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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82

스트리밍 링크사이트까지 접속 차단 문화체육관광부는 인터넷 링크 방식으로 저작권을 대규모로 침해하고 있는 해외 스트리밍 링크사이트(이하 해외 링크사이트) 5개의 국내 인터넷 접속을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요청해 최초로 차단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차단된 해외 링크사이트는 서버를 외국에 두고 스트리밍 사이트(유투브, 데일리모션, 투도우 등) 등에 불법으로 게시된 저작물의 링크 정보를 다량으로 게시해, 이용자들이 이를 통해 불법 저작물에 쉽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이 해외 링크사이트들은 일반적인 인터넷 사이트와는 달리 불법 저작물에 대한 링크를 제공하는 것 이외에는 다른 기능이 없었으며, 많게는 9만여 건의 불법 저작물의 링크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분류, 정리해 일반인들에게 제공해 왔다. 그리고 해당 사이트 내에 25개 .. 2015. 12. 3.
국민이 자주 사용하는 민원서식 편리해진다 국민들이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각종 민원을 신청하기가 한결 편리해질 전망이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국민이 자주 사용하는 민원서식에 디자인 개념을 도입해 정부3.0 국민 시각에서 서식의 형태, 내용을 개선한다. 주요 개선내용은 △서식에 충분한 여백을 주어 시각적으로 간결한 이미지를 주고 △세로 구분선을 폐지하여 민원인이 기재 항목을 작성하는데 충분한 공간을 확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수수료, 제출서류 등 민원인이 알아야 하는 사항은 서식 위쪽에 배치하는 등 국민이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국가상징체계에 따라 정부 이미지와 정체성을 부여하고, 공급자 중심의 용어를 사용자인 국민 중심으로 쉽게 바꾸게 된다. 행정자치부는 연말까지 자문단, 디자인 전문가 등의 검증을 거쳐 자동차 검사신청서 .. 2015. 12. 3.
사회진흥과 자치역량과 사회진흥 위해.. - 가평군 주민자치위원 지혜와 역량 나누며 공유문화 다져 주민편의 및 복리증진을 위해 주민자치위원들이 머리를 맞댔다. 가평군은 주민자치위원들의 정보공유와 역량강화를 위해 3일 상면 ◯◯리조트에서 자치위원과 관계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여한 한마음 대축제를 가졌다. 이 축제는 주민을 위한 문화·복지·편익·교육 등 사회진흥과 주민자치기능을 활성화해 지역공동체형성에 기여하고 있는 주민자치센터의 활동을 공유하고 토의를 통해 주민참여를 활성화하고 자치역량을 배양하기위해 마련됐다 10시부터 시작된 행사는 읍면별 주민자치 운영성과보고 및 토의, 특강, 발표회 순으로 진행돼 다양한 시각에서 발전방안을 공유했다. 한층 성숙된 주민자치역량 강화를 위해 특강과 강연도 진행됐다. 이날 똑똑 도서관 김승수 관장이 나서 공유경제.. 2015. 12. 3.
배움으로 성장하고 나눔으로 행복한 삶터.. - 가평 대성1리 소돌마을 첫 평생학습 발표회 만족가득 배움과 나눔을 실천해 삶의 행복을 갖는 평생학습 발표회가 성황을 이뤘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은 3일 청평면 대성1리 마을회관에서 마을주민, 마을학교관계자. 관계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성1리 소돌마을 학습발표회를 가졌다. 이 자리는 2015년 평생학습마을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배우고 익힌 학습내용을 마을주민들이 모인 가운데 펼쳐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배우는 기쁨 함께하는 평생학습이란 주제로 열린 이날 발표회는 평생학습동아리 5개 팀이 나와 1년 동안 갈고 닦은 난타, 바이올린 연주와 영어 학습, 사물놀이, 홈패션 쇼 등을 선보여 열띤 호응을 얻었다. 평생학습마을 공동체인 대성1리는 수도권 시민의 젖줄인 북한.. 2015. 12. 3.
에너지 빈곤층에 연탄 200만여 장 기부 한국전력은 본사의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빛가람) 이전 1주년을 기념하여 혁신도시 이전일인 2014년 12월 1일을 상징하는 연탄 2,014,121장을 에너지 빈곤층에 기부하는 국민 참여 ‘사랑의 연탄 나눔’ 온라인 캠페인을 시작했다. 연탄은행에 따르면 올해 들어 예년 대비 연탄후원 수량이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어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 에너지 빈곤층에 연탄을 지원하는 사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전이 기부하는 약 200만장은 연탄은행에 제공되는 연간 기부량의 50%에 해당하는 규모로, 최대 1만 여 가구가 약 2개월간 사용할 수 있는 수량이다. 이번 캠페인은 전 국민이 참여하는 이벤트로서, 누구나 인터넷, 휴대폰 등을 통해 한전 사이버지점을 방문하여 참여할 수 있고, 참여하기 단추를 누르는 수만큼 한전이.. 2015. 12. 2.
기어 VR용 웹 브라우저 공개 삼성전자가 가상현실 헤드셋 ‘삼성 기어 VR’에서 온라인 콘텐츠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전용 웹 브라우저인 ‘기어 VR용 삼성 인터넷(Samsung Internet for Gear VR)’의 베타 버전을 공개했다. 기어 VR용 삼성 인터넷은 360도 비디오, 3D 비디오 스트리밍, HTML5 비디오 등 온라인의 다양한 가상현실 콘텐츠를 마치 영화관의 대형 스크린으로 즐기는 것처럼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용자가 스마트폰에 콘텐츠를 다운로드하지 않아도 기어 VR에서 웹 브라우저로 다양한 영상을 검색, 감상할 수 있어 기어 VR의 활용성이 더욱 확대된다. 기어 VR용 삼성 인터넷은 음성 입력과 스크린 키보드를 지원해 쉽고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손으로 조작하지 않고 메뉴를 응시하는 것.. 2015. 12. 2.
‘농업·농촌부문 가뭄대응 종합대책’ 마련 12월 1일(화) 농림축산식품부는 우리나라 물 소비량의 48%를 차지하는 농업·농촌지역이 기후변화로 가뭄피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농업용수를 보다 효율적으로 이용·관리하기 위한 ‘농업·농촌부문 가뭄대응 종합대책’을 국무회의에 보고하고 이를 발표하였다. 이번 대책을 통해 수리안전답(물 사정 좋은 논)율 20% 증가(60% → 80%), 밭용수공급율 12% 증가(18% → 30%), 물 관리 손실율 10% 감소(35% → 25%), 농업용수 재이용율 15% 제고(15% → 30%) 효과 등을 거둠으로서 선제적 가뭄대응과 가뭄피해 최소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대책의 기본방향과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계획적이고 다각적으로 농업용수를 확충한다. 10년 빈도 가뭄에도 용수공급이 가능한 수리안전답율(물.. 2015. 12. 2.
홀로 사는 어르신 주름살 펴져 - 가평군 남녀새마을지도자 정성과 섬김이 가득한 효도잔치 열어 찬 기운을 녹이는 따사로움이 동장군 발걸음을 멈춰 세웠다. 산소탱크지역 가평의 남녀새마을 지도자들이 2일 가평읍 ◯◯웨딩홀로 독거노인 300여명을 초청해 효도잔치를 열었다. 이날 잔치는 웃어른을 섬기고 받드는 경로효친 정신과 따뜻한 이웃사랑 나눔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사)가평군 새마을회(지회장 추선엽)이 마련했다. 홀로 사는 생활에서 오는 외롭고 쓸쓸함을 달래기 위해 사랑 손 예술단의 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잔치는 장수상 전달에 이어 어르신들께 절 올리기, 케일 절단식, 부녀회장 전원이 함께 어버이 은혜를 합창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맛있는 음식을 들며 여흥을 함께하는 오락시간도 진행됐다. 음식은 각 마을에서 부녀회원들이 정성들여 준비한 떡.. 2015. 12. 2.
상생 이루는 환경시책 2관왕에 올라 - 가평군, 한강수계관리기금 성과 평가에서 주민지원부분과 환경기초시설운영에서 최우수기관 수상 보전과 개발이 상생을 이루는 환경은 가장 이상적 환경정책이다. 반만년 역사와 함께 흘려온 한강은 2500만 수도권 시민의 삶의 터전이며 생명의 고향이다. 가평군이 맑고 깨끗한 수질관리와 주민의 아픔을 덜어내는 한강수계관리기금 성과 평가에서 1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3일 한강 수계관리위원회와 가평군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가평·양평·충주시 등 26개 관리청에 대한 성과 평과결과 가평군이 주민지원사업 부분과 환경기초시설운영 부분에서 최우수기관에 올라 기관표창과 함께 14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주민지원 사업 부분에서 1위를 차지한 가평군은 사업목적과 취지에 부합하는 사업 추진과 모니터링으로 98... 2015. 12. 2.
‘특급소방수’ 역학조사관 크게 늘린다 감염병의 원인을 규명하고 확산을 막는 전문인력인 역학조사관이 대폭 확충된다. 정부는 질병관리본부 역학조사관 30명, 공항검역관 15명 등 시급한 현장인력을 연내 신규 증원하기로 하였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위의 내용을 담은 ‘보건복지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개정령안’이 12월 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발생한 중동호흡기질환(메르스) 사태 당시 대다수 역학조사관이 군복무를 대신하는 공중보건의사로 구성되어 연속성과 전문성이 낮고 인력도 부족하다는 문제의식을 반영한 조치다. 역학조사관은 감염병의 발생경로와 원인을 파악하고 확산을 차단해 골든타임 내 대응여부를 결정하는 ‘특급 소방수’의 역할을 수행한다. 현재 국내에 활동하는 역학조사관은 총 34명으로 이중 정규 역학조사관이 2명.. 2015. 12. 1.
알바생 42.5%, ‘근로계약서 작성의무화’ 몰라 - ‘소규모 자영업체’, 근로기준법 인식수준 심각 - 5인 인상 자영업체, 근로계약서 비치율 69%로 최저 - 고용주 3분의 1(33.2%), 근로계약서 미 작성 시 과태료 부과 사실 몰라 표준근로계약서 작성 및 교부가 의무화됐음에도 알바생 상당수가 이에 대한 인식이 부족, 근로계약서 작성 의무화에 대한 인식확대가 시급한 상황이다.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이 알바생 1,345명과 사업주 23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근로계약서 인식 현황’ 설문조사 결과 근로계약서 작성 및 교부 의무화에 대해 ‘고용주’는 84.9%가 ‘안다’ 답한 반면, ‘알바생’은 이의 약 3분의 2수준인 57.5%만이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알바생들의 근로계약서 작성 의무화에 대한 인식이 상당히 부족한 수준임을 나타냈다. 이는 동.. 2015. 12. 1.
겨울철 저소득 빈곤층 적극 지원 보건복지부는 동절기에 특히 취약한 저소득·취약계층의 보호를 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기간을 운영하여 소외계층을 적극 찾아내고 이들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기간을 올해 12월 1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 3개월간 운영하고, 집중발굴을 통해 발견된 위기 가구에 대해서는 긴급복지지원, 민관지원을 연계하는 등 보호를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관리 시스템을 이용하여 단전, 단수, 사회보험료 체납, 자살 고위험군, 범죄피해가구 등 취약계층 관련 정보를 활용하여 위기도를 분석한 후, 발굴 대상자를 파악함으로써 보다 많은 대상자를 적극적·선제적으로 찾아내어 보호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복지담당 공무원 외에 의료기관 종사자, 복지위원, .. 2015. 1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