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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일자리지원 프로그램 참여자 동행면접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한석남)에서는 15. 3. 31.(화) 경남 김해시 생림면에 위치한 ‘지영솔루텍’(대표 조형식)을 방문하여 허그일자리지원 프로그램 참여자 취업을 위한 동행면접을 실시했다. 이날 2명의 허그일자리 참여자가 면접에 참여 했고, 출근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지부와 지영솔루텍은 서로 협력하여 사회적약자인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자립을 지원하겠다는 MOU도 체결했다. 지영솔루텍 조형식 대표는 “공단의 직원과 함께 취업을 준비해서 인지 면접 태도와 자세가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하고 “처음은 누구나 힘든 것이다. 하지만 일에 익숙해지고 숙달을 하다보면 재미를 찾을 수 있게 되고 보람된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초심을 잃지 말고 앞으로 가족처럼 잘 지내보자.”라고 말했다. 2015. 4. 2.
법사랑위원 창원지역 연합회 임원 회의 법무부 법사랑위원 창원지역연합회 보호복지위원협의회(위원장 조인순)는 2015년 3월 30일(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한석남) 소회의실에서 안병중 부위원장(성산구), 강선식 부위원장(의창구), 이현녕 부위원장(김해), 박홍식 부위원장(진해), 류우현 부위원장, 홍정우 감사, 박해준 운영처장, 경남지부 보호과장 및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4분기 임원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새롭게 임명된 안병중 부위원장, 강선식 부위원장, 박해준 운영처장의 임명장 수여식이 있었고 법사랑위원 보호복지위원협의회 운영규정(안) 논의, 2015년 사업계획(안) 및 보호복지위원협의회 주요업무에 관해 논의를 가졌다. 더불어 법무보호사업 지원 방안 및 협조사항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조인순 위원장은 인.. 2015. 4. 1.
장애인용 인터넷 정보통신보조기기 지원 경기도가 도내 장애인을 대상으로 지난해 68종보다 9종 늘어난 77종의 정보통신보조기기 650대를 지원하기로 하고 대상자 모집을 실시한다. 정보통신보조기기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의 통신기기 사용과 정보이용을 돕는 장비로써 도내 등록 장애인 또는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을 대상으로 제품가격의 80%를 지원한다. 단,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장애인은 90%를 지원한다. 2015년 정보통신보조기기 신청·접수는 4.1.(수)부터〜6.5.(금)까지 홈페이지(www.at4u.or.kr)와 도내 31개 시.군에서 신청 받는다. 선정결과는 7.3.(금) 경기도청 홈페이지(www.gg.go.kr)와 시군 접수처에서 확인 할 수 있다. 77종의 정보통신보조기기는 시각장애인용 43종, 지체·뇌병변장애인용 8종,.. 2015. 3. 31.
호두 섭취 시 대장암 발병 위험 감소에 도움 - 호두 속 페놀염 추출 성분이 대장암 줄기세포 및 대장암 줄기세포능(stemness)의 생성 속도를 늦추는 것으로 나타나 - 이화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김유리 교수팀, ‘2015년 실험생물학 학술대회(Experimental Biology 2015)’에서 관련 연구 초록 소개 호두를 섭취하면 대장암 발병 위험을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는 국내 연구진의 연구 초록이 미국 보스턴에서 개최 중인 ‘2015년 실험생물학 학술대회(Experimental Biology 2015)’에서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화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김유리 교수팀은 호두 속 페놀염 추출 성분이 대장암 줄기세포 및 대장암 줄기세포능(stemness)의 생성 속도를 늦춘다는 연구 결과를 소개했다. 대장암 줄기 세포는 대장암 세포의 하위 .. 2015. 3. 31.
행복주택 임대료 기준 행정예고 국토교통부는 3월31일 행복주택 임대료 기준을 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 * 국토교통부 고시 “행복주택의 표준임대보증금 및 표준임대료 등에 관한 기준” 행복주택은 정부가 주택 임대시장의 안정을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젊은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중점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올해 초 확정된 입주기준에 이어 임대료 기준이 마련되면 행복주택의 기본 제도가 완성된다. 국토부는 사회활동이 왕성한 젊은계층인 입주자 특성, 주택이 위치한 지역에 따라 달라지는 입지 편익, 사업시행자의 재무적 부담 등을 고려해 행복주택 임대료 기준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임대료 기준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정부는 임대료의 상한선인 표준임대료의 기준을 설정하고 사업시행자(LH 등)가 표준임대료 이하의 범위에서 실제 임대료를 결정한다... 2015. 3. 30.
‘하동 전통 차농업’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 경남도는 ‘하동 전통 차농업’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국가중요농업유산 제6호로 지정 확정되었다고 30일 밝혔다.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은 올해 전국에서 신청한 6개 농업유산자원에 대해 농업문화, 생물다양성, 경관특성 등 유산적 가치를 국가중요농업유산 심의위원회에서 엄정한 심사를 거친 결과 경남 하동녹차가 국산 차로서는 전국 최초로 지정받게 되었다. 이번 지정으로 인한 인센티브 사업비 3년간 15억 원을 확보하였으며, 이 사업비로 농업유산의 보전계획 수립, 유산자원의 복원, 주변 환경정비, 관광자원 활용 등으로 집행하게 된다. ‘하동 전통 차농업’은 녹차가 생계 수단인 하동주민의 삶과 직접적으로 공존하고 있고, 타 지역 개량종 차 보다 기능적 우수함, 하동 천년차라고 불리는 최고차나무의 역사성 및 차별.. 2015. 3. 30.
장애대학생 아람코 등록금 지원사업 안내 - 3. 27(금)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전달식 열려 - 취업난이 심해지면서 이공계 진학을 선호하고 있지만 장애 학생이 이공계에 진학하는 비중은 10명 중 2명에 불과하다. 이공계 분야에서 성공한 장애인 사례도 드물고, 실험이나 실습이 많은 환경에 접근하기도 쉽지 않기 때문이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하 ‘한국장총’)은 장애학생에게 열악한 이공계 교육 현실에 주목하여 이공계 장애대학생을 대상으로 “아람코 등록금”을 지원한다. “아람코 등록금”은 아람코아시아코리아에서 후원하는 장학금으로, 미래 사회를 주도할 글로벌 리더 양성에 힘쓰고 있는 아람코아시아코리아가 장애학생에 대한 특별한 관심으로 마련되었다. 장애학생 대상 장학금 지원사업은 많았지만 이공계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등록금을 지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5. 3. 27.
산재보험 재활서비스 강화 산업재해로 다친 근로자들이 제대로 치료받고, 다시 일터에 안정적으로 복귀하도 지원하는 산재보험 재활서비스가 강화된다. 고용노동부는 산재보상이 재활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직업복귀율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제4차 산재보험 재활사업 중기발전계획(‘15~’17)’을 마련하여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번에 발표한 4차 계획은 직업 복귀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데 초점을 맞추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요양 단계의 맞춤형 재활서비스를 확대·개선하고, 산재의료재활 표준 개발 등 의료재활 활성화를 추진한다. 요양 초기부터 지원하는 개인별 맞춤형 재활서비스 지원규모를 확대하고, 서비스 전달체계도 수요자 중심의 양방향 체계로 개편한다. 또한 현재 30개 항목에 걸쳐 시범운영중인 재활치료수가를 산재보험수.. 2015. 3. 26.
제1회 서호벚꽃축제 열린문화마당 제1회 서호벚꽃축제 열린문화마당이 수원시 서호 옆 옛 농촌진흥청 운동장(수원시 권선구 수인로 126, 서둔동 251번지)에서 4월 5일(일)부터 12일(일)까지 8일동안 열린다. 개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10시까지다. 농어촌진흥회가 주최하여 열리는 이번 벚꽃축제와 열린문화장터는 4월초순 본격적인 벚꽃 개회시기에 맞춰 수원시민들에게 벚꽃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한 편, 전국의 농특산 식품들의 직거래 장터까지 열려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축제장에서는 오감봉사단 예술단의 공연을 비롯하여 수원시민 노래자랑이 열린다. 특히 오감봉사단에서는 매일 100명의 불우이웃들에게 8일동안 총 1천여그릇의 자장면을 무료로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전국에서 모인 농특산 식품 직거래 장터에서는 .. 2015. 3. 26.
정부, 직무능력 중심 채용 추진 정부는 청년들의 스펙쌓기 부담을 완화하고 직무능력 중심으로의 채용을 확산하기 위해 130개 공공기관부터 선도적으로 직무능력중심의 채용을 추진키로 했다. 이를 위해 정부와 130개 공공기관은 3월 24일 15:00 서울지방조달청 2층 PPS홀에서 “직무능력중심 채용 MOU 체결식*”을 갖고 직무능력중심의 채용을 확대하기 위해 함께 적극 노력하기로 하였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130개 공공기관은 금년 중 취업지원자의 직무수행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NCS 기반 능력중심 채용모델을 도입하고, 직무능력중심의 채용을 진행하기로 했다. 다만, 취업준비생 사전 준비, 평가문항 개발 등을 감안하여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① 직무능력중심 채용모델을 이미 도입한 산업인력공단 등 30개 공공기관은 금년에 직무능력 중심의.. 2015. 3. 25.
경기도,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 확대 경기도가 올해 전기자동차 104대를 보급한다. 도는 올해 민간에 78대, 공공에 26대 등 104대의 전기자동차를 보급하고, 완속충전기 74대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2013년 안산에 민간부문 전기차 10대 보급을 시작으로, 올해 7배 이상 증가한 78대를 보급한다고 설명했다. 완속충전기는 지난해 37대를 구축했으며 올해 74대가 추가되면 모두 183개소로 늘어난다. 민간 보급은 수원·성남·고양·안산·평택·김포 등 6개 시를 대상으로 보조금 지원 방식으로 추진된다. 지자체별 보조금액은 수원·성남·고양·안산 등 4개시는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으로 1대 당 2,000만 원을 지원하며(평택 1,500만원), 별도로 충전기 설치비용 600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보급대수는 수원 26, .. 2015. 3. 25.
50세 이상 53%, 육아 '맡기 싫다' - 50세 이상을 위한 라이프케어 멤버십 브랜드 전성기, 50세 이상 2,000명 대상 조사 결과 - 육아에 대한 금전적 대가 필요 없다는 응답은 2%에 불과 최근 연이은 어린이집 폭행 사건으로 조부모 육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우리나라 50세 이상 성인 과반수 이상은 황혼육아를 원치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손주 육아와 맞바꿔야 할 개인 여가를 포기하기가 어렵다는 게 주된 이유다. 50세 이상을 위한 라이프케어 멤버십 브랜드 ‘전성기’가 지난달 50세 이상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 오프라인 조사 결과, 우리나라 50세 이상 중 ‘맞벌이 자녀를 대신해 손주를 돌볼 의향이 없다’는 응답자가 53%로 ‘손주를 돌볼 의향이 있다’는 응답자(47%)를 6%p차로 앞질렀다. 손주 육아를 맡기 싫.. 2015. 3.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