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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정6345

진정한 소통 위해 경청과 대화가 중요 이스라엘의 샤론 토커 박사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직장 동료와 원만한 관계를 맺으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훨씬 오래 산다’고 한다. 하루에 잠자는 시간 이외의 대부분을 마주하는 직장 동료. 오히려 가족보다 함께 하는 시간이 많은 그들과 갈등 없이 지낼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가 직장인 404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팀 내 분위기가 어떠하다고 생각하는가’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45.54%가 ‘좋은 편이다’라고 답했으며 ‘보통이다’ (27.72%), ‘어두운 편이다’ (26.73%) 라고 답했다. ‘분위기가 좋은 편이라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가 에 대한 질문에 ‘서로 믿고 의지하기 때문에’라는답변이 36.62%로 가장 많은 응답을 차지했으.. 2015. 2. 17.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국무회의 통과 고용노동부는 임금체불 예방을 위한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17.(화) 국무회의에 보고·의결, 2월중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14년 기준 임금체불액은 1조3천억(전년대비 10% 증가)을 상회하고 체불근로자는 293천명에 달하고 있으나, 현재 임금체불시 실제 부과된 벌금액이 체불액의 30% 이하인 건이 약 60%, 벌금액이 체불액의 50%를 초과하는 건은 약 6%에 불과한 실정이다. * ’14년 기준 10%이하 8.0%, 10%~30% 54.3%, 50% 초과 6.4% ※ 임금체불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 부과(근로기준법 제109조) 이에 상습적인 임금체불 사업주에 대하여 경제적 제재를 강화, 임금체불을 예방과 근로자의 생활안정을 지원하기 위하여 개정안을 마련한 것이다. .. 2015. 2. 17.
7∼9급 공무원 … 전년 대비 324명↑ 서울시는 올해 7~9급 신규 공무원 2,447명을 공개 채용한다. 작년(2,123명)보다 324명 증가한 규모다. 올해 채용 규모 증가는 베이비붐 세대 공무원의 정년퇴직 증가,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직임용기회 확대 및 경력단절 여성 등을 위한 시간선택제 일자리 제공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올해부터 고졸자 채용의 경우 기존에 ‘서울지역 내’로 응시자격 제한을 뒀던 것에서 ‘전국’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공직기회의 문을 넓히고, 타 시·도와 중복 합격을 방지하기 위해 16개 시·도와 같은 날 필기시험을 치르게 된다. 모집단위 : (기존)서울시 내 특성화고·마이스터고 → (변경)국내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시험일정 : (기존)서울시 7·9급 시험일과 동일(매년 6월 경) → (변경) 전국 고졸채용 일정과.. 2015. 2. 17.
식육가공산업 활성화 본격 추진 농림축산식품부는 식육즉석판매가공업(‘13년 10월 신설)의 활성화를 위해 2015년부터 표준매뉴얼 개발 및 경영컨설팅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식육즉석판매가공업은 독일의 ‘메쯔거라이’를 벤치마킹하여, 단순 생육 판매 위주의 정육점에서 고기와 함께 소시지·돈까스 등 다양한 제품을 소비자가 원하는 양만큼 팔 수 있도록 신설된 업종으로, 경영컨설팅 지원사업은 식육즉석판매가공업으로 업종을 전환하거나 신규 창업을 돕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추진하게 된다. 경영컨설팅을 위한 매뉴얼은 기존 식육가공업체의 제조기술과 식육즉석판매가공업 신설매장의 성공노하우 등이 결합된 기본서로, 매장규모별 인테리어, 가공·판매설비, 생산 및 즉석요리, 매장운영, 마케팅 방법 등을 담게 된다. 매뉴얼 개발 및 경영컨설.. 2015. 2. 17.
설 연휴, 걷기 좋은 국립공원 10곳 선정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설 연휴 기간을 맞아 ‘가족과 함께 걷기 좋은 국립공원 탐방지 10선’을 추천했다. ‘국립공원 탐방지 10선’은 온 가족이 걷기에 무리가 없으며, 대체로 경사가 완만하고 산책하기 좋은 사찰 구간, 막바지 겨울을 즐길 수 있는 설경 감상 구간 등으로 선정됐다. 설경 속에서 가족과 함께 늦겨울을 즐길 수 있는 탐방지는 덕유산 관광 케이블카 트레킹 구간이다. 이 구간은 덕유산리조트를 통해 케이블카를 타고 덕유산 향적봉을 오르는 곳으로 눈꽃이 쌓인 정상을 가족과 함께 만끽 할 수 있다. 케이블카 운행 시간은 종착점까지 15분 정도이며, 종착점에서 덕유산 최고봉인 향적봉(1,614m)까지는 도보로 20분이 채 걸리지 않아 겨울 산행을 쉽게 즐길 수 있다. 사찰의 고즈넉한 풍경과 함께 사색을 즐길.. 2015. 2. 17.
취업준비생 67.6%, ‘명절 스트레스 받는다’ 취업준비생 10명 중 6명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스트레스를 겪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취업준비생 1,85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설문에 참여한 취업준비생들에게 ‘명절 스트레스를 받는지’에 대해 질문한 결과, 전체 응답자10명 중 6명에 해당하는 67.6%가 ‘그렇다’고 답했다. 32.4%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고 답했다. 명절 스트레스를 받는 요인(*복수응답)으로는 ‘연휴에도 이어지는 취업부담감’이 응답률 54.4%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취업하지 못해 떳떳하지 못한 처지’가 응답률 48.2%로 그 뒤를 이었다. 즉, 대부분의 취업준비생들이 취업으로 인한 명절 스트레스를 겪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 외에도 △듣기 싫은 친지들의 잔소리(33... 2015. 2. 16.
2014년 유상증자 전년대비 3.7% 증가 - 무상증자는 전년대비 11.2% 감소 2014년도 발행회사의 유상증자 규모는 총 415사 624건 17조 6,177억원으로 전년(390사 561건 16조 9,939억원) 대비 63건(11.2%↑) 6,238억원(3.7%↑) 증가했다. 코스피시장은 121건 10조 8,943억원으로 전년(96건 9조 9,420억원) 대비 9,523억원(9.6%↑) 증가 하였으며, 코스닥시장은 205건 1조 4,221억원으로 전년(198건 1조 6,642억원) 대비 건수는 7건(3.5%↑) 증가한 반면 금액은 2,421억원(14.5%↓) 감소하였음. 코넥스시장에서는 18사가 총 900억원의 유상증자를 실시하였다. 비상장사(예탁지정법인)의 증자 규모는 275건 5조 2,113억원으로 전년(263건 5조 3,848억원) 대비 .. 2015. 2. 13.
비정규직 근로자 처우개선…노임단가 인상 경기도가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의 처우 개선에 앞장선다. 도는 12일 비정규직 근로자에 대한 처우개선과 복지향상을 위해 노동강도, 임금격차 등을 감안해 노임단가를 최대 7.1%를 인상한다고 밝혔다. 분야별로 단순노무 시험·산림 연구분야, 특수직종관리 직종의 경우 ‘14년도와 비교해 7.1%를 인상하며, 상담원, 기계기술, 보일러공 등 나머지 직종의 경우 2.5~4.4% 정도 인상한다. 더불어 1년이상 근무한 기간제 근로자에겐 명절휴가비 등의 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다. 한연희 경기도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기간제 근로자 노임단가 인상은 공공부문 근로자들의 처우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한다”며, “앞으로도 근로자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도는 2012년 전국 최초로 ‘경기도 비정규직.. 2015. 2. 12.
법사랑위원 창원지역연합회 명절 위문 법무부 법사랑위원 창원지역연합회(회장 강대창)는 2015년 2월 11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한석남)대회의실에서 창원지방검찰청 이기영 담당검사, 법사랑위원 창원지역연합회 강대창 회장, 보호복지위원협의회 조인순 위원장, 보호위원연합회 류우현 회장, 직능별 위원회 임원진, 한석남 경남지부장 및 법무보호대상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 명절 위문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민족 고유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평소 자립을 위해 성실히 노력 중인 불우 법무보호대상자 20명에게 격려금600만원(각30만원)과 선물세트1점(총20점 100만원 상당)을 전달하며 명절을 맞아 소외되고 위축되기 쉬운 대상자들을 격려 하는 등 덕담을 나누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법사랑위원 창원지역연합회에서는 10여년 동안.. 2015. 2. 12.
소공인특화지원센터 25개로 확대 중소기업청은 소공인 집적지에 대해 지역·업종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위한 ‘소공인특화지원센터’를 2015년에 25개로 확대·운영한다고 밝혔다. ‘소공인특화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소공인이 모여있는 집적지에서 해당지역·업종의 소공인에게 정보제공, 교육 등의 특화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13년 이후, 센터는 해당지역의 특성에 맞추어 교육, 작업환경개선, 공동판로개척 등의 다양한 특화사업을 제공하여 숙련기술인이 밀집한 집적지의 창조경제를 구현하는데 기여해왔다.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공포(‘14.5월)함에 따라 기술정보의 조사·제공 등 센터의 기능이 확대될 예정이며, 금년 센터를 확대·운영(‘14. 8개 28억원 → ’15. 25개 113억원)하여 기존 수제화, 인쇄, 의류, 기계.. 2015. 2. 11.
영유아 A형간염 무료예방접종, 5월 시행 보건복지부는 5월부터 영유아 A형간염 예방접종이 전국 지정의료기관에서 무료시행 된다고 밝혔다. 오는 5월 1일부터 시행될 A형간염 무료접종 대상 아동은 2012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 약 90만명이다. * A형간염 예방접종 기준: 생후12∼36개월 사이 2회 접종 그동안 A형간염 두 번 접종에 10만 원 가량 드는 접종비 전액을 본인이 부담했지만, 올해 국가예방접종에 포함되면서 주소지 관계없이 가까운 병의원(보건소 포함)에서도 무료접종이 가능해진다. A형간염은 감염환자와 접촉하거나 바이러스에 오염된 물 또는 음식물 등을 통해 쉽게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6세미만 소아에서는 감염이 돼도 큰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지만, 영유아로부터 청소년 및 성인이 A형간염에 감염될 경우 황달, 고열, 전격성 간염과 같은 .. 2015. 2. 11.
해외여행 전 홍역 예방접종 필수 질병관리본부는 방학 및 설 연휴를 맞아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여행객들은 미리 홍역 예방접종을 받고 출국할 것을 당부하였다. 지난해 우리나라에서는, 동남아(필리핀, 베트남, 싱가포르) 및 중국 여행 중 홍역에 감염돼 귀국한 여행객에 의해 예방접종력이 없는 소아 또는 집단생활을 하는 대학생 등에게 전파돼 2013년 보다 4배가량 홍역환자가 증가했었다. * 2014년 홍역 확진환자는 총 442명, 이중 해외유입관련 428명(96%) 한편 필리핀, 중국의 경우 2014년 초에 시작된 전국적인 홍역유행은 종료되었지만, 여전히 산발적으로 환자 발생이 보고되고 있고, 홍역은 해외여행 중 다양한 상황에서 노출이 가능하며, 예방접종을 하지 않고 홍역에 노출될 경우 감염률이 90%로 높기 때문에 해외여행 전 사전예방을 위해.. 2015. 2.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