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부품 무역흑자 260억
’15년 1분기 우리 소재·부품은 수출 667억불(3.0%증가), 수입 407억불(0.6%증가), 수지 260억불로 역대 1분기 최대 수출 및 흑자 기록 이는 작년 무역흑자 1,000억불을 돌파한 이후에도 우리나라 소재·부품 교역의 견조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 * ‘11년 2/4분기 이후 16분기 연속 무역흑자 200억불 상회 다만, 유가하락에 크게 영향을 받는 석유화학제품의 단가하락에 따른 수출입 감소 요인 등에 의해 소재분야의 수출입 증가율이 감소세로 돌아섬 (수출) 전자부품(236억불, 11.2%), 일반기계부품(63억불, 4.8%), 전기기계부품(60억불, 9.0%)이 수출 증가세를 주도 화합물및화학제품(98억불, -10.5%) 섬유제품(10억불, -12.3%) 등은 원자재 가격 하락..
2015. 4. 10.
시간선택제 지원 일자리, 10배 늘어
시간선택제 일자리 지원사업의 지원인원이 ‘15년 1-3월 기준 4,680명으로 전년 동기(459명)보다 10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간선택제를 도입하는 업체도 기존 대기업, 서비스업, 병원업에서 꾸준히 확산되는 가운데 최근에는 방송분장회사, 사진스튜디오, 제조업체(의료용품, 한복) 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직종으로 확대되고 있고 직무도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분장서비스, 회계직, 마케팅, 연구인력, 한복제조 등으로 다양화하고 있다. 또한 고용센터에 시간선택제 일자리 창출계획을 제출한 사업장은 2,627개소로 전년 동기보다 약 5배 증가하는 등 참여기업이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지원사업을 통해 창출된 일자리의 중소기업 비중도 ‘13년 62.2%에서 ’15.3월 87.6%로 증가할 정도로 ..
2015. 4. 9.
주택연금 3월 신규가입자, 23% 증가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올 3월 한 달간 주택연금에 564명이 가입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따라 주택연금 출시이후 올 3월까지 주택연금 가입자는 2만 4,129명에 달했다. * 주택연금이란 만 60세 이상의 어르신께서 소유한 주택을 담보로 맡기고 평생 혹은 일정한 기간 동안 매월 연금방식으로 노후생활자금을 지급받는 국가가 보증하는 역모기지론을 말한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가입자는 23.1%(458명→564명), 보증공급액은 26.8%(4,615억원→5,850억원) 늘어난 것이다. 또, 전월대비 가입자는 18.0%(478명→564명), 보증공급액은 0.6%(5,817억원→5,850억원) 증가했다. 아울러 올 1분기 가입자는 1,49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6% (1,056명→1,495명), ..
2015. 4. 9.
성매매피해자 자립 자활 지원 강화
여성가족부는 2004년‘성매매방지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정 이후, 탈성매매 여성의 성매매 재유입 방지를 위한 통합지원체계를 갖추고 자활을 돕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상담소(26개소), 지원시설(쉼터 41개소 - 일반성인 25개소, 청소년 15개소, 외국인 1개소), 자활지원센터(10개소), 대안교육위탁시설(2개소), 자립지원공동생활시설(그룹홈-12개소) 등 전국적으로 91개소의 성매매피해자를 위한 지원시설이 운영되고 있다. 성매매피해자는 이러한 시설에서 구조와 상담을 거쳐, 질병치료를 위한 의료지원, 선불금 등 문제해결을 위한 법률지원, 숙식 및 심신안정 및 치유를 위한 프로그램, 주거(‘07∼’14년, 공동생활가정 총 44호) 등의 지원을 받고 있다. 직업훈련..
2015. 4.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