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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정6428

경기도민 10명 중 8명, 도내에서 직장생활 경기도에 살고 있는 직장인 가운데 10명 중 8명은 도내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와 20개 시가 공동으로 조사한 2015년 사회조사 분석 결과에 따르면 경기도민(만 15세 이상) 직장인 가운데 75.1%가 거주하고 있는 시군이나 도내에 있는 다른 시·군으로 출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나머지는 서울(21.4%), 인천(1.9%) 및 그 외 타시도(1.6%)로 출근했다. ※ 20개 시 : 수원, 성남, 의정부, 안양, 광명, 평택, 안산, 구리, 남양주, 오산, 시흥, 의왕, 파주, 이천, 안성, 김포, 화성, 광주, 양주, 포천 20개 시 중에서 도내 출근 인구 비중이 가장 높은 시는 이천시로 출근 인구의 96.1%를 기록했다. 포천시(95.7%), 안성시(95.6%), 오산시(94.0.. 2016. 4. 6.
생체인증에 관한 국제표준규격 획득 KT는 생체인증에 관한 국제표준규격인 FIDO(Fast Identity Online) 인증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FIDO는 온라인 환경에서 생체인식기술을 활용한 인증방식으로 복잡한 패스워드 입력 없이 지문, 홍채, 얼굴, 음성 인식 등을 통해 빠르고 정확하게 사용자 인증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FIDO 얼라이언스(하단 자료 참고)에서 인증서를 수여한다. 특히, FIDO는 페이팔, 알리페이, 삼성페이와 같은 국내외 유수의 간편결제 서비스에 사용 중인 기술로 사용자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해당 생체정보를 그대로 저장해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암호화 단계를 거쳐 새로운 형태의 인증정보를 생성하여 보안성을 높였다. KT는 지난 3월에 FIDO 얼라이언스 주최로 열린 상호운용성 테스트에 참여하여서버(Ser.. 2016. 4. 6.
광주시, ‘고령친화산업’ 허브도시 만들어 광주광역시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하 ‘KBSI’·원장 이광식)이 광주를 고령친화산업 거점도시로 만드는데 힘을 모은다. 광주시는 5일 시청 3층 비즈니스룸에서 KBSI와 ‘노화연구 및 고령친화산업 육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KBSI : 대전광역시에 소재한 글로벌 기초 원천 연구의 플랫폼 역할을 하는 정부출연 연구기관. 첨단 연구장비 기반의 분석 및 국책연구기관의 과제를 공동연구하고 있다 올해부터 오는 2021년까지 총 417억원이 투입되는 KBSI호남권연구소 건립사업은 광주시가 부지로 남구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1만6500㎡와 건축비 일부인 10억원을 지원하고, KBSI가 도시첨단 산업단지에 자체 재원 357억원을 투입해 고령동물 생육시설과 노화연구 및 부대시설을 갖추게 된다. 또한 이.. 2016. 4. 6.
올해 농업 기반시설 확충에 1148억 원... 경기도가 올해 농업 생산기반시설 확충에 총 1,148억 원을 투입한다. 5일 도에 따르면 도는 올해 대구획경지정리, 침수지 배수 개선, 임진강 유역 농촌용수공급사업, 기계화 경작로 및 농로 확·포장, 수리시설 정비 등 21개 농업 생산기반시설 확충 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침수 피해가 되풀이되는 김포 사우지구 등 7곳에 260억 원을 투입해 배수펌프장과 배수로를 확장한다. 노후한 화성시 남양방조제 보수·보강에 30억 원, 기존 저수지 등 37곳에는 360억 원을 들여 용·배수로 개량 등 수리시설 개보수사업을 추진한다. 농업용수 부족이 예상되는 경기북부지역 임진강 수계(고양·파주·연천)의 안정적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140억 원을 투입한다. 이 지역에는 양수장 신설 2곳, 개보수 4곳을 비롯해 송수시설 40.. 2016. 4. 5.
조세도피처 수사, 검찰이 전면수사 나서야 - 국세청 조사보다 신속한 검찰 중심 수사로 전환하여 실체 밝혀야 - 왜, 언제까지 국세청 조사로 시간끌기 할 것인가 - 청와대, 전면적∙전방위적 수사체제 컨트롤 타워로 신뢰 얻어야 금융소비자원(이하 ‘금소원’)이 조세도피처에 유령회사를 세운혐의에 대한 수사는 국세청이 아닌 검찰이 직접 나서야 한다면서 국가 경제의 근간을 흔든 권력층, 지도층의 금융범죄 행위를 국세청 수사로 시간 끌기보다는 신속하고 보다 투명한 수사를 위해서 검찰이 중심이 된 전면 수사로 진행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조세도피처에 대한 시장의 의문은 몇 년 전부터 제기되어 왔지만 아직까지 가시적인 결과를 못 내놓은 것은 국세청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린다는 점에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시점이다. 과거 오랜동안의 불법적인 자금 반출에 대하여 이렇.. 2016. 4. 5.
숲 지키는 친환경 특허기술 개발 증가 - 화학적 방제에서 환경 친화적 방제로 병해충 방제기술 전환 중 식목일을 맞아 산림녹화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산림의 공익적 가치가 126조원*에 달하며 국민 1명당 연간 249만원의 산림 혜택을 받는 것으로 추산된다는 보고서도 발표됐다. 최근에는 조성된 산림을 지속적으로 보전하기 위한 기술개발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2014년 기준 산림공익기능 평가’ 산림의 중요성이 커지며 산림훼손의 주범으로 손꼽히는 병해충을 방제하기 위한 친환경적 기술개발이 주목을 받고 있다. 그동안 산림 병해충 방제기술은 화학적 살생물제제 관련 기술개발 위주에서 ⇒ 환경 친화적 방제기술로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청(청장 최동규)에 따르면 2006년부터 2015년까지 10년간 산림 병해.. 2016. 4. 5.
KT-차이나모바일, ‘5G 시대’ 위해 맞손 한 중 대표 통신사인 KT와 차이나모바일이 통신의 미래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KT(회장 황창규)는 3월31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차이나모바일 본사에서 황창규 KT 회장, 샹빙 차이나모바일 회장을 비롯한 양사 최고위급 임원진이 참석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 KT와 차이나모바일은 통신의 화두로 떠오른 5G, 사물인터넷(IoT) 등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과 함께 한국과 중국간 로밍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KT는 기가 와이어, 기가 LTE 등 차별화된 기술을 차이나모바일 임원진에게 소개해 주목을 받았다. KT와 차이나모바일은 ‘5G 올림픽’이라는 공통 분모를 갖고 있다. KT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세계 최초로 5G 시범 서비스를 선보이는 만큼 KT가.. 2016. 4. 1.
티볼리 에어 탄생, ‘Super Festival’ 실시 쌍용자동차가 티볼리 에어 출시를 기념해 4월 한달 동안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다양한 차량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Super Festival’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티볼리 에어 출시를 기념해 실시하는 ‘슈퍼 페스티벌(Super Festival)’은 RV 전 차종에 대해 일반 및 차체 무상보증 기간을 동급 최대인 5년/10만km로 업그레이드 해주는 이벤트로 4월까지 연장 운영하며, 차종별로 할부프로그램에 따라 유류비 지원 및 내비게이션, 블랙박스 증정, 선루프 무상장착, 무이자 할부 등 다양한 판촉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차종별로 세부 혜택을 살펴보면, 코란도 C는 탄생 5주년 기념으로 일시불 및 정상할부로 구매하면 매립형 8인치 스마트미러링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 증정(or 30만원 할인)과 함께 아.. 2016. 4. 1.
지역 우수자원 119건 권리화·브랜드화 지원 파주장단콩, 서산팔공산감자 등 지역 우수자원들이 지식재산(지리적 표시 단체표장) 등록을 거쳐 지역을 대표하는 효자상품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지식재산 등록 후 생산량 및 출하량이 큰 폭으로 늘어난 데다 해외수출액도 대폭 증가하며 우리나라를 세계에 알리는 데도 이바지하고 있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2010년 향토자원 전수 조사로 발굴된 우수자원(핵심자원)에 대해 특허청과 협력해 2012년부터 지식재산 등록 사업을 2016년까지 추진해 오고 있다. 특허 전문기관인 인사이트플러스의 성과분석 결과(‘15. 6. 16~12. 15.)에 따르면 지자체 별로 지역 우수자원을 지식재산 등록한 이후 평균 생산량(14.9%), 평균 출하량(16.1%) 뿐 아니라 평균 매출액(172%)과 평균 해외수출액(234.7.. 2016. 4. 1.
창경궁 이야기 통명전 메달 4월 1일 출시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는 한국의 문화유산 시리즈 메달 27번째 작품 통명전 메달을 4월 1일 발매한다. 한국의 문화유산 시리즈 메달은 조폐공사가 우리 문화유산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12년 7월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경복궁 이야기, 한성4대문 이야기, 벽화·수렵 이야기, 한국의 서원 이야기, 창덕궁 이야기, 경주역사 이야기, 창경궁 이야기를 출시해왔다. 통명전 메달은 창경궁 시리즈에서 홍화문, 명정전 메달에 이어 세 번째로 출시되는 작품이며, 28호부터는 새로운 시리즈인 수원 화성 이야기를 발매할 예정이다. 한국의 문화유산 시리즈 제27호 통명전 메달은 조폐공사의 우수한 메달 제조기술을 바탕으로 통명전을 실물과 동일하게 조각하여 압인한 후 디지털 프린팅기술로 칼라 채색인쇄를 하여 .. 2016. 4. 1.
공공기관, 올해 100곳 능력중심채용 실시 작년(’15년) NCS를 바탕으로 능력중심채용을 실시한 공공기관에서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서부발전은 신입직원 중도 퇴사율이 ’14년에는 7.8%였으나 ’15년에는 1.5%로 13.9%로 감소하였다. 국립공원관리공단도 중도퇴사율이 ’14년 8.9%에서 ’15년 0%로 감소하였고 고·전문대졸 비율은 ’14년 0%에서 ’15년 25%로 증가하였다. 허수지원자(응시 자)도 ’14년 4,833명에서 ’15년 2,263로 감소하였다. 지질자원연구원은 능력중심 채용 후 영어성적 미보유자가 합격(토익평균 903→717)하고, 능력을 갖춘 석사출신 연구직이 채용되었다. 부산항만공사와 보훈복지의료공단, 언론진흥재단, 한국투자공사, 폴리텍, 노사발전재단 등 공공기관 100곳에서 올해 국가직무능력표준(NCS)기반 .. 2016. 4. 1.
양육·출산장려금 준다고 출산율 안 높아져 출산장려금, 양육수당 등의 출산지원정책이 출산율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는 반면, 남성과 여성의 고용률 차이나 여성고용률 등이 출산율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크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경기도 인구정책TF팀은 지난 2004부터 2014년까지 경기도 인구별, 지역별 출산 변화와 사회요인, 출산율과의 관련성을 분석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인구변화-출생’ 보고서를 31일 발표했다. 합계출산율은 여성 1명이 가임기간(15-49세) 동안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말하는 것으로 출산율로도 표현한다. 이번 보고서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먼저 각 기초자치단체에서 시행하는 보육이나 출산장려금 등이 출산율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에서는 2013년 기준으로 도내 모든 시군에서.. 2016. 3.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