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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82

‘메뚜기형 구직자’··· 2년 전 대비 4.5%p 늘어 - 메뚜기형 구직자 70.2%, 목표 ‘2번 이상’ 바꿔 - 메뚜기 구직 이유, 30대 ‘자꾸 낙방해서’∙∙∙ 20대보다 1.6배 상승 취업준비생의 절반 이상이 처음 목표했던 분야를 여러 번 바꾼 ‘메뚜기형 구직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검색엔진 잡서치(www.job.co.kr)가 취업전문포털 파인드잡(www.findjob.co.kr)과 공동으로 20대에서 30대까지 취업준비생 1,15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절반이 넘는 52.4%가 처음 취업을 목표했던 분야를 유지하지 못하고 방향을 바꾼 것으로 드러났다. 나이대별로 보면 ‘30~34세 이하’ 집단에서 메뚜기형 구직자가 10명 중 6명(60%)으로 가장 많았고, ‘25세~29세 이하’(57.4%), ‘35세~39세 이하’(5.. 2015. 10. 30.
고마력·저소음 기계, 소음배출시설에서 제외 환경부는 고마력·저소음 기계의 경우 소음배출시설에서 제외될 수 있도록 개정한 ‘소음·진동관리법’ 시행규칙을 30일부터 시행한다. 이에 따라 소음배출시설에 해당여부를 마력으로 판단했던 현행 체계에서 실내 설치시 87dB, 실외 설치시 77dB을 충족하는 고마력·저소음 기계의 경우 소음배출시설에서 제외된다. 이번 ‘소음·진동관리법’이 시행되면 실제 소음도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마력이 높다는 이유로 소음배출시설로 지정되는 불합리가 해소되어 연간 100억원의 사회적 편익이 발생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마력·저소음 기계를 주로 사용하는 인쇄업 등 소규모 제조업소가 주거지역 등에 입지가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이전에는 소규모 제조업소에서 고마력·저소음 기계를 사용하는 경우 소음배출시설이 있는 것으로 간주, 주거지역 등 .. 2015. 10. 30.
파고드는 내향성 손발톱, 방치하지 마세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내향성 손발톱(L60.0)' 질환으로 인한 건강보험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의하면 2014년 기준 전체 진료인원은 19만 6,813명으로 남성 9만 3,468명, 여성 10만 3,345명으로 분석되었다. 연령별로는 남성 여성 모두 10대에서 가장 높았으며(남성: 28.5%, 여성: 21.9%) 남성은 30대 이하 진료인원이 많은 반면, 여성은 남성에 비해 40대 이상에서 진료인원이 많은 경향을 보였다.(2014년 기준) 연령대별 인구수를 보정한 인구 10만명당 진료인원에서는 남성 10대(884명)가 가장 많았으며, 30대까지는 남성이 여성에 비해 진료인원이 다소 많은 반면, 40대부터는 여성의 진료인원이 많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2010년부터 2014년까지 ‘내향성 손발톱’질환으로 .. 2015. 10. 30.
‘모바일 국세청 앱’ 서비스 개시 국세청은 국민들이 많이 사용하는 세무관련 서비스에 대한 접근 단계를 축소하여,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국세청 앱’서비스를 개시했다. 그 동안 웹(Web), 앱(App), SNS를 통하여 다양한 국세행정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였음에도 이용자들의 접근이 어려웠던 점을 개선하여, 국세청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모바일 국세청 앱’ 한 화면에 구성하고 한 번의 설치로 필요한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웹) 모바일홈페이지, 조세박물관, 학자금상환, 국세법령정보, 웹TV (앱) 국세청홈택스, 뉴스레터, 전자도서관 (SNS)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카카오스토리 등 모바일 국세청 앱은 안드로이드와 i-os 2종류로 제작·배포*하였으며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 또는 i.. 2015. 10. 29.
중기 과장급 평균, 경력 9년차 연봉 ‘3,944만원’ 중소기업 직급별 연봉 격차가 평균 797만원에 이르고, 경력연차는 평균 2.9년 차이가 나는 것으로 집계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남녀직장인 292명을 대상으로 ‘올해 직급별 연봉과 경력연차’에 대해 조사한 결과 드러난 사실이다. 올해 중소기업의 사원급 직장인의 평균 경력연차는 3.3년으로 집계됐고, 연봉은 평균 2,375만원으로 집계됐다. ▲대리급 직장인의 경력은 평균 5.6년, 연봉은 평균 3,118만원으로 집계됐고, ▲과장급은 경력 평균 8.9년 평균 연봉 3,944만원 ▲차부장급은 경력 평균 12.1년 평균 연봉 4,767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직급간 경력연차는 평균 2.9년의 차이를 보였다. 사원급과 대리급은 2.3년 차이(3.3년→5.6년)를 보였고, 대리급과 과.. 2015. 10. 29.
산후조리원 감염관리 대폭 강화키로 보건복지부는 산후조리원 종사자 결핵 발병 등 산후조리원 감염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산후조리원 감염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산후조리원 감염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산후조리원은 면역력이 약한 신생아를 집단으로 관리하고 있어 신생아가 감염에 노출될 위험이 높아 보다 철저한 관리와 주의가 필요한 시설이다. * 산후조리원 수 : (’11) 488 → (’12) 540 → (’13) 557 → (’14) 592 → (’15.6) 602 * 감염 현황 : (’13) 49명 → (’14) 88명 → (’15.6) 270명 (신생아, 산모(3), 종사자(3) 포함) 그러나 산후조리원은 감염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가 미흡하고, 감염사고가 발생해도 가벼운 처분에 그치며, 정부의 지도·감독이 충분치 않다는 지적이 국정.. 2015. 10. 29.
녹색보물창고 가평, 색동옷 입고 손짓 - 화악․명지․축령․유명․운악․연인․석룡산 등 화려한 듯 친근하고 수줍게 단장 최근 기온이 낮아지며 산들이 알록달록한 색동옷으로 갈아입어 아름다움이 절정에 달했다. 그 아름다움에 엉덩이가 들썩여 진다. 막상 멀리 떠나려니 차 막히고 사람에게 부대끼고 고생할까봐 망설여진다. 도심에서 가까운 곳에서 단풍을 즐길 수 있는 장소는 없을까 ? 여행과 산행, 단풍구경까지 가을관광종합선물을 느낄 수 있는 곳이 가평이다. 가평은 청평․대성리․강촌 등을 곁에 두고 있어 그 이름 만들어도 셀렘이 인다. 여기에 산림청이 지정한 100대 명산 중 화악․명지․축령․유명․운악산 등 5대 명산과 연인․석룡․화야산 등 산악인이 선정한 130대 아름다운 산 중 7개산을 지니고 있는 산림부군(山林富郡)이다. 특히 가평은 경춘선전철과 준.. 2015. 10. 29.
가평 농업인 한마당 큰잔치 열어... - 친환경농산물과 먹 거리도 풍성, 농업발전 기대고조 풍요로운 결실을 맺기까지 땀흘려온 농업인들의 고됨을 덜어내고 내년풍년농사를 기대하는 축제가 열려 가평농업의 미래를 밝게했다. 산소탱크지역 가평의 우수한 농특산품을 널리 알리고 농업기술정보를 교환함은 물론 농업인들을 위로 격려하는 제25회 농업인단체 한마당 큰잔치가 29일 농업기술센터 운동장에서 펼쳐졌다. 오는 11월 11일 제20회 농업인의 날 기념도 겸한 이날 잔치는 희망과 행복 있는 가평농업이라는 주제로 우수 농특산물 전시․시식․명랑운동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농업인들의 사기를 북돋웠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기 군수, 조중윤 군의회 의장, 도·군 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농업인단체회원 등 1700여명이 참석해 성항을 이루며 가평농업의 발전을.. 2015. 10. 29.
자동출입국심사 대상 외국인 확대 법무부는 2015년 11월 1일부터 국내에 거소신고를 한 재외동포(F-4) 자격 소지자와, 거주(F-2) 자격 소지자의 동반가족도 자동출입국심사(Smart Entry Service : SES)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 대상자를 확대한다. ※ 자동출입국심사는 무인심사장비에 지문과 여권을 스캔하여 간편하게 출·입국심사를 받는 첨단 출입국심사시스템으로 1인당 15초 이내에 심사 완료됨 이에 의하여 재외동포와 거주자격자의 동반가족이 심사관에 의한 대면 출입국심사를 받지 않아도 되게 됨으로써 출입국 편의를 증진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그동안 기업투자(D-8) 자격을 가진 외국인이 거주(F-2) 자격으로 변경하면 본인의 다른 모든 체류의 편의가 높아짐에 반하여 그 가족은 오히려 자동출입국심사를 이용하.. 2015. 10. 28.
직장인 69% 임금체불 경험… - 임금체불이 계속될 때 버틸 수 있는 마지노선 ‘한달’…‘비상금’으로 연명 - 고용불안에 대한 스트레스보다 임금체불에 의한 스트레스가 훨씬 커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직장생활을 하면서 임금체불을 경험해봤으며 월급여 전액이 미지급 된 경우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문, 인터넷, 모바일로 구인구직정보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이 남, 녀 직장인 504명을 대상으로 ‘임금체불’에 대해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9%가 ‘직장을 다니면서 임금체불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임금체불의 정도를 묻는 질문에는 ‘월급여 전액 미지급’이 36.7%로 가장 많았고 ‘월급여 일부 미지급(35.8%)’, ‘연봉 인상분에 대한 미지급’(9.7%), ‘야근수당 및 특근비 등 미지급’(9.5%), ‘식대 및 유.. 2015. 10. 28.
북면, 소통․화합의 장 마련 - 주민자치발표회 성황이루며 세대간․계층간 화이팅 자치프로그램 수강생과 학생들이 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공감의 장을 이뤄냈다. 물 좋고 산 좋은 산소탱크지역 가평의 최고 환경을 가진 북면지역을 누구나 살고 싶고 자랑스러워하는 고장으로 가꾸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북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광석)가 프로그램 및 청소년 동아리 발표회를 가져 화합의 발판을 다졌다. 26일 오후 꿈과 행복으로 가는 길목인 가평북중학교 강당은 주민과 학생들로 술렁였다. 오후 5시부터 주민자치센터와 학교에서 배우고 익힌 솜씨를 뽐낼 수 있는 자리가 펼쳐졌기 때문이다. 주민이 연출하고 주연으로 참여하는 문화축제의 마당인 이 행사는 마을주민들이 먼저 무대에 올라 색소폰 연주를 시작으로 국악, 민요 공연과 에어로빅시범이 이어져 흥을 돋웠다.. 2015. 10. 28.
가평, 여성지도자 연찬회 개최 - 여성 지도자, 희망가평 행복가평 만들기에 의기통합 여성단체장 및 임원, 주민자치위원 및 이장, 우수 봉자자 등 여성 지도자 50여명이 자기성찰을 기회를 갖고 소통 공감문화 만들기에 나섰다. 가평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해옥)가 28일 하면 ◯◯연수원에서 2015년 여성 지도자 연찬회를 열었다. 이번 연찬회는 여성단체 구성원간의 공감과 협력을 통한 사회참여 확대 및 지역사회발전을 도모하고 리더십 향상을 통해 양성평등 사회를 이루고 여성이 행복한 가평을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연찬회 첫 시간은 ′나부터 마음을 연다′는 주제로 서로 통(通)하는 시간을 가진 후 ′여성리더십으로 성공과 소통하라′는 특강이 이어져 공감소통 리더십 향상의 계기를 이뤄냈다. 오후에는 자연과 함께하는 산책명상으로 생활 속 자기관리.. 2015. 10.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