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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 이용해 창업하세요 국토교통부는 국토·교통 분야에서 생산되는 공공데이터를 기업·국민 등 민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올해 271억원을 투입하고 207건을 추가 개방하는 등 연말까지 총 1,114건을 개방한다. 지난 2일 공공데이터전략위원회(총리 소속)에서 확정된 국토교통부의 “2015년도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활성화 시행계획”은 다음과 같다.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 새로운 시장 창출을 위해 파급효과가 높은 부동산종합정보, 건축정보, 수자원정보 등 207건의 고수요·고가치의 데이터를 추가적으로 개방한다.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기반 구축) 공간·교통 정보제공의 표준화 방안을 마련하고, 데이터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오류 데이터를 점검하는 등 고품질의 데이터 제공을 통해 민간 활용도를 제고한다. (민간·공공 상생의 데이터 .. 2015. 4. 17.
경기북부~한강 동서 잇는 순환자전거길.. 경기도는 북부지역 순환자전거길 조성을 위한 설계용역을 발주한다고 16일 밝혔다. 북부지역 순환자전거길 조성사업은 북부지역~한강 동서를 연결하는 총 연장 130km의 광역순환자전거길을 조성하는 것으로, 올해 하반기에 착공을 할 계획이다. 현재 북부지역의 자전거길은 각 시군이 개별적으로 설계를 실시해 도로의 폭을 비롯한 각종 시설물들이 통일되지 않아 관리측면의 어려움이나 이용객들의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도는 통합설계를 통해 통일성과 연계성을 갖춘 자전거길을 조성할 방침이다. 북부지역 순환자전거길이 완공되면, 북부지역 대표 신도시인 고양시 삼송지구에서부터 국도39호선변 장흥국민유원지, 의정부 백석천변, 양주 옥정지구, 포천시 고모저수지변, 국립수목원, 구리시 왕숙천 자전거길을 통해 한강까지 이어진 자전거길이.. 2015. 4. 17.
참사랑위원회 비품 및 지원금 전달 15. 4. 16.(목) 참사랑위원회(회장 이현녕)에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한석남)를 방문하여 숙식제공 대상자를 위한 세탁기 구입비(120만원)를 전달하고 샤워실내 탈의실에 라커룸을 설치했다. 이날 이현녕 회장은 “생활관에 자립을 위해 힘쓰는 출소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세탁기와 탈의실 라커룸을 지원하기로 마음먹었다. 사람이 살면서 자신이 생각한대로 되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우리 출소자들이 답답한 일이 생겼을 때, 힘든 일이 있을 때 포기하지 말고 힘을 내서 사회로 복귀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석남 지부장은 “세탁기와 라커룸은 우리 출소자들이 이용하는데 아주 편리할 것이다.”라고 고마움을 전했고 “그림과 글귀 또한 정서적으로 불안한 출소자들에게 정서적 안정을 가져다 줄.. 2015. 4. 16.
항공안전 체험교육장 운영 국내에서 공항 이용객 수가 가장 많은 김포국제공항과 인천국제공항에 일반인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항공안전 체험교육 공간이 생긴다.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15. 4. 15(수) 16:00 김포공항 국제선 청사에서 공항이용객, 항공사 관계자 및 대학생 자원봉사단(부천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갖고 항공안전 체험교육장 운영을 개시하였다고 밝혔다. 이 교육장은 ‘13.7 샌프란시스코 항공사고 당시, 수백 명의 생사가 걸린 긴박한 비상탈출 순간에 일부 승객이 개인 수하물을 들고 비상슬라이드를 내려오는 잘못된 행동사례가 발생한 것을 계기로 승객을 위한 안전교육이 필요하다는 전문가들의 건의에 따라 설립을 추진하게 되었다. 교육장은 항공기 탑승 전 틈새시간을 이용해 방문.. 2015. 4. 15.
물 관련 중소기업 육성 위해 힘 모은다 환경부가 ‘건강한 물환경 조성 및 깨끗하고 안전한 먹는 물 공급’라는 국정과제를 달성하기 위해 14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수도기술발전협의회’ 구성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에는 환경부를 비롯하여 서울시 등 특·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K-water, 환경공단, 상하수도협회 등 12개 기관이 참여했다. 협약에 참여한 서울시 등 지자체는 정수장을 물 산업 관련 중소 기업에게 시험공간(테스트베드)을 제공하고 기업은 물 관련 신제품과 장비의 품질에 대한 검증과 평가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에서 받게 된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발굴된 우수 제품과 장비는 각 협약기관에 공동 구매 등을 통하여 우선 보급된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은 신제품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지자체 등은 외국산 제품을 국산으로 .. 2015. 4. 15.
고액·상습체납자 원천봉쇄 지방세외수입 고액·상습체납자로 인해 발생하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앞으로 이들에 대한 체납징수가 강화될 전망이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지방세외수입의 효율적 체납징수와 체계적 관리를 위해 ‘지방세외수입금의 징수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마련하고 4월 15일부터 입법예고를 통해 국민의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지방세외수입은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부과하는 사용료, 수수료, 부담금 등의 금전으로써 자치단체의 주요 자체재원이나, 그간 2,000여 종의 지방세외수입을 200여개의 법령에 의해 개별부서에서 부과·징수 하는 등 분산관리 되고 있어 체계적 징수·관리가 어려운 실정이며,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제재수단이 부족해 지방세, 국세에 비해 상대적으로 징수율이 저조했다. ※ 징수율(’13 결산기준) .. 2015. 4. 15.
간호직 직무만족도 평균 56점 - 간호직, 근무 만족 이유 1위 ‘업무 자부심’ - 근무 8년 차 이상 직무 만족도 최고(62점), 1년 미만 최하(49.4점) - 근무 불만족 1위 ‘급여 및 복지 등 처우’(57%), 1년 미만 불규칙한 업무시간' 불만 높아 대표적인 전문직종으로 꼽히는 간호직 종사자들의 직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급여 및 복지 개선이 상당수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보건 전문 취업포털 간호잡(www.ganhojob.com)이 의료보건업종 종사자 259명을 대상으로 ‘간호직 직무만족도’조사를 실시한 결과 간호직종 종사자의 현재 업무 만족도는 100점 만점 중 평균 56점으로 보통수준을 조금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직종별로는 ‘간호사’의 직무만족도가 63.7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코디네이터’ 61.3점, .. 2015. 4. 14.
취업준비생 46.3%, ‘수면 부족’ - ‘취업에 대한 압박감과 스트레스’로 충분히 자지 못해 - 수면부족으로 ‘만성피로’에 시달린다 취업준비생들은 취업 압박감과 스트레스로 인해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취업준비생 821명을 대상으로 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드러난 사실이다. 먼저 설문에 참여한 취업준비생들에게 ‘현재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있는지’를 묻자, 취업준비생 46.3%가 ‘그렇지 않다’고 답했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53.7% 였다. 성별로 살펴보면, ‘수면시간이 부족하다’고 답한 남성이 55.8%, 여성이 42.5%로, 여성 취업준비생에 비해 남성 취업준비생이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취업준비.. 2015. 4. 14.
국민 4명 중 3명은 전자정부 서비스 이용 행정자치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만 16세에서 74세 일반국민 4,000명을 대상으로 가구방면 면접조사를 통해 실시한 ‘2014 전자정부서비스 이용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전자정부법에 따라 추진되는 ‘전자정부서비스 이용실태조사’는 ‘12.10.31 통계법에 의한 국가승인통계로서의 지위를 확보한 후 세 번째 실시된 것으로, 전자정부서비스 이용활성화방안 마련 등을 위해 ▲ 행정서비스 이용현황 ▲ 전자정부서비스 이용현황 ▲ 모바일 전자정부서비스 이용현황 ▲ 전자정부서비스 이용전망 및 활성화 방안 등 35개 항목에 대한 조사가 이뤄졌다. 이번 조사 결과, 우리나라 전자정부서비스 이용률은 72.5%*로 전년 대비 15.6%p 대폭 상승했고, 인터넷 이용자 중 80.3%가 최근 1년간 전자정부 서비스를 이용한 것.. 2015. 4. 14.
일자리 창출효과 상위 TOP 6 정책 발표 고용노동부는 주요 국정과제인 고용영향평가*의 ‘14년 결과를 공개하고 고용창출 효과가 우수한 정책 Top 6를 발표하였다. *고용영향평가: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는 정부 정책들의 실제 효과를 분석하는 것으로, ‘14년부터 추진한 정책 23개를 대상으로 실시 상위 TOP 6 정책은 일자리 창출 예측치가 크고 핵심 국정운영 전략인 창조경제 및 규제개선 정책을 중심으로 선정하였으며, ‘분야별 평가기준’ 및 ‘세부내용’은 아래와 같다. 창조경제 분야 ① 공간정보 융·복합 사업 지형정보를 구축하여 GPS·네비게이션 등 타 방송통신산업의 고용을 높이는 확산(Spillover) 효과가 크고 산업성장 초기에 예산투입을 집중하여 기반정보를 신속히 마련하면 고용창출 효과가 커질 것으로 예측되었다. 다만, 현.. 2015. 4. 13.
‘찾아가는 방재교실’ 전국 최초 시행 충청북도가 올해 전국 최초로 도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인 ‘찾아가는 방재교실’이 도내 학생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충북도는 도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교육 참여 신청서를 접수한 결과 50개 학교 4,634명의 학생이 교육 참여를 희망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방재교실’은 자라나는 학생들이 재난에 대해 보다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충북도 재난담당 공무원들이 학교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실시하는 재난안전 교육 프로그램이다. 세월호 참사 이후 안전 분야에 대해 개선이 되어 가고 있지만 여전히 안전 불감증이 만연한 가운데 방재교육의 필요성은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에 충북도에서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방재교육관을 심어 주고자 전국 최초로 ‘찾아가는 방재교실’을 시행하기로 했.. 2015. 4. 13.
소재·부품 무역흑자 260억 ’15년 1분기 우리 소재·부품은 수출 667억불(3.0%증가), 수입 407억불(0.6%증가), 수지 260억불로 역대 1분기 최대 수출 및 흑자 기록 이는 작년 무역흑자 1,000억불을 돌파한 이후에도 우리나라 소재·부품 교역의 견조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 * ‘11년 2/4분기 이후 16분기 연속 무역흑자 200억불 상회 다만, 유가하락에 크게 영향을 받는 석유화학제품의 단가하락에 따른 수출입 감소 요인 등에 의해 소재분야의 수출입 증가율이 감소세로 돌아섬 (수출) 전자부품(236억불, 11.2%), 일반기계부품(63억불, 4.8%), 전기기계부품(60억불, 9.0%)이 수출 증가세를 주도 화합물및화학제품(98억불, -10.5%) 섬유제품(10억불, -12.3%) 등은 원자재 가격 하락.. 2015. 4.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