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2015년도 상표 출원 엘지전자 1위’
특허청이 상표·디자인 출원실적 상위 10개 기업의 출원현황 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상표에서는 엘지전자가, 디자인에서는 삼성전자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2015년 한 해 상표를 가장 많이 출원한 대기업은 2,665건을 출원한 ㈜엘지전자였으며, ㈜엘지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순으로 상표를 많이 출원한 것으로 조사됐다. 중견기업으로는 ㈜카카오가 462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포워드벤쳐스, ㈜풀무원 순이었으며, 중소기업으로는 모바일서비스 ‘쿠차’로 유명한 ㈜옐로모바일이 758건으로 가장 많았고, ㈜스타비젼, ㈜지에스 순으로 상표를 많이 출원하였다. 한편, 외국기업에서는 130건을 출원한 애플이 1위를 차지하였으며, 이후로 파이페이스홀딩스, 화웨이, 존슨앤드존슨 순이었다. 상표 출원과 관련하여 대..
2016. 3. 9.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 본격적으로 실시
강원도는 그동안 주민 보건위생과 생활불편을 유발해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는 길고양이에 대한 개체수 조절을 위하여, 올해부터 길고양이 중성화(TNR) 사업*을 5개 시(춘천, 원주, 강릉, 속초, 삼척) 지역을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실시한다. * 도심 속 생태계로 자리 잡은 길고양이와 사람이 함께 공존할 수 있도록 포획(Trap)-중성화(Neuter)-방사(Return)를 시행, 다른 지역으로부터 새로운 고양이의 유입을 막고 번식을 억제시키는 인도적인 방법(‘16년 사업량 : 150두, 사업비 3천만 원) 길고양이는 그 개체수가 꾸준히 늘어감에 따라 주택가 쓰레기봉투 훼손, 발정기 울음소리로 인한 불쾌감 유발 및 수면방해, 야간에 갑작스런 출몰로 공포감 조성 등 생활 불편을 초래하여 민원을 야기하고, 광견병과..
2016.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