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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정6345

..별빛정원에서 프로포즈 이벤트 펼쳐 - 크리스마스, 구경오세요 오색별빛정원전이 한창 진행 중인 아침고요수목원은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 동안 특별한 이벤트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with LOVE를 주제로 열리고 있는 금번 빛 축제에서는 버섯, 덩굴식물, 우산, 천사 등 다양한 아이템들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백조, 날개, with LOVE 3가지 아이템은 줄지어 사진을 찍을 만큼 많은 관람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아침고요수목원은 with LOVE 아이템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블로그에 포스팅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with LOVE와 함께 사진 찍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크리스마스 시즌인 24, 25일 동안 ‘크리스마스 대형 소원 트리’가 설치된다. 관람번호 15번, 시가 있는 산책로에 설치될 높이 약 3m에 이르는 대형 트리는 .. 2014. 12. 24.
장애인고속도로통행료할인카드 등 통합 보건복지부는 12월 24일부터 장애인복지카드(등록증)와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카드를 통합한 장애인통합복지카드 발급신청을 읍면동을 통해 받는다고 밝혔다. 그동안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을 받고자 하는 장애인은 장애인복지카드 외에 고속도로통행료 할인카드를 별도로 발급받고, 통행료 할인시 제시해야만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러한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하여 장애인복지카드와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카드를 하나의 카드로 합친 장애인통합복지카드 발급을 추진하게 되었다. 이번에 발급신청을 받는 장애인통합복지카드는 기존 장애인복지카드, 장애인 고속도로통행료할인카드, 하이패스카드 및 교통카드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카드로써 장애인이 복지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여러 종류의 카드를 동시에 소지하여야 함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는 동시에, 여.. 2014. 12. 24.
성인남녀 ‘연봉 줄어도 아이와 더 있고 싶어‘ - ‘사내 보육시설 확충’, 일∙육아 병행 위한 제 1순위 지원책 - 연령대 낮아질수록 ‘육아’보다 ‘커리어’ 중시 경향 커져∙∙∙ 20대 가장 높아 - 남성 ‘공공 무료 보육시설’(23.4%), 여성 ‘사내 보육시설’(24.9%) 가장 필요하다 생각 시소타기를 하고 있는 일과 육아의 균형을 맞추기 위한 중심축이 파악돼 눈길을 끈다. 취업포털 파인드잡이 20대 이상 성인남녀 1,367명을 대상으로 한 ‘일과 양육의 균형’ 설문조사 결과 육아를 위한 근무조건 변화에 대해 ‘연봉이 줄어도 근무시간 축소로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는 게 좋다’는 의견이 41.6%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2위 ‘야근만 없다면 굳이 근무시간 축소로 급여 감축할 필요 없다’(32.5%), △3위 ‘어차피 일 할거라면 힘들어도.. 2014. 12. 17.
‘도로 위험상황 예보서비스’ 시행 국민들이 필요로 하는 도로위험상황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안내하여 사고를 예방하고, 누구나 안심하고 연중 안전운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로 위험상황 예보서비스가 시행된다. 경찰청은 실시간 발생하는 교통사고, 도로 공사 등 돌발상황과 결빙도로구간, 급커브·상습안개구간 같은 위험요인을 운전자에게 미리 알려주는 도로위험상황 예보서비스를 16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도로위험상황 예보서비스는 경찰청 중앙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www.utis.go.kr)와 인터넷 포털,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서도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서비스는 국민이 필요한 정보가 무엇이고, 어떻게 하면 편리하게 제공할 수 있는지 ‘국민 중심’에서 접근하여 경찰청, 행정자치부, 국토부, 기상청 등과 협업으로 교통안전정보를 함께 생산하고.. 2014. 12. 15.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부정수급 원천 차단 행정자치부는 범정부적인 부패척결 대책의 일환으로 ‘정부합동 부패척결추진단’과 협의를 통해 “지방자치단체의 보조사업자 지원(이하 ‘지방보조금’)에 대한 합리적 기준”을 수립하여,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통보함에 따라 내년부터는 지방보조금이 보다 투명하게 관리·운영된다. 그간 지방보조금은 지방자치단체가 조례로 자율적으로 운영함에 따라 매년 그 규모가 증가(’12년 12.8조→ ’14년 17.1조)한 반면, 보조사업자 선정 및 운영상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지적되었다. 이에 행정자치부는 ‘지방재정법’을 개정(’15.1.1. 시행)하여 지방보조금의 예산 편성부터, 지원 대상 및 사업자 선정, 사업 수행 및 정산 등 전 과정에 대해 합리적인 기준을 마련하였다. 지방보조금의 방만한 운영을 방지하기 위해 운영비 지원은 법령.. 2014. 12. 12.
2015년 우수 농업인교육과정 공모 실시 - 민간교육운영기관 대상, 일반공모 24억/국외훈련 3억 규모 - ‘14.12.11~’15.1.7, 28일간 / 12.16(화) 14:00, 공모사업 설명회 실시 농정원(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원장 하영효)은 농한기 활용을 위해 ‘15년 농업·농촌교육 일반공모와 국외훈련 우수교육과정 공모를 추진한다. ‘14년12월11일부터 ’15년12월18일까지 28일간 진행되는 이번 공모는 일반 공모 24억, 국외훈련 3억 등 총 27억 규모로 실시되며, 오는 12월16일 STX리조트 대회의실에서 공모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세부사항을 안내할 예정이다. 설명회에서는 ‘15년 공모사업 주요방향 및 내용, 계획서 작성방법 및 유의사항 등에 구체적인 설명과 질의·응답 등이 안내될 예정이다. 일반공모는 5개 분야(▲창업·경.. 2014. 12. 12.
일·가정 병행 위협요소 1위는 ? - 직장선택 기준. 연령 높아질수록 ‘연봉’, 낮아질수록 ‘복지수준’ 선호 - ‘여성’ 10명 중 6명 근로시간 길어질수록 부담감 커져 - 결혼 후 직장선택 기준 ‘돈’보다 중요한 이것은? 앞으로 직장 내 ‘복지수준’이 입사 여부를 결정짓는 제 1순위로 자리 매김 할 전망이다. 취업포털 파인드잡이 20대 이상 성인남녀 1,367명을 대상으로 ‘결혼 후 직장선택 기준’ 설문조사를 한 결과 출산휴가, 장려금, 자율 출근제 등의 ‘복지수준’이 52.6%의 높은 수치로 결혼 후 달라지는 직장선택 기준 1위를 차지했다. 이는 2위를 차지한 ‘연봉’(24.9%) 대비 약 2배 이상 높은 수치로 결혼 후 돈보다 안정된 생활을 추구하는 이들이 많음을 입증한다. 이어 △3위 ‘근무시간’(18.0%), △4위 ‘교통편의성.. 2014. 12. 12.
내년 1월 1일부터 모든 음식점에서 금연 보건복지부는 국민건강증진 및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해 시행해오던 금연구역 대상이 2015년 1월 1일부터는 면적에 관계없이 모든 음식점으로 확대된다고 밝혔다. 이는 2011년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시 음식점의 금연을 면적별로 차등 적용하는 기간이 종료됨에 따른 조치다. * ’12.12월 150㎡이상(7만개) → ’14.1월 100㎡이상(8만개) → ’15.1월 모든 음식점(60만개) 이에 따라 2015년 1월 1일부터 모든 음식점에서 흡연이 금지되며, 이를 위반할 경우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 음식점 이용자들의 주의를 당부하였다. 또한 일부 음식점(예: 커피전문점)내 설치되어 운영되었던 ‘흡연석’도 특례기간이 금년 12월말로 종료됨에 따라, 업소 소유자·점유자 및 관리자는 ‘15.1.1.부터는 .. 2014. 12. 12.
사회적기업, 사회적·경제적 성과 향상 사회적기업 자율 경영공시 참여기업들의 매출액과 취약계층 근로자가 증가하는 등 사회적·경제적 성과가 대폭 향상되었다. 고용노동부는 11일 ‘사회적기업 자율 경영공시제도’에 참여한 주식회사 동부케어 등 116개 사회적기업의 경영성과를 분석한 결과 이처럼 나타났다고 밝혔다. 자율 경영공시는 재정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사회적기업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며, 민간부문의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이다. 경영공시 주요 내용에는 일반기업에서 공시하는 매출액, 순이익 등 재무현황 이외에도 취약계층 고용인원, 사회서비스 수혜인원, 민주적 의사결정구조 등 사회적 성과에 관한 사항도 포함되어 있다. 이에 따르면 자율 경영공시에 참여한 사회적기업의 사회적·경제적 성과가 향상되었고, 참여기업도 확대되었다. (사회.. 2014. 12. 12.
겨울철 재난 대비 민관 합동 안전점검 시행 문화재청는 겨울철 문화재 재난과 방재시설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보물 ‘부산 범어사 대웅전’ 등 전국의 국보·보물 목조문화재 36건에 대하여 안전점검을 시행한다. 이번 점검은 문화재청과 소방기술사, 소방안전관리자 등 소방전문가가 합동으로 시행하며, 6개 조의 점검반을 편성하여 문화재 안전관리와 소방 분야로 나누어 문화재 현장의 화재 예방활동과 대응태세를 점검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 문화재 안전관리 상태 ▲ 안전경비원의 근무 실태 ▲ 화재 대응 안내서 비치와 숙지 여부 ▲ 소화설비 작동과 사용방법 숙지 여부 등으로, 방재시설물 동파 대책과 비상시 보고 요령에 관한 교육 등을 점검과 함께 시행한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문화재 현장에서 화재가 발.. 2014. 12. 11.
성인, 꿈꾸는 노후는 ‘돈’보다 ‘사회활동’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노후생활에 대한 현대인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현대인들이 꿈꾸는 노후는 친목이나 취미생활 등을 하며 ‘사회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모습’인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노후보다 사회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노후를 꿈꾸는 이들이 많아 눈길을 끌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와 포트폴리오 SNS 웰던투(welldone.to)가 성인남녀 1,115명을 대상으로 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 중 90.9%가 ‘노후에 어떻게 생활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본 적 있다’고 답할 정도로 노후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노후에는 어떤 할머니·할아버지가 되고 싶은가?’라는 질문에서는, ‘친목이나 취미생활 등 사회생활을 활발하게 하는’ 할머니·할아버지가 되고 싶다는 답변이 .. 2014. 12. 10.
직장인, 48.1세에 퇴직 예상…현실은 ? - ‘퇴직금 많이 줘도 희망 퇴직 할 생각 없어’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말 반증 - 직장인 과반수 이상 ‘지금보다 퇴직 연령이 낮아질 것’이라 전망 60세로 정년을 연장하는 ‘60세 정년 의무화’ 법안이 통과되어 시행을 1년 여 앞두고 있지만 우리나라 직장인이 체감하는 정년은 그보다 훨씬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신문, 인터넷, 모바일로 구인정보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대표이사 백기웅, job.findall.co.kr)은 남, 녀 직장인 820명을 대상으로 직장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체감정년의 연령을 조사한 결과 평균 48.1세로 나타났다. ‘40세 이상 45세 이하’라는 대답이 26.3%로 가장 많았으며 ‘45세 이상 50세 이하’(21%), ‘50세 이상 55세 이하’(19%) 등이 그 뒤를 이었.. 2014. 12.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