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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82

‘도로점용료 감면·연간상승률 10%로 제한’ 국토교통부은 도로점용료 감면 등을 내용으로 하는 ‘도로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12월 22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연간 점용료 최대 상승폭을 하향·단일화(10~30%차등 → 조정10%) 다른 행정재산의 사례(9~5%) 및 다른 행정재산 보다는 높은 이용가치 등을 감안하여 연간 10%로 하향·단일화 건축물의 점용료 산정요율 인하(층수별 5~6.5%차등 → 일률적 4%) ‘93년에 정한 점용료 요율을 최근의 시장금리(2.98%) 및 상가 소득수익률(4.86%) 하락 추세를 감안하여 적정 수준으로 인하 기부채납부지는 100%, 준주택 진입로는 주거면적 50% 감면 * ‘주택법’에 규정된 기숙사, 고시원, 노인복지주택, 오피스텔 기부채납 부지는 토지가액과 최초.. 2015. 12. 21.
명인 이부산, 예술인생 50년 기념공연 - 29일 국립국악원 예악당 … 이광수 등 예술 친구들과 어우러진 풍물판 설장고 명인 이부산(61) 선생의 예술인생 50주년 기념공연이 ‘친구, 유랑 세월 속에서 맺은 인연’이란 주제로 오는 29일(화)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다. 이부산 설장고 연구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설장고 예인으로서 50년 외길을 걸어온 이부산 선생의 이번 공연을 축하하는 영상물 시청을 시작으로 광개토 사물놀이 예술단의 대북 합주, 경기도립 사물놀이패(조갑용, 이부산, 강호규, 이상관)의 ‘호남우도 사물놀이’로 무대를 연다. 그 뒤를 이어 부친인 인간문화재 故 이준용 선생의 생전 모습이 담긴 영상물 ‘아버지의 이름으로’가 소개된다. 이와 함께 광개토 사물놀이 예술단(단장 권준성)과 경기도립 사물놀이패, 국악.. 2015. 12. 21.
북면 목동2리 마을회관 준공 - 주민 친화적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며 잘사는 마을 이루는 계기 마련 산 좋고 물 좋은 산소탱크지역 가평군 북면 목동2리 310여 주민의 사랑방이 문을 열었다. 자연생태 보물창고인 북면 목동2리 주민들의 쉼터이자 문화충전소인 마을회관이 각급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1일 준공식을 가졌다. 목동2리 마을회(이장 정상국)가 주관한 이날 준공식은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식사, 축사, 테이프커팅, 시설관람 순으로 30여 분 간 진행됐다. 주민 친화적 다기능 공간으로 탄생된 마을회관은 499㎡ 부지위에 철근콘크리트 조적구조의 2층 124.39㎡규모로 조리를 할 수 있는 주방과 온돌방, 욕실 등을 갖춰 마을회관과 경로당으로 활용된다. 지난 6월 첫 삽을 뜬 이 마을회관은 2억6000만원의 사.. 2015. 12. 21.
′내 생애 첫 책′ 가평에서 시작합니다. - 영․유아와 부모, 중앙 및 청평도서관에서 책으로 접촉하고 느끼는 소통의 장 펼쳐 처음, 첫 이란 단어는 셀렘과 기대. 기억, 특별한 의미가 묻어 있다. ′생애 첫 책′을 선물하는 사업이 산소탱크지역 가평에서 시작된다. ′내 생애 첫 책′ 지원 사업은 군에 거주하는 6~36개월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도서 및 가이드북, 학습도구가 담긴 책 보따리를 제공하고 부모와 자녀가 독서를 통해 교감할 수 있는 부모 독서교육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사)국민독서문화진흥회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중앙과 청평도서관에서 첫 선을 보일예정으로 특히 독서취약계층인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눈여겨 볼만하다. 이번 사업은 화요일을 책 나눔의 날로 정해 22일 오전 10시부.. 2015. 12. 21.
대학생 4명 중 3명, 연말에 알바 하겠다 - 연말 최악의 알바 1위, 男은 ‘택배 상하차’, 女는 ‘야외 전단지’’ - 男은 ‘캠프 진행 알바’, 女는 ‘시상식 알바’ 선호 - 단기알바도 엄연히 근로자, 근로계약서 작성 필수 각종 이벤트·행사 등과 관련된 단기알바 자리가 늘어나는 연말을 맞아, 상당수 대학생은 연말 대목을 놓치지 않기 위해 알바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이 전국 남녀 대학생 612명을 대상으로 ‘연말 아르바이트 계획’에 관한 설문을 진행한 결과, 76.3%가 연말에 알바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연말에 가장 해보고 싶은 알바 1위는 연예인 구경을 마음껏 할 수 있는 ‘연말 시상식 진행 스텝’(29.9%)이었으며, 그 뒤로 ▲좋아하는 가수 노래를 들으며 돈도 벌 수 있는 ‘콘서트 진행 알바.. 2015. 12. 18.
21~29일 ‘예술인 창작준비금 지원’ 접수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올해 마지막 ‘예술인 창작준비금 지원’ 접수를 한국예술인복지재단(대표 박계배, 이하 재단)과 함께 2015년 12월 21일(월)부터 29일(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재단과 함께 예술인이 예술 외적 요인, 특히 경제적 요인으로 인해 예술창작활동을 중단하지 않도록 ‘창작준비금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예술활동증명을 받은 예술인을 대상으로, 소득과 재산이 일정 수준 이하이고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는 등 자격요건에 해당되는 예술인에게 1인당 최대 300만 원의 창작준비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지원 사업의 신청 접수는 지난 7월부터 시작되어 지금까지 7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예술인들을 위해 권역별로 ‘찾아가는 현장 지원·상담’을 통한 .. 2015. 12. 18.
가평 상면초, 교내 영어 말하기 대회 개최 - 영어 주제 연설과 뮤지컬로 자신감 쑥쑥! - 가평 상면초등학교(교장 장규일)는 12월 18일, 본교 예능홀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영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는 의사소통 중심의 영어교육을 통한 창의적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단순 경쟁이 아닌 영어에 대한 순수한 호기심과 흥미를 끌어내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상면초는 학생들의 실생활 영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영어 말하기 대회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과 활동 중심의 영어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열심히 갈고 닦은 영어 말하기 실력을 친구들과 협력과 선의의 경쟁을 통해 상면초 전 구성원 앞에서 뽐내는 자리가 되었다. 이날 대회에서 1~2학년 학생들은 음악과 영어 동화를 접목한 뮤지컬 공연을, 3~6학년 학생들은.. 2015. 12. 18.
행복은 소득 순이 아니잖아요 - 사회조사결과 소득에 맞게 지출하며 일하는 즐거움 누려, 보건·복지 분야 개선 기대 팍팍한 삶이지만 가평주민들은 일상생활에 만족과 즐거움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고용불안, 경제적 양극화로 인한 사회·문화·교육 등의 갈등과 범죄, 신종질병 공포에 따른 스트레스로 불확실성과 불안감이 존재하지만 가평군민의 사고는 건강성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군민의 사회적 관심사와 주관적 의식을 조사한 제3회 가평군 사회조사결과에서 밝혀졌다. 주요 조사결과를 살펴보면 가구의 월 평균 소득부문은 100만원 미만이 27.0%로 가장 많았고 200~300만원 미만이 25.9%로 뒤를 이었다. 100만원미만의 소득자는 70세 이상이 60.9%, 60~69세가 24.6%로 전체 85.5%.. 2015. 12. 18.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 발 못 붙여 - 체납자의 명단공개 … 사회적 비난에 심리적 압박 가중- 세금을 안 내고 버티는 고액상습 체납자의 명단이 공개됐다. 가평군은 3천만원이 넘는 지방세를 1년이 지나도록 내지 않은 고액상습체납자 16명의 명단을 지난 14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이들은 지난4월 1일부터 지난달 말까지 8개월간 납부와 소명의 기회를 줬는데도 밀린 세금을 내지 않았다. 신규 체납자중 체납액이 가장 많은 개인은 92백만 원이 밀린 방모(56세, 서울 강남구)씨로 지난 2013년부터 지방소득세(양도소득세분) 등 6건이 체납돼 있다. 이어 장모(42, 가평군)씨와 이 모 씨(40, 수원시 팔달구)가 지방소득세와 취득세 등 1억76백만 원을 내지 않아 체납자에 이름을 올렸다. 3천만 원 이상 개인 체납자는 11명으로 116건에 7억.. 2015. 12. 18.
‘한파종합대책’ 추진…취약계층 보호에 나서 서울시가 올 겨울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한파종합대책’을 수립, 내년 3월 15일까지 한파대책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취약계층 보호 및 시설물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우선 평상시엔 한파상황관리 4개팀(상황총괄팀, 생활지원팀, 시설복구팀, 농작물대책팀)으로 구성된 TFT를 운영하고 한파에 대비해 사전점검 및 예방활동을 실시한다. 한파 특보(주의보·경보) 발령시엔 ▴상황총괄반 ▴복지대책반 ▴시설물관리반 ▴구조·구급반 ▴교통대책반 등 총 9개반 19명으로 구성된 ‘한파대책본부’를 구성해 24시간 운영한다. 대책본부의 주요업무는 ▴노숙인, 독거어르신, 쪽방촌 등 취약계층 보호 및 지원 ▴긴급구조·구급 활동 및 시민안내 ▴시설물 피해예방 및 안전조치 등이다. ◇노숙인,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 보호, 재난도우미 수시.. 2015. 12. 17.
문화재청, ‘환구단’ 보호구역 신규 지정 문화재청은 서울특별시 중구에 있는 사적 제157호 ‘환구단’의 보호구역을 새로 지정하였다. 이번에 새로 지정되는 보호구역은 2009년에 이전 복원된 환구단 정문과 환구단 사이에 있는 곳으로 총 764.7㎡이나, 현재는 조경시설물 등의 설치로 환구단 주변의 경관을 저해하고 있어, 이에 대한 체계적인 정비를 시행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게 되었다. ‘환구단’은 황제가 하늘에 제사를 드리는 곳으로, 고종 임금(1852∼1919)이 황제국의 예법에 따라 건축하여, 1897년 황제 즉위식을 올렸던 자주독립의 역사가 담긴 근대문화유산이다. 여기에는 하늘에 제사 지내는 환구단 이외에도 황궁우, 동무, 서무, 향대청, 어제실, 석고각 등 많은 건축물이 있었으나, 조선총독부가 일제강점기인 1913년에 환구단을 철거하고,.. 2015. 12. 17.
지역사회 민·관 협력체, ‘가평 복지마을’ - 가평군, 2015년 무한돌봄센터 운영성과 보고회 16일 열어 지역협력체 가치 공유 … “믿고 의지하는 지역사회 유도” 지역사회 민·관 협력체가 직접 나서 복지사각지대의 가정 및 이웃까지 도움의 손길을 전해 가평 내에서 새로운 희망을 꿈꿔가는 훈훈한 사례까지 늘어나고 있다. 가평군은 지난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5년 무한돌봄센터 운영성과 보고회를 갖고, 올 한해 운영 실적보고와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정 발굴 지원에 적극 협력해 온 민·관 협력체가 함께 모여 업무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협력을 강화해 가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가평 내 작은 농가 가정에 ‘희망’이 전해진 사례가 소개돼 주목을 끌었다. 우울증과 스트레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머니와.. 2015. 12.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