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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82

신축 공동주택 실내공기질 측정결과... 환경부는 신축 공동주택 시공자의 실내공기질 측정결과 공고일을 앞당기는 등의 내용으로 개정한 ‘다중이용시설 등의 실내공기질관리법 시행규칙’을 19일부터 시행한다. 이에 따라 신축 공동주택 시공자는 실내공기질 측정결과를 입주 3일 전에서 7일 전까지 앞당겨서 공고해야 한다. ※ 측정 공고항목 : 폼알데하이드, 벤젠, 톨루엔, 에틸벤젠, 자일렌, 스티렌 실내공기질 측정결과 공고일이 빨라짐에 따라 입주민의 알권리가 확대되고 오염도가 높을 경우 최소한의 정화조치를 취한 후 입주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전망이다. 그간 신축 공동주택 시공자는 입주 3일 전까지만 실내공기질 측정결과를 공고하면 되므로 입주민 대부분이 측정결과를 모르고 입주하는데다가, 오염도가 높은 경우 환기, 오염물질 구워서 내보내기 등의 최소한의 .. 2015. 11. 19.
서울-세종 고속도로, 민자사업으로 추진 서울-세종 고속도로가 민자사업으로 추진된다. 정부는 11월19일(목) 제22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여 서울과 세종을 연결하는 연장 129㎞(6차로), 총사업비 6조 7천억원의 고속도로 건설 사업을 민자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하였다. 추진배경 현재 경부·중부고속도로의 중부권 교통량이 도로용량을 초과하여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상습적인 정체가 발생하고 있다. 이로 인해 국민생활이 불편해지고, 혼잡비용도 과도하게 발생하여 산업전반의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있다. 더욱이 위례(11만), 동탄2(30만) 등 신도시 입주가 `15년부터 시작되었고, 세종시 인구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교통혼잡이 더욱 가중될 전망이다. 현재 연간 국가교통혼잡비용은 매년 증가하여 국내총생산(GDP)의 2.2%인 30조원에 이르며, 특히 국내.. 2015. 11. 19.
상수원보호구역 불법행위 172건... 환경부가 지자체와 함께 전국 309개 상수원보호구역에 대한 특별단속을 올해 5월 4일부터 9월 30일까지 실시한 결과, 무허가 음식점 영업 등 172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 이번 특별단속은 환경부가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로 ‘상수원보호구역 내에서 불법행위 근절‘을 선정하여 2014년부터 추진했으며 올해 위반 건수는 2014년도 191건보다 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위반내용은 무허가 음식점 영업이 가장 많은 87건(51%)을 차지했으며 불법건축물 43건(25%), 불법형질(용도)변경 24건(14%), 기타 불법어로행위 18건(10%) 등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 부산, 광주, 대전 등 특·광역시와 경기도의 위반건수가 160건으로 전체의 93%를 차지했다. 위반건수가 가장 많은 지역은 .. 2015. 11. 19.
새는 에너지는 잡고 걱정은 덜고 - 취약계층 단열재(유리창용 단열 에어 컵 및 문풍지)설치사업 호응 아침기온이 영하권에 접근하면서 문틈으로 스며드는 바람이 차갑다.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어려운 이웃들은 올 겨우살이 걱정이 앞선다. 청정가평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이런 걱정을 덜 ′새는 에너지를 잡는 사업′을 진행해 따스한 온기가 퍼지고 있다. 이 사업은 겨울철을 맞아 적정실내온도(18℃~20℃) 유지를 위해 단열재(유리창용 단열 에어 컵 및 문풍지)를 지원하고 설치해 주는 사업이다. 가평읍과 청평면 지역 취약계층 216세대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지난달 27일부터 전개돼 현재 206세대가 설치됐고 20일까지 나머지 세대에 대해 마무리한다. 이 사업은 그린리더 자원봉사자들이 읍면별 취약계층 세대를 방문하여 유리창에 단열 에어.. 2015. 11. 19.
추억의 경춘선타고 가평여행 - MT부터 캠핑, 나비생태에 이어 프랑스까지 한번여행으로 겨울보약 충전 때늦은 가을비가 몇 차례내리면서 겨울문턱에 다가섰다. 늦가을색이 깊어진 요즈음, 수수한 듯 부드러우면서 친근하고 그리움이 묻어나는 곳 가평으로 떠나보자. 산 좋고 물 좋은 가평은 전 지역이 자연생태공원이라 불리만큼 아름다운 자연과 가볼 곳이 많아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고장이다. 대성리, 청평을 품고 있는 가평군은 그 이름만 들어도 설렘이 일고 경춘선의 추억이 떠올라 엉덩이 들썩이게 하는 충동이 인다. 이번 주말 경춘선 전철에 올라 발길 닿는 곳이 풍경되는 곳 가평에서 상큼함과 넉넉함을 안아본다 q대성리역 주변 (대성호반, 각종 MT 장소) 경춘가도의 마석을 지나 구운천을 넘어 대성리역을 중심으로 북한강변에 펼쳐진 너른 들판은.. 2015. 11. 19.
KT, 연말연시 국제전화·국제특송 할인 해외에 가족과 친지를 둔 고객들이 연말연시 국제전화와 국제특송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연말연시 시즌을 맞아 국제전화 001, 우체국 국제특송(EMS), 우체국 해외송금을 이용하는 유학생과 가족을 위해 100% 당첨 이벤트를 내년 2월 28일까지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올레닷컴(www.olleh.com)과 인터넷 우체국(www.epost.go.kr) 홈페이지에서 바로 응모 가능하며, 응모한 고객 전원에게 001 무료통화 쿠폰(5천원)과 우체국 국제특송(EMS) 10% 할인 쿠폰(5천원 한도)을 제공한다. 쿠폰은 각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응모하면 즉시 문자로 발송된다. 국제전화 001 무료통화 쿠폰은 1588-7001로 전화해 .. 2015. 11. 18.
수능 후 계획 1위, 6년 연속 ‘알바’ - ‘천국의 알바’, 고3 수험생 지원 가능… 첫 알바로 관심 높아져 - 알바 계획 수험생, ‘여성’이 ‘남성’보다 많아 - 알바천국, 수능생 위한 ‘근로계약서 작성’ 독려 캠페인 진행 지난 12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전국 수험생들이 수능 후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은 ‘알바’인 것으로 조사됐다.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www.alba.co.kr)이 수능을 마친 전국 18세에서 21세 사이의 수험생 361명을 대상으로 ‘수능 후 계획’에 관한 설문 조사를 진행한 결과, 수능 끝나고 가장 하고 싶은 일로 6년 연속 ‘아르바이트’(29.9%)가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작년 5위(10.5%)에 그쳤던 ‘여행’이 올해 7%p 상승한 17.5%를 기록하며 2위에 올랐고, 그 외 ▲‘친구들.. 2015. 11. 18.
‘2015 경기도 미식대전’ 일산킨텍스서 개최 - 제6회 가양주 주인 선발대회 및 제1회 상차림 경연대회 - “대한민국 최고의 미식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국내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제6회 전국 가양주 酒人 선발대회’ 및 올해 신설된 ‘제1회 전국상차림경연대회’가 ‘경기도 미식대전’이라는 이름으로 2015년 11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일산킨텍스 제2전시장 G푸드비엔날레 행사장 내에서 펼쳐진다. ‘전통을 넘어 미래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경기도에서 개최하는 미식대전은 식문화 경연대회를 기반으로 전통주 및 음식문화의 리더를 발굴하고, 관련 전시를 통해 소비자와 관련업계의 관심과 참여확대를 유도함으로써 전통주 및 경기농식품 소비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시작된 식문화 행사다. 6회째를 맞는 ‘가양주 주인대회’는 참가신청 3일만에 청주.. 2015. 11. 18.
생명존중, 생명사랑 정신 고기압 - 민·관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이뤄 충동적 사고 등으로부터 유연성- 자살사망자수가 44.9명(인구 10만 명당 기준)에서 2015년도에는 38.1명으로 대폭 감소 스스로 생명사랑을 실천하고 자살예방을 위해 함께 도와가는 지역 밀착형 정신건강사업을 민·관이 공유하고 역량을 모아가는 자리가 마련됐다. 가평군은 18일 오전 가평읍 ◯◯회관에서 올 한해 정신건강증신사업 및 자살예방사업에 대한 성과보고와 더 낫고 좋은 결과를 거두기 위한 2015년 정신건강증진사업 성과보고 및 발전대회를 가졌다. 이날 대회는 질병 없는 건강사회 구현을 위해 지역사회와 유관기관이 촘촘한 안전망을 이뤄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온 결과를 공유하고 사업관련자의 노고를 격려하기위해 마련됐다. 생명지킴이,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 2015. 11. 18.
올 겨울 모든 도로가 통(通)한다 - 가평군 동절기 폭설대비 제설종합대책 마련 가평군이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내년 3월말까지 4개월간을 제설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대책마련에 나셌다. 18일 가평군은 기상 및 적설량에 따라 주의·경계·심각 등 3단계의 비상근무체계를 확립한 비상근무 실시와 제설작업을 추진해 교통 흐름에 원활을 기하고 주민생활 불편을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 제설대책의 핵심은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모든 도로가 통(通)한다′다. 동두천 기상대와 협조로 사전예측을 통해 신속한 출동으로 초동 제설체제를 이루고 강설 시에는 고갯길 등 취약지점을 우선적으로 치워 막힘없는 도로환경을 이룬다는 것이다. 이 같은 방침에 따라 CC(폐쇄회로)TV로 도로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개누리, 갈치 고갯길과 응달구간 등 10개소 15... 2015. 11. 18.
주민등록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 중증장애인들의 주민등록증 발급이 보다 빨라질 전망이다. 또한 임차인들이 자신의 거주주택에 다른 세대가 전입해 있는지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돼 보다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주민등록법 시행령’ 개정안이 17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됨에 따라 법제처 심사를 마친 ‘주민등록법 시행규칙’과 함께 공포·시행한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중증장애인 주민등록증 발급서비스가 한결 빨라진다. 중증장애인이 공무원으로 하여금 본인의 집에 방문하여 주민등록증을 발급해 달라는 신청을 하면 25일 이내에 처리하던 것을 10일 이내로 기간을 단축하였다. 둘째, 임차인이 자신이 사는 곳에 다른 세대가 전입해 있는지를 확인하는 서비스 신청이 간편해진다. 지금까지는.. 2015. 11. 17.
세포배양 4가 독감백신도 상용화 목전 녹십자는 세포배양 기술을 활용한 4가 독감백신 ‘GC3106’의 임상 3상 시험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독감백신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임상 3상까지 마치면 제품허가 신청이 가능하다. 앞서 녹십자는 지난 4월 국내 제약사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유정란 배양방식 4가 독감백신의 품목 허가를 신청한 바 있다. 4가 독감백신은 1978년 3가 독감백신이 소개된 이후 거의 40년 만에 한 단계 진화된 독감백신으로, 4종류의 독감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을 1회 접종으로 얻을 수 있다. 독감백신 제조 방식은 바이러스 배양 방법 차이로 크게 두 가지 나뉜다. 전통적인 제조방식은 유정란을 이용하는 것이다. 녹십자는 지난 2009년에 국내 최초로 독감백신을 내놓을 때부.. 2015. 11.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