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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82

감성 일깨워줄 문화충전행사 다양 - 가평군, 고단함 위로하고 삶의 기운 복 돋는 소통과 화합의 시간마련 팍팍한 생활에 지친 서민들의 고단함을 위로하고 감성을 일깨워줄 문화충전행사가 이어진다. 가평군은 연말을 앞두고 가족··친구·연인들이 오붓한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나누고 남은시간들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삶의 기운을 충전하고자 다양한 문화공연을 펼친다. 먼저 메르스 사태와 가뭄을 슬기롭게 극복해온 군민들을 위한 한마음콘서트가 15일 저녁 오후7시 가평문화예술회관공연장에서 막이 오른다. 이 공연에는 가수 박미경, 홍경민, 워너비, 김성수,니모 등이 출연해 군민들을 위한 위로와 감사의 공연을 펼친다. 16일에는 어린이, 장애인, 일반주민을 위한 공연이 잇달아 관객을 찾는다. 16일 11시 상색초등학교에서는 판타지쇼 드림(Dr.. 2015. 12. 14.
2016년 스포츠강좌 이용권 신청하세요 - 가평군 유소년과 청소년 대상으로 연말까지 모집 경제적 약자가 스포츠강좌에 참여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진다. 가평군은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유소년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스포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삶의 질적 향상과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는 2016년 스포츠강좌 이용권(바우처)지원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 의료, 주거 교육급여 수급가구원중 만5세~18세(1998.1.1~2011.12.31)유소년 및 청소년으로 16일부터 31일까지 군청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인터넷 신청도 가능하다. 스포츠강좌 이용권 홈페이지(www.svoucher.or.kr)에 접속해 신청할 수 있다. 2009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취약계층 유․청소년들에게 태권도, 합.. 2015. 12. 14.
청소년통합지원체계 업무협약 체결 - 가평군-청소년복지상담센터와 사회안전망 확보에 맞손 위기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사회안전망이 확보됐다. 가평군(보건소)은 최근(10일 오후) 가평군청소년복지상담센터(센터장 오흥철)와 보건소 회의실에서 양측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CYS-NET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CYS-Net(Community Youth Safety-Net)이란 지역사회내 청소년 관련자원을 연계해 학업중단, 인터넷 중독, 가출 등 위기청소년에 대한 상담․보호·교육·자립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가정과 사회로 복귀하는 것을 지원하는 협력네트워크다. 이번 업무협약에서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에 사회적 공동책임의식을 갖고 위기청소년에 대한 조기발견 및 체계를 구축하고 관계망 형성에 협력관계를 유지함으로서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 2015. 12. 14.
청평면 상천2리 실버의 사랑방 마련 - 건강과 소통의 중심, 지혜와 정보문화의 둥지 마련 - 가평군 상면 항사리 벌말, 청평면 상천2리 실버의 사랑방 마련 산소탱크지역 가평의 어르신들 얼굴에 주름살이 펴진다. 어르신들의 쉄터이자 대화와 교류의 전당인 노인회관(경로당)이 준공돼 사랑방으로 활용되기 때문이다. 가평군은 14일과 15일 상면 항사리 벌말마을과 청평면 상천2리에서 노인회관 준공식을 갖는다고 11일 밝혔다. 70여 벌말마을 어르신들의 사랑방이 될 경로당은 79.47㎡규모의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단층으로 어르신들이 이용하기 편한 밝고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됐다. 내부는 할아버지, 할머니 방 각1실과 남·녀용 화장실, 공동주방1실이 마련돼 있다. 벌말 어르신들은 그동안 1km 이상 떨어져 있는 항사리 노인회관을 이용하는 불편을 겪어와 경로.. 2015. 12. 14.
지속가능성장…친환경에서 답을 찾는다. - 가평군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 경지면적 10.9%, 강원․제주 등 9개 시·도 평균 5.92%에 두 배에 가까워 요즈음 우리사회에서 많이 언급되는 키워드는 친환경이다. 먹 거리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식량과 환경문제 등을 해결할 수 있는 미래 산업으로 손꼽히기 때문이다. 싱싱함과 푸름으로 상징되는 산소탱크지역 가평이 농정의 핵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농업 육성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가평군은 2일 현재기준 친환경인증면적이 711㏊라고 1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대비해 50㏊(7.6%)증가했다. 2012년 563.3㏊에 비해 147.7㏊가 늘어났지만 속을 들여 보면 대단한 성과다. 올부터 저농약 인증제가 폐지됨에 따라 저농약 인증면적을 제외했기 때문이다. 올해 친환경인증 면적 .. 2015. 12. 14.
목포에 전통시장 야시장 3호점 개장 항구도시 전남 목포를 대표하는 가수인 남진을 상징으로 하는 ‘남진야시장’이 문을 연다. 이에 따라 목표 일대 관광산업 활성화가 한껏 힘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침체된 전통시장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2013년부터 추진하는 전통시장 야시장 사업의 3호점으로 항구도시 목포에 지역출신 가수 남진의 컨셉트를 딴 ‘남진야시장’을 11일 자로 개장한다. 남진야시장은 목포 자유시장에 티(T)자 형태의 시장통로 일부(785㎡)를 활용하여 매대 35개를 설치하고 매주 금~토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운영한다. 매대는 공모로 선정된 상인들이 운영하는데 미취업 청년이 50%, 저소득층·장애인 40%, 다문화가족 10%로 구성됐다. 야시장에서는 목포 5미와 별미 5선 등 목포의 남도음식과 .. 2015. 12. 11.
생명윤리 지키기, 다시 발벗고 나선 의료계 - 강제장기적출에 책임을 묻는 연대 고발 동참 지난 2013년 한국의 의사 7142명은 중국의 생명윤리의 심각성에 대해 한 목소리를 낸 바 있다. 바로 국내 NGO인 국제장기이식윤리협회가(IAEOT)가 ‘강제장기적출에 반대하는 의사들(DAFOH)‘과 함께 공동으로 진행한 ’중국 내 파룬궁 수련생에 대한 강제 장기적출의 즉각적인 종식을 촉구하는 UN 청원’에 동참한 것이다. 당시 전 세계에서 진행된 이 서명 운동에서 한국인 385,405명이 참가해 세계 1위를 기록했고, 의사 서명 수에서도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최근 IAEOT는 2013년 UN 청원의 연장선상에서 중국에서 강제 장기 적출을 주도한 것으로 밝혀진 장쩌민 전 주석에 대한 처벌을 요구하는 고발 연대 서명에 동참하기로 선언했다. IAEOT 이.. 2015. 12. 11.
노인일자리 창출기업 인증제...효자노릇 충청북도가 지난 해부터 전국 최초로 추진한 민간노인일자리 창출 대표사업인 ‘노인일자리 창출기업인증제 사업’의 올해 사업성과를 평가·홍보하고, 우수기업 인증 및 유공자 격려를 위한 인증식 행사를 1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시종 도지사를 비롯하여 도의회 의장, 도의원, 도시군 노인회장 및 상공회의소, 노인일자리 유관기관장 등 총 130명이 참석했다. 아울러 ‘14년 우수기업으로 인증된 (주)아리산업, (주)미래ENT, 한우영농조합법인 맥우, (주)미미식품 대표도 참석하여 도내 노인일자리 창출 분위기 확산을 고무시켰다. 금년도 노인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총 20개 기업이 선정됐다. 이들 업체는 인증일로부터 2년간 중소기업육성자금 저리지원, 해외판촉,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3년) 등의 행재.. 2015. 12. 11.
한국현악협회 합주단 창립 연주회’ 22일... - 바이올린 양성식, 이경선, 비올라 김상진, 첼로 이승진 등 정상급 연주자 출연 대한민국 현악기 연주자 및 교육자들의 발전과 현악기 문화의 저변확대를 위해 창립된 한국현악협회(KSA)의 합주단 창립연주회가 12월 22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무대를 통해서 한국현악협회는 그간 한국의 현악계는 물론 클래식 음악계 전반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한 한국현악계와 협회의 비전을 나눌 예정이다. 더불어 유수의 출연진들이 선보이는 주옥같은 하모니를 통해서 연말 향연의 장으로 거듭나리라 기대한다. 이 날 무대에서는 바로토크의 을 시작으로 첼리스트 이승진(영남대 음대 교수)이 블로흐의 중 1번 ‘기도’와 카사도의 를, 바이올리니스트 양성식(에라토 앙상블 음악감독)이 비발디의 협주곡 중 ‘겨울.. 2015. 12. 11.
고속도로 통행료, 4년만에 4.7% 인상 2011년에 2.9% 인상된 이후 동결되었던 고속도로 통행료가 오는 12월 29일(화)부터 4.7% 인상된다. 또한, 천안-논산 등 5개 민자고속도로 통행료도 물가상승률을 반영하여 3.4% 인상된다. 국토교통부는 이와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고속도로 통행료 조정안’을 발표하였다. 재정 고속도로 : 한국도로공사 관리 ① 지난 2011년에 통행료를 인상한 이후 물가상승률 수준만을 반영하여 4.7% 인상한다. 고속도로 통행료는 원가의 83% 수준이지만, 원가 수준으로 인상할 경우 이용자 부담이 과다해지는 점을 고려하였다. ② 출퇴근 등 단거리 이용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본요금은 동결한다. * 통행료(승용차 기준) = 기본요금(900원) + 주행요금(41.4km/원 × 주행거리) 이에 따라 서울외곽순환선 .. 2015. 12. 11.
친환경에너지타운 홍천에서 준공 환경부는 국내 최초로 분뇨처리장과 같은 기피시설을 활용하여 환경과 에너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한 ‘홍천 친환경에너지타운’의 준공식을 10일 오후 3시부터 강원도 홍천 소매곡리에서 개최한다. 환경부는 이번 준공이 친환경에너지타운의 조속한 확산으로 이어져 박근혜 정부의 핵심개혁과제인 ‘에너지신산업 육성’ 추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에너지신산업 육성’은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11월 30일 파리 ‘제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기조연설에서 제시한 ‘신기후체제 성공을 위한 세 가지 실행방안’중 하나로서, 이를 통해 2030년까지 100조원 규모의 시장과 50만개 일자리 창출을 천명한 바 있다. * 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에너지신산업 육성, ② 새로운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개도국과 적극 공유,.. 2015. 12. 10.
최악의 직장 동료 1위, ‘책임 회피 형’ - ‘관리자 급’의 호감을 얻는 직원 유형 1위, ‘분위기 메이커’ - 관리자 급, ‘이기주의 형’ 동료 가장 꺼려해 - 연령대 높을수록 ‘분위기 메이커 형’ 동료 선호 일보다 인간관계가 스트레스라는 직장생활, 직장인들은 책임감 없는 동료와 일 할 때 가장 힘들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검색엔진 잡서치(www.job.co.kr)가 남녀 직장인 752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인간관계’에 관한 설문을 진행한 결과, 함께 일하고 싶지 않은 직장 동료 유형으로 일에 대한 책임을 피하거나 떠넘기는 ‘책임회피 형’(25.5%)이 1위에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다음으로 편가르고 파벌 만드는 ‘분란조장 형’(19.9%)이 2위를 차지했으며, 그 외 ▲자기 실속만 챙기려 하는 ‘이기주의 형’(16.8%), ▲앞에서는 .. 2015. 1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