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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소외계층 지킴이 확대 실시 - 2015 좋은이웃들 연합발대식 개최…복지사각지대 발굴 모바일-웹 서비스 론칭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복지소외계층을 발굴하고 지역사회 민간자원 연계·지원 ‘좋은이웃들’ 사업을 전국 100개소로 확대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5년 좋은이웃들 연합발대식’을 개최한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2015년 좋은이웃들 연합발대식’ 행사는 3일 오후 2시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셜홀에서 좋은이웃들 수행기관 담당자 및 해당 지자체 공무원 등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좋은이웃들’은 자원봉사자들이 나서 복지소외계층을 찾아내어 공적서비스 또는 민간자원을 연계하는 대표적인 민·관 협력사업이다. ‘12년 전국 30개 시·군·구를 시작으로 ’15년 현재 .. 2015. 2. 2.
청와대·국회, 금융위 존폐 검토해야 - 가계부채 해소위해 곁가지 아닌 본질적 대책 제시해야 - 왜곡된 자료와 헛발질 대책 책임 물어야 - 무슨 염치로 금융사 혁신 평가, 세미나 취소해야 금융소비자원은 “현재 국내 금융의 가장 큰 문제점은 금융위라는 집단이고, 금융위를 해체하는 정도의 혁신을 하지 않으면 아프리카 수준보다 못한 금융산업을 탈피하기 어렵다면서, 청와대와 국회는 금융산업의 첫번째 과제로 금융위의 존폐는 물론, 금융위원장의 즉각 퇴진 등 인적쇄신 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최근 들어 금융위가 발표하는 정책은 현실성이 부족하고, 시장의 자율과 규제 완화보다는 노골적 개입과 금융사 줄세우기에 열중하면서, 위원장, 부위원장, 처장, 국장, 과장이라는 간부들조차 한결같이 보여주기식 발표 남발이나 권력의 심부름, 실적 아부에만 집중하는 .. 2015. 2. 2.
여성 57%, 그래도 어린이집에 맡길 수 밖에 - 여성 10명 중 9명, ‘배우자 소득 충분해도 일하겠다’ - 여성 91%, ‘출산 후 맞벌이’ 필요성 느껴 - 여성 전 연령층, 맞벌이 필요성 공감 여성 10명 중 9명은 출산 후 맞벌이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파인드잡이 전국 25세 이상 여성 1,202명을 대상으로 ‘출산 후 맞벌이 의식’을 조사한 결과 ‘하는 것이 좋다’가 49.9%로 1위를 차지했으며, 이어 △‘해도 좋고 안 해도 좋다’(24.9%), △‘반드시 해야 한다’(16.2%), △‘하지 않는 것이 좋다’(9%)가 뒤를 이었다.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응답한 9%를 제외하면 여성의 91%가 아이를 키우면서 일할 의향이 있다는 셈이다. 연령별 의식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맞벌이 의향이 있다는 응답이 △20대.. 2015. 1. 30.
2015년 문화누리카드 2월 11일부터 발급 경기도내 경제적·사회적 소외계층에게 문화·여행·스포츠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2015년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사업’이 2월 11일부터 시작된다. 문화누리카드는 공연·전시·영화 관람, 도서·음반 등 문화상품 구입, 고속버스·철도·여객선·항공권 구입, 주요 테마파크·워터파크 이용, 농구·야구·배구 등 스포츠 관람 입장권 구입 등이 가능하다. 문화누리카드 발급을 원하는 대상자는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2월 11일부터 4월 30일까지 2개월 간 신청 가능하며, 온라인은 3월 9일 부터 홈페이지(www.문화누리.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지난해 선착순으로 카드를 발급하면서 예산이 조기 소진돼 일부 대상자들이 카드를 받지 못하는 일이 발생했다”라며 “올해는 지난해 보다 29억 원이.. 2015. 1. 30.
연말정산 환급금 12만월 덜 받는다 올해 직장인들이 돌려받게 될 연말정산 환급금이 지난해에 비해 6만 원가량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최근 국내외 기업에 재직 중인 남녀 직장인 795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 밝혀진 사실이다. 설문에 참여한 남녀 직장인들에게 작년에 받은 연말정산 환급금과 올해 돌려받게 될 예상 금액이 얼마인지 개방형으로 질문했다. 그러자 직장인들은 작년보다 평균 5만9천 원가량을 덜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다. 설문 참가자들을 기혼자와 미혼자 그룹으로 분류해 집계해 보면, 기혼직장인들이 올해 받게 될 연말정산 환급금은 평균 31만7천여 원으로 작년에 돌려받은 환급금인 44만2천 여원 보다 12만4천 원가량을 덜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혼 직장인에 비해 싱글 직장인들의 연말정산 환급금.. 2015. 1. 29.
60대 이상 알바족, 2년 전 대비 6배 증가 - ‘피팅모델’ 평균시급 12,866원, 고소득 황금알바 등극 - 알바시장 최고 극성수기 ‘12월’과 ‘7월’, 알바 비수기 ‘4월’과 ‘9월’ - 20대 알바 전체 75% 차지, 5060중장년 알바족 7년 전 대비 9배 증가 2014년 알바시장을 통해 본 알바 극성수기는 ‘12월’, 호황세대는 ‘5060대’, 황금알바는 ‘피팅모델’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이 2014년 자사에 신규 등록된 이력서 약81만 건을 분석해본 결과 12월 신규 이력서 등록수가 10만6600건으로 최고수치를 기록, 최고의 극성수기 알바 시즌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어 겨울방학 시즌인 ‘1월’(9만3209건)과 여름방학 시즌인 ‘7월’(9만2842건)이 알바 성수기 베스트3에 올랐으며, 반대로 봄과 가을의 시.. 2015. 1. 29.
가평 경춘선 폐선부지, 체험형 공원으로... 가평군 가평읍 읍내리에 위치한 구 경춘선 폐선부지가 레일바이크 시설이 도입된 여가·체험형 근린공원으로 탈바꿈한다. 28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가평군이 이같은 내용을 담아 도에 제출한 가평군 군관리계획(근린공원) 결정(안)을 승인하고, 오는 29일 고시한다. 이번 결정에 따라 가평군은 총 3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금년 연말까지 공원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가평군은 공원이 조성되면 지역민을 위한 여가공간이 마련되는 동시에 가평읍 구도심에 연간 36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등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가평군이 오랫동안 지역 흉물이었던 경춘선 폐선부지를 다방면으로 활용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이번 군 관리계획 결정으로 체험형 근린공원 조성계획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고.. 2015. 1. 28.
문화재청, ‘용인 심곡서원’ 사적 지정 문화재청은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용인 심곡서원’(龍仁 深谷書院)을 국가지정문화재인 사적 제530호로 지정한다. ‘용인 심곡서원’은 조선 중종 때 사림파의 영수였던 정암 조광조(1482~1519년)를 주향(主享)으로 하는 서원이다. 용인은 조광조가 부친의 시묘(侍墓)살이를 한 곳이자 조광조의 묘소가 있는 지역으로, 1605년 그의 묘소 인근에 사우(祠宇)가 조성되었다. 이 사우가 조선 효종 원년(1650)에 ‘심곡(深谷)’이라는 이름과 현판, 토지, 노비 등을 받으면서 사우를 현 위치로 옮기고 강당(講堂) 등을 중창한 것이 현재의 심곡서원이다. * 주향(主享): 서원에 신위를 봉안할 때 가운데에 첫 번째로 모시는 것을 말하며, 두 번째 이후로 봉안하는 것은 배향이라고 함 * 사우(祠宇): 선조(先祖) 또.. 2015. 1. 28.
2015년 중소기업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공고 최근 한중 FTA 실질적 타결 등 세계 3위의 경제영토의 확대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중소기업 사업기반은 여전히 국내 내수시장이다. * 제조 중소기업(5인이상) 매출액의 86%가 내수판매, 대기업은 52%가 내수판매 협소한 시장에서 심화되는 경쟁 극복을 위해서 중소기업의 글로벌화는 필수로, 정부의 수출지원사업 활용은 기업성장의 좋은 전략이 될 수 있다.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금년도 중소기업의 수출기업화 및 해외진출을 단계별로 진행하기 위한 ‘2015년도 중소기업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고되는 사업은 세부 사업별로 9개 사업이며, 크게 수출역량강화(565억원), 해외유통망 진출지원(102.5억원), 무역촉진단 파견(180억원),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사업(164.5억원).. 2015. 1. 28.
파주 등 5개소 클린농업벨트기반사업 지원 경기도가 농약과 화학비료 사용량을 줄여 농업환경을 보존하고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클린농업벨트 기반구축사업’을 추진한다. ‘클린벨트농업구축사업’은 경기도가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친환경농업 육성 정책으로 도는 지난 2006년부터 2014년까지 101개소에 총 240억 원을 지원했다. 사업대상은 지역(마을) 단위 영농조합법인, 농협 등 생산자 단체이며, 참여농가는 5호 이상으로 친환경농업 실천이 가능한 농경지 5ha 이상인 단지다. 도는 올해 ▲파주 파평배작목반, ▲광주 블루베리연구회, ▲양평 용문블루베리작목반, ▲양평 지평농협친환경도정공장, ▲가평 친환경채소출하회 등 5개소 친환경 농업시설에 친환경농산물 생산 시설과 장비, 생산·유통·가공 등에 필요한 시설·및 친환경농업 교육·시설·장비.. 2015. 1. 27.
운전자 70%, 속도·차선·안전거리 무시해 - 수입차는 6%만이 고속도로 제한속도 지켜 - 법규 지키지 않는 이유는 과속하기 위해 - 과속을 엄격히 단속해야 다른 법규도 지키게 될 것 운전자의 법규 무시가 한계를 넘어섰다. 70% 이상의 운전자가 고속도로에서 제한속도, 차선 주행방법, 안전거리, 추월방법 등을 지키지 않았다. 제한속도를 지킨다는 운전자는 전체의 18%였으며, 수입차의 경우는 6%에 불과했다. 운전자 2명 중 하나는 과속 성향이 있었으며, 법규를 지키기 않는 이유는 과속하려는 마음 때문으로 보인다. 자동차전문 리서치회사인 마케팅인사이트(www.mktinsight.co.kr)는 2014년도 자동차 기획조사에서 운전자(1,158명)에게 고속도로에서의 운전습관을 7개 문항으로 물었다. 그 결과 대부분의 규칙을 30% 이하의 운전자 만이 .. 2015. 1. 27.
‘대학형 일학습병행제’ 시범사업 추진 고용노동부가 대학생의 현장실무능력 강화와 대학-기업 간 미스매치 해소를 위하여 새로운 산학협력 모델로 2015년부터 10개 4년제 대학에 ‘대학형 일학습병행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 사업공고(한국산업인력공단 홈페이지 등): ’15.1.27(화)~2.27(금) * 사업설명회: ’15.2.3. 14:00~16:00, 한국기술교육대학교(천안) ‘대학형 일학습병행제’란 지난 2012년부터 한국기술교육대학교(천안소재)에서 대학교육과정의 1년 이상(2학기)을 산업현장에서 실무경험을 통해 이수하도록 시범 실시해 온 장기현장실습제(IPP, Industry Professional Practice)를 확대·발전시킨 것이다. 한국형 도제제도인 일학습병행제 참여기업과 연계해서 산업계가 개발한 NCS 기반의 새로운 직업자격.. 2015. 1.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