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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82

물놀이 세이프 지역(Safe Area) 인정 - 계절적, 테마별 현장중심의 안전 담금질로 물놀이 대응관리 도(道)내 최고 자리 확인 올해 가평군은 큰 사건 ·사고 없이 각종재난과 재해에 안전한 지역을 이뤄온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계절적, 테마별 현장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해 국민의 귀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의식을 향상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도와 군에 따르면 지난 9월 경기도가 여름철 물놀이 대응관리 이행실태를 점검한 결과 가평군이 가장 앞섰다고 밝혔다. 이는 높은 산과 맑은 물, 넉넉한 인심을 가진 관광휴양 지역으로서, 호반의 도시로서 안전을 확보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뤄 희망가평 행복가평을 이루기 위한 동력을 갖춰진 것이라고 군은 설명했다. 가평군은 올해 때 이른 고온현상이 지속됨에 따라 6월 19일부터 안전관리에 비상을 걸었다. 전 지역.. 2015. 12. 1.
가평군 연말에도 군정가속화 12월례조회 갖고 역동적인 업무추진 다짐, 보육시책과 스포츠에서 거둔 금메달로 뒷받침 한 달 남겨둔 을미년 마지막달을 알차게 마무리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가평군은 1일 군청회의실에서 읍·면장과 직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례조회를 갖고 군정발전에 기여해온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가장먼저 보육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받은 희망복지실로부터 표창장과 수치(綬幟)가 김성기 군수에게 봉납(捧納)됐다. 이 상은 지난 26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5천여 명 참석한 전국보육인 대회에서 보육사업 유공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정부포상을 받았다. 국무총리 기관표창은 눈높이에 맞는 보육서비스 제공으로 보육품질을 향상시키고 부모들의 걱정을 더는 안심보육환경을 위해 노력해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 2015. 12. 1.
중부·영동 고속도로 ‘안전 개선’ 착공 노후도가 높고 통행량이 많은 고속도로 중부선과 영동선의 안전 개선 사업이 추진된다. 중부선과 영동선은 개통된 지 20년 이상 지난 대표적인 노후도로로서 통행량이 많아 사고 위험도 높다. 이달 30일 공사가 시작돼 ‘17년 말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12월 1일 개최된 국무회의에서 민간자본을 활용한 첫 번째 안전개선 사업으로 고속도로 중부선 하남~호법 41km 구간과 영동선 여주~강릉 145km 구간을 전면 개선한다고 보고할 예정이다. 총 사업비 4,553억원 중 공사비에 해당하는 2,770억원은 민간이 자체 조달한다. 본 사업은 금년 12월 30일 착공해 평창올림픽(‘18.2월) 개최전인 ‘17년 12월말 마무리된다. 고속도로가 계속 건설되고 차량 대형화, 교통량 증가 등 교통여.. 2015. 11. 30.
고 3 수험생 유쾌·상쾌·통쾌한 공연으로... 고 3 수험생 유쾌·상쾌·통쾌한 공연으로... - 힐링 페스티벌로 닫혀있는 몸과 마음의 감각을 일깨우고 의욕 충전 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을 마친 고 3수험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30일 고3 수험생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닫혀있는 몸과 마음의 감각을 일깨우고 충전시키고자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힐링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고 3수험생 400여명과 지도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막이 오른 페스티벌은 그동안의 학습과 시험에 대한 부담을 비워내고 청년으로서의 첫발을 내딛을 수 있도록 서로 응원하고 다시 비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공연은 신인여성 힙합듀오 버블엑스의 공연을 시작으로 열기가 고조되며 쌓였던 스트레스를 털어냈다. 이어 학생들의 숨은 끼와 기량을 마음껏.. 2015. 11. 30.
내년 3월까지 타이치 체조 교실 운영 - 노년기 공공의 적 관절염, 타이치 체조로 잡는다. 쿡쿡 쑤시고 붓고 아파 잠도 설치는 관절염, 노년의 공공의 적이다. 기온이 떨어져 움직임이 줄어드는 겨울철에는 이런 증상은 더욱 심해진다. 몸의 근육이 굳어지면서 혈액순환이 줄어들게 되기 때문이다. 가평군이 관절효능 증진을 위한 타이치 체조교실은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노인성 만성질환인 관절염을 예방하고 통증을 줄이기 위한 이 교실은 30일부터 내년 3월5일까지 3개월간 관내 20개 경로당에서 운영된다. 이를 위해 대한근관절건강학회 전문 강사 4명이 주 2회씩 경로당을 방문해 예방관리를 돕는다. 타이치(Tai Chi)체조는 움직임이 부드럽고 완만한 동작으로 구성돼 깊은 호흡과 함께 시선을 정신을 집중함으로서 긴장을 늦추고 기(氣)순환을 원활하게 해 .. 2015. 11. 30.
가평, 국가대표 관광도시에 도전 2018년 올해의 관광도시 선정위한 최종보고회 열어, 일상이 관광인 EVERY DAY 人 가평 국가대표 관광도시로 자리매김 위한 전략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관광도시 사업계획 구상(안)에 대한 보고와 토론, 의견수렴, 총평 그리고 관광도시 선정을 위한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 등으로 두 시간동안 진행됐다. 보고회에서는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통(通)하는 쌍방향 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해 매력 있는 지역밀착형 관광도시를 이룬다는 목표아래 일상이 관광이 되고 관광이 일상이 되는 에브리 데이 인 가평(EVERY DAY 人 가평)을 이뤄가는 사업에 의견을 같이했다. 관광도시 선정을 위해 민관전문가가 공유한 사업은 ▲관광과 문화가 생활에 녹아있는 콘텐츠 및 상품개발 5개 사업 ▲ 누구나 찾고 싶고 머무는 2개의 관광.. 2015. 11. 30.
휴(休)상품으로 관광수용성 높여 - 가평 산장관광지 콘도형펜션, 취사장 등 시설 확충, 자연에 아득함+편리함+쾌적함 보태 고객만족 경영 최근(26일) 올겨울 첫눈이 내려 순백의 낭만을 찾아 여행을 떠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팍팍한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움을 찾으려는 욕구와 순백(純白)의 매력을 담기 위해서다. 겨울철에 접어든 요즈음 산소탱크지역 가평에 여행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가평을 찾는 이유는 전 지역이 자연생태공원으로 발길 닿는 곳이 여행지가 되고 자라섬, 이화원, 쁘띠프랑스, 아침고요수목원 등 이색적인 볼거리가 있고 편안한 잠자리가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전철과 열차를 타고 한 시간이면 닿는 접근성과 적은비용으로 여행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것도 한 몫 한다. 관광 및 여행객이 많이 찾는 산장관광지가 올겨울 따뜻한 보금자리.. 2015. 11. 30.
발달장애인 재학생 4명, 요양보호사...취득 - 호산나대학 “발달장애인이 요양보호사 자격시험에 합격하기는 매우 어려워” 국내 유일 발달장애인 대학인 호산나대학(www.hosannacollege.net)은 11월 25일 발표된 제16회 요양보호사시험(2015년 7월 11일 실시) 합격자 발표에서 재학생 4명이 당당히 합격했다고 밝혔다. 요양보호사는 2007년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이 제정되면서 일정시간 교육만으로 자격증을 쉽게 취득할 수 있었지만, 2010년 1월 노인복지법 개정 후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주관하는 국가 자격시험제로 변경되면서 발달장애인이 요양보호사 자격시험에 합격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장애인, 비장애인 구분없이 치러진 제16회 요양보호사시험(2015년 7월 11일)은 전체 78.7%의 합격률을 보이는 가운데, 호산나대학의.. 2015. 11. 27.
경기고깔소고춤 등 무형문화재 4건 지정 경기도가 경기고깔소고춤, 불화장, 잿머리성황제, 시흥군자봉성황제를 각각 도 무형문화재 제56호부터 제59호로 지난 20일 고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제56호인 경기고깔소고춤 보유자로 인정된 정인삼(73) 씨는 조선후기의 예능인기구인 화성재인청 출신 이동안 선생과 정경파 선생에게 춤을 전수 받은 정통 예인이다. 제57호인 불화장(佛畵匠) 보유자로 지정된 이연욱(59) 씨는 1982년부터 2015년 현재까지 33년간 불화를 제작해 왔다. 불화는 불교 교리를 쉽게 표현한 그림을 말한다. 이연욱 씨는 조선후기 경기도 불화기법이 남아 있는 남양주 흥국사 현왕탱화 원형 모사 등 전국 유명 사찰의 탱화, 벽화를 그리거나 모사 등을 진행했다. 특히 관음보살도 입상의 채색, 표현기법 등이 충실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제.. 2015. 11. 27.
‘의료기관 입원환자 병문안기준’ 권고 ‘의료기관 입원환자 병문안기준’ 권고 “환자와 나의 건강을 위하여” 입원환자 병문안을 줄여나가기 위하여 시민사회단체, 의료계, 정부가 함께 병문안 문화 개선에 나선다. * 한국환자단체연합회(대표 안기종), (사)소비자시민모임(회장 김자혜),대한병원협회(회장 박상근),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 ‘의료관련감염대책 협의체(위원장 : 대한의학회장 이윤성, 이하 “협의체”)’는 시민사회단체, 의료계, 학회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의료기관 입원환자 병문안 기준’ 권고문을 마련하였다. * ‘국가방역체계 개편방안’ 후속조치로 의료관련감염 관리대책을 마련하기 위하여 학회, 의료단체, 시민사회단체 등이 참여하여 운영(10.1~11.26) 먼저 병문안이 환자 치료나 회복에 바람직하지 않고, 환자나 병문안객 서로에게 감염의 .. 2015. 11. 27.
올해는 조용한 송년회 보낼 것 65.9% 올해 송년회는 1차로 간단하게 끝내는 등 조용한 송년회를 계획하는 이들이 많았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성인남녀 1,717명을 대상으로 에 대해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 10명중 6명에 달하는 59.8%가 ‘올해 송년 모임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송년회 계획이 ‘없다’는 답변은 11.7%에 그쳤고, 28.5%는 ‘미정’이라 답했다. 송년회 참석이 예상되는 횟수는 ‘2회’(40.3%)나 ‘3회’(29.3%) 참석할 것이라는 답변이 높았다. 모임은 주로 ‘주말 저녁’(62.3%)이나 ‘평일 저녁’(47.3%)을 계획하는 응답자가 많았다. 송년회 시기는 12월 넷째 주(42.4%)와 셋째 주(41.8%)를 계획하는 응답자가 많았다. 또, 해가 바뀌는 12월 다섯째 주(28.4%)로 계획하는 응답자도 상대적으.. 2015. 11. 27.
나눌수록 커지는 이웃 사랑의 마음 - 가평 상면초, 2학기‘행복나눔행사’실시 가평 상면초등학교(교장 장규일)는 11월 27일(금), 전교생 및 교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2학기 ‘행복나눔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는 학교농장에서 가꾼 농작물 및 가정에서 기부한 생필품, 먹거리 등의 나눔 활동을 통해 학생들로 하여금 이웃사랑과 나눔의 기쁨을 느껴보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이날 행사는 크게 두 가지 파트로 진행되었다. 저학년 및 특수학급은 기부 물품과 먹거리를 판매하는 ‘나눔가게’를, 고학년은 학교농장에서 재배한 농작물로 팥죽과 깍두기를 만들어 '나눔식당‘을 운영하였다. 이번 나눔행사를 위해 상면초 학부모들은 가정에서 쓰지 않는 생필품, 학용품, 장난감 등을 자발적으로 모아 ‘나눔가게’에 기부해주었다. 학생들은 각각의 코너를 돌며 저마다 .. 2015. 11.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