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정6428 친환경 타이어로 최대 7% 연비 절감 가능 - 라인에너지와 함께 고효율 타이어의 연비 개선 효과 파악 위해 실제 도로 테스트 실시 - 도심 주행에서도 최대7% (평균 4.1%) 연비 절감 및 이산화탄소 배출량 저감 가능 - 독일 쾰른 라인에너지社, 작업용 차량 순차적으로 고효율 타이어로 교체 예정…연간 11톤의 이산화탄소 절감 기대 도시에서 운행되는 상용차가 고성능 고효율 타이어를 사용 시 자동차 연료 소비를 최대 7% (평균 4.1%)까지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3등급(EU 기준 C등급) 이상의 고효율 타이어가 일반 타이어 대비 이산화탄소(CO2) 배출량을 상당량 줄여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세계 선두의 고성능 합성고무 공급자 랑세스(LANXESS)가 독일 쾰른 지역 에너지 공급자인 라인에너지(RheinEnergie)社와 함께 공.. 2015. 4. 28. 토지보상법 시행규칙 개정·공포 앞으로는 공익사업이 시행되는 지역에서 남의 땅을 빌려 농사를 짓는 사람이 농업손실(영농손실) 보상금을 받기 쉬워진다.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농업손실을 보상할 때 실제경작자 확인 방법을 개선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을 개정하여 4.28(화)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①농업손실보상 시 임차농민(실제경작자) 확인 방법 개선 종전에는 임차농민이 농업손실보상금을 받으려면 임대차계약서 등 농지 소유자가 확인하는 서류를 반드시 제출하여야 함으로써, ‘도장값’을 지불하는 사례가 있었다. 앞으로는 농지 소유자가 확인하는 서류가 없더라도 사업시행자가 농지 소유자에게 직접 경작사실을 확인하도록 하고, 농지 소유자가 30일 이내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 2015. 4. 27. 철도 성범죄 3년 만에 84% 증가 열차 안 성범죄가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카메라를 이용한 성범죄가 최근 3년간 2배(183%) 가까이 대폭 증가하였으며, 수법도 다양한 것으로 밝혀졌다.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최근 3년(‘12∼’14년도)간 철도범죄 현황을 분석한 결과, 철도시설이나 열차 안 범죄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모두 3,568건의 범죄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처럼 철도 범죄가 늘고 있는 것은 철도망 확충에 따른 이용객 증가 때문으로 분석되며, 과학화된 단속 장비와 적극적인 단속 결과 3,082건을 검거하였다고 밝혔다. * 철도범죄(철도경찰 단속) : ‘12년(1,135건)→’13년(1,148건)→‘14년(1,285건) * 철도경찰대 관할 : 국가철도, 광역철도(도시철도 제외) 범죄 유형별로는 절도.. 2015. 4. 27. ‘5월 가정의 달’ 불법 수입물품 집중단속 관세청은 각종 기념일* 관련 선물용품 수요가 많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불법 수입물품의 반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4. 27.부터 5. 31.까지(35일간) ‘불법부정 수입물품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어린이날(5.5), 어버이날(5.8), 스승(가정)의날(5.15), 성년의날(5.19), 부부의날(5.21) 이는 최근 어린이용품 유해물질 검출 언론 보도 등 국민들의 안전에 대한 불안심리가 확산됨에 따라, 국민건강 및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단속 필요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어린이용 장난감 등 안전 인증 미달’, ‘중금속 오염 불량 먹거리’, ‘효능 미검증 건강식품 부정수입 행위’ 등 15개 품목, 6대 불법유형을 선정하여 집중 단속한다. 관세청은 집중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2015. 4. 27. 취준생 10명 중 7명, `취업되면 어디든 간다` ‘말은 제주도로 보내고, 사람은 서울로 보내라’는 말도 이제 옛말이 되었다. 최근 공기업을 비롯한 몇몇 기업들이 본사를 지방으로 옮겨가는 가운데, 취업준비생 10명 중 7명은 현재 거주지나 연고지와 상관없이 취업이 되면 어디서든 근무할 것이라고 조사됐기 때문이다.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취업준비생 및 직장인 1,061명을 대상으로 취업과 근무지역의 관계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전체 응답자 중 72.8%, 취업준비생 중 73.0%, 직장인 중 72.7%가 ‘현재 거주하는 곳이 아니거나 연고가 없는 지역으로 취업이 될 경우 그곳에서 근무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반면 ‘근무할 의향이 없다’고 밝힌 응답자는 전체 응답자 중 27.1&, 취업준비생 중 27.0%.. 2015. 4. 24. 생명나눔 실천하고, ‘알뜰 봄나들이’ 떠나자 - 지원본부, 5월 황금연휴 맞아 봄볕처럼 따스한 할인 혜택 선보여 - DDP개관 1주년 기획 전시 ‘함께 36.5 디자인전’ 이벤트 및 할인 혜택 제공 - 롯데월드 어드벤처, 순천만정원, 순천만 자연생태공원에서도 입장료 할인 팍팍 5월 ‘가정의 달’ 황금연휴를 앞두고 한국인체조직기증지원본부가 티켓 증정 이벤트 및 다양한 할인 혜택으로 봄맞이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개관 1년 만에 명실상부한 서울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의 개관 1주년 기획전 이벤트와 입장권 할인 혜택을 비롯해, 나들이 명소인 롯데월드, 순천만 정원, 순천만 자연생태공원의 입장권 할인 혜택까지 제공하고 있어 소비자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것이다. 특히 장기 불황속에 알뜰 소비가 각광받으며 할인 혜택에 .. 2015. 4. 24. 직장인 94.0%, `말 안 통하는 동료 있다` 우리나라 직장인 10명 중 9명은 직장 내 말이 잘 통하지 않는 동료가 있다고 답했다. 또한 직장인들은 말이 잘 통하지 않는 동료 때문에 업무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답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남녀 직장인 601명을 대상으로 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 601명 중 대부분에 해당하는 94.0%(565명)가 말이 통하지 않는 직장 동료가 있다고 답했다. ‘그렇지 않다’고 답한 응답자는 6.0%(36명)에 그쳤다. ‘말 안 통하는 동료의 특징(*복수응답)’으로는 ‘자기주장이 너무 강하다’는 답변이 응답률 39.8%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업무 이해력이 부족하다(22.7%), △융통성이 없고 고지식하다(18.2%)가 그 뒤를 이었다. 이 외에도 △쓸데없는 부분에서 고집을 부린다(1.. 2015. 4. 23. 구직자, `대기업 대신 중소기업 취업 OK` - 중소기업 취업의향 ‘남성’(89.8%)보다 ‘여성’(95.7%) 더 높아 - 중소기업 취업 이유 1위, ‘얼마든지 내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 같아서’(39.4%) - 중소기업 취업 싫은 이유 1위, ‘연차 및 휴가 등 기본제도가 열악할 것 같아서’(42.4%) 어려운 취업난에 구직자 대다수가 중소기업으로의 취업에 대해 호의적인 입장을 가지게 되는 것으로 나타나 중소기업 채용난 갈증을 해소시킬 전망이다.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이 2030구직자 1,33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15 중소·중견기업 구직자 인식 조사’ 결과 절대다수인 92.9%가 대기업이 아니더라도 중소기업에 취업할 의사가 있으며, 중소기업에 대해 ‘발전 가능성이 큰 회사’로 가장 높게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소기업으.. 2015. 4. 22. 여성가족부-스타벅스 업무협약 체결 여성가족부는 4월 22일(수) 오후 3시 용인푸른꿈청소년쉼터(경기용인)의 청소년자활카페‘더 드림’에서 일일 ‘찾아가는 장관실’을 운영하여 청소년들과 함께 직업체험 및 안전 활동을 한다. 카페‘더 드림’은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로부터 인테리어, 설비 등을 지원받아 재능기부카페로 이날 개소하게 되었으며, 청소년들이 바리스타의 희망을 키워 나가는 ‘인큐베이터’ 기능을 하게 된다. 이날 김희정 장관은 청소년과 함께 1일 바리스타가 되어 직접 만든 커피를 청소년 및 이웃주민들과 나누면서 청소년의 꿈과 열정을 격려하고, 이곳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생활하는지 살펴본다. 또한, 이곳에서 여성가족부와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위기 청소년들의 자립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는다. 업무협약식에는 김희정 여.. 2015. 4. 22. 운전자 54% 내게 급발진 일어날 가능성 있다 - 급발진시 믿을 것은 ‘블랙박스’뿐 운전자의 급발진에 대한 우려와 무력감이 심각한 수준이다. 운전자는 의지와 무관한 급발진이 틀림없이 존재하며 그 원인은 자동차의 결함 때문이라고 믿고 있다. 또한 자신도 급발진의 피해자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믿고 있지만, 급발진이 일어났을 때 그 누구의 도움도 받게 될 것이라는 기대는 하지 않고 있다. 오직 블랙박스와 CCTV 같은 기록장치 만을 믿고 있다. 급발진과 관련된 운전자의 불안•불만•불신을 풀어 줄 대책이 필요하다. 자동차전문 리서치회사인 마케팅인사이트는 2014년 연례 자동차기획조사에서 자동변속기 차량 운전자 1,207명에게 급발진에 대해 물었다. 먼저 경험여부를 물은 결과 급발진으로 추정되는 상황을 ‘직접 경험한 적이 있다’는 운전자는 2%로 극소수였으며.. 2015. 4. 21. 휠체어용 우의 출시…특허 받아 - 휠체어용 우의만 있으면 비와도 걱정없어요 특허청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노인의 빗길 이동을 고려한 휠체어용 우의가 특허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휠체어 이용자들이 급증하고 있는 때에, 이들을 위한 제품 개발이 절실했으며 이런 가운데 삼원우의산업은 장애인과 노약자들이 이용 가능한 휠체어용 우의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휠체어용 우의를 개발한 삼원우의산업 이귀화 대표는 30여 년간 원부자재에서 제품의 완성에 이르기까지 100% 국산자제와 기술력, ‘MADE IN KOREA’의 자부심으로 제품을 생산해왔다. 이 우의는 전동휠체어용, 전동스쿠터용, 일반 휠체어용 3가지 디자인으로, 시중에 있는 휠체어의 80%에 적용할 수 있다.(디자인등록출원 : 제2013-0012751호/제2013-0012752호) 삼원우의에서.. 2015. 4. 20. 직장인, ‘5~7년 차’ 초고속 월급 보릿고개 - 월급 소진기간 ‘여성’이 ‘남성’보다 3주나 빨라, 30대 절반 2주안에 월급 소진 - 기혼 3, 4인 가구, 월급 소진 ‘1주일 이내’로 초고속∙∙∙ 미혼 1인 가구 ‘2주 이내’ - 월급 보릿고개 연봉과 반비례, 3500만원 이하 ‘2주 이내’ VS 5500만원 이상 ‘한달 이상’ 대다수의 직장인들이 월급을 받은 2주 후부터 월급 전까지 경제사정이 어려운 이른바 ‘월급 보릿고개’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채용정보 검색엔진 ‘잡서치’가 20대 이상 직장인 587명을 대상으로 ‘월급 보릿고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월급 소진까지 걸리는 기간은 ‘2주일 이내’(24.2%)가 1위를 차지했으며, 월급을 소진시키는 1순위 항목은 식료품 구매비용으로 직장인 대다수가 ‘엥겔황제 형’ 스타일의 보릿고개를 겪는 것.. 2015. 4. 20. 이전 1 ··· 505 506 507 508 509 510 511 ··· 5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