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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정6345

국민건강보험제도의 국민 만족도 69.1점 - 고소득, 고학력, 대도시일수록 높아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14년도 건강보험제도 국민만족도 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2014년도 건강보험제도 국민만족도는 69.1점으로 조사되었다. 2014년 건강보험제도 국민만족도 점수는 2008년에 측정된 56.7점에 비해 만족도가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만족도의 향상은 그동안 꾸준한 보장성 강화 정책, 보험료 부과체계 개선 노력 및 제도의 중요성에 대한 대국민 홍보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사회안전망으로서 건강보험제도에 대한 인식과 자부심이 매우 높아진 것으로 조사되었다. ‘질병이나 부상이 발생한다고 하더라도 국민건강보험이 있어서 안심이 된다’는 질문에 72.5%가 긍정적으로 응답(부정 5.0%)하였다. ‘우리나라에 국민건강보험제도가 있다는 사.. 2015. 1. 26.
방위사업청, 비리업체 추적관리시스템 구축 방위사업청은 시험성적서 위조, 원가부정, 군사기밀 유출 등 반복되는 방산비리 재발방지를 위해 ‘비리업체 추적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국방조달 참여업체에 대한 모니터링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비리업체 추적관리시스템은 조달업체들에 대한 이력정보(신용등급, 부정당 제재, 하자, 체납, 채권압류, 기타비위사실 등 15개 정보)를 수집·분석하여 위험도를 측정하는 시스템으로, 측정결과에 따라 조달원을 경고-주의-정상업체로 구분하여 관리하고, 해당정보를 입찰, 심사, 계약, 지출 각 업무단계마다 적용하게 된다. 방위사업청은 이력정보(5종) 외에 조달청, 고용노동부 등 4개 기관 10종의 자료까지 적용하는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비리·부정 연루업체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관리하고, 위험요소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을 통해.. 2015. 1. 26.
자궁근종, 50대 이상 여성환자 비중 증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09년부터 2013년까지 4년 간 ‘자궁근종(D25)’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13년 진료인원은 29만 3천명, 진료비는 1,290억원으로 나타났다. 진료인원은 2009년 23만7천명에서 2013년 29만3천명으로 5.5% 증가했고, 총진료비는 2009년 1,000억원에서 2013년 1,290억원으로 6.6% 증가했다. 최근 4년간 10만명당 진료인원을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10만명당 진료인원은 20대 이하를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증가했으며, 60대 이상의 연평균 증가율이 14.2%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50대와 30대(5.2%), 40대(2.2%) 순(順)으로 나타났다. 최근 4년간 연령대별 진료인원의 비중분포를 살펴보면, 40대가 전체.. 2015. 1. 26.
기업형 주택임대사업 1호, 2000호 건설 국토교통부는 ‘기업형 주택임대사업 육성을 통한 중산층 주거혁신방안, NEW STAY정책’의 일환으로 금년 중 민간임대리츠 등을 통해 최대 1만호를 공급할 계획이며, 그 첫 번째 사업장은 인천 도화지구라고 밝혔다. 1호 사업장 인천 도화지구 1호 사업은 인천도시공사가 보유한 인천 도화동 도화지구(5BL, 6-1BL)에 주택기금, 인천도시공사, 대림산업(우선협상 대상자)이 공동으로 출자하여 임대주택 약 2,000호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주택기금은 우선주로 참여하여 보통주 출자자와 타인자본을 연결해주고, 인천도시공사는 토지를 매각하고 보통주로 참여하여 민간 보통주와 리스크를 분담하며, 대림산업은 건설투자자로서 시공, 보통주 출자 및 임대주택의 관리·운영을 맡게 된다. 현재 인천도시공사와 우선협상 대상자인 대림.. 2015. 1. 23.
경기도, 2층버스 ‘굿모닝버스’ 도입 경기도가 대중교통 혁신에 시동을 걸었다. 도는 남경필 도지사 공약 중 하나인 굿모닝버스를 오는 4월부터 시범실시하고, 광역버스 좌석제 정착 방안으로 검토했던 2층버스는 도입을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22일 오전 굿모닝버스와 2층버스를 주제로 열린 ‘넥스트경기 토론회’에서 “도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2층버스 도입시기를 최대한 앞당기겠다”며 “굿모닝버스 멀티환승터미널에는 철도를 연계하는 방안을 포함해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선 지난해 12월 시범운행을 통해 도입 여부를 검토했던 2층버스는 도입을 확정했다. 도는 당초 표준모델 및 노선선정 기준 마련, 차종 선정 절차, 6개월에 달하는 차량 주문제작 기간 등을 고려할 때 이르면 오는 9월 중 도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으나, .. 2015. 1. 23.
벤처기업 사상 최초 3만개 시대 개막 중소기업청은 지난 1.13일(30,021개) 기준으로 벤처기업 수가 사상 최초로 3만개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청은 22일(목) 중진공이사장(임채운), 벤처기업협회장(남민우), 여성벤처협회장(이은정), 벤처캐피탈협회장(이종갑), 전문엔젤 투자자(이택경 매쉬업엔젤스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엔젤로부터 투자를 받아 3만 번째로 벤처확인을 받은 ㈜모비데이즈(대표 유범령)에 대해 벤처확인서 및 기념패를 전달하고 ‘벤처 3만 시대’ 개막을 축하하였다. 벤처기업협회는 동 기념식을 통해 ㈜모비데이즈에게 벤처기업협회 평생 회원증을 전달하였다. 벤처기업은 ‘80년대 말 태동한 이래 정부의 육성정책에 힘입어 2000년대 초 벤처중흥기를 거쳐 양적·질적으로 지속 증가하면서 우리경제의 부가가치 및 일자리 창출에 큰.. 2015. 1. 23.
20대 절반 이상, 실은 사교육 했었다 - 사교육 필요 없다더니, 알고 보니 절반이 ‘사교육 중’ - 사교육 하게 되는 이유 1위 ‘공교육만으로는 입시 대비에 부족’ - 공교육에 대한 견해차에 따라 ‘입시 대비’ vs ‘남들 다 하니까’로 의견 갈려 공교육만으로도 자녀 교육이 충분하다고 응답한 사람 중 실상은 절반 이상이 사교육을 한 것으로 나타나 모순된 상황을 보이고 있다. 강사전문 취업포털 강사닷컴이 전 연령층 남녀 1,845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시행한 결과, 66.6%가 입시대비를 위해 사교육을 받아본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주목할 점은 공교육에 충분히 만족해하면서도 사교육을 하는 사람들이 상당하다는 것이다. ‘자녀교육은 공교육만으로 충분하다’고 응답한 637명 중 56%가 실제로는 사교육을 했던 것으로 조사됐기 때문이다. 또한,.. 2015. 1. 22.
능력 인정 받아도 고속 승진은 부담돼 - 고속승진의 기회가 온다면 받아들이지만 현실은 연차승진을 더 선호 - 승진이 가장 치열한 구간은 ‘대리->과장’(31.5%), ‘과장->차장’(27%)등의 순으로 나타나 직장인들이 고속승진이 기회가 온다면 받아들이기는 하지만 실제로 원하는 승진의 유형은 연차에 맞게 진행되는 연차승진으로 나타났다. 신문, 인터넷, 모바일로 구인구직정보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대표이사 백기웅, job.findall.co.kr)이 남, 녀 직장인 992명을 대상으로 직장인의 승진과 고용불안에 대해 조사한 결과, 60.9%가 올해 고속승진의 기회가 온다면 ‘내 능력을 인정 받는 것이므로 당연히 기회를 잡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올해 원하는 승진의 유형을 묻는 질문에는 61.3%가 ‘연차에 맞게 진행되는 일반적인 승진‘이라.. 2015. 1. 22.
국가기관·지자체, 올해 정보화에 5조 투자 미래창조과학부는 중앙행정기관(입·사법부 포함 53개 기관), 지방자치단체(17개 광역시·도, 227개 시군구)가 ‘제5차 국가정보화 기본계획(2013~2017)’(’13.12)에 따라 확정한 2015년도 국가정보화 시행계획을 종합·분석 발표하였다. ‘15년 정보화 시행계획 규모는 총 7,555개 사업을 위해 5조 2,094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전년대비 사업개수는 11.5%, 예산은 5.9% 증가하였다. 중앙행정기관은 846개 사업(신규 88개)에 4조 1,070억원을 투자하며, 지방자치단체는 6,709개 사업(신규 1,270개)에 1조 1,024억원(행자부 집계)을 투자할 계획이다. 주요 특징 ※ 이하의 내용은 중앙행정기관과 입·사법부 53개 기관에 대한 시행계획 종합 분석 결과임 중앙행정기관은 창조.. 2015. 1. 22.
경기도 고교생, 소비생활 교육 반드시 필요해 경기도가 도내 고교생의 소비생활 피해예방을 위해 ‘고교생 소비생활 피해예방 교육’을 실시한 결과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도 관계자에 따르면, 도는 지난해 도내 67개교 학생 16,944명을 대상으로 ‘고교생 소비생활 피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내용은 방문판매, 텔레마케팅, 다단계판매 피해사례, 관련 규정 및 주의할 점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 실시 후 설문조사 결과, ‘교육만족도’는 ‘매우만족 436명(30.6%)’, ‘만족 485명(34.0%)’, ‘보통 478명(33.5%)’, ‘불만족 13명(0.1%)’, ‘매우 불만족 13명(0.1%)’ 등으로 불만족과 매우 불만족이 0.2%에 불과해 대체적으로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만족한 점’으로는 ‘다양한 피해사례’가 419명(29.. 2015. 1. 21.
경기도 SNS기자단 ‘경기소셜락커’ 모집 경기도는 1월 21일부터 2월 4일까지 ‘2015 경기소셜락커’를 모집한다. ‘경기소셜락커(樂+er)’는 SNS를 통해 도의 주요정책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고 31개 시군 지역소식과 도내 즐길거리, 볼거리, 먹거리 등을 공유하고 나누는 ‘경기도 SNS 기자단’이다. 2015 경기소셜락커로 선발되면 경기도 주요정책 현장과 행사에 참여해 취재할 수 있는 기자증과 명함 등 취재물품을 지원받으며, 활동역량과 전문지식 함양을 위한 워크숍과 SNS 교육 기회도 제공된다. 우수 활동가에게는 연말 도지사 상장이 수여되며, 취재활동에 대해서는 소정의 취재활동비와 기사가 채택될 경우 채택 원고료가 지급된다. 모집인원은 50명 내 외로 블로그와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계정을 보유하고 있는 만 18세 이상이면 성별, 지역.. 2015. 1. 21.
전국 최초 ‘애견체험박물관’ 조성 2015.1.21.(수) 강원도와 춘천시, ㈜동물과사람은 ‘춘천 애견체험박물관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최초로 애견체험박물관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애완동물 관련 산업이 급속히 증가하면서 애완동물에 대한 인식이 차츰 반려동물(가족)로 변화하고 있고, 애완동물과 관련하여 전문훈련, 놀이, 교육 등 애완동물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이나 교육활동에 대한 욕구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번에 조성되는 춘천 애견체험박물관은 춘천시 남산면 광판리 일원 101,685㎡부지에 1단계로 250억원을 투자할 계획으로서, 애견체험박물관 조성을 시작으로 장기적으로는 힐링연수원, 애견오토캠핑장, 반려동물 전문대학 설립 등 사업범위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1인가구의 증가와 고령화로 반려동물을 키우는 국내 인구수가.. 2015. 1.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