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정6345 50세 이상 53%, 육아 '맡기 싫다' - 50세 이상을 위한 라이프케어 멤버십 브랜드 전성기, 50세 이상 2,000명 대상 조사 결과 - 육아에 대한 금전적 대가 필요 없다는 응답은 2%에 불과 최근 연이은 어린이집 폭행 사건으로 조부모 육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우리나라 50세 이상 성인 과반수 이상은 황혼육아를 원치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손주 육아와 맞바꿔야 할 개인 여가를 포기하기가 어렵다는 게 주된 이유다. 50세 이상을 위한 라이프케어 멤버십 브랜드 ‘전성기’가 지난달 50세 이상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 오프라인 조사 결과, 우리나라 50세 이상 중 ‘맞벌이 자녀를 대신해 손주를 돌볼 의향이 없다’는 응답자가 53%로 ‘손주를 돌볼 의향이 있다’는 응답자(47%)를 6%p차로 앞질렀다. 손주 육아를 맡기 싫.. 2015. 3. 25. 빅데이터로 분석한 슈퍼푸드, 아몬드 1위 - (재)아태이론물리센터 김판준 연구진, 복잡계 이론으로 먹거리 비밀 탐색 식재료를 사기 위해 시장으로 나서는 부모님의 마음은 한결 같다. ‘오늘은 내 가족의 건강을 위해 무엇을 먹일까?’ 최근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른바 슈퍼푸드((건강에 매우 좋은 영양소를 갖췄다고 알려진 비특정 식품군 지칭)가 각광받고 있다. 아시아태평양 이론물리센터(APCTP, 사무총장 최한용)의 김판준 교수가 이끄는 연구진은 1천여 종이 넘는 식품에 대한 빅데이터를 분석해 슈퍼푸드를 선별하고 이가 지닐 영양학적 조건을 규명하였다. 미래창조과학부의 지원(과학기술진흥기금과 복권기금)으로 연구를 수행하는 센터의 김판준 신진연구그룹은 가공되지 않은 식품을 복잡계 물리학 이론을 통해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영양만족도가 높은.. 2015. 3. 24. 전력서비스 개선 국민제안 공모 시행 한국전력은 ‘여러분의 생각이 행복한 에너지 세상을 만듭니다.’라는 주제로 전력서비스 개선 국민제안 공모를 3월 23일부터 4월 30일까지 시행한다. 이번 공모의 목적은 전기사용 관련 국민 불편을 해소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따뜻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하여 행복한 에너지 세상을 만드는데 있다. 공모참여는 전기를 사용하는 누구나 참여 할 수 있고, 한전 홈페이지(www.kepco.co.kr)를 통한 온라인 접수, 가까운 한전 지사 방문 또는 검침협력사 직원을 통한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공모분야는 ① 보다 편리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서비스 개선 및 신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신규 발굴을 위한 ‘Smart 서비스’, ② 불필요한 규제 혁파 및 합리적 제도 개선을 위한 ‘Clean 영업제도’, ③ 따뜻한 에너지 복.. 2015. 3. 23. 지난해 모바일쇼핑 매출액 ‘10조원’ 지난해 모바일쇼핑 연간 매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10조원을 넘었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가 24일 발간한 ‘2015년 유통산업백서’에 따르면 2014년 모바일쇼핑의 매출액은 13조1천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11년보다 무려 12조5천억원 증가한 수치다. 대한상의는 “스마트폰이 일상화되고 모바일을 통한 검색, 결제기능이 향상되면서 온라인쇼핑채널이 PC에서 모바일로 옮겨가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 지난해 PC를 통한 온라인매출은 1조8천억원 감소한 반면, 모바일쇼핑 매출액은 7조2천억원 증가했다. 오프라인 소매채널의 희비도 엇갈렸다. 전통적 유통 강자였던 대형마트(-3.4%), 백화점(-1.6%), 슈퍼마켓(0.8%)은 부진한 반면, 1~2인 가구 및 소량구매 .. 2015. 3. 23. 쇠퇴 도시 살리는 도시재생사업 공모 국토교통부는 3.23일(월) 인구감소, 산업침체 등으로 경제기반이 상실되고 근린 생활환경이 악화되고 있는 전국 도시쇠퇴지역을 대상으로 ‘16년도 도시재생사업 지역 선정을 위한 공모에 착수했다. 금번 공모는 지역의 급증하는 도시재생 수요에 부응하여 작년 대비 3배 확대된 최대 35곳을 선정할 계획이며, 도시 내 공공청사 이전부지, 역세권, 폐항만, 노후산단 등을 새로운 경제거점으로 재활성화하는 도시경제기반형(5곳)과 중심상권 및 근린주거지 활성화를 위한 근린재생형(30곳)으로 구분하여 선정한다. 도시경제기반형은 “경제혁신 3개년 계획” 등에서 발표한 바와 같이 도시 내 공공청사 이전부지, 철도시설, 폐항만 등 노후화·유휴화된 국·공유지 등을 민·관 공동사업방식으로 개발하고 주변지역 재생과 연계하는 사업을 .. 2015. 3. 23. 황사대비 비산먼지 사업장 일제히 점검 환경부는 봄철 미세먼지와 황사로 인해 국민 건강이 우려됨에 따라 먼지가 다량 배출되는 건설 공사장, 시멘트 제조업 등 비산먼지가 발생하는 10개 업종의 전국 사업장을 대상으로 비산먼지 관리 지도·점검을 3월 23일부터 5월 15일까지 실시한다. 점검내용은 건설 사업장의 경우 현장에서 방진벽(막), 세륜·세차시설 설치와 적정 운영여부 등이며, 시멘트 제조업은 밀폐시설과 먼지제거시설 설치 등이다. 환경부는 이들 업종을 상대로 비산먼지 저감 억제시설 설치와 적정 운영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이번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지도·점검은 사업장이 자체적으로 저감 노력을 하도록 계도한 후 진행하며 환경감시단과 지방자치단체가 합동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환경부는 교육과 홍보로 사업장 스스로 비산먼지 저감 노력을 이.. 2015. 3. 20. 중소기업, 올해 2곳 중 1곳만 직원 채용 대부분의 중소기업이 올해 직원 채용 계획을 확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소기업 2곳 중 1곳은 올해 직원을 충원하지 않을 것이라 답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종업원 300인 미만인 중소기업 389개사를 대상으로 에 대해 조사한 결과, 전체 조사 대상 기업의 50.6%가 ‘채용 계획이 없다’고 답했다. ‘채용 계획이 있다’고 답한 곳은 44.7%였고, 4.6%는 ‘미정’이라 답했다. 이는 지난해(2014년) 동일 조사결과(채용계획이 있다 45.1%)와 비슷한 수준이다. 올해 직원을 채용한다고 답한 44.7%(174개사) 중 50.0%는 ‘신입직과 경력직을 모두 채용한다’고 답했고, ‘신입직만 채용 한다’는 기업은 27.0%, ‘경력직만 채용 한다’고 답한 기업은 23.0%로 신입직만 채용할 계획인 기업.. 2015. 3. 20. 노후산단 맞춤형 리모델링 실시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노후 산업단지 리모델링을 위한 ’15년도 경쟁력강화 산업단지 선정을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작년에 9개 노후 산단을 선정한 데에 이어, 금년에는 11개 단지를 선정하고, 내년에 5개 단지를 선정하여 ’16년까지 총 25개 노후 산단을 선정할 계획이다. 경쟁력강화사업 대상단지 선정은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일환이자 작년말 국토부·산업부 합동으로 수립한 ‘노후산단 리모델링 종합계획’의 후속 조치로써 대표적 부처간 협업 사례이다. 금년까지 총 20개 경쟁력강화사업 대상 단지가 선정되면 국내 주요 산업단지 중 상당수가 선정되어 노후산단 리모델링이 본궤도에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공모에서는 시·도(기초 지자체는 시·도를 통해 제출)가 관할지역 내 착공.. 2015. 3. 19. 구직자, 중소기업 취업에 불안함 느낀다 취업포털 커리어는 구직자 336명을 대상으로 ‘일하고 싶은 중소기업의 조건’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중소기업의 정보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가’라는 물음에 구직자의 85.71%가 ‘그렇다’라고 답했다. 이어 ‘어떤 정보를 찾는데 어려움을 느끼는가’라는 질문에는 34.15%가 ‘채용 및 입사관련 자료가 부족하다’고 답했으며, ‘기업 성장가능성의 판단이 어렵다’ (26.83%), ‘기업의 홍보가 부족하다’ (19.51%), ‘기업 홈페이지에 자료가 불충분하다’ (14.63%), ‘사업군이 생소하다’ (4.88%) 라는 응답이 이어졌다. ‘중소기업 정보(채용공고 포함)를 주로 어디서 얻는가’라는 질문에는 92.86%가 ‘취업포털 사이트’라고 답했으며 이어 ‘카페/블로그 등 취업 커뮤니티’ (4.76.. 2015. 3. 19. 중소·중견기업 채용, 전년 대비 축소 - 채용희망 직종 ‘서비스직’>‘사무관리직’>‘생산∙품질관리직’>‘영업직’ 순 - 절반이상 ‘상용직’ 채용 예정이나 ‘계약직’도 27.6%로 높은 수준 - 구직자 경력수준 ‘신입’(40.3%), ‘1년 이상~3년 미만 경력직’(38.0%)선호 아직도 찬 바람이 불고 있는 경제상황 만큼이나 중소,중견기업의 2015년 채용시장 역시 쉽사리 봄이 찾아 오지 않고 있다.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이 10人 이상 중소·중견기업 290社를 대상으로 조사한 ‘2015 중소·중견기업 채용계획 및 인식 조사’ 결과 중소,중견기업 10곳 중 7곳(65.5%)은 2015년도 채용계획을 지난해 보다 축소하거나 동일수준으로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절반 가까이되는 123개社(42.4%)가 ‘2014년도와 동일수준’이.. 2015. 3. 18. 올해 고용복지+센터 30곳에 새로 설치 정부는 고용과 복지 서비스를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고용복지+센터’를 올해 중 전국 30곳에 새로이 설치하기로 결정했다. 고용부, 행자부, 복지부, 여가부 등 관계부처는 자치단체 수요를 파악한 뒤 행정수요, 민원 접근성, 자치단체 의지 등을 감안(지역선정 연구용역 실시)해 현장실사 및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1차로 21곳의 설치 대상지역을 발표했다. 대상지역은 서울 송파구·강서구, 수원시, 구리시, 김포시 등으로 기존 고용센터에서 고용복지+센터로 전환되는 전환형이 15개소, 새롭게 설치되는 신설형이 6개소다. 나머지 9곳은 향후 기초자치단체 추가 수요를 파악하여 5월말까지 전환형으로 추가 선정할 예정이다. 고용복지+센터는 작년 남양주시를 시작으로 10곳이 개소되어 고용과 복지를 연계하는 수요자 중심형.. 2015. 3. 18. 어르신·색약자·외국인, ‘바로e맵’ 이용하세요 시력이 약한 어르신이나 어린이, 한글을 읽지 못하는 외국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국가인터넷지도가 17일부터 서비스된다. 야간진료병원, 휠체어리프트 등 생활 정보도 쉽게 검색할 수 있다. 국토지리정보원(원장 최병남)은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최근 급변하는 첨단 ICT 시대에 부합하는 지도인프라 제공을 위해 별도의 가공 없이 활용할 수 있는 국가인터넷지도 및 국가관심지점정보를 국가인터넷지도 ‘바로e맵’을 통해 배포 및 서비스한다. 이번에 공개되는 국가인터넷지도는 표현 내용, 종류, 갱신주기 등을 다양화하여 민간 지도서비스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터넷지도의 글씨가 작아 지도를 잘 볼 수 없었던 어르신이나 시력이 약한 어린이 등은 글자를 두 배 더 크게 표시한 “바로e맵”의 큰 글자 지도를 이용하.. 2015. 3. 17. 이전 1 ··· 502 503 504 505 506 507 508 ··· 52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