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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정6348

알바생 71% 나는 감정노동자 알바생 10명 중 7명은 스스로를 감정노동자라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알바생 2명 중 1명은 감정노동에 따른 우울증을 경험해본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털 알바몬이 최근 알바생 2,982명을 대상으로 ‘감정노동자’를 주제로 설문을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알바몬 설문조사에 참여한 알바생 중 71.3%는 ‘나는 감정노동자’라고 답했다. ‘감정노동자가 아니다’라는 응답은 13.4%로 ‘잘 모르겠다(15.3%)’고 답변을 피한 응답자보다도 적게 나타났다. 특히 직무별 응답을 살펴봤을 때 △고객상담/영업의 경우 무려 92.2%가 ‘감정노동자’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2위를 차지한 △서비스직(78.5%)과 비교해 보아도 약 14%P 가량이나 높.. 2015. 12. 8.
통풍 진료 환자, 여성보다 남성이 10.7배 ↑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통풍(M10)’ 질환으로 인한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의하면 2014년 ‘통풍(M10)’ 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가 남성(28만 2,998명)이 여성(2만 6,358명) 보다 10.7배 많았다. 특히, 30대 남성은 여성보다 약 22.2배 많은 진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10만명당의 경우도 남성이 1,133명, 여성은 107명으로 남성이 여성보다 10.6배 많았고, 30대 남성이 여성보다 21.1배 많은 진료를 받았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류마티스내과 이찬희 교수는 남성이 여성보다 ‘통풍(M10)’ 환자가 많은 이유와 증상, 치료법, 예방 및 관리요령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남성이 여성보다 ‘통풍’ 환자가 많은 이유 여성호르몬이 요산수치를 떨어뜨리는.. 2015. 12. 8.
알바생, 1주 개근하면 주휴수당? 금시초문 - 알바 사업주 37%, ‘야간 수당 제대로 지급 안 해’ 알바생의 절반 이상은 주휴수당을 모르고 있으며, 사업주 37%는 야간수당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는 등 실제 근로기준법 준수에 미흡함이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이 지난 11월 5일부터 16일까지 아르바이트생 1,345명과 사업주 23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근로계약서 실태 조사’에 따르면 알바생에게 지급해야 할 각종 수당 등 이행되지 않는 근로기준법이 상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조사 결과, 알바생의 경우 밤 10시에서 오전 6시 사이 근무 시 통상시급의 50%가 가산된 ‘야간수당’을 받는 사실을 아는 비율은 67.2%였으나, 여전히 10명 중 3명(32.8%)은 이 같은 사실에 대한 인식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 2015. 12. 7.
부동산 실거래가 허위신고 등 1,071명 적발 국토교통부는 ’15년 2분기 부동산 실거래 신고내역에 대한 지자체 자체 조사 및 정밀조사를 통하여 실거래가 허위신고 등 575건(1,071명)을 적발하고, 42억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였다고 밝혔다. 부동산 실거래 신고 위반사례를 유형별로 살펴보면 신고 지연 및 미신고가 437건(794명)으로 가장 많았고, 실제 거래가격 보다 낮게 신고(다운계약)한 것이 41건(90명), 실제 거래가격 보다 높게 신고(업계약)한 것이 44건(86명)이었으며, 계약일 등 가격외 허위신고 39건(78명), 거짓신고 조장·방조 8건(10명), 증명자료 미제출(거짓제출) 3건(7명), 중개업자에게 허위신고 요구 3건(6명)이며, 이와 별도로 증여를 매매거래로 위장 신고한 계약 110건도 적발하였다. 이러한 허위신고와 증여혐의 내.. 2015. 12. 4.
직장인 47.3% `난 건강하지 않다` 직장인 2명중 1명은 스스로 건강하지 않다고 답했다. 이유는 쉬어도 피로가 풀리지 않기 때문. 환절기마다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을 섭취하거나 정기적인 운동을 통해 건강관리를 한다고 답한 응답자가 과반수정도로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건강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직장인이 많은 것이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직장인 414명을 대상으로 ‘환절기 건강관리 인식’에 대해 조사한 결과 드러난 사실이다. 먼저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들에게 전반적인 건강관리 인식에 대해 물었다. ‘귀하는 스스로 건강하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52.7%의 직장인들이 ‘그렇다’고 답했고 47.3%의 직장인들이 ‘아니다’라고 답했다. 스스로 건강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이유(*복수응답) 중에는, ‘휴식을 취해도 피로가 풀리지 않아서’라는 답.. 2015. 12. 4.
65세↑ 폐렴구균 예방접종 필수 질병관리본부는 겨울철 노년층에서 사망률이 높은 패혈증, 뇌수막염 등 침습성폐렴구균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폐렴구균 예방접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폐렴구균’은 콧물이나 환자가 기침할 때 튀는 분비물(비말)로 전파되며, 이로 인한 감염증은 통상 11월부터 이듬해 4월 사이에 많이 발생한다. 폐렴구균이 혈액이나 뇌수막에 침투할 경우 치명적인 합병증이 발생되며, 특히 노년층의 경우는 패혈증 등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률이 20~60% 수준으로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매년 접종하는 인플루엔자 접종과 달리 폐렴구균 예방접종(23가 다당질백신)은 65세 이상 연령에서 평생 한 번 접종으로 폐렴구균 감염에 의한 패혈증, 뇌수막염 같은 심각한 감염증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보건당국은 2013년 5월부터 만 .. 2015. 12. 4.
한국형 심폐소생술 개정 가이드라인 공개 질병관리본부와 대한심폐소생협회는 12월 4일(금)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2015년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 개정·보급을 위한 심포지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심장정지 환자에게는 골든타임(약 5분)내 신속한 응급처치가 중요하며, 이 과정에 일반인 목격자의 올바르고 빠른 심폐소생술 시행 및 병원단계에서의 전문적 심장정지 치료가 조화롭게 이루어지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심폐소생술 국제연락위원회(International Liaison Committee on Resuscitation, ILCOR)’는 국제적으로 표준화된 심폐소생술법을 보급하고자, 5년 주기로 최신 연구결과와 현장경험을 반영한 가이드라인을 공표하고 있으며, 이를 각 국가별 상황을 반영하여 현장에서 활용하기를 권고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와 대.. 2015. 12. 4.
‘다중생활시설 건축기준’ 시행 국토교통부는 2종 근린생활시설인 면적 500㎡ 이하의 다중생활시설(고시원)을 건축하고자 하는 경우, 실별 개별취사 가능여부 등을 정한 ‘다중생활시설 건축기준’을 마련하여 12월 4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다중생활시설(고시원)은 저소득층 및 학생의 대체 주거시설로서 그 간 공급이 증가해 전국에 5,746개소에 이르고 있다. 이 기준은 재실자의 쾌적한 거주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다중생활시설의 지하층 입지를 제한하고, 세탁실, 휴게실, 취사시설 등의 공동시설 설치를 의무화하는 등 건축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에 제정되는 다중생활시설 건축기준이 시행되면 실내의 복도 최소 폭은 1.2m 이상을 확보해야 한다. 2층 이상의 층에서는 실내 바닥으로부터 1.2m 이하에 창문 등이 있는 경우 추락방지시설을 설치하여 재.. 2015. 12. 3.
스트리밍 링크사이트까지 접속 차단 문화체육관광부는 인터넷 링크 방식으로 저작권을 대규모로 침해하고 있는 해외 스트리밍 링크사이트(이하 해외 링크사이트) 5개의 국내 인터넷 접속을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요청해 최초로 차단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차단된 해외 링크사이트는 서버를 외국에 두고 스트리밍 사이트(유투브, 데일리모션, 투도우 등) 등에 불법으로 게시된 저작물의 링크 정보를 다량으로 게시해, 이용자들이 이를 통해 불법 저작물에 쉽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이 해외 링크사이트들은 일반적인 인터넷 사이트와는 달리 불법 저작물에 대한 링크를 제공하는 것 이외에는 다른 기능이 없었으며, 많게는 9만여 건의 불법 저작물의 링크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분류, 정리해 일반인들에게 제공해 왔다. 그리고 해당 사이트 내에 25개 .. 2015. 12. 3.
국민이 자주 사용하는 민원서식 편리해진다 국민들이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각종 민원을 신청하기가 한결 편리해질 전망이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국민이 자주 사용하는 민원서식에 디자인 개념을 도입해 정부3.0 국민 시각에서 서식의 형태, 내용을 개선한다. 주요 개선내용은 △서식에 충분한 여백을 주어 시각적으로 간결한 이미지를 주고 △세로 구분선을 폐지하여 민원인이 기재 항목을 작성하는데 충분한 공간을 확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수수료, 제출서류 등 민원인이 알아야 하는 사항은 서식 위쪽에 배치하는 등 국민이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국가상징체계에 따라 정부 이미지와 정체성을 부여하고, 공급자 중심의 용어를 사용자인 국민 중심으로 쉽게 바꾸게 된다. 행정자치부는 연말까지 자문단, 디자인 전문가 등의 검증을 거쳐 자동차 검사신청서 .. 2015. 12. 3.
에너지 빈곤층에 연탄 200만여 장 기부 한국전력은 본사의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빛가람) 이전 1주년을 기념하여 혁신도시 이전일인 2014년 12월 1일을 상징하는 연탄 2,014,121장을 에너지 빈곤층에 기부하는 국민 참여 ‘사랑의 연탄 나눔’ 온라인 캠페인을 시작했다. 연탄은행에 따르면 올해 들어 예년 대비 연탄후원 수량이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어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 에너지 빈곤층에 연탄을 지원하는 사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전이 기부하는 약 200만장은 연탄은행에 제공되는 연간 기부량의 50%에 해당하는 규모로, 최대 1만 여 가구가 약 2개월간 사용할 수 있는 수량이다. 이번 캠페인은 전 국민이 참여하는 이벤트로서, 누구나 인터넷, 휴대폰 등을 통해 한전 사이버지점을 방문하여 참여할 수 있고, 참여하기 단추를 누르는 수만큼 한전이.. 2015. 12. 2.
기어 VR용 웹 브라우저 공개 삼성전자가 가상현실 헤드셋 ‘삼성 기어 VR’에서 온라인 콘텐츠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전용 웹 브라우저인 ‘기어 VR용 삼성 인터넷(Samsung Internet for Gear VR)’의 베타 버전을 공개했다. 기어 VR용 삼성 인터넷은 360도 비디오, 3D 비디오 스트리밍, HTML5 비디오 등 온라인의 다양한 가상현실 콘텐츠를 마치 영화관의 대형 스크린으로 즐기는 것처럼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용자가 스마트폰에 콘텐츠를 다운로드하지 않아도 기어 VR에서 웹 브라우저로 다양한 영상을 검색, 감상할 수 있어 기어 VR의 활용성이 더욱 확대된다. 기어 VR용 삼성 인터넷은 음성 입력과 스크린 키보드를 지원해 쉽고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손으로 조작하지 않고 메뉴를 응시하는 것.. 2015. 1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