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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창업금융 지원으로 경쟁력 높인다 인천광역시가 일반 소상공인에 대한 창업금융 지원사업을 통해 창업을 돕는 한편, 경쟁력을 높이는데도 도움을 줄 계획이다. 인천시는 12월 15일 인천시청에서 신한은행(은행장 조용병), 인천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욱기)과 ‘창업기업 종합금융지원(홀로서기)을 위한 상호 업무협업체계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신규 창업기업에 대한 종합금융지원으로 창업기업의 자립기반을 도모하고, 성장기업에 대한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인천 강소기업 육성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기존 창업기업에 대한 지원은 제조업 및 기술특허 위주의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에 한정돼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상대적 약소기업인 일반 소상공인은 정책지원 사각지대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아 창업·성장 시 .. 2015. 12. 15.
중소·중견기업 기술개발에 9,429억원 지원 2016년 중소·중견기업의 성장 단계별 기술혁신 및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을 유도하기 위해 9,429억원의 기술개발 자금이 지원된다.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2016년도 중소·중견기업 기술개발지원사업에 대한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통합공고를 통해 주요 지원내용 및 일정 등에 대해 발표하였다. 이를 위해 중소기업청에서는 그간 지역별 순회 간담회를 통해 기업 현장의 목소리와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하여 왔으며, 지난 7일 기술혁신추진위원회*를 개최하여 각계 전문가 및 중소기업의 의견을 수렴하여 이번 시행계획을 마련하였다. * ‘중소기업기술혁신촉진법’ 제6조에 따라 중앙부처 국장급 정부위원 및 민간위원 등 24명으로 구성(기술혁신지원계획 등 심의) 2016년 중소기업청 소관 기술개발지원사업의 규모는 9,429억원으.. 2015. 12. 15.
목포에 전통시장 야시장 3호점 개장 항구도시 전남 목포를 대표하는 가수인 남진을 상징으로 하는 ‘남진야시장’이 문을 연다. 이에 따라 목표 일대 관광산업 활성화가 한껏 힘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침체된 전통시장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2013년부터 추진하는 전통시장 야시장 사업의 3호점으로 항구도시 목포에 지역출신 가수 남진의 컨셉트를 딴 ‘남진야시장’을 11일 자로 개장한다. 남진야시장은 목포 자유시장에 티(T)자 형태의 시장통로 일부(785㎡)를 활용하여 매대 35개를 설치하고 매주 금~토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운영한다. 매대는 공모로 선정된 상인들이 운영하는데 미취업 청년이 50%, 저소득층·장애인 40%, 다문화가족 10%로 구성됐다. 야시장에서는 목포 5미와 별미 5선 등 목포의 남도음식과 .. 2015. 12. 11.
생명윤리 지키기, 다시 발벗고 나선 의료계 - 강제장기적출에 책임을 묻는 연대 고발 동참 지난 2013년 한국의 의사 7142명은 중국의 생명윤리의 심각성에 대해 한 목소리를 낸 바 있다. 바로 국내 NGO인 국제장기이식윤리협회가(IAEOT)가 ‘강제장기적출에 반대하는 의사들(DAFOH)‘과 함께 공동으로 진행한 ’중국 내 파룬궁 수련생에 대한 강제 장기적출의 즉각적인 종식을 촉구하는 UN 청원’에 동참한 것이다. 당시 전 세계에서 진행된 이 서명 운동에서 한국인 385,405명이 참가해 세계 1위를 기록했고, 의사 서명 수에서도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최근 IAEOT는 2013년 UN 청원의 연장선상에서 중국에서 강제 장기 적출을 주도한 것으로 밝혀진 장쩌민 전 주석에 대한 처벌을 요구하는 고발 연대 서명에 동참하기로 선언했다. IAEOT 이.. 2015. 12. 11.
노인일자리 창출기업 인증제...효자노릇 충청북도가 지난 해부터 전국 최초로 추진한 민간노인일자리 창출 대표사업인 ‘노인일자리 창출기업인증제 사업’의 올해 사업성과를 평가·홍보하고, 우수기업 인증 및 유공자 격려를 위한 인증식 행사를 1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시종 도지사를 비롯하여 도의회 의장, 도의원, 도시군 노인회장 및 상공회의소, 노인일자리 유관기관장 등 총 130명이 참석했다. 아울러 ‘14년 우수기업으로 인증된 (주)아리산업, (주)미래ENT, 한우영농조합법인 맥우, (주)미미식품 대표도 참석하여 도내 노인일자리 창출 분위기 확산을 고무시켰다. 금년도 노인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총 20개 기업이 선정됐다. 이들 업체는 인증일로부터 2년간 중소기업육성자금 저리지원, 해외판촉,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3년) 등의 행재.. 2015. 12. 11.
고속도로 통행료, 4년만에 4.7% 인상 2011년에 2.9% 인상된 이후 동결되었던 고속도로 통행료가 오는 12월 29일(화)부터 4.7% 인상된다. 또한, 천안-논산 등 5개 민자고속도로 통행료도 물가상승률을 반영하여 3.4% 인상된다. 국토교통부는 이와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고속도로 통행료 조정안’을 발표하였다. 재정 고속도로 : 한국도로공사 관리 ① 지난 2011년에 통행료를 인상한 이후 물가상승률 수준만을 반영하여 4.7% 인상한다. 고속도로 통행료는 원가의 83% 수준이지만, 원가 수준으로 인상할 경우 이용자 부담이 과다해지는 점을 고려하였다. ② 출퇴근 등 단거리 이용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본요금은 동결한다. * 통행료(승용차 기준) = 기본요금(900원) + 주행요금(41.4km/원 × 주행거리) 이에 따라 서울외곽순환선 .. 2015. 12. 11.
친환경에너지타운 홍천에서 준공 환경부는 국내 최초로 분뇨처리장과 같은 기피시설을 활용하여 환경과 에너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한 ‘홍천 친환경에너지타운’의 준공식을 10일 오후 3시부터 강원도 홍천 소매곡리에서 개최한다. 환경부는 이번 준공이 친환경에너지타운의 조속한 확산으로 이어져 박근혜 정부의 핵심개혁과제인 ‘에너지신산업 육성’ 추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에너지신산업 육성’은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11월 30일 파리 ‘제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기조연설에서 제시한 ‘신기후체제 성공을 위한 세 가지 실행방안’중 하나로서, 이를 통해 2030년까지 100조원 규모의 시장과 50만개 일자리 창출을 천명한 바 있다. * 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에너지신산업 육성, ② 새로운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개도국과 적극 공유,.. 2015. 12. 10.
최악의 직장 동료 1위, ‘책임 회피 형’ - ‘관리자 급’의 호감을 얻는 직원 유형 1위, ‘분위기 메이커’ - 관리자 급, ‘이기주의 형’ 동료 가장 꺼려해 - 연령대 높을수록 ‘분위기 메이커 형’ 동료 선호 일보다 인간관계가 스트레스라는 직장생활, 직장인들은 책임감 없는 동료와 일 할 때 가장 힘들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검색엔진 잡서치(www.job.co.kr)가 남녀 직장인 752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인간관계’에 관한 설문을 진행한 결과, 함께 일하고 싶지 않은 직장 동료 유형으로 일에 대한 책임을 피하거나 떠넘기는 ‘책임회피 형’(25.5%)이 1위에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다음으로 편가르고 파벌 만드는 ‘분란조장 형’(19.9%)이 2위를 차지했으며, 그 외 ▲자기 실속만 챙기려 하는 ‘이기주의 형’(16.8%), ▲앞에서는 .. 2015. 12. 10.
연말 직장인 등골브레이커 1위 ‘송년회비’ 연말 직장인들의 지출을 부담스럽게 하는 등골브레이커 1위에 ‘송년회비’가 꼽혔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최근 직장인 752명을 대상으로 ‘연말의 등골브레이커’를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잡코리아는 직장인들에게 연말 들어 지난달과 비교해 예상 지출을 물었다. 질문 결과 전체 응답 직장인의 73.3%가 ‘11월보다 12월 지출이 많을 것’이라고 답했다. ‘11월보다 지출이 줄어들 것’이란 응답은 채 6%에도 못 미쳤다. ‘지난달과 다름없을 것’이란 응답은 약 21%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여성의 약 78%가 ‘11월보다 지출이 늘 것’이라고 답해 지출증가를 예상하는 비중이 남성보다 약 13%P 가량 더 많았다. 직장인들이 12월 지출 증가를 예상하는 주요 원인으로는 연말 모임과 연휴가 꼽.. 2015. 12. 9.
연말 성탄 캐럴 저작권 걱정 없이 트세요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음악저작권 4단체(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사단법인 함께하는음악저작인협회, 사단법인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사단법인 한국음반산업협회) 등과 함께, 국민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저작권료에 대한 걱정 없이 거리에서 캐럴을 틀 수 있음을 적극적으로 알리기로 했다. 기존에 저작권료를 성실히 납부하고 있던 대형 백화점, 쇼핑센터, 대형마트, 특급호텔 등의 경우에는 캐럴을 틀기 위해 별도의 추가 저작권료를 납부할 필요가 없으며, 치킨집, 일반 음식점 등 중소형 영업장은 저작권료 납부 없이 캐럴을 영업장 분위기에 맞게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자료제공: 문화체육관광부 2015. 12. 9.
국립공원 시설사용료 미환불금 환급 실시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올해 12월 10일부터 2019년 2월 말까지 ‘국립공원 시설이용예약제 미환불금에 대한 환급’을 실시한다. 시설이용예약제 미환불금은 국립공원 내 대피소와 야영장을 예약하고 취소 또는 미사용한 고객 중 환불정보가 맞지 않아 발생한 것으로 2008년 1월부터 2014년 2월까지 총 2,671건에 약 2,600만원이다. 환불정보 불일치 내용은 계좌번호 오류, 해약계좌, 실명 미확인, 주민등록번호 오류, 휴대전화번호 변경 등이다. 미환불금 조회나 확인은 국립공원관리공단 예약통합시스템(res -ervation.knps.or.kr)에서 할 수 있으며, 간단한 실명인증(휴대폰 인증)을 받은 다음 환불 가능한 계좌 정보를 입력하면 환불금을 신청할 수 있다. 환불금 소멸시효는 사용예정일로 5년 이내이므.. 2015. 12. 9.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시행령 개정안’ ... 12월 8일(화), 퇴직금 중간정산 사유 확대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근로자 퇴직급여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제53차)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에는 퇴직금 중간정산 요건 개선 외에도 ▲퇴직연금제도 활성화를 위한 개인형퇴직연금제도(IRP) 가입자 추가납입 한도 확대 ▲퇴직연금 모집인 업무범위 확대 등도 담겨있다. 먼저, 그동안은 기업에서 임금피크제를 도입할 때 퇴직금 중간정산을 할 수 있었지만 고용보험법령상 ‘임금피크제 지원금’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로 제한되어 있었다. * ①사업주가 근로자대표의 동의를 받아 정년을 60세 이상으로 연장하거나 56세 이상 60세 미만으로 연장하면서 55세 이후부터 임금을 줄이는 경우②“①”에 따른 제도시행 혹은 재고용하면서 주당 소정근로시간을 15시간 이상 30시.. 2015.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