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정6428 29일부터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운영 경기도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도내 학교 밖 청소년을 종합 지원하기 위해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인 ‘꿈드림’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날부터 시행되는 이 법률은 학업 중단, 진학 포기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29일부터 경기도 학교 밖 청소년 센터 1개소와 시군 센터 30개소 등 31개 학교 밖 지원센터 ‘꿈드림’이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경기도가 직접 운영하는 도 센터는 수원 송죽동 소재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시군 센터는 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역량을 갖춘 기관에 위치한다. ‘꿈드림’은 지원이 필요한.. 2015. 5. 29. 건축물 에너지 사용량, 인터넷으로 확인 앞으로 건축물을 매매·임대할 때 첨부하던 해당 건축물의 에너지 사용량 정보는 부동산 포털 공개로 대체하며, 연면적 3,000㎡ 이상인 공공건축물 중 교육연구시설·업무시설은 차양을 설치해 냉방에너지 사용을 줄여야 한다. 민간자격으로 운영되던 건축물에너지평가사도 국가자격으로 전환된다.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녹색건축 활성화를 위한 그린리모델링 사업지원, 건축물 에너지 정보 공개 및 성능개선, 효율적 건물 에너지 관리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 등의 내용을 담은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일부개정안을 29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14.5월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개정 후, 제도시행을 위한 세부기준들을 규정한 시행령·시행규칙을 마련하여 시행하게 되었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2015. 5. 28. 환경서비스기업 관리 패러다임 개선 경기도가 지도·점검 위주였던 환경서비스기업 관리 패러다임을 지원을 강화하고 지도·점검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개선한다고 28일 밝혔다. 도는 올해부터 도내 등록 환경서비스기업 547개소를 대상으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데이터마이닝’을 도입해 행정서비스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28일 밝혔다. 데이터마이닝(data mining)은 구축한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을 말한다. 흔히 빅데이터에서 유용한 정보를 뽑아내는 과정을 일컫는다. 도는 6월 말까지 도내 547개 환경서비스기업 매출실적 등 기업정보를 비롯해 기술정보, 홍보자료 등을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고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에 제공할 계획이다. 제공된 정보는 다양한 조건검색을 통해 환경서비스기업 창업에 관.. 2015. 5. 28. 인문계열 취준생 88.2%,이공계 학생 부럽다 인문계 출신 취업준비생과 직장인 10명 중 8명 이상은 이공계 출신 학생 및 직원에게 부러움이나 박탈감을 느낀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인문계 출신 취업준비생과 직장인 52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우선 인문계 취업준비생의 88.2%가 이공계 학생에게 부러움이나 박탈감을 느낀 적이 있다고 답했다. 취업준비생들이 어떤 때에 부러움이나 박탈감을 느꼈는지 묻자(*복수 응답), ▲상대적으로 취업이 쉬워 보여서가 71.0%로 가장 높았고, ▲전문성이 있어 보여서(49.4%), ▲이공계열 학문이 실용적인 것 같아서(26.0%) 순이었다. 시간 여행이 가능하다면 인문계 취준생은 다시 인문계를 선택했을까? 인문계열 취업준비생에게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이공계로 진학하거나 복수전공을.. 2015. 5. 28. 국립멸종위기종복원센터 건립 본격 착공 멸종위기에 놓인 한반도의 야생생물을 살리기 위한 국가차원의 핵심 연구시설이 경북 영양군 영양읍 대천리 일원에 건립된다. 환경부는 한반도 멸종위기생물 증식·복원 기능을 총괄 수행하는 ‘국립멸종위기종복원센터’ 건립공사 착공식을 27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영양군 영양읍 대천리 건립부지에서 개최한다. 이날 착공식에는 정연만 환경부 차관을 비롯하여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권영택 영양군수, 양창영 국회의원, 강석호 국회의원, 각계 전문가 등 400여명이 참석한다. 착공식은 ‘사라져 가는 한반도 생물이 살아납니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 영양군 사물놀이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멸종위기생물 복원 의의, 건립 배경 및 수행 기능 등을 담은 동영상 상영, 멸종위기생물 복원을 형상화한 공연을 통해 건립을 축하하는.. 2015. 5. 27. 여성새로일하기센터 10개소 신규 지정 특정 분야를 전공하거나 해당 부분 경력이 있는 30대 경력단절여성들에 대한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가 강화된다. 여성가족부(장관 김희정)는 정부의 일·가정양립을 위한 핵심 실천과제인 경력단절여성들의 재취업 지원서비스를 보다 강화하고자 경력단절여성 종합취업지원기관인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를 10개소 확대하여 총 147개소가 운영된다고 5월 26일(화) 밝혔다. 이번 신규 지정을 통해 경력단절여성의 전공·경력 및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대상별 욕구에 맞춰 보다 다양하고 전문적인 서비스가 지원되며, 특히, 그동안 육아·가사 등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었던 30대 경력단절여성에 대한 취업이 보다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규 새일센터는 3월부터 5월까지 공모와 심사를 거쳐 경력개발형 2개, 농어촌형 .. 2015. 5. 26. 주택 재건축 판정 위한 안전진단 기준 개정 구조 측면에서는 안전하지만 층간소음 취약, 배관설비 노후화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공동주택의 재건축이 보다 쉬워진다.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종전의 재건축 안전진단을 구조안전평가와 주거환경중심평가로 이원화하는 내용의 ‘주택 재건축 판정을 위한 안전진단 기준’을 29일(금)부터 개정·시행한다. 종전의 재건축 안전진단은 구조안전성, 마감 및 설비노후도, 주거환경, 비용분석 등 4개 부문의 성능점수에 각 항목별 가중치를 곱한 후 합산하여 재건축 여부를 판정하는 방식으로 구조안전성의 비중이 전체 평가점수에서 차지하는 비중(40%)이 커서 재건축 여부의 판정시 주민들의 높아진 주거환경 수요를 반영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이번 개정으로 안전진단을 구조안전평가와 주거환경중심평가로 구분함에 따라, 구조적.. 2015. 5. 26. 월급 보다 어떤 업무를 하느냐가 더 중요 - 30, 40대, 다른 연령에 비해 ‘업무’ 우선시 하는 경향 보여 - 구직활동 시 평균 2.2개의 구인구직서비스 이용, 60대 과반수 이상도 2개 업체 이용 구직자들이 직장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조건으로 ‘업무’를 꼽았다. 신문, 인터넷, 모바일로 구인정보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이 한국갤럽조사연구소와 함께 서울, 경기 지역에 거주하는 20대~60대 구직자 700명을 대상으로 ‘구직 시 가장 고려하는 조건’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0.9%가 ‘업무’라고 답했다 이는 벼룩시장구인구직과 갤럽이 작년에 실시한 같은 조사에서 응답자의 35.2%가 ‘지역’을 선택했던 것과 비교하면 다소 변화가 있는 결과이다. ‘업무’ 다음으로는 작년에 1위였던 ‘지역’(18.6%)을 선택했으며 ‘급여’.. 2015. 5. 22. 3개월 전망 (2015년 6월~8월) 여름철 기온과 강수량은 대체로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계절내 변화가 크겠다. (6월) 이동성 고기압과 상층 한기의 영향으로 기온 변화가 크겠으나, 기온은 대체로 평년보다 높은 경향을 보이겠음. 후반에는 남쪽에서 활성화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다소 많은 비가 올 때가 있겠음.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보다 적겠음. (7월) 남쪽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아 흐린 날이 많겠으며,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올 때가 있겠음.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겠음. (8월)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 때가 많겠음. 상층 한기 남하에 따른 대기불안정과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올 때가 있겠으나, 지역적인 편차가 크겠음. 기온.. 2015. 5. 22. 20대 43.7% `난 캥거루족이다` 독립할 때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부모에게 의존하는 사람들을 일컬어 신조어로 ‘캥거루족’이라고 한다. 요즘 성인이 되어서도 부모에게 의존하는 캥거루족이 늘고 있다고 하는데, 실제 조사한 결과에서도 상당수가 스스로를 캥거루족이라 답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성인남녀 3,574명을 대상으로 에 대해 조사한 결과, ‘귀하는 캥거루족 입니까?’라는 질문에 37.5%가 ‘그렇다’고 답했다. 이러한 답변은 여성(41.9%)이 남성(30.8%)보다 높았고, 20대(43.7%)와 30대(33.7%)가 40대이상(18.0%) 보다 높았다. 특히 미혼자 중에는 42.1%가, 기혼자 중에는 19.2%가 스스로를 캥거루족이라 답했는데, 20대 기혼자 중에는 4명중 1명에 달하는 25.8%가, 30대 기혼자 중에는 20.4%가 .. 2015. 5. 22. 꿈이 담긴 오케스트라 공연 펼쳐져 소외 계층 아동·청소년들의 꿈이 담긴 오케스트라 공연이 5월 문화가 있는 날을 꾸민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주성혜)이 주관하는 ‘2015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 행사의 일환인 ‘꿈의 오케스트라 합동공연’이, 5월 ‘문화가 있는 날’인 5월 27일(수) 오후 5시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열린다. 전국 6개 지역 오케스트라 합동공연…시민과 공감하는 공연 마련 ‘꿈의 오케스트라’는 ‘문화 참여 기회 확대와 문화 격차 해소’(국정과제)를 위해 ‘소외 아동·청소년의 문화예술 체험’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으로서, 소외 아동·청소년들이 오케스트라 합주활동을 통해 ‘상호학습’과 ‘협력’을 배우고, 높은 자존감과 공동체적 인성을 갖춘 .. 2015. 5. 21. 어린이집 보육교사 매일 13명씩 늘어 경기도 도내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5년 전에 비해 2만4천261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경기도가 2014년 주민등록인구통계 및 보육통계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4년 말 현재 도내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는 7만2천742명으로 5년 전에 비해 2만4천261명(50.0%)이 증가했다. 이는 5년 새 매일 13명씩 늘어난 셈이다. 어린이집 유형별로는 가정 어린이집이 1만798명(증가율 49.3%)으로 가장 많이 증가했으며, 이어 민간 어린이집이 1만109명(48.7%), 국·공립 어린이집이 2천29명(65.1%) 순으로 늘었다. 도내 어린이집은 모두 1만3천259개소로 5년 전인 2009년에 비해 2천794개소가 증가(26.7%)했다. 시군별로는 수원시가 1천311개소로 가장 많고, 용인시 1천161개.. 2015. 5. 21. 이전 1 ··· 501 502 503 504 505 506 507 ··· 5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