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사/단/정6428

구직자 ‘내수증대’ VS 사업주50.’ - ‘각인각색 최저임금 경제전망’ 팽팽한 각축전 - 자영업자 56.3%, ‘최저임금 상승∙∙∙고용불안 연계돼 경제 더 악화될 것’ - 영세업종일수록 고용 감소와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 커∙∙∙‘매장관리’ 60.7% 1위 최근 정부에서 ‘최저임금 인상’을 경기침체 해결 방향으로 주요하게 논의하고 있는 가운데,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경제회복 가능성에 실제 구직자와 사업주 간 판이한 시각차가 눈길을 끈다.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이 구직자 3,002명과 사업주 565명을 대상으로 ‘최저임금 인상과 경제전망’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최저임금 상승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으로 ‘사업주’는 기업의 ‘고용 감소로 경기 침체가 우려된다’는 의견이 50.4%로 가장 높은 반면, ‘구직자’는 ‘근로자의 소득 증가로 내수.. 2015. 6. 8.
한강수계 다목적댐 용수비축으로 가뭄 대응 국토교통부는 한강수계 다목적댐 유역의 강우부족에 따른 저수량 저하로 용수부족에 대비하여 선제적 용수비축을 시행중에 있으며, 철저한 저수량 관리로 강우부족 상황에 대응을 하고 있다. 정부에서는 향후 발생 가능한 용수 부족에 대비하여 금년에 처음으로 과학적인 기준을 적용한 “선제적 용수비축방안”을 마련하여 3.2일부터 시행중으로 3.9일부터는 횡성댐, 3.25일부터는 소양강댐과 충주댐의 하천유지용수 감축을 통하여 약 10일 공급량에 해당하는 약 124백만톤을 비축하였으며, 3.9일 횡성댐 용수비축 시행과 동시에 한국수자원공사와 용수수급상황실을 설치하여 지속적으로 용수수급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저수량 관리를 하고 있다. 또한, 4.4일 국토교통부 장관은 소양강댐 현장을 방문하여 “선제적 용수비축 방안” 시행 상.. 2015. 6. 8.
강원도, 사회적경제 선도기업 선정 강원도는 성장잠재력을 가진 사회적경제 유망기업을 지원하여 성 공적 정착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사회 적경제 선도기업’에 (사)문화프로덕션 도모, (유)영월군돌봄사회서 비스센터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도에서는 그동안 선도기업 공모사업을 적극 홍보하여 우수 사회적경 제기업의 참여를 유도하였고, 매출 등 사업성과, 취약계층 고용 등 사회적가치실현, 비전·비지니스 모델, 지역내 파급효과를 심사기준을 정하여 선정의 공정성을 기하였으며, 객관적 증빙자료에 기초한 서류심사와 현지실사를 진행한 후 지난 6.3(수) 유관기관·사회적경제 전문가 중심으로 선정위원회를 구성하여 사회적경제 선도기업을 선정하게 되었다. 선정된 사회적경제 선도기업의 면면을 보면, (사)문화프로덕션 도모는 춘천에서 활동하는 .. 2015. 6. 5.
도로교통공단, 지역사회 나눔활동 실시 - 노사가 함께하는 사랑의 쌀 기증 행사 도로교통공단은 4일(목),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존경심과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고자 중구 보훈회관을 찾아 전몰군경유족회 등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보훈가족에게 ‘사랑의 쌀’ 400kg 기증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쌀 전달식에 참여한 강찬조 도로교통공단 운전면허본부장은 “전쟁 이후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분들을 잊지 않겠다. 작은 정성이지만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나눔의 온정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예우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단은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노사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매월 급여에서 자발적인 참여로 공제되는 코로드 기금과.. 2015. 6. 5.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참가신청 받아 경기도는 오는 30일까지 ‘2015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참가를 위한 경기도 예선대회 참가신청을 받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aT농수산물유통공사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는 2007년 개최된 이래 매년 전국의 유명한 230여종의 술이 자웅을 겨루는 국내 최대의 전통주 선발대회이다. 참가대상은 경기도내 우리술 제조업체로,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소재지 시·군 농정부서를 통해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예선은 오늘 7월에 개최되며 우수한 8개 주종 19점은 10월 농림축산식품부가 개최하는 전국대회에 경기권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경기도는 (사)한국전통주진흥협회와 함께 전통주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여 색, 향, 맛, 후미 등 품질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 품평회 입상작은 국내외 박람회 참가.. 2015. 6. 3.
구직자 10명 중 6명, "취업 라이벌 있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는 구직자 825명을 대상으로 ‘취업 라이벌’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먼저 ‘취업 라이벌이 있는가’라는 물음에 ‘있다’라는 답변이 무려 60.61%를 차지했다. ‘본인보다 먼저 취업한 라이벌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응답에도 ‘있다’라고 답한 구직자가 71.88%로 나타났다. ‘라이벌 의식을 가장 크게 느끼는 때는 언제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응답으로는 ‘상대방이 나보다 먼저 취업할 때’라는 답변이 54.84%로 가장 많았다. 이어서 ‘상대방의 인맥이 뛰어나서 취업 기회가 많을 때’(25.81%), ‘상대방이 나보다 스펙이 점점 좋아질 때’(16.13%), ‘취업정보를 혼자만 알고 공유하지 않을 때’(3.23%)로 나타났다. ‘먼저 취업한 친구가 .. 2015. 6. 3.
기업가정신 콘텐츠 공모전 신청·접수 기업가정신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을 유도하고, 기업가정신 문화를 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청년기업가, 대학생, 청소년, 기업가정신 전문가, 일반국민 등을 대상으로 기업가정신 콘텐츠 공모전이 개최된다.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창업진흥원(원장 강시우),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사장 황철주)과 공동으로 6. 2. ~ 9. 18.까지 ‘내가 생각하고 정의하는 기업가정신’이란 주제로 학술논문, 포스터, 만화/웹툰, 손수제작물(UCC), 사진 등 청소년부와 일반부 각 4개 분야, 특별부 1개 분야로 나누어 ‘제2회 기업가정신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작품들은 주제 부합성, 작품성, 참신성, 상징성, 의미전달 용이성, 혁신성, 홍보활용성 등을 중심으로 심사하여 우수한 작품 36점을 선정하여 상장과.. 2015. 6. 3.
사업주 43.7%, `...고용축소 생각 있어` - 최저임금 인상 시 고용축소, ‘자영업자’ 52.8%, ‘기업주’ 34.5% - 영세업종일수록 알바생 고용 줄이겠다 의견 더 높아∙∙∙‘서빙∙주방’ 1위(57.1%) - 최저임금 인상률 ‘5~7%미만’>‘7~10%미만’>‘10~15%미만’ 순으로 고용축소 고려 최저임금에 대한 노사 간 의견차가 큰 가운데 최저임금 인상률이 알바생 채용계획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것으로 나타나 최저임금 인상폭 결정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이 사업주 565명을 대상으로 ‘최저임금 인상률과 고용계획’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사업주’ 5명중 2명(42.7%)이 최저임금 상승 시 아르바이트생 고용을 줄일 의향이 있다 답변, 이중 ‘자영업자’의 절반 이상인 52.8%가 고용축소 의사가 있는 것으로 드러.. 2015. 6. 2.
경기 다문화 연극제 무대 선보여 지난 5월 31일, 누리다문화학교 학생들이 제5회 경기 다문화 연극제, ‘달라도 다함께 하는 경기 다문화 연극축제’에 참여하여 다문화청소년들의 성장기를 담아낸 연극을 선보였다. 포천시 반월아트홀 소극장 및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도내 다문화 연극 단체 9개 팀이 경연에 참여했으며 다문화 민속공연팀의 특별 초청공연, 세계 각국 음식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누리학생들이 발표한 연극, ‘나의 꿈 나의사랑’은 신택기(경기도 예총 한국연극협회 고양지부장) 지도 연출로 준비되었으며 한국에서 외국인 근로자의 가정에서 태어난 다문화 2세 청소년의 성장기이다, 성장과정에서 가정과 학교, 친구관계 등 좌충우돌 여러 갈등양상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고 꿈과 사랑, 그리고 삶의 목표를 찾아간다는 내.. 2015. 6. 2.
15.5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 66천명 고용노동부는 ‘15년 5월의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가 66천명으로 작년 5월에 비해 10천명(△13.2%) 감소했다고 밝혔다. 한편, ‘15년 5월의 구직급여 지급자 및 지급액은 각각 381천명, 3,644억원으로, 전년 동월에 비해 각각 11천명(3.0%), 129억원(3.7%) 증가하였다. 아울러, ‘15년 1~5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는 454천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천명(△2.4%) 감소하였으나, 지급자 및 지급액은 각각 728천명, 18,86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2천명(4.6%), 2,085억원(12.4%) 증가하였다. 자료제공: 고용노동부 2015. 6. 1.
기업인위원회 제9회 사랑의 골프대회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기업인위원회(회장 김동원)에서는 2015년 5월 29일 창원컨트리클럽(창원시 봉림동 소재)에서 생계형 출소자 돕기『제9회 사랑의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원 기업인위원회 회장, 이상연 경한코리아 대표(경남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장), 지역기업인 대표, 한석남 경남지부장,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출소자 박00씨 등 5명에게 자립정착금 총250만원(각50만원)과 출소자 자립지원에 필요한 법무보호사업비(4천만원)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에 전달했다. 행사를 주최하는 기업인위원회는 우리 사회에서 생계형 범죄는 매년 증가추세에 있으나 출소자에 대한 국민적 무관심으로 재범의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는 현실인식과 범죄라는 사회문제 해결에 기업인이 앞장서.. 2015. 6. 1.
담뱃갑 경고그림 의무화 법안, 본회의 통과 보건복지부는 5월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담뱃갑에 경고그림 표기를 의무화하는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이 처리되었다고 밝혔다. 담뱃갑에 폐암 등 흡연의 폐해를 알리는 경고그림을 넣도록 하는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은 2002년 국회에 제출된 이후 의원발의 및 정부제출안 등 11번의 시도 끝에 13년만에 국회를 통과했다. 개정된 법률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담뱃값에 흡연의 폐해를 나타내는 내용의 경고그림을 표기 담뱃갑 경고그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권고하는 대표적인 비가격 규제로 흡연으로 유발되는 건강 위해(危害)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여 흡연자의 금연을 유도하고 비흡연자 특히 청소년의 흡연 시작을 억제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경고그림은 지나치게 혐오스럽지 않아야한다.”는 단서 조항이 추가되었다.. 2015. 5.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