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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정6345

경기도민 평균 출근시간 30분, 서울로는 1시간 경기도민은 출근 시간으로 평균 30분을 사용하고 있으며, 서울로 출근하는 사람의 경우 평균 1시간을 길 위에서 보낸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13일 경기도가 발표한 사회조사 분석결과에 따르면 경기도민들의 평균 출근시간은 36분이며, 서울로는 62분, 다른 시·도로의 출근은 1시간 20분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거주 시군으로의 평균 출근 시간은 20분 이었으며, 다른 도내 시·군으로의 출근은 평균 44분이 걸렸다. 만 15세 이상 도민 10명 가운데 5명이 출근을 하고 있으며 출근 지역은 거주 시·군이 51.5%, 다른 시·군 23.6%, 서울 21.6%, 타시도 3.3% 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모든 연령대에서 거주 시·군으로 출근하는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20대가 27.4%, 30대는 2.. 2015. 1. 13.
1~8호선 일회용교통카드 현금영수증 발급 앞으로 지하철 일회용교통카드도 현금영수증이 발급된다. 그동안 선·후불 교통카드, 정기승차권을 사용한 경우에만 소득공제 혜택이 주어졌지만 이제 일회용교통카드에도 적용되는 것이다. 서울시는 1.17(토)부터 서울지하철 일회용교통카드 발급 시 현금영수증을 발급해 준다고 밝혔다. 우선 17일(토) 1~8호선부터 발급되고, 9호선은 올해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보증금 제외한 영수액 기준 발급…일회용교통카드 연 435억원 발급 일회용교통카드 현금영수증은 환급기에서 돌려받는 보증금을 제외한 발매금액(영수액)을 기준으로 발급된다. 예를 들어, 일회용교통카드를 구입할 때에 운임 1,150원+보증금 500원을 냈더라도 현금영수증 발급금액은 보증금 500원을 제외한 1,150원으로 발급된다. 일회용교통카드.. 2015. 1. 13.
‘2015년도 창업지원사업계획’ 통합 공고 2015년도 예비창업자와 창업 초기기업의 기술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1조 5,400억원 규모의 창업지원자금이 공급된다.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1월 12일(월)자로 예비창업자와 창업 초기기업의 성공을 돕기 위한 ‘2015년도 창업지원사업계획’을 통합 공고하였다. 2015년도 창업교육·사업화 등 21개 창업지원사업에 지원되는 예산 규모는 전년도(’14년, 1조 5222억원)에 비해 7.7% 증가한 1조 5,393억원이 편성되었다. 특히, “창업선도대학” 예산의 대폭 증가(508억원→ 651억원)로지역 우수 창업자들이 창업지원사업 접근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며, 그 외에도 “창업인턴제” 및 “재도전성공패키지프로그램”이 신규 도입되고, “청소년 비즈쿨” 예산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 등 잠재적 창업군 및.. 2015. 1. 12.
30대 여성, 결혼은 서른 살 이후가 좋다 취업포털 파인드잡(www.findjob.co.kr)이 전국 25세 이상 여성 1,202명을 대상으로 ‘결혼의식’을 조사한 결과 결혼 적정 나이로 ‘29~30세’가 28.2%를 기록해 1위를 차지했으며 근소한 차이로 ‘31~32세’(25.9%)가 뒤를 이었다. 1, 2위 수치를 합하면 여성 절반 이상이 서른 전후에 결혼하는 것을 선호하고 있는 셈이다. 작년 6월 통계청이 발표한 ‘2014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에 따르면 2013년 한국 여성 평균 초혼 연령은 29.6세였는데, 이번 조사를 통해 여성들이 대체로 자신이 적정하다 여기는 연령대에 결혼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어 ‘27~28세’(19.3%), ‘33~34세’(13.5%), ‘35~36세’(5.7%), ‘25~26세’(3.8%), ‘39세 .. 2015. 1. 12.
2015년 고궁 첫 야간 특별관람 시행 문화재청은 2015년 고궁 야간 특별관람을 계절별로 연 4회 개최한다. 그 첫 번째로 겨울 야간 특별관람을 ▲ 경복궁은 2월 11일부터 16일까지 ▲ 창경궁은 2월 10일부터 15일까지 각 6일 동안 시행한다. ※ 겨울(2월/6일간), 봄(5월/12일간), 여름(8월/12일간), 가을(10~11월/12일간) 예정 겨울 야간 특별관람 시간은 경복궁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입장마감 8시), 창경궁은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입장마감 9시)이며, 관람구역은 경복궁 광화문·흥례문·근정전·경회루 권역과 창경궁 홍화문·명정전·통명전 권역이다. 1일 최대 관람인원은 경복궁, 창경궁 각 2,200명이며, 관람권 구매는 1인당 2매로 제한된다. 일반인은 인터넷 예매만 가능하며 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외국인은 현장구매.. 2015. 1. 12.
직장인 2명 중 1명, 사고없는 한 해 바라 직장인 2명 중 1명은 ‘사고 없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최근 남녀 직장인 507명을 대상으로 ‘2015년 기대되는 일’에 대해 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남녀 직장인 2명중 1명(47.9%)이 2015년은 ‘안전사고 감소로 사고 없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답했다. 이어 고용 증가로 취업난이 해소되면 좋겠다(31.2%), 전셋값 안정 등 부동산 대책이 마련되면 좋겠다(30.4%), 내수경기 활성화로 체감경기가 좋아졌으면 좋겠다(19.7%)는 답변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2015년에 기대하는 염원을 담은 희망 키워드로는 ‘행복한’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사고 없는’, ‘즐거운’, ‘안전한’ 등이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지난 해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300.. 2015. 1. 9.
민원증명 16종에 대한 ‘민원우편’ 서비스 국세민원증명을 이제 우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바쁜 일상생활 등으로 관공서 방문이 어려운 민원인과 고령자·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하여 ’15.1.5.부터 국세민원증명 16종에 대해가까운 우체국에 신청하고 원하는 곳에서 받을 수 있는 ‘민원우편’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국세민원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이 확대되어 시간적·경제적 비용이 절감되고 관공서를 방문하는 불편이 줄어 국세행정에 대한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료제공: 국세청 2015. 1. 8.
학력이나 스펙이 아닌 능력 중심의 인사발탁 여성가족부는 이번 정부 처음으로 9급부터 공직생활을 시작한 여성공무원을 기획조정실장으로 발탁했다고 1월 8일(목) 밝혔다. 1월 8일(목)자로, 여성가족부 정책을 기획·총괄하는 기획조정실장에 박현숙 여성정책국장이 임명되었다. 이번 인사는 박근혜 정부의 정책 기조인 ‘능력과 실력’ 중심의 공정 사회 구현에 맞춰 학력이나 스펙이 아닌 ‘능력 중심의 인사’ 라고 평가된다. 한편, 신임 박 실장은 고교 졸업 후, 공직에 입문하여 부단한 자기 계발로 일반직 공무원의 정점인 실장급에 등용된 사례로 이는 후배 공무원과 공직 사회에 신선한 희망을 주는 인사로 평가된다. 박 실장은 중앙과 지방의 풍부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기획력과 조정 능력을 갖춘 적임자로 평가받아왔으며, 탁월한 리더십과 추진력으로 그간 상당한 정.. 2015. 1. 8.
직장인 새해 목표 1위 ‘다이어트’ 직장인들이 2015년 새해 계획 중 가장 이루고 싶은 1순위는 ‘다이어트’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남녀 직장인 523명을 대상으로 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복수응답) 남녀(남성 24.2%, 여성 37.3%_전체 31.5%) 모두 다이어트를 1위로 꼽았다. 다음으로 남성은 연애/결혼(23.4%), 이직(20.8%)을, 여성은 이직(25.0%)과 저축(25.0%)을 새해 목표로 택했다. 이외에도 △여행(18.7%), △내 집 마련(11.8%), △외국어 실력 향상(11.0%), △취미생활(운동/음악/레저) 시작(11.0%) 등을 꼽은 이들도 있었다. 매년 결심하지만 가장 실천하기 어려운 ‘단골 목표(*복수응답)’ 역시 ‘다이어트’가 44.1%로 1위에 꼽혔다. 이어 ‘저축’이 17... 2015. 1. 7.
2015년도 학자금대출 제도 개선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2015년 1학기부터 든든학자금(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ICL) 대상을 소득 7분위에서 소득 8분위까지 확대하여 약 9만 7천명(추정)의 대학생들이 학업기간 중 상환부담 없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든든학자금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 ‘14년도 든든학자금 대출실적 : 58.5만명, 1조 6,386억원 한편, 신입생이 추가합격 대학의 등록금을 마련하는 데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신입생에 한해 동일 학기 중 기존 대출금 반환 없이 추가 대출을 지원하는 제도를 신설(‘14년 총리실 규제개선 우수사례로 선정됨) 하였다. 이는 신입생이 입학예정 대학으로 등록금대출을 받은 후, 동일 학기에 추가로 타 대학에 합격하여 긴급히 타 대학에 등록하기 위해 대출을 받고자하는 경우 예외적으로.. 2015. 1. 6.
미용실·숙박업 폐업신고, 한 곳에서 가능 앞으로는 이·미용업, 세탁업, 숙박업 등 공중위생업종의 폐업신고를 시·군·구청 또는 세무서 중 한 곳에서 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폐업신고를 하기 위해 시·군·구청과 세무서를 각각 방문해야 했던 민원인의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행정자치부, 국세청, 보건복지부는 1월 5일부터 폐업신고 간소화 제도를 ‘공중위생관리법’ 상의 인·허가 업종으로 확대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민원인이 시·군·구청이나 세무서 중 가까운 곳에 영업허가 폐업신고서와 사업자등록 폐업신고서를 제출하면 행정기관 간 연계된 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전송되어 처리된다. 폐업신고 간소화 제도는 부처 간 공유·협업을 통해 국민의 불편을 해소한다는 정부 3.0의 가치를 반영한 결과물로써 2013년 12월 13일 ‘식품위생법’, ‘감염범의 예방 .. 2015. 1. 5.
2015년 신입채용 규모 줄어들 것 2015년도 신입직 채용 시장이 다소 어두울 것으로 전망된다. 취업포털 잡코리아와 포트폴리오 SNS 서비스 웰던투(Welldone.to)가 함께 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인사담당자 10명 중 3명은 ‘2015년 신입 채용 규모가 줄어들 것’으로 예측하고 있었다. 이번 조사는 기업에 재직 중인 인사담당자 216명을 대상으로 잡코리아 웹과 모바일 설문 페이지를 통해 진행됐다. 먼저, 설문에 참여한 기업 인사담당자 216명에게 2015년 신입 채용 규모에 대해 질문했다. 그 결과, 전체 응답자 51.4%는 ‘2014년도와 비슷하게 뽑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고, 32.9%는 ‘2014년보다 채용 규모가 줄어들 것’으로 내다보고 있었다. 반면, ‘2014년보다 신입채용 규모를 많이 뽑을 것’이라고 답한 인사담당자.. 2015. 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