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사/단/정6345

경기도, 대형 황사 대비책 마련 올 봄 강력한 황사가 예보된 가운데 경기도가 황사 위기대응본부를 운영하는 등 대형 황사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우선 황사 경보가 발령되면 도 환경국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위기대응본부를 가동해 황사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로 했다. 먼저 황사 측정망을 강화한다. 도는 올해 초미세먼지 측정기를 10개 시군 17개소에서 20개 시군 27개소로 늘리고 내년까지는 전 시군으로 확대해 초미세먼지를 측정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기로 했다. 이와 함께 노후한 측정소 10개소도 새것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또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복지시설 아동, 환경미화원 등 8만6천명에게 황사마스크 3매씩 지급해 황사에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황사가 물러나면 도내 도로 .. 2015. 3. 10.
슬레이트 철거 국고보조금, 상향 조정 환경부가 올해 슬레이트 지붕 철거 지원사업 국고보조금을 가구당 철거비 168만 원으로 책정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144만 원보다 약 17%인 24만원이 늘어났다. ※ 슬레이트 : 시멘트와 발암물질인 석면을 84:16의 중량비로 압축하여 제작한 얇은 판으로 1960~1970년대 농가 지붕에 많이 사용됨 올해 가구당 받을 수 있는 슬레이트 국고지원금은 환경부 국고보조금 168만 원과 지방자치단체별로 책정된 지원비를 포함할 경우 최대 336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대부분의 슬레이트 지붕 철거 실비용은 전액 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환경부는 사회취약계층의 슬레이트 철거 비용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2011년부터 시범사업을 시작한 슬레이트 지붕 철거 지원사업은 2012년 실제 철거비.. 2015. 3. 9.
의료보건업 종사자, 직무에 ‘만족’ - ‘간호사’ 천상 내 직업? 꿈도 전공도 모두 천상궁합 - 전공과 현재 직종과의 관련성 48.6%, ‘유사하다’거나 ‘동일하다’ - 의료보건업종 종사자 10명 중 8명, ‘다른 업무 고려해봤다’ 의료보건업종 종사자 절반이상이 과거 꿈과 동일한 직무에서 일하며 전공을 살리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의료보건 전문 취업포털 간호잡(www.ganhojob.com)이 의료보건업종 종사자 259명을 대상으로 ‘간호직 직무만족도’조사를 실시한 결과 의료보건업종 종사자의 53.2%가 과거 꿈과 동일한 직무에 종사하며 본인의 꿈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근무 직종과 과거 꿈과의 관련성에대해 ‘동일하거나 비슷하다’가 53.2%로 절반이상을 차지했으며, 반대로 ‘동일하지 않다’는 답변은 46.8%였다. 특히 .. 2015. 3. 6.
경기도내 대학들, 온실가스 감축 앞장 경기도와 경기도그린캠퍼스협의회(이하 협의회)는 3월 6일 오후 4시 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경기도그린캠퍼스사업 2014년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기우 경기도 사회통합부지사와 강득구 도의회 의장, 윤신일 강남대 총장 등 48개 협의회 회원대학 총장·부총장, 참여 대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그린캠퍼스 참여 대학의 1년 간 추진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뛰어난 성과를 거둔 유공자에 대한 표창, 그린캠퍼스 운동 확산을 위한 협약 체결이 이뤄졌다. 우선 이날 보고회에서 각 참여대학이 거둔 우수 사례들이 공유돼 눈길을 끌었다.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강남대는 건물에너지를 관리하는 시스템(BEMS)을 구축하고 지열,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설치 등 시설 개선을.. 2015. 3. 6.
공공아이핀 부정발급 사고 발생 행정자치부는 지난 주말(2.28. 00:30 ~ 3.2. 09:00) 지역정보개발원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공아이핀시스템에서 75만건의 아이핀이 부정발급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행자부(지역정보개발원)는 사고 발생 즉시, 부정발급에 이용된 프로그램 취약점을 수정하여 추가 부정발급을 차단하고 부정발급된 아이핀 전부를 긴급 삭제조치 했으며, 유사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사고발생 즉시 공공아이핀센터에 비상대응팀을 구성하여 24시간 집중 모니터링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고는 공공아이핀 정상발급 절차를 우회(프로그램 취약점 이용)하여 아이핀을 대량으로 부정발급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부정발급 받은 아이핀 중 12만건이 3개 게임사이트의 신규 회원가입, 기존 이용자 계정 수정·변경 등에 이용한 것으로.. 2015. 3. 6.
중소기업 인력난 중장년 채용 통해 극복 - 중소, 중견 기업 63.0% 직원채용 어려움, 특히 ‘기술직’(44.6%) 채용난 심각 - 채용계획 ‘기술직’> ‘단순노무직’> ‘영업․마케팅직’ 순 - 채용 희망직급은 ‘직급무관’이 가장 높아, 연봉수준은 ‘3,000만원대’(41.2%) 중소, 중견기업의 10곳 중 7곳은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기 위한 돌파구로 중장년 채용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취업포털 파인드잡www.findjob.co.kr)이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이하 ‘협력센터’)와 공동으로 10人 이상 중소·중견기업 389社를 대상으로 조사한 「2015년 중소·중견기업의 중장년 채용계획 및 채용인식 실태조사」결과를 발표, 인력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 10곳 중 7곳은 인력난 해결책으로 중장년을 활용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 2015. 3. 5.
구직자 31.71%, 면접 준비가 가장 힘들어.. - 취업포털 커리어 구직자 301명 대상 설문결과, 69.77% “작년에 비해 좁아진 취업門, 공채 준비하며 체감 중” 취업포털 커리어는 구직자 301명을 대상으로 ‘올해 상반기 공채 준비 현황’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올해 공채 준비가 처음인가’라는 물음에 ‘아니다’라고 답한 응답자는 77.27%로 나타나 여러 번 탈락의 고배를 마신 취업 재수생들이 많음을 알 수 있었다. ‘예년에 비해 올해 취업문이 좁아졌음을 체감하는가’에 대한 물음에 69.77%가 ‘매우 체감한다’라고 답했으며, ‘보통이다’ (16.28%), ‘잘 모르겠다’ (13.95%) 라는 응답이 이어졌다. ‘공채를 준비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는가’라는 질문에는 31.71%가 ‘면접 준비’라고 답했으며 이어 ‘인턴십 등 직무.. 2015. 3. 5.
올해 대학 졸업생 5명 중 3명 `빚 있다` 올해 대학을 졸업한 졸업생 5명중 3명 정도가 ‘빚’을 안고 졸업한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올해 대학을 졸업한 졸업생 1,095명을 대상으로 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빚을 안고 졸업하는 대학생 비율은 동일 조사를 실시한 지난 2012년(67.7%) 이래 그 비율이 줄지 않고 있다. 2014년에는 59.6%, 올해 조사결과에서도 58.4%로 5명중 3명 정도가 갚아야 할 부채(빚)가 있다고 답했다. 올해 졸업생 중 갚아야 할 부채(빚)이 있다는 응답자 58.4%의 평균 부채 규모는 1천321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졸업생 평균 부채 규모 1천275만원 보다 조금 높았다. 처음 본인의 명의로 빚을 낸 시기는 1학년이 전체 응답자의 53.2%로 가장 많았고, 빚을 낸 이유는(*복.. 2015. 3. 4.
청소년 국제교류 활동 참가자 900여명 모집 여성가족부는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등 20여 개 국가에 청소년 대표로 파견될 대표단을 모집하여, 청소년들이 차세대 리더로 역량을 키우고 드넓은 세계를 경험하며 각국 청소년들과 우의를 다지는 교류 활동*을 펼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청소년국제교류) 79년부터 시행, ‘14년까지 총 약 22,000명 참여 올해 각 국에 파견될 청소년 국제교류 사업은 국가간 청소년 교류, 한·중 청소년 교류, 한중 인문유대 강화사업, 청소년 해외자원봉사단, 국제회의·행사파견 등 5개 사업이다. 청소년 대표단은 3월 13일(금)부터 ‘국가 간 청소년 교류’를 시작으로 사업별로 7월까지 총 930여 명이 선발되며, 각 사업별 모집 시기·대상·파견 일정 등은 아래와 같다. 파견기간 동안 대표단은 상대국 청소년들과의 교류 활.. 2015. 3. 4.
경기도 도시가스 요금 평균 10% 인하 경기도내 도시가스요금이 3월부터 약 10%가량 인하된다. 도에 따르면 도내 가구당 평균 연간가스요금이 전년대비 644,000원에서 578,000원으로 66,000원 가량 절감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요금 인하는 도시가스 공급 역사상 가장 큰 폭의 수준에 해당되며 올해 들어 지난 1월 5.9% 인하 이후로 두 번째 조정이다. 올해 1월에는 지난해 4분기부터 하락한 국제유가가 시차를 두고 LNG 도입가격에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요금이 하락 추세로 전환된 바 있다. 이번 3월은 지난해 11~12월사이 급락한 유가변동분이 LNG 도입가격에 반영되면서 큰 폭의 도시가스 요금 인하가 가능했던 것으로 보인다. 도는 도시가스 요금인하로 인해 서민경제 부담완화와 공공물가 안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진원.. 2015. 3. 3.
단백질 발현 조절로 통풍 치료의 길 열려 국내 연구진이 단백질(고아 핵수용체 SHP)의 발현을 조절해 통풍이나 급성신부전증과 같은 난치성 염증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다. 충남대 조은경 교수가 주도하고 한양대 양철수, 건양대 김좌진 교수가 참여한 이번 연구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추진하는 기초연구사업(선도연구센터지원)의 지원으로 수행되었고, 세계적인 생명과학분야 권위지 Nature의 자매지인 Nature Communications 2월 6일자에 게재되었다. * 논문명: Small heterodimer partner interacts with NLRP3 and negatively regulates activation of the NLRP3 inflammasome 그동안 SHP는 주로 핵 속에서 유전자의 발현을 억제하고 다양한 대사경로에 관여.. 2015. 3. 3.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사업 추진 경기도가 구도심 환경을 개선해 범죄를 예방하는 ‘범죄 예방 환경디자인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올해 평택시와 시흥시의 다세대주택, 원룸 밀집지역 등 2개소를 대상으로 범죄예방 환경디자인인 셉테드(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를 적용한다고 2일 밝혔다. 이들 지역은 낡은 담장 개선, 골목길 조명 확충, CCTV 및 비상벨 설치, 휴게시설·소공원 등 주민 커뮤니티 공간 등을 마련하여 사각지대를 개선하고 자연적 감시기능을 강화하여 범죄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주거환경으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도는 3월에 도비 4억 원을 지원하고 해당 지역별로 주민 및 경찰서 등 관계기관 의견수렴, 환경특성 분석을 통해 기본설계를 마련하여 9월경에 공사를 착공하고 금년 말까.. 2015. 3.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