 ‘20분 미만’…빠른 만큼 안전 위험 - 사고 방지 위해 가장 개선해야 할 점 1위, ‘부족한 인력 충원’ 최근 배달 알바 관련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사고 위험에 노출 될 수밖에 없는 배달 알바생들의 열악한 근무환경 실태가 조사돼 눈길을 끌고 있다.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이 배달 알바 경험이 있는 알바생 239명을 대상으로 ‘배달·배송 아르바이트 실태’ 설문을 진행한 결과 37.2%가 배달 알바를 하던 중 사고나 재해를 당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사고의 주된 원인 1위로는 41.7%가 ‘제한시간 내 배달 완료를 위해 무리하게 운전’을 꼽아 과거 연이은 배.. 2015. 10. 13. 건설공사 불공정행위 신고센터 설치·운영 대한건설협회는 12일부터 본회에 ‘건설공사 불공정행위 신고센터’를 설치하고 발주기관의 불공정 행위에 대한 신고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건설공사 불공정 행위 신고센터’는 지난 9.10 국토부가 발표한 “건설공사 발주자 불공정 관행 개선 방안”의 후속조치 일환으로, 협회는 동 ‘신고센터’ 운영을 통해 발주자의 불공정 관행을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할 계획이다. 협회 관계자는 “건설공사에서 발주자의 불공정행위 사실을 인지한 사람은 건설업자 뿐만 아니라 현장 관련자 또는 일반인 등 누구나 신고할 수 있다. 다만 신고할 경우에는 신고하는 내용의 정확한 증거자료를 함께 제출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하고, “불공정 관행에 대한 건설업체의 적극적인 신고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신고내용이 사실로 확인되는 경우 발주기.. 2015. 10. 13. 자연생태공원 가평에서 즐기자 - 캠핑․천문대․산정호수․나비생태관 등 쉴 거리, 볼거리 다양해 문 밖만 쳐다봐도 설렘이 이는 계절이다. 드높은 파란 하늘 아래 가을 옷으로 갈아입는 자연을 보면 밖으로 나가지 않으면 뭔가 손해를 볼 것 같은 마음이다. 일상을 잠시 뒤로 하고 도심과 가깝고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서울 근교로 여행을 다녀오는 것은 어떨까. 오가는 길이 고민이라면 경춘선전철을 이용하는 것도 괜찮다. 대성리나 청평, 가평은 서울에서 한 시간 내 닿을 수 있는 녹색백화점으로 숨은 보석들이 즐비하다. 물 맑고 산 좋아 전 지역이 자연생태공원으로 불리는 가평으로 가보자. ▣ 즐거움과 다양성의 자라섬, 자라섬오토캠핑장 북한강 가운데 남이섬과 불과 800여m 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자리한 자라섬. 자라섬이란 이름이 독특하.. 2015. 10. 13. 자원순환센터 친환경 아이콘으로 등장 - 가평군․라파즈한라시멘트(주)와 순환자원 업무 맞손- 생활폐기물 연료 연간 5400톤 라파즈한라시멘트에 공급 버려진 폐기물에서 얻어진 연료를 경제활동의 순환계로 돌려 환경오염을 저감하고 자원순환의 선 고리를 만드는 틀이 마련됐다. 가평군과 라파즈 한라시멘트(주)가 자원순환사회 조기 실현을 위해 맞손을 잡았다. 13일 오전 가평군청 소회의실에서는 가평군 자원순환센터에서 생산한 폐기물연료를 라파즈 한라시멘트(주)에 공급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한연희 가평부군수, 라파즈한라시멘트(주) 이철 부사장 등 양측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서 양측은 생활쓰레기 전처리를 통해 생산된 비성형 폐기물 연료의 공급과 수급 조건에 대해 합의하고 폐기물이 자원이 되고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자원.. 2015. 10. 13. 2015년 제2회 착한가격업소 대상 공모 우수한 품질과 저렴한 가격으로 무장한 전국의 착한가격업소 가운데서도 가장 ‘착한 가게’를 선발하는 행사가 마련된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전국의 착한가격업소(6,334개소)를 대상으로 가격, 위생·청결, 서비스 분야에서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업소들을 선발하는 ‘착한가격업소 대상’을 공모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경기불황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물가안정과 서민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우수한 자영업자를 선발하여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되었다. 외식업이 대다수를 차지하는 착한가격업소는 2011년 소비자물가 안정을 위하여 정부가 도입한 제도로 가격과 서비스 측면에서 소비자의 호응을 얻어 동종업종에서 경쟁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공모의 신청자격은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어 2년 이상 계속영업을 하고.. 2015. 10. 12. 서울형 기초보장제, 복지사각지대 해소 서울시가 부양의무자 기준 등으로 법적지원을 받지 못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서울시민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서울형 기초보장제도’의 선정기준을 10월부터 대폭 완화하여 적용한다. 서울시는 지난 ’13년 7월부터 ’15년 9월까지 2년 3개월 동안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혜택을 받지 못한 비수급 빈곤층 9만 4천여 명을 지원한데 이어 국민기초생활보장제 개편사항을 반영해 ▲가구당 재산기준 ▲금융재산 기준 ▲부양의무자 부양거부 및 기피 확인 시 先보장, 後심의 지원 등으로 선정기준을 완화한 것이 특징이다. 시는 지난 7월부터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가 맞춤형급여 체계로 개편되면서 서울형 기초보장 대상자의 상당수가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맞춤형급여 수급자로 전환됨에 따라, 더욱 폭넓게 비수급 빈곤층을 보호하기 이번 .. 2015. 10. 12. 반딧불마을 행복학습관서 익힌 실력... - 13일(화), 첫 발표회 및 6개소 연합 시화전 자리 가져 산촌 오지마을인 가평군 설악면에 마련된 반딧불마을 행복학습관에서 배우고 익힌 한글문해 시화작품 전시 및 민요, 실버체조 등을 선보이는 ‘2015반딧불마을 행복학습마을 시화전 및 발표회’가 13일(화) 10시~16시까지 설악면 엄소리 반딧불 행복학습마을에서 열린다. 이날 자리는 2015 반딧불마을 행복학습관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배우고 익힌 학습내용을 마을주민들이 모인 가운데 펼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평생학습마을인 반딧불마을은 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주민의 요구와 특성을 반영해 문해교실, 천연화장품 만들기, 실버체조, 민요, 하모니카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또한 지난해 2급 자격증을 취득한 9명을 대상으로 진행.. 2015. 10. 12. 가족과 함께하는 신규 공직원 임용식 - 긴장과 걱정은 줄고 자부심과 고마움은 두 배 꿈과 열정을 펼쳐 희망가평, 행복가평을 앞당길 새내기 공무원이 공직에 첫발을 내딛었다. 가평군은 12일 오전 대회의실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공무원 23명에 대한 임용식을 가졌다. 이날 임용식에는 신규공무원 부모 등 가족 20여명과 각 실과소장과 읍면장이 함께해 임용식 자리가 한층 빛을 더했다. 이날 임용식은 단순히 임용장을 전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신규직원과 그 가족에게 일터에 대한 안정감과 애사심을 주는 동시에 가족이 함께하는 행복한 추억을 안겨주기 위한 배려에서 마련됐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키워주고 가르쳐 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사회에 내보내는 부모님들의 걱정과 불안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한 뜻도 담겨있다. 이날 임용식에서.. 2015. 10. 12. 눈과 귀 호강하는 자라섬재즈 소풍길 - 짓궂은 날씨에도 고단함을 털어내고 만족함이 그득 전국 곳곳에 가을비가 내리고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했지만 자라섬 재즈를 즐기려는 소풍객들의 발길은 막지 못했다. 10월 첫 주말이자 연휴시작인 9일, 낮 햇살을 따사롭고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 야외에서 귀와 눈이 호강하기 좋은 최적의 환경이 마련됐다. 9일 자라섬엔 이른 아침부터 울긋불긋 다양한 옷차림을 한 가을 소풍객들이 발길이 늦은 저녁까지 끊이지 않으며 열광의 도가니에 빠져들었다. 여기에 쾌청한 하늘과 자라섬의 때 묻지 않은 자연, 햇살 받은 금빛 물결까지 더해 일상의 고단함을 털어내고 행복함을 만끽했다. 말 그대로 자연․가족․행복음악이 녹아든 스트레스 없는 가을명절을 즐겼다. 9일 정오부터 자라섬을 비롯한 가평일원에서 막이 오른 12회.. 2015. 10. 12. 이전 1 ··· 1259 1260 1261 1262 1263 1264 1265 ··· 139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