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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82

‘가평 자원봉사자’를 위한 대축전 - ‘2015 가평군 자원봉사 대축제’ 10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려- 청봉심 최세훈 씨 등 13명의 유공자 표창 시상 및 축하공연 민간기동순찰대, 의용소방대, 대한적십자, 해병전우회, 새마을회 및 각종 여성단체, 그리고 청소년 자원봉사단 및 강사단 등 가평 곳곳에서 폭넓게 활동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축제의 자리가 마련됐다. 가평군은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지역 곳곳에서 활동해 온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가평군 자원봉사 대축제’를 10일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열었다. 이날 행사는 어려운 이웃돕기와 각종 행사의 지원 업무까지 기꺼이 팔 걷어 도와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된 축제의 장으로, 한연희 부군수와 군의장 및 의원, 자원봉사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가평군.. 2015. 12. 10.
꿈·희망 전하는 작은 천사들의 합창 가평군 소년소년합창단 11일 오후 8시 네 번째 정기연주회 갖는다 연말을 앞두고 티 없는 맑고 아름다운 마음과 음성을 가진 가평군 소년소녀합창단이 잠자고 있는 주민들의 감성을 깨운다. 산소탱크지역 가평의 미래를 노래하는 가평군 소년소녀합창단이 11일 오후 8시 가평문화예술회관 대 공연장에서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연주회는 메르스 사태와 가뭄으로 어려운 한해를 슬기롭게 극복해온 군민의 고단함을 위로하고 정서 함양을 위해 가족성탄축제로 펼쳐진다. ′희망의 소리, 행복한 성탄′이란 주제로 펼쳐지는 연주회는 가평장로교회 드림앙상블이 초청되어 가평군 소년소녀합창단과 협연으로 연말연시와 성탄분위기를 고조시키게 된다. 연주회에서는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과 포근함, 그리고 성탄을 맞는 기쁨을 함께 누.. 2015. 12. 10.
자체설계단운영으로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가평군, 예산절감·주민숙원해소·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집을 짓기 전에 어떤 형식과 규모에 어떤 재료를 사용할 것인가 등이 먼저 결정돼야 한다. 이렇듯 공공기관에서 발주하는 각종 공사도 먼저 설계가 이뤄져야한다. 가평군이 내년 예산으로 시행하는 소규모 사업에 대해 공무원으로 구성된 자체 설계단을 꾸려 운영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군이 설계단을 편성·운영하는 것은 설계용역비 절감과 공사 조기발주를 통해 내수경기 활성화에 보탬을 주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뜻이 담겨있다. 이에 군은 건설교통과장을 단장으로 한 3개팀 23명으로 구성된 자체설계단을 꾸려 28일부터 내년 2월12일까지 운영한다. 설계단은 사업의 효율성과 공무원들의 설계능력 배양에 중점을 두고 도로, 하천, 수리시설 팀으로 구성돼 북면 목.. 2015. 12. 10.
연말 직장인 등골브레이커 1위 ‘송년회비’ 연말 직장인들의 지출을 부담스럽게 하는 등골브레이커 1위에 ‘송년회비’가 꼽혔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최근 직장인 752명을 대상으로 ‘연말의 등골브레이커’를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잡코리아는 직장인들에게 연말 들어 지난달과 비교해 예상 지출을 물었다. 질문 결과 전체 응답 직장인의 73.3%가 ‘11월보다 12월 지출이 많을 것’이라고 답했다. ‘11월보다 지출이 줄어들 것’이란 응답은 채 6%에도 못 미쳤다. ‘지난달과 다름없을 것’이란 응답은 약 21%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여성의 약 78%가 ‘11월보다 지출이 늘 것’이라고 답해 지출증가를 예상하는 비중이 남성보다 약 13%P 가량 더 많았다. 직장인들이 12월 지출 증가를 예상하는 주요 원인으로는 연말 모임과 연휴가 꼽.. 2015. 12. 9.
연말 성탄 캐럴 저작권 걱정 없이 트세요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음악저작권 4단체(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사단법인 함께하는음악저작인협회, 사단법인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사단법인 한국음반산업협회) 등과 함께, 국민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저작권료에 대한 걱정 없이 거리에서 캐럴을 틀 수 있음을 적극적으로 알리기로 했다. 기존에 저작권료를 성실히 납부하고 있던 대형 백화점, 쇼핑센터, 대형마트, 특급호텔 등의 경우에는 캐럴을 틀기 위해 별도의 추가 저작권료를 납부할 필요가 없으며, 치킨집, 일반 음식점 등 중소형 영업장은 저작권료 납부 없이 캐럴을 영업장 분위기에 맞게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자료제공: 문화체육관광부 2015. 12. 9.
국립공원 시설사용료 미환불금 환급 실시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올해 12월 10일부터 2019년 2월 말까지 ‘국립공원 시설이용예약제 미환불금에 대한 환급’을 실시한다. 시설이용예약제 미환불금은 국립공원 내 대피소와 야영장을 예약하고 취소 또는 미사용한 고객 중 환불정보가 맞지 않아 발생한 것으로 2008년 1월부터 2014년 2월까지 총 2,671건에 약 2,600만원이다. 환불정보 불일치 내용은 계좌번호 오류, 해약계좌, 실명 미확인, 주민등록번호 오류, 휴대전화번호 변경 등이다. 미환불금 조회나 확인은 국립공원관리공단 예약통합시스템(res -ervation.knps.or.kr)에서 할 수 있으며, 간단한 실명인증(휴대폰 인증)을 받은 다음 환불 가능한 계좌 정보를 입력하면 환불금을 신청할 수 있다. 환불금 소멸시효는 사용예정일로 5년 이내이므.. 2015. 12. 9.
아침고요수목원 오색별빛정원전 환상적이고 로맨틱한 불빛은 얼어붙은 마음마저 따뜻하게 데워준다. 산소탱크지역 가평에서 자연과 빛이 하모니를 이뤄내는 빛의 향연이 펼쳐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겨울철에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빛의 향연은 연인, 가족 등의 사랑이야기를 전하며 잠든 에너지를 불태운다. 성탄과 연말연시를 맞아 가평에서 펼쳐지는 빛을 물결 속으로 떠나보자. ▣ 아침고요수목원 제9회 오색별빛정원전 (가평군 상면 수목원로 432, 구) 가평군 상면 행현리 산255. ☎ 1544-6703) 대한민국의 대표정원인 아침고요수목원이 내년 3월13일까지 제9회 오색별빛정원전을 연다. 오색별빛정원전(이하 오색별빛전)은 해가지는 5시20분부터 불을 밝혀 밤9시까지 아름다운 향연을 펼치며 토요일은 밤11시 까지 연장 운영한다. 오색별빛전.. 2015. 12. 9.
고3수험생들에게 희망여행 프로그램운영 닫혀있는 몸과 마음의 감각을 일깨워 미지의 세계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가평군은 사회로의 첫 걸음을 준비하고 있는 고3 수험생들에게 사고하고 꿈꾸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청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가평군 남서쪽에 위치한 설악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나를 찾아 떠나는 희망여행′이란 주제로 △청춘들 도예를 만나다 △영화 또 다른 나를 찾아서 △톡!톡! 인문학여행 등 4개 강좌가 진행된다. 청춘들 도예를 만나다와 커피가 있는 인생이야기는 체험프로그램이다. 설악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 프로그램은 직접 머그잔을 빗고 커피를 내려 그윽한 향을 맛보며 그동안 지쳐있던 몸과 마음을 위로받게 된다. 청춘들 도예를 만나다 프로그램은 .. 2015. 12. 9.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시행령 개정안’ ... 12월 8일(화), 퇴직금 중간정산 사유 확대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근로자 퇴직급여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제53차)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에는 퇴직금 중간정산 요건 개선 외에도 ▲퇴직연금제도 활성화를 위한 개인형퇴직연금제도(IRP) 가입자 추가납입 한도 확대 ▲퇴직연금 모집인 업무범위 확대 등도 담겨있다. 먼저, 그동안은 기업에서 임금피크제를 도입할 때 퇴직금 중간정산을 할 수 있었지만 고용보험법령상 ‘임금피크제 지원금’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로 제한되어 있었다. * ①사업주가 근로자대표의 동의를 받아 정년을 60세 이상으로 연장하거나 56세 이상 60세 미만으로 연장하면서 55세 이후부터 임금을 줄이는 경우②“①”에 따른 제도시행 혹은 재고용하면서 주당 소정근로시간을 15시간 이상 30시.. 2015. 12. 8.
알바생 71% 나는 감정노동자 알바생 10명 중 7명은 스스로를 감정노동자라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알바생 2명 중 1명은 감정노동에 따른 우울증을 경험해본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털 알바몬이 최근 알바생 2,982명을 대상으로 ‘감정노동자’를 주제로 설문을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알바몬 설문조사에 참여한 알바생 중 71.3%는 ‘나는 감정노동자’라고 답했다. ‘감정노동자가 아니다’라는 응답은 13.4%로 ‘잘 모르겠다(15.3%)’고 답변을 피한 응답자보다도 적게 나타났다. 특히 직무별 응답을 살펴봤을 때 △고객상담/영업의 경우 무려 92.2%가 ‘감정노동자’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2위를 차지한 △서비스직(78.5%)과 비교해 보아도 약 14%P 가량이나 높.. 2015. 12. 8.
통풍 진료 환자, 여성보다 남성이 10.7배 ↑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통풍(M10)’ 질환으로 인한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의하면 2014년 ‘통풍(M10)’ 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가 남성(28만 2,998명)이 여성(2만 6,358명) 보다 10.7배 많았다. 특히, 30대 남성은 여성보다 약 22.2배 많은 진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10만명당의 경우도 남성이 1,133명, 여성은 107명으로 남성이 여성보다 10.6배 많았고, 30대 남성이 여성보다 21.1배 많은 진료를 받았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류마티스내과 이찬희 교수는 남성이 여성보다 ‘통풍(M10)’ 환자가 많은 이유와 증상, 치료법, 예방 및 관리요령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남성이 여성보다 ‘통풍’ 환자가 많은 이유 여성호르몬이 요산수치를 떨어뜨리는.. 2015. 12. 8.
경기도 시·군 종합평가에서 은메달 군정품격을 높이기 위한 도전의 노력이 은메달을 거머줬다. 가평군이 국정과제 핵심시책과 경기도 주요시책 성과에 대해 가치를 가름하는 ′2015시·군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억 원의 상사업비와 추가 특별교부세를 받게 되었다고 8일 밝혔다. 이와함께 전년대비 최우수 실적향상 시군에도 랭크됐다. 이번 평가는 일반 행정, 사회복지, 지역경제, 지역개발 등 10개 분야 130개 세부지표에 대해 평가해 각 시·군이 지닌 행정경쟁력의 척도를 알 수 있다. 군은 이번평가에서 총10개 분야 중 6개 분야(▲일반 행정 ▲환경·산림분야 각 2위, ▲사회·복지 ▲보건·위생 ▲중점과제분야 각 4위 ▲안전관리분야 6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최 상위권을 차지했다. 특히 130개 세부지표 중 민원제도개선, 범죄예방을 .. 2015.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