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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정6428

메르스로부터 안전한 ‘국민안심병원’ 운영 보건복지부는 6월 11일(목) 의사협회, 병원협회 및 주요 병원장들과 함께 메르스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어려운 진료 현장에서 연일 고생하고 있는 의료계를 위로하는 한편, 의료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연석회의를 개최하였으며, 국민들이 메르스 감염 불안을 덜고, 보다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국민안심병원’을 도입하고 적극 확대하기로 하였다. ‘국민안심병원’은 중증 호흡기질환에 대하여 병원 방문부터 입원까지 진료 전과정에서 다른 환자로부터 격리하여 진료하는 병원을 지칭하며 메르스 감염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대규모의 병원내 감염(super-spread)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목적에서 실시된다 메르스의 대규모 병원내 감염(super-spread)은 초기 증상보다 중.. 2015. 6. 12.
‘메르스’ 피해자에 대한 지방세 지원 행정자치부는 ‘메르스’ 확진자 및 격리자 등 직간접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해 지방세 기한연장, 징수유예 등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구체적인 지방세 지원기준을 수립하여 시도에 통보(6.11)하고 적극적인 시행을 당부했다. 이번에 마련된 기준은 현행 ‘지방세관련법’에 따라 자치단체에서 지원할 수 있는 조치를 담고 있으며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금번 메르스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확진자, 격리자 등 직간접 피해자를 대상으로 자동차세, 재산세 등에 대하여 6개월(최대 1년까지) 범위 내 납기 연장을 지원(직권 또는 신청)하며, 납세자 또는 동거가족이 장기치료로 인해 이미 과세된 자동차세 등의 납부가 어려울 경우 신청 또는 직권에 의해 6개월 이내(1회 연장가능, 최대 1년)의 징수 유예 등을 지원할.. 2015. 6. 12.
구직자 꼴불견 1위 ‘부정적인 투덜이형’ 취업포털 커리어가 대학생 취업 준비생 731명을 대상으로 ‘구직자 상황별 꼴불견 유형’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먼저 ‘취업 라이벌 중 가장 꼴불견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투덜이형’이 34.88%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잘못된 정보를 말하는 허위사실유포형’(27.91%), ‘혼자만 정보를 알고 있는 밉상형(23.26%), ‘서류합격 할 때 마다 유난스럽게 행동하는 설레발형’(13.95%) 순으로 나타났다. ‘먼저 취업한 친구 중 가장 얄미운 유형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위로하는 척 해놓고 뒤에서 무시하는 호박씨형’라는 답변이 41.86%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대놓고 무시하는 독설형’(34.88%), ‘주변 사람들에게 마음대로 다른 사람 이야기를 하는 오지랖형’.. 2015. 6. 12.
고속도로 안개취약구간 개선대책 마련 국토교통부는 짙은 안개가 빈번히 발생하여 대형사고가 우려되는 고속도로 19개 구간, 197.8km를 선정하고 구간별 개선대책을 마련하였다. 이러한 ‘안개취약구간’에서는 안전시설을 대폭 보강하고 관리자 교육, 훈련을 주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안전관리 전반이 강화된다. 안개취약구간 별 주요 개선사항으로는 우선 지난 2월 대규모 연쇄추돌 사고가 발생했던 인천공항 고속도로 영종대교 구간에는 안개대비 안전시설을 대폭 보강한다. 경찰과 협의하여 구간단속 카메라, 가변속도 표지판 등을 도입하고 교량진입 차단설비와 기상관측용 차량 등 새로운 장비도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 기존시설 보강 : 시정계 2개소, 도로전광판 4개소, 경광등 5개소, 순찰차량 등 추가신규시설 도입 : 시선유도등 198개, 시정거리표지 8개, 노.. 2015. 6. 11.
경기도, 폭염 구급차 222대 운영 경기도재난안전본부가 지난 6월 1일부터 폭염구급차를 운영하는 등 폭염 안전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도는 온열질환자 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오는 9월까지 ‘폭염구급차’ 222대를 운영한다. 폭염구급차는 열손상 환자용 응급처치 장비인 얼음조끼를 비롯해 얼음팩, 생리식염수 등 9종의 구급장비를 구비하고 있다. 이와 함께 119구급상황관리센터를 통해 온열질환자 치료 가능 병원 현황을 철저히 관리하도록 해 폭염구급차로 온열질환자를 치료 가능 병원으로 신속하게 이송, 치료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재난안전본부에 따르면 작년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는 없었으며, 지난해 폭염구급차 처치 환자 수는 30명으로, 2013년 63명에 비해 줄었다. 재난안전본부 관계자는 “더위에 약한 노약자들과 어린이들.. 2015. 6. 11.
취업준비생 44% `첫 월급 부모님께 쓰겠다` 첫 월급을 받으면 부모님께 빨간 내복을 선물한다는 것은 이제 옛말, 첫 월급 선물로 현금이 대세가 된 지 오래다. 실제로 현재 취업준비생들은 첫 월급에 대해 어떤 계획을 세우고 어떤 선물을 준비할까?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취업 준비생 357명, 직장인 630명 등 총 987명을 대상으로 ‘첫 월급’에 대해 설문을 실시했다. 취업준비생에게는 기대하는 첫 월급의 수준과 사용 계획을 물었고, 직장인에게는 실제 첫 월급의 수준, 첫 월급 사용처와 후회 여부를 물었다. 먼저 취업준비생 357명을 대상으로 ‘첫 월급으로 가장 하고 싶은 것’에 대해 물었다. ‘부모님께 용돈이나 선물을 드리고 싶다(44.0%)’는 답변이 가장 많았으며, ▲‘적금 통장을 만들고 싶다(20.5%)’, ▲사고 싶었던 물건 구입(11.8%)’.. 2015. 6. 11.
26개 공공기관도 메르스 확산방지 동참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 확산 조짐에 경기도 26개 공공기관도 긴급히 확산방지에 나섰다. 10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공공기관 사업소 대부분이 홍보관, 박물관 등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로 혹시나 있을 메르스 확산에 철저히 대비하기로 했다. 먼저 도는 공공기관 내 감염예방 및 내방객 보호를 위해 손소독기 비치, 마스크 배포 등을 실시하고, 각 기관에서 계획 중이던 교육, 회의, 세미나 등 집합 행사를 취소 또는 연기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은 6월 10일부터 개최 예정이던 2015 수원컨티넨탈컵 국제청소년(U-17)축구대회와 2015 KFA 유소년 축구리그(3라운드~10라운드)를 연기했으며, 경기관광공사 역시 12일부터 열릴 예정이던 경기캠핑페스티벌과 13일 예정이던 평.. 2015. 6. 10.
법무보호복지공단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지난 8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한석남)에서는 법무보호대상자들과 함께 경남 산청시 소재 한 딸기 밭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약 20여명이 참석하여 수확이 끝난 딸기 밭 철거를 실시하였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최근 농촌인력의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일손부족현상이 심화되고 있어 농민의 일손을 덜어주고자 실시하게 되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법무보호대상자 김OO씨는 “항상 도움만 받았던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고, 힘이 될 수 있어 너무 기쁘다. 앞으로도 이러한 기회가 있으면 계속 봉사활동을 해야겠다. 오늘 너무 뿌듯한 하루가 된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한석남 지부장은 “최근 농촌에 일손이 부족한 어려운 현실을 인식하고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하게 되었다. 우리가 오늘 흘린 땀이.. 2015. 6. 10.
도내 대형병원 32곳과 메르스 공동 대응 메르스 모니터링 대상자를 비롯해 메르스 유사 증상으로 불안해하는 일반 국민들도 안심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경기도는 메르스 확산을 막기 위해 도내 대형병원이 대거 참여하는 ‘경기도 메르스 치료 민-관 네트워크’를 가동하기로 하고 9일 오전 10시 도청 신관 4층 대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개최했다. 지방자치단체와 대형 민간병원 다수가 협업해 메르스에 공동 대응하는 모델을 성사시킨 것은 경기도가 최초이다. 메르스 모니터링 대상자와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고열, 폐렴 등 유사 증상을 가진 사람들을 민간 병원에서 적극적으로 진료해 메르스 2차 유행을 하루 빨리 차단하자는 게 목표이다. ‘경기도 메르스 치료 민-관 네트워크(이하 민-관 네트워크)’에는 도내 대형병원 32개 병원이 동참한다(병원.. 2015. 6. 9.
재개발 임대주택 비율, 시·군 실정 따라... 경기도는 10일, 인구 50만 미만의 시장·군수가 주택재개발구역의 임대주택 의무 건설 비율을 5%~15% 범위 안에서 지역 여건을 고려하여 별도로 결정·고시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주택재개발사업 임대주택 의무건설 비율’을 행정 예고했다. 기존에는 일괄 17%였다.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자체 고시하도록 돼있다. 도가 일정 범위로 비율을 정한 것은 시·군간 임대주택 수요와 공급량, 재고량의 지역편차가 크고 정비사업의 추진 상황 등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아울러 경기도는 2018년까지 공공건설 임대주택 9만 3천호, 매입·전세임대주택 3만호 등 장기공공 임대주택 총 12만 3천호를 공급할 계획으로 재개발 임대주택 건설비율 조정에 따른 영향은 크게 없을 것으로 보고.. 2015. 6. 9.
메르스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에 긴급지원 경기도가 메르스 확산으로 인해 침체에 빠진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841억 원을 긴급 투입한다. 도는 도내 메르스 발생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안정자금 등을 신속하게 지원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우선 전통시장을 비롯해 음식점 등 직접적인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특별경영안정자금 500억 원을 지원한다. 1년 거치 3년 균분상환 조건으로 업체 당 5천만 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경기도가 현행 1.7%보다 상향된 2%의 이자를 보전한다. 아울러 신속한 지원을 위해 현재 7일인 보증처리기간도 최대한 단축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소상공인들은 현재 3~5%인 현행 시중 은행금리에서 도의 이차보전분 2%를 제한 1~3% 정도의 이자로 자금을 융통할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중기센터 .. 2015. 6. 9.
가정폭력 피해아동 위한 365일 24시간 상담 여성가족부은 아동학대의 80% 이상이 부모에 의해 발생*한 가정폭력으로 보고되는 가운데 피해아동이 자신의 신분을 밝히지 않고, 온라인으로 피해 사실을 알릴 수 있는 ‘반디톡톡’이 경기도에서 중점 운영된다고 6월 8일(월) 밝혔다. * 2013년 통계(출처 : 전국아동학대현황보고서) 지난 2월부터 전국 시범 운영된 ‘반디톡톡*’은 가정폭력 피해아동에게 1년 365일 24시간 전문상담원이 온라인 채팅으로 실시간 상담을 제공하는 사이버 상담실**이다. * ‘반디톡톡’은 가정폭력 피해아동이 상담실을 ‘톡톡’ 두드리면,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고민을 이야기(talk)하여, ‘톡톡’ 터트릴 수 있도록 한다는 의미 ** 상담실 위치 : 위민넷(www.women.go.kr) >반디톡톡 >채팅상담실 피해아동에 대한 초.. 2015.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