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저소득 빈곤층 적극 지원
보건복지부는 동절기에 특히 취약한 저소득·취약계층의 보호를 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기간을 운영하여 소외계층을 적극 찾아내고 이들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기간을 올해 12월 1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 3개월간 운영하고, 집중발굴을 통해 발견된 위기 가구에 대해서는 긴급복지지원, 민관지원을 연계하는 등 보호를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관리 시스템을 이용하여 단전, 단수, 사회보험료 체납, 자살 고위험군, 범죄피해가구 등 취약계층 관련 정보를 활용하여 위기도를 분석한 후, 발굴 대상자를 파악함으로써 보다 많은 대상자를 적극적·선제적으로 찾아내어 보호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복지담당 공무원 외에 의료기관 종사자, 복지위원, ..
2015. 12. 1.
‘의료기관 입원환자 병문안기준’ 권고
‘의료기관 입원환자 병문안기준’ 권고 “환자와 나의 건강을 위하여” 입원환자 병문안을 줄여나가기 위하여 시민사회단체, 의료계, 정부가 함께 병문안 문화 개선에 나선다. * 한국환자단체연합회(대표 안기종), (사)소비자시민모임(회장 김자혜),대한병원협회(회장 박상근),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 ‘의료관련감염대책 협의체(위원장 : 대한의학회장 이윤성, 이하 “협의체”)’는 시민사회단체, 의료계, 학회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의료기관 입원환자 병문안 기준’ 권고문을 마련하였다. * ‘국가방역체계 개편방안’ 후속조치로 의료관련감염 관리대책을 마련하기 위하여 학회, 의료단체, 시민사회단체 등이 참여하여 운영(10.1~11.26) 먼저 병문안이 환자 치료나 회복에 바람직하지 않고, 환자나 병문안객 서로에게 감염의 ..
2015. 11.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