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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장애인먼저실천상 수상자 발표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는 장애인식개선과 장애인먼저실천운동에 많은 관심을 갖고 동참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하여 12월 10일(수) 오전 11시부터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2014 장애인먼저실천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1996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18회를 맞이하는 장애인먼저실천상은 사회통합, 인식개선, 장애이해교육, 통합교육 우수학급 등 각 분야에서 장애인을 배려하고 사회통합에 이바지한 단체나 개인을 선정하고 있다. 또한 장애인식개선에 노력한 개인에게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통합교육에 이바지한 교사에게는 국립특수교육원장 표창을 각각 수여하고 있다. 올해의 장애인먼저실천상 대상으로 선정된 단체는 ‘공익인권법재단 공감’으로 2004년에 국내 최초의 비영리 공익변호사모임인 아름다운재단의 ‘공익변호사 그룹 공감.. 2014. 12. 9.
‘공동주택 관리비리 신고센터’ 가시적 성과 국토교통부는 “공동주택 관리비리 및 부실감리 신고센터” 운영 결과, 9~11월 석 달 간 220건의 신고가 접수되었으며, 이 중 64건은 조사완료 처리되었고, 156건은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 신고 유형별로는, 관리비 등 회계운영 부적정 79건(35%), 공사불법 계약 등 사업자 선정지침 위반 등 73건(33%),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운영 부적정 30건(14%), 하자처리 부적절 13건(6%), 정보공개 거부 9건(4%), 감리 부적절 8건(4%), 기타 8건(4%) 순 조사 완료된 64건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고발 1건, 과태료 부과 4건, 시정조치 6건, 행정지도 4건, 경찰서 조사 중 1건이고, 그 외 48건은 조사결과 신고된 내용이 사실과 다르거나, 관계규정 등에 저촉되지 않는 것으로 밝.. 2014. 12. 8.
편의점택배, 문화충전 서비스 제공 - 편의점택배, 연말을 따뜻하게 해줄 공연 관람하자 숨가쁘게 달려온 2014년. 잠시 멈추어 뒤를 돌아보니 어느덧 다 가고 마지막 달, 12월이 되었다. 연말은 어느 때보다 유난히 쓸쓸하기도 하고 반대로 들뜨기도 하는 때다. 지나간 시간을 뒤로하고 다가올 한 해를 준비하기 때문에 기쁨과 아쉬움이 공존하는 바쁜 시기가 바로 12월이다. ‘연말’ 하면 떠오르는 것은 바로 눈과 성탄절이 아닐까 싶다. 눈이 내리는 거리를 걷는 사람들과 길거리에 울려 퍼지는 캐럴, 그리고 구세군 종소리 덕분에 날씨는 추워도 분위기만은 따뜻한 계절이다. 이런 훈훈한 마음으로 연말 공연을 관람한다면 더욱 따뜻하고 감성 충만하게 이 계절을 보낼 수 있다. 12월에는 연말을 맞이하여 다양한 공연들이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비영어권 최.. 2014. 12. 8.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우수지자체 포상 보건복지부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우수사례를 선정하여 포상할 예정이다. 포상대상은 광주 광산구·서울 노원구 등 총 45개 시군구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체계 구축부문과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지원확대 부문으로 나누어 공모를 통하여 선정하였다. 포상식은 5일 오후 서울 용산 백범김구 기념관을 비롯해 전국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시행되는데 포상식과 더불어 시군구 담당자, 통·이장 대표, 사각지대 발굴에 참여하고 있는 주민들에 대한 교육이 동시에 진행된다. 복지사각지대 발굴체계 구축 부문의 수상지역은 복지통(이)장제와 읍면동 민관협의체 등 지역주민과의 협력을 활용하여 촘촘한 발굴망을 마련한 시군구이다. 대상을 받은 광주 광산구는 통장 및 지역주민과 경찰청·한전·건강보험공단·병원 등의 관계자로 .. 2014. 12. 5.
겨울철 한파대비 양식생물 피해 주의 당부 국립수산과학원은 최근 한파주의보가 내려지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계속해서 강추위가 예상됨에 따라 동절기 수산양식시설 및 양식생물 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저수온에 취약한 돔류 등을 양식하는 가두리양식장과 숭어 등을 양식하는 축제식양식장에서는 동사방지를 위해 월동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 남해안 가두리양식장에는 약 2억 9,000만 마리 정도의 어류가 양식되고 있고, 이중 저수온에 취약한 돔류와 쥐치가 약 8,200만마리(28%)를 차지하고 있다. 양식어류의 경우 해수 수온이 10℃이하로 내려가면 소화율이 떨어지고 생리활성이 급격히 저하되며, 8℃이하로 떨어지면 면역력이 약해지고 심할 경우 폐사에 이른다. 따라서 저수온에 취약한 돔류(참돔, 돌돔, 감성돔)와 쥐치 등은 생존 가능.. 2014. 12. 5.
운전면허 기능시험 강화, ‘찬성’ - 여성·전업주부 및 장년층에서 어려운 기능시험 부담 느껴 경찰청이 운전면허 기능시험의 난이도를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과 관련, 찬성 의견이 반대 의견보다 크게 많은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는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1일까지 이틀간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운전면허 기능시험 강화 찬반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67.8%가 ‘쉬운 면허시험이 교통사고 위험성을 높이므로 찬성’이라고 응답했다. 18.2%는 ‘잦은 정책 변화와 운전면허 취득이 어려워져서 반대’, 14.0%는 ‘잘 모름’이라고 답했다. ‘강화 찬성’ 응답률은 남성(76.2%)이 여성(59.5%)보다 16.7% 포인트 더 높았다. 연령별로는 30대(79.7%)와 20대(74.2%), 직업별로는 학생(82.. 2014. 12. 5.
일상생활과 밀접한 공공정보 표준 확대 전국의 어린이 보호구역, 전통시장, 공중화장실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9개 데이터가 보다 알기 쉽고, 활용하기 쉽게 제공된다. 그간, 동일한 주제임에도 기관별로 형식, 내용이 달라, 데이터를 활용하기 위해 추가로 비용과 노력이 필요했던 만큼, 표준화된 고품질데이터가 제공되면, 이를 활용한 창업, 비즈니스가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어린이보호구역, 공중화장실, 사회적기업, 무인민원발급정보, 전통시장, 문화축제, 민박·펜션업소, 공연행사정보, 무료급식소 등 9개 데이터의 명칭, 위치, 개방형식 등을 규정한 ‘공공데이터 개방 표준’을 12월 4일에 고시했다. 주요 개방표준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① (전통시장) 전통시장은 그 지역의 문화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어, 단순히 물.. 2014. 12. 4.
풀리지 않는 한일관계, 경제계가 나선다 전경련은 일본경단련과 공동으로 7년 만에 한일재계회의를 다시 열었다. 12월 1일(月) 오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제24회 한일재계회의를 열고 ①한일 양국 경제정세, ②아시아 경제통합, ③한일 산업협력(환경·에너지, 서비스산업, 미래산업, 제3국 협력, 안전·방재), ④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 기념사업에 관해 논의하였다. 허창수 전경련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한일 양국이 아시아 선도국으로서 아시아 경제통합, 나아가 글로벌 경제에서의 퀀텀 점프를 위해 한일 양국이 더욱 굳게 손을 잡을 것을 강조하였다. 관련하여, 허 회장은 미, 일, 중, 러 관련국 모두에 대박이 되는 슈퍼 동북아 경제권 실현을 위해 통일한반도에 대한 일본경제계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하였다. 사카키바라 사다유키 경단련 회장은 한국과의 관.. 2014. 12. 1.
먹는물관리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 완료 환경부가 먹는샘물 공장에서 탄산수의 생산을 허용하는 내용을 담은 ‘먹는물관리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을 11월 28일 개정했다. 먹는샘물 공장내 탄산수의 생산 허용은 민관합동규제개선추진단이 발굴한 ‘손톱 및 가시뽑기’ 규제 개선 과제 중 하나로 지난 7월에 열린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개선방안을 논의했고, 9월 5일부터 40일 간의 입법예고를 거쳐 11월 28일부터 공포·시행됐다. 이번 법령 개정에 따라 앞으로 먹는샘물 공장에 탄산수를 생산할 수 있는 탄산혼합기 등의 설치가 허용된다. 여기에서 탄산수는 탄산가스를 함유하고 있는 천연 물이거나 먹는물에 탄산가스를 가한 것으로 압력이 1kg/cm² 이상 가한 경우를 의미한다. * 탄산수 탄산가스 압력 기준 : 식품의약안전처 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 따름 다만 탄산가.. 2014. 12. 1.
졸음쉼터 설치구간, 교통사고 47% 감소 국토교통부는 졸음쉼터 설치구간의 교통사고 발생건수가 졸음쉼터 설치전에 비해 47% 감소하고 이용자 만족도(‘14.7 (사)대한교통학회 설문조사)도 향상되는 등 졸음쉼터가 교통안전 측면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확산을 위해 국토교통부는 올해에도 29곳(고속도로 21, 국도 8)에 졸음쉼터를 설치하고, 안내표지 개선, 도로전광판(VMS) 홍보 등을 통한 ‘쉬어가는 운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이용자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화장실(‘14년 43개소, 총 60개소), 음료자판기(’14년 20개소), 파고라, 벤치 등 휴식시설을 조성하고, 진·출입로 연장, 주차면 확충, 과속방지턱 등 안전시설을 강화하는 시설개선사업도 함께 실시하였다. 국토교통부는 졸음쉼터 설치사업을 지속적으로.. 2014. 11. 28.
출소자 부부 6쌍에게 자립정착금 전달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한석남)에서는 2014년 11월 27일(목) 11:00 지부회의실에서 류우현 보호연합회장 및 각 직능별 위원회 임원진, 웨딩그룹MJ 손미자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1월 5일에 거행한 출소자 합동결혼식 부부 6쌍에게 자립정착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웨딩사진과 결혼식 축의금으로 마련된 자립정착금을 전달하며 향후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어려움을 해결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살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출소자 합동결혼식은 출소 후 어려운 경제 사정 때문에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사실혼 관계의 부부들에게 새 보금자리를 마련해주고 원만한 사회적응을 돕자는 취지에서 실시하고 있는 행사로, 경남지부에서는 1987년을 시작으로 2014년까지 총 28회 1.. 2014. 11. 28.
교통단속장비 첨단점검차량 본격 운영 - 무인교통단속장비 점검업무 최첨단화 인프라 구축 완료 도로교통공단은 무인교통단속장비 점검업무의 자동화 및 첨단화를 위한 교통단속장비 첨단점검차량(TESIV, 붙임 1)을 개발, 시범운영을 완료하고 오는 11월 28일부터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서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 TESIV : Traffic Enforcement System Inspection Vehicle 교통단속장비 첨단점검차량은 첨단 센싱 기술과 최신 영상 및 모바일 기술이 융합된 시스템을 장착하여 주행 중 자동으로 루프검지기 작동상태 판정, 영상정보 수집 및 도로 기하구조 측정 등 각종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 할 수 있는 첨단 차량이다. 공단은 교통단속장비 첨단점검차량 개발로 기존 점검자가 도로 갓길에서 수행하던 점검업무의 위험성과 교통 방.. 2014. 11.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