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정6348 여성가족부-스타벅스 업무협약 체결 여성가족부는 4월 22일(수) 오후 3시 용인푸른꿈청소년쉼터(경기용인)의 청소년자활카페‘더 드림’에서 일일 ‘찾아가는 장관실’을 운영하여 청소년들과 함께 직업체험 및 안전 활동을 한다. 카페‘더 드림’은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로부터 인테리어, 설비 등을 지원받아 재능기부카페로 이날 개소하게 되었으며, 청소년들이 바리스타의 희망을 키워 나가는 ‘인큐베이터’ 기능을 하게 된다. 이날 김희정 장관은 청소년과 함께 1일 바리스타가 되어 직접 만든 커피를 청소년 및 이웃주민들과 나누면서 청소년의 꿈과 열정을 격려하고, 이곳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생활하는지 살펴본다. 또한, 이곳에서 여성가족부와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위기 청소년들의 자립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는다. 업무협약식에는 김희정 여.. 2015. 4. 22. 운전자 54% 내게 급발진 일어날 가능성 있다 - 급발진시 믿을 것은 ‘블랙박스’뿐 운전자의 급발진에 대한 우려와 무력감이 심각한 수준이다. 운전자는 의지와 무관한 급발진이 틀림없이 존재하며 그 원인은 자동차의 결함 때문이라고 믿고 있다. 또한 자신도 급발진의 피해자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믿고 있지만, 급발진이 일어났을 때 그 누구의 도움도 받게 될 것이라는 기대는 하지 않고 있다. 오직 블랙박스와 CCTV 같은 기록장치 만을 믿고 있다. 급발진과 관련된 운전자의 불안•불만•불신을 풀어 줄 대책이 필요하다. 자동차전문 리서치회사인 마케팅인사이트는 2014년 연례 자동차기획조사에서 자동변속기 차량 운전자 1,207명에게 급발진에 대해 물었다. 먼저 경험여부를 물은 결과 급발진으로 추정되는 상황을 ‘직접 경험한 적이 있다’는 운전자는 2%로 극소수였으며.. 2015. 4. 21. 휠체어용 우의 출시…특허 받아 - 휠체어용 우의만 있으면 비와도 걱정없어요 특허청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노인의 빗길 이동을 고려한 휠체어용 우의가 특허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휠체어 이용자들이 급증하고 있는 때에, 이들을 위한 제품 개발이 절실했으며 이런 가운데 삼원우의산업은 장애인과 노약자들이 이용 가능한 휠체어용 우의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휠체어용 우의를 개발한 삼원우의산업 이귀화 대표는 30여 년간 원부자재에서 제품의 완성에 이르기까지 100% 국산자제와 기술력, ‘MADE IN KOREA’의 자부심으로 제품을 생산해왔다. 이 우의는 전동휠체어용, 전동스쿠터용, 일반 휠체어용 3가지 디자인으로, 시중에 있는 휠체어의 80%에 적용할 수 있다.(디자인등록출원 : 제2013-0012751호/제2013-0012752호) 삼원우의에서.. 2015. 4. 20. 직장인, ‘5~7년 차’ 초고속 월급 보릿고개 - 월급 소진기간 ‘여성’이 ‘남성’보다 3주나 빨라, 30대 절반 2주안에 월급 소진 - 기혼 3, 4인 가구, 월급 소진 ‘1주일 이내’로 초고속∙∙∙ 미혼 1인 가구 ‘2주 이내’ - 월급 보릿고개 연봉과 반비례, 3500만원 이하 ‘2주 이내’ VS 5500만원 이상 ‘한달 이상’ 대다수의 직장인들이 월급을 받은 2주 후부터 월급 전까지 경제사정이 어려운 이른바 ‘월급 보릿고개’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채용정보 검색엔진 ‘잡서치’가 20대 이상 직장인 587명을 대상으로 ‘월급 보릿고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월급 소진까지 걸리는 기간은 ‘2주일 이내’(24.2%)가 1위를 차지했으며, 월급을 소진시키는 1순위 항목은 식료품 구매비용으로 직장인 대다수가 ‘엥겔황제 형’ 스타일의 보릿고개를 겪는 것.. 2015. 4. 20. 공공데이터 이용해 창업하세요 국토교통부는 국토·교통 분야에서 생산되는 공공데이터를 기업·국민 등 민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올해 271억원을 투입하고 207건을 추가 개방하는 등 연말까지 총 1,114건을 개방한다. 지난 2일 공공데이터전략위원회(총리 소속)에서 확정된 국토교통부의 “2015년도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활성화 시행계획”은 다음과 같다.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 새로운 시장 창출을 위해 파급효과가 높은 부동산종합정보, 건축정보, 수자원정보 등 207건의 고수요·고가치의 데이터를 추가적으로 개방한다.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기반 구축) 공간·교통 정보제공의 표준화 방안을 마련하고, 데이터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오류 데이터를 점검하는 등 고품질의 데이터 제공을 통해 민간 활용도를 제고한다. (민간·공공 상생의 데이터 .. 2015. 4. 17. 경기북부~한강 동서 잇는 순환자전거길.. 경기도는 북부지역 순환자전거길 조성을 위한 설계용역을 발주한다고 16일 밝혔다. 북부지역 순환자전거길 조성사업은 북부지역~한강 동서를 연결하는 총 연장 130km의 광역순환자전거길을 조성하는 것으로, 올해 하반기에 착공을 할 계획이다. 현재 북부지역의 자전거길은 각 시군이 개별적으로 설계를 실시해 도로의 폭을 비롯한 각종 시설물들이 통일되지 않아 관리측면의 어려움이나 이용객들의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도는 통합설계를 통해 통일성과 연계성을 갖춘 자전거길을 조성할 방침이다. 북부지역 순환자전거길이 완공되면, 북부지역 대표 신도시인 고양시 삼송지구에서부터 국도39호선변 장흥국민유원지, 의정부 백석천변, 양주 옥정지구, 포천시 고모저수지변, 국립수목원, 구리시 왕숙천 자전거길을 통해 한강까지 이어진 자전거길이.. 2015. 4. 17. 참사랑위원회 비품 및 지원금 전달 15. 4. 16.(목) 참사랑위원회(회장 이현녕)에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한석남)를 방문하여 숙식제공 대상자를 위한 세탁기 구입비(120만원)를 전달하고 샤워실내 탈의실에 라커룸을 설치했다. 이날 이현녕 회장은 “생활관에 자립을 위해 힘쓰는 출소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세탁기와 탈의실 라커룸을 지원하기로 마음먹었다. 사람이 살면서 자신이 생각한대로 되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우리 출소자들이 답답한 일이 생겼을 때, 힘든 일이 있을 때 포기하지 말고 힘을 내서 사회로 복귀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석남 지부장은 “세탁기와 라커룸은 우리 출소자들이 이용하는데 아주 편리할 것이다.”라고 고마움을 전했고 “그림과 글귀 또한 정서적으로 불안한 출소자들에게 정서적 안정을 가져다 줄.. 2015. 4. 16. 항공안전 체험교육장 운영 국내에서 공항 이용객 수가 가장 많은 김포국제공항과 인천국제공항에 일반인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항공안전 체험교육 공간이 생긴다.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15. 4. 15(수) 16:00 김포공항 국제선 청사에서 공항이용객, 항공사 관계자 및 대학생 자원봉사단(부천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갖고 항공안전 체험교육장 운영을 개시하였다고 밝혔다. 이 교육장은 ‘13.7 샌프란시스코 항공사고 당시, 수백 명의 생사가 걸린 긴박한 비상탈출 순간에 일부 승객이 개인 수하물을 들고 비상슬라이드를 내려오는 잘못된 행동사례가 발생한 것을 계기로 승객을 위한 안전교육이 필요하다는 전문가들의 건의에 따라 설립을 추진하게 되었다. 교육장은 항공기 탑승 전 틈새시간을 이용해 방문.. 2015. 4. 15. 물 관련 중소기업 육성 위해 힘 모은다 환경부가 ‘건강한 물환경 조성 및 깨끗하고 안전한 먹는 물 공급’라는 국정과제를 달성하기 위해 14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수도기술발전협의회’ 구성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에는 환경부를 비롯하여 서울시 등 특·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K-water, 환경공단, 상하수도협회 등 12개 기관이 참여했다. 협약에 참여한 서울시 등 지자체는 정수장을 물 산업 관련 중소 기업에게 시험공간(테스트베드)을 제공하고 기업은 물 관련 신제품과 장비의 품질에 대한 검증과 평가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에서 받게 된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발굴된 우수 제품과 장비는 각 협약기관에 공동 구매 등을 통하여 우선 보급된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은 신제품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지자체 등은 외국산 제품을 국산으로 .. 2015. 4. 15. 고액·상습체납자 원천봉쇄 지방세외수입 고액·상습체납자로 인해 발생하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앞으로 이들에 대한 체납징수가 강화될 전망이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지방세외수입의 효율적 체납징수와 체계적 관리를 위해 ‘지방세외수입금의 징수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마련하고 4월 15일부터 입법예고를 통해 국민의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지방세외수입은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부과하는 사용료, 수수료, 부담금 등의 금전으로써 자치단체의 주요 자체재원이나, 그간 2,000여 종의 지방세외수입을 200여개의 법령에 의해 개별부서에서 부과·징수 하는 등 분산관리 되고 있어 체계적 징수·관리가 어려운 실정이며,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제재수단이 부족해 지방세, 국세에 비해 상대적으로 징수율이 저조했다. ※ 징수율(’13 결산기준) .. 2015. 4. 15. 간호직 직무만족도 평균 56점 - 간호직, 근무 만족 이유 1위 ‘업무 자부심’ - 근무 8년 차 이상 직무 만족도 최고(62점), 1년 미만 최하(49.4점) - 근무 불만족 1위 ‘급여 및 복지 등 처우’(57%), 1년 미만 불규칙한 업무시간' 불만 높아 대표적인 전문직종으로 꼽히는 간호직 종사자들의 직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급여 및 복지 개선이 상당수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보건 전문 취업포털 간호잡(www.ganhojob.com)이 의료보건업종 종사자 259명을 대상으로 ‘간호직 직무만족도’조사를 실시한 결과 간호직종 종사자의 현재 업무 만족도는 100점 만점 중 평균 56점으로 보통수준을 조금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직종별로는 ‘간호사’의 직무만족도가 63.7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코디네이터’ 61.3점, .. 2015. 4. 14. 취업준비생 46.3%, ‘수면 부족’ - ‘취업에 대한 압박감과 스트레스’로 충분히 자지 못해 - 수면부족으로 ‘만성피로’에 시달린다 취업준비생들은 취업 압박감과 스트레스로 인해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취업준비생 821명을 대상으로 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드러난 사실이다. 먼저 설문에 참여한 취업준비생들에게 ‘현재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있는지’를 묻자, 취업준비생 46.3%가 ‘그렇지 않다’고 답했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53.7% 였다. 성별로 살펴보면, ‘수면시간이 부족하다’고 답한 남성이 55.8%, 여성이 42.5%로, 여성 취업준비생에 비해 남성 취업준비생이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취업준비.. 2015. 4. 14. 이전 1 ··· 499 500 501 502 503 504 505 ··· 52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