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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정6428

스마트폰 하나로 문서 위조 원천 차단 날이 갈수록 정교해지는 위조 수표나 여권 등 각종 문서들을 QR코드로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신기술이 개발됐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원장 서중석, 이하 국과수)은 지난해 원전비리, 군수비리 등에 사용된 위조 성적서, 고액 위·변조 수표 등의 문서 위·변조 사건 발생에 대한 대응책으로 스마트폰을 이용한 위·변조 식별 기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국과수에서는 기존의 아날로그 문서에 디지털암호화 기술을 적용해 보안성과 편의성을 높인 본 기술 개발로 지난해 특허를 출원했다. 국과수가 개발한 위·변조방지 기술은 2중으로 암호화됐다. 우선, 문서의 주요 정보를 확인하기 위한 암호코드가 QR코드로 기록되어 있고, 2차로 해당 암호를 해독하기 위한 암호키가 QR코드의 주변에 눈에 보이지 않는 점으로 인쇄돼 2중으로 보안을 .. 2015. 4. 10.
시간선택제 지원 일자리, 10배 늘어 시간선택제 일자리 지원사업의 지원인원이 ‘15년 1-3월 기준 4,680명으로 전년 동기(459명)보다 10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간선택제를 도입하는 업체도 기존 대기업, 서비스업, 병원업에서 꾸준히 확산되는 가운데 최근에는 방송분장회사, 사진스튜디오, 제조업체(의료용품, 한복) 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직종으로 확대되고 있고 직무도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분장서비스, 회계직, 마케팅, 연구인력, 한복제조 등으로 다양화하고 있다. 또한 고용센터에 시간선택제 일자리 창출계획을 제출한 사업장은 2,627개소로 전년 동기보다 약 5배 증가하는 등 참여기업이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지원사업을 통해 창출된 일자리의 중소기업 비중도 ‘13년 62.2%에서 ’15.3월 87.6%로 증가할 정도로 .. 2015. 4. 9.
주택연금 3월 신규가입자, 23% 증가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올 3월 한 달간 주택연금에 564명이 가입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따라 주택연금 출시이후 올 3월까지 주택연금 가입자는 2만 4,129명에 달했다. * 주택연금이란 만 60세 이상의 어르신께서 소유한 주택을 담보로 맡기고 평생 혹은 일정한 기간 동안 매월 연금방식으로 노후생활자금을 지급받는 국가가 보증하는 역모기지론을 말한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가입자는 23.1%(458명→564명), 보증공급액은 26.8%(4,615억원→5,850억원) 늘어난 것이다. 또, 전월대비 가입자는 18.0%(478명→564명), 보증공급액은 0.6%(5,817억원→5,850억원) 증가했다. 아울러 올 1분기 가입자는 1,49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6% (1,056명→1,495명), .. 2015. 4. 9.
발암물질 석면 사용 전면금지 금년 4월부터는 모든 석면함유제품의 제조·수입·양도·제공 또는 사용이 전면 금지된다. 고용노동부는 석면의 유해성에 따라, 지난 2007년 1월부터 석면함유제품의 사용 등을 단계적으로 금지하여 왔다. 그러나 대체품이 개발되지 않은 군수용 및 화학설비용 등 일부 석면함유제품*에 대해서는 대체품 개발 시까지 적용을 유예한 바 있으나 최근 관련고시가 개정됨에 따라 이들 제품에 대해서도 사용 등이 전면 금지되었다고 밝혔다. * ▲잠수함 및 미사일용 석면개스킷 제품 ▲미사일용 석면단열제품 ▲화학공업 설비용으로서 100 ℃ 이상 온도의 부식성유제를 취급하는 부분에 사용되는 입경 1,400 ㎜ 이상의 석면조인트시트개스킷 ▲화학공업 설비용으로 사용되는 입경 2,300 ㎜ 이상의 석면조인트시트개스킷 일본도 2006년 석면.. 2015. 4. 8.
성매매피해자 자립 자활 지원 강화 여성가족부는 2004년‘성매매방지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정 이후, 탈성매매 여성의 성매매 재유입 방지를 위한 통합지원체계를 갖추고 자활을 돕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상담소(26개소), 지원시설(쉼터 41개소 - 일반성인 25개소, 청소년 15개소, 외국인 1개소), 자활지원센터(10개소), 대안교육위탁시설(2개소), 자립지원공동생활시설(그룹홈-12개소) 등 전국적으로 91개소의 성매매피해자를 위한 지원시설이 운영되고 있다. 성매매피해자는 이러한 시설에서 구조와 상담을 거쳐, 질병치료를 위한 의료지원, 선불금 등 문제해결을 위한 법률지원, 숙식 및 심신안정 및 치유를 위한 프로그램, 주거(‘07∼’14년, 공동생활가정 총 44호) 등의 지원을 받고 있다. 직업훈련.. 2015. 4. 8.
따뜻한 봄, 국립공원으로 생태관광 떠나요 환경부가 ‘행복한 생활문화 공간 조성’이라는 국정과제를 수행하고 국립공원의 환상적인 경관과 풍부한 생태자원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국립공원 생태관광을 4월부터 집중적으로 운영한다. 국립공원 생태관광은 자연환경해설사의 해설과 함께 우리나라 21개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자연을 찾아 떠나는 여행이다. 생태관광사업은 ‘국민행복’ 국정기조를 실현하는 환경부의 대표적인 정책으로 지난 5년간 약 15만 명의 국민이 국립공원 생태관광을 이용했다. 특히, 올해는 환경부에서 지정한 생태관광지역 17곳과의 협업을 통해, 국립공원 뿐 아니라 생태관광지역의 생태와 지역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선보인다. 대표적 프로그램으로는 오대산국립공원과 평창 어름치마을을 연계한 ‘오대산 문화·생태여행’, 한려.. 2015. 4. 7.
공단 홍보용 LED 전광판을 설치 15. 4. 7.(화) 수향취업알선위원회(회장 김정건)에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한석남)를 방문하여 공단 홍보용 LED 전광판을 설치했다. 이날 김정건 회장은 “새로 신축한 청사에 아무런 간판이 없어 허전했는데 밤에도 아주 잘보이는 LED 전광판을 설치하니 뿌듯하다. 우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 저 전광판처럼 출소자들의 어두운 앞길을 환하게 비춰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한석남 지부장은 “항상 출소자들을 위해 직접적인 지원을 해줘서 고마운데, 우리지부의 홍보까지 신경써줘서 너무 고맙다. 자립에 힘듦을 겪는 출소자들이 우리 지부를 방문하는데 더욱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5. 4. 7.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 국비 147억 원 확보 경기도는 도내 전통시장 4곳이 주차환경 개선사업에 선정돼 총 147억의 지원을 받게 됐다고 5일 밝혔다. 주차환경개선 사업은 전통시장 인근에 공영주차장을 설치하거나 개량 시, 또는 공공시설의 주차장을 공유하여 사용할 시 국비를 보조하는 사업으로, 수원 정자시장, 안양 박달시장, 광명 전통시장, 부천 역곡북부시장이 선정됐다. 국비 147억 원과 지방비 98억 원 등 총 245억 원이 투입된다. 본 사업에 선정된 4개 시장은 향후 ▲ 주차장 부지 매입, ▲ 주차타워·주차장 CCTV 설치, ▲ 공공시설 주차장 무인주차기 및 주차요원 운영 보조, ▲ 주차관제시설 설치 등을 추진한다. 충분한 주차공간이 확보되면 시장 진출입의 안전성 확보와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 혼잡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 2015. 4. 6.
재창업기업 아이디어신제품 개발사업 지원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원장 양봉환)은 기술력이 우수한 재창업 기업을 선정하여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15년 재창업기업 R&D개발사업’을 시행한다 동 사업은 사업실패에 따른 신용상의 문제로 각종 기술개발지원사업에서 배제되어, 재기를 위한 신기술 제품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창업 기업의 애로를 해소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하는 것이다. 과제당 지원금액은 최대 1.5억원(정부지원금 총 사업비의 90%이내), 개발기간은 1년 이내로써, 자금력이 부족한 재창업 기업에게 도움이 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으로, 주관기관은 사업실패 이후 신기술 제품개발을 준비하는 재창업 중소기업(7년 이하) 또는 지원결정 이후, 1개월 이내 법인 설립이 가능한 예비창업자 등의 조건을 충족하는 기업이며, 공동개발기관은 재창.. 2015. 4. 3.
중소 직장인 44% 연봉 ‘동결’ - 직장인 희망 연봉인상률 평균 ‘8%’∙∙∙ 실제 인상률은? - 직장인 ‘우울한 봄’∙∙∙ 10명 中 4명, 연봉 협상 후 우울증 겪어 취업포털 파인드잡(www.findjob.co.kr)이 채용정보 검색엔진 잡서치(www.job.co.kr)와 공동으로 중견·중소기업 재직중인 직장인 321명을 대상으로 집계한 올해 연봉인상률 관련 설문 결과를 발표했다. 먼저 올해 중견·중소기업 직장인들의 연봉 인상률은 평균 ‘2%’인 것으로 밝혀졌다. 중견기업이 2.19%, 중소기업이 1.96%로 중견기업의 인상률이 약간 더 높았다. 특히 가장 많은 응답자인 ‘43.6%’가 올해 연봉이 ‘동결’됐다고 밝혀, 중견·중소기업 직장인들의 절반 가까이는 올 봄 쏠쏠하게 불어난 연봉 인상의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 2015. 4. 3.
기업인위원회 사랑의 쌀 지원 15. 4. 3.(금) 기업인위원회(회장 김동원)에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한석남)를 방문하여 출소자의 자립지원을 위해 양곡 1,060kg을 지원했다. 이날 김동원 회장은 “아직도 우리 주위에 밥 한 끼 못먹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다. 큰 도움은 아니지만 이 양곡으로 인해 배고픈 출소자들이 자립하는데 힘을 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한석남 지부장은 “생각보다 우리 주위에는 한끼, 한끼를 걱정하는 출소자들이 많다. 한국인은 밥심으로 살아가는데 기업인위원회의 도움으로 우리 출소자들이 다시 사회로 복귀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15. 4. 3.
지방도 도로·접도구역 재정비 본격 추진 경기도는 4월부터 국지도 및 일반지방도의 도로 및 접도구역 재정비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는 토지이용규제로 인한 도민의 사유재산권 침해를 최소화 하고 도로변 토지의 이용가치를 높이기 위함이다. 현재 도내 지방도의 도로 및 접도구역은 실제 도로 주변 지역의 여건변화를 반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실제 도로와 상이한 도로구역 지형도면의 오류, 여건변화로 인한 도로 기능 상실, 불합리한 접도구역 설정 등으로 인해 도로변 토지 활용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아울러, 도로변 미보상 사유지 현황이 제대로 파악되지 않고 있음은 물론, 불필요한 접도구역에 대한 해제 요구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등 재정비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대두되어 왔다. 이에 도는 올해 불합리한 도로.접도구역의 전수조사와 재정.. 2015. 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