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16682 상면초, 흡연예방 중심학교 선정 및 운영 - 담배연기 없는 맑은 학교, 건강한 학교 만들어요! 가평 상면초등학교(교장 장규일)는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하는 흡연예방 중심학교(심화형)에 선정돼 학생,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흡연예방 및 금연 캠페인, 흡연예방 공연 관람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의 운영으로 교내 금연문화를 고취시켜 건강한 학교환경을 조성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운영 초기인 9~10월에는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흡연예방 인형극과 고학년을 대상으로 한 흡연예방 뮤지컬 관람이 있었다. 또한 교내 게시판에 금연포스터 및 흡연예방 배너를 설치하고, 흡연예방 선포식을 개최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흡연의 위험성과 금연의 필요성을 몸소 느껴볼 수 있도록 하였다. 상면초 이재영 학생회장은 “요즘 국가적으로 금.. 2015. 11. 24. 여성과 가족이 행복한 가평에 큰 울림 - 제20회 양성평등주간기념행사 성황 여성이 남자와 동등한 권리를 갖는 양평평등사회 확산을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가평군은 24일 오후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여성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생활 속의 양성평등을 통해 여성지위를 향상하고 사회참여를 확산해 나가고자 제20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가졌다. 가평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해옥)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일·가정 양립약속과 실천, 그리고 여성과 가족이 행복한 가평′이라는 주제로 기념식과 공연, 소양교육 등이 실시돼 양평평등에 대한 의미를 되새겼다. 기념식에는 김성기군수, 도·군의원 각급기관단체장, 여성단체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생활 속의 평등문화를 뿌리 내려가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남성 4인조 팝페라 그룹 보헤미안의 유쾌하고 감동적인 공연으로.. 2015. 11. 24. 현3리 문화안전 골목길로 재탄생 - 안전골목길 공모사업에 선정돼 3억 들여 소통공간으로 변화 깊숙이 들어설수록 차 소리 등이 멀어지면서 사람 사는 소리와 따뜻한 정이 흐르는 곳이 골목길이다. 사회가 발전하면서 이런 분위기는 낯설어져 못내 아쉬움과 걱정이 남는다. 여러 사람이 모여 사는 골목길을 사람 내음과 낭만, 그리고 안전이 확보된 골목으로 만드는 사업이 산소탱크지역 가평에서 시작된다. 가평군은 내년 상반기까지 하면 연등길 38 일원(현3리)을 이웃사촌의 정이 되살아나고 향기와 이야기가 있는 안전한 골목길로 조성 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산 좋고 물 좋아 경기 소금강이라 불리는 하면의 현3리 지역의 역사·문화·생태자원을 인적자원과 안전, 테마를 결합시켜 새로운 골목길로 재조명하게 된다. 사업은 크게 학교주변 환경개선과 걷고 .. 2015. 11. 24. 직장인 57.3% `두통, 업무 중 가장 많아` 직장인의 대부분은 두통을 겪고 있으며, 직장인 과반수 이상은 업무 중 두통을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한두통학회(회장 김병건, 을지대 을지병원 신경과)와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20대 이상 직장인 585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밝혀진 사실이다. 먼저 두통을 겪은 적이 있는지를 묻자, 응답자의 94.9%가 두통을 경험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통 경험 빈도는 ‘한 달에 2-3회 이상’이 41.4%로 가장 많았으며, ▲한 달에 1회 미만(33.9%) ▲1주일에 1~2회(18.6%) 순이었다. 또한 전체 응답자의 57.1%는 ‘머리가 맑은 날보다 띵한 날이 더 많다’고 응답해, 직장인들이 일상적으로 두통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57.3%(응답률)는 업무 중에 주로 두통을 겪는 .. 2015. 11. 23. 가평군, 부족한 재원 확보 ‘총력’ - 남경필 도시자-김성기 가평군수, 관내 현안문제 해결책 논의- 자라섬 침수피해 개선안 및 산책로 조성 등 우선 추진키로 김성기 가평군수는 지난 20일 남경필 도지사를 방문해 예산 부족으로 인해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내 현안사업에 대해 논의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이번 논의를 통해 수도권 최대 규모의 캠핑장이자 축제의 메카인 ‘자라섬’의 침수피해를 개선할 교량공사를 위한 60억 원을 우선 반영키로 했다. 이는 현재 국민안전처 특별교부세 신청 중인 사안으로, 특별교부세 미반영 시 경기도 추경예산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외에도 중도 산책로 조성사업비 중 도비 10억 원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지원키로 했다. 자라섬은 국제적인 음악축제인 ‘국제재즈페스티벌’로 더욱 인기를 얻고.. 2015. 11. 23. 지역리더로 다시 태어나 가평발전 가속화 - 가평군 이장 역량강화워크숍, 통합된 에너지 모아 희망과 행복이 있는 축복받는 터전을 다지는데 가속도가 붙게 됐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은 마을 핵심리더인 이장들의 능력개발과 사기진작으로 미래의 땅 가평을 누구나 살고 싶고 자랑스러워하는 고장으로 만들어가고자 1박2일 일정으로 이장역량강화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이장들에게 능력개발의 계기를 제공하고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한 봉사자로서의 책임감과 사명의식을 고취함은 물론 사기진작을 통해 주민과 행정기관간의 상생으로 지역발전을 가속화하고자 마련됐다. 6개 읍·면 이장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도 양양◯◯콘도텔에서 열린 워크숍은 리더로서의 역량 강화와 소통 및 사회통합에 중점을 두고 군수 및 전문 강사의 특강, 박물관 견학 등의 진행됐다. 특강.. 2015. 11. 23. ′자라섬씽씽겨울축제′ 원숭이 해 첫날 개막 - 즐거움․설렘․건강·매력에 어복(漁福)을 더한 포스터 확정 병신년(丙申年) 원숭이 해 첫날 자라섬씽씽겨울축제(이하 자라섬축제)가 문을 연다. 자라섬 축제는 자연생태계의 보물창고이자 대한민국 3대관광·휴양도시인 가평군이 새해를 맞아 즐거움․설렘․건강을 선사하고 부자를 기원하는 소망이 담겨있다. 이런 마음이 오롯하게 담겨 있는 자라섬축제 포스터가 20일 확정됐다. 이 포스터의 주인공은 송어로 스트레스는 날리고 즐거움과 복을 선사한다는 뜻이 담겨있다. 포스터의 바탕인 파란색은 물 맑고 산 좋은 자연생태공원인 가평의 청정함과 희망을 표현하고 하얀색 글씨는 순수한 사랑을 나타내 추억과 매력을 선사한다는 의미가 녹아있다. 그리고 중앙의 노란색은 즐거움과 안전함을, 빨간 털모자와 목도리를 두른 송어는 환희와 따뜻함.. 2015. 11. 23. 친절 챔피온 선발로 민원인과 1촌 만든다. - 열린 마음과 따뜻함 선사하는 네 번째 클로버사업 주목 가평군청 허가민원실을 찾아가면 입구 좌측에 친절공무원 액자가 눈에 띤다. 민원인의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제공과 진정한 소통을 이뤄내 민원만족을 선사하기위한 허가민원과(과장 서태원)의 변화 몸부림이다. 허가민원과는 건축, 개발, 산지, 농지, 식품 등에 관한허가와 관리에 대한사항을 처리하는 부서로 민원서비스를 평가하는 잣대의 최일선에 서있다. 이로 인해 민원인이 늘 붐벼 때론 민원 응대에 소홀하다는 지적과 불만이 나올까 짐을 지고 있다. 이런 상황을 불식시켜 민원인들이 기분 좋게 일을 보고 돌아갈 수 있는 따뜻함을 선사하고 직원들의 부담감을 줄이고자 과(課)내에서 ′당신이 네 번째 클로버입니다′사업을 전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월부터 추진하고 .. 2015. 11. 23. 주민등록·인감 분야 온라인마스터 운영 일선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 가운데 지역주민들의 주민등록, 인감 관련한 민원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앞으로는 지자체 공무원들의 이같은 어려움이 상당부분 해소돼 주민등록, 인감 관련 민원서비스 품질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19일 전국 시도에서 온라인마스터 34명을 선발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온라인마스터는 주민등록과 인감업무를 오랜 기간 담당해 실무 경험이 풍부한 자치단체의 현직 공무원중 업무성적, 성실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했다. 온라인마스터는 각 자치단체의 주민등록과 인감을 담당하는 공무원을 교육하고, 업무추진 과정에서 궁금한 점에 대한 질의에 답변하며, 이러한 업무를 처음 담당하는 공무원들의 멘토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행자부가 추진하는 관계법령이나 사무.. 2015. 11. 20. 사무실 난방기로 인한 ‘난방병’ 경험 있어 - 응답자의 47.9%, ‘사무실 공동 난방기 외 개인 사비 들여 나만의 월동준비 아이템 장만’ - 월동준비 방한용품은 ‘무릎 및 어깨 담요’, 건강용품은 ‘보습제품’ 가장 선호 따뜻한 가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다가오는 겨울 또한 예년보다 따뜻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아무리 따뜻하다고 해도 겨울은 겨울이다. 특히 겨울에는 실내에 있더라도 차가운 공기에 몸이 움츠려 들게 되고 난방을 강하게 틀게 되면 난방병까지 생길 수 있다. 신문, 인터넷, 모바일로 구인구직정보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이 남, 녀 직장인 605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월동준비’에 대해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절반 이상인 59%가 ‘겨울철 사무실의 난방기로 인해 난방병으로 고생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난방병의 증상으로는 ‘마.. 2015. 11. 20. ‘발달장애인법 권리보장...관한 법률’ 시행 보건복지부는 발달장애인 권리보호와 생애주기별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발달장애인법)을 11월 21일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적장애, 자폐성장애를 가리키는 발달장애인은 약 20만명에 이르며, 인지·의사소통 영역의 제약으로 인하여 교육, 고용, 일상 생활 편의시설 이용 등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발달장애인법은 특정 장애인만을 위한 최초의 입법(2014년 4월 국회 의결)으로 국정과제 일환으로 제정이 추진되었다. 법 제정을 위하여 정부뿐만 아니라 국회(김정록, 김명연 의원 발의), 발달장애인법 제정추진연대를 비롯한 발달장애인 당사자와 그 가족이 함께 노력하였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발달장애인법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발달장애인에게 맞춤형 서.. 2015. 11. 20. 광개토 사물놀이 예술단, 미국 순회 공연 - 광개토 사물놀이 예술단, “신명의 땅 광개토" 미국 순회 공연 화제- 한인 대표 축제 댈러스 코리아 페스티벌과 미네소타에서 선보여..., 전통공연 전문예술단체 광개토 사물놀이 예술단(단장:권준성)이 미국에서 “신명의 땅 광개토" 공연을 펼치고 있어 화제다. 광개토 사물놀이 예술단(단장:권준성)은 미국 댈러스 한인 축제인 뷰티 오브 코리아 페스티벌과 미네소타 입양인 위문 공연과 함께 미네소타 대학순회 공연을 11월 13일부터 25일까지 가지고 있다. 댈러스 한인회, 한국여성회, 주 휴스턴 대한민국 총영사관 댈러스 출장소가 주최하고 (사)한국국악협회 텍사스(지부장 박성신)가 주관하는 댈러스 뷰티 오브 코리안 페스티벌은 매년 미국사회에 한국문화를 알리는 한인들의 미국중부 지역의 대표적인 축제 이다. 미네소.. 2015. 11. 20. 이전 1 ··· 1247 1248 1249 1250 1251 1252 1253 ··· 139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