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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도내 하천정비사업에 1,886억 투입 경기도가 올해 지방하천 정비사업과 소하천 정비사업 등 도내 하천 정비사업에 총 1,886억 원이 투입된다고 2일 밝혔다.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홍수나 수해 등 재해예방과 치수 안정성 확보를 목적으로 자연·주민친화적인 하천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올해 총 연장 314km, 78개 지구에 1,373억 원(국비 720억 원, 도비 553억 원)이 투입될 계획이다. 제방보강 등 치수기능을 개선하는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생태환경을 고려해 하천환경을 조성하는 하천환경 조성사업, 역사와 문화를 접목해 하천을 정비하는 고향의 강 정비사업, 수해 피해예방을 위해 추진되는 지방하천 개수사업 등이 추진된다. 사업별 투입되는 예산 현황을 살펴보면 ▲시흥시 보통천 등 34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에 746억 원, ▲고양시 도초.. 2016. 3. 2.
‘2016년 2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 72천명’ 고용노동부가 ‘16년 2월의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가 72천명으로 전년 동월에 비해 3천명(4.3%) 증가했다고 밝혔다. 한편, ‘16년 2월의 구직급여 지급자 및 지급액은 각각 390천명, 3,909억원으로, 전년 동월에 비해 지급자는 4천명(△1.0%) 감소하고, 지급액은 467억원(13.6%) 증가하였다. 아울러, ‘16년 1~2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는 202천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천명(1.5%) 증가하였고, 지급자는 465천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천명(△3.1%) 감소하였다. 지급액은 7,50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6억원(5.9%) 증가하였다. 자료제공: 고용노동부 2016. 3. 2.
해빙기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 해빙기를 맞이하여 공공 건설현장의 산업재해 예방 활동이 강화된다. 조달청(청장 정양호)은 시공사 및 건설사업관리자와 ‘재해대비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3월 2일부터 2주간의 일정으로 조달청이 관리중인 전국의 31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해빙기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에 계속된 한파의 영향으로 지반침하, 변형 등 국가재산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고 취약시설물에 대한 위험요소는 발견 즉시 현장에서 시정조치 할 예정이다. 최용철 시설사업국장은 “이번 점검은 올해 겨울철 한파로 인하여 해빙기 공사장의 안전이 우려되어 사전조치로 공사현장의 무재해 실현을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 조달청 2016. 2. 29.
공공시설..실내공기질 정보를 인터넷으로... 환경부가 29일부터 지하역사 등 전국 다중이용시설 44곳의 실내공기질 정보를 ‘실내공기질 자료공개 서비스(info.inair.or.kr)’를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실내공기질 자료공개 서비스’는 서울, 인천 등 전국 6개 도시 37곳의 지하역사와 함께 서울 소공동 지하상가, 김포공항 대합실 등 총 44곳의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미세먼지(PM10), 이산화탄소(CO2) 등 실내공기 오염물질 농도 정보를 제공한다. 실내공기 오염물질 농도 정보는 환경부와 지자체가 각각 9곳과 35곳의 다중이용시설에 설치한 자동측정망의 실시간 공기질 측정자료를 취합한 것이며, 오염물질 농도 정보를 1시간 단위로 제공한다. ‘실내공기질 자료공개 서비스’는 컴퓨터나 휴대폰으로 접속할 수 있으며, 원하는 시설을 클릭하면 바로 확.. 2016. 2. 29.
일자리 창출을 위해 1,000억 규모 특례보증.. - 신기술기업, 고용창출기업, 청년기업에 특례보증 지원 - 보증심사조건완화 및 우대조건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 경기도와 경기신용보증재단이 도내 일자리창출 지원을 위해 나선다. 경기도와 경기신보는 올해 도내 고용 활성화와 일자리창출을 위한 1천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특례보증은 신기술기업, 고용창출기업, 청년기업 등에 대한 금융 우대지원을 통해 고용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특례보증 지원대상은 ▲신기술인증 및 신제품인증 등을 보유하는 신기술기업(100억 원), ▲6개월 이내 신규인력 고용한 고용창출기업(300억 원), ▲대표자가 만 20세 이상 39세 이하인 청년기업(600억 원) 등이며, 총 지원 규모는 1,000억 원이다. 이를 위해 도는 45억 원.. 2016. 2. 29.
농업인의 온라인 시장 경쟁력 키워 경기도농업기술원은 26일 오전 농업기술교육센터에서 경기도사이버농업인연구회(회장 김정순) 회원 50명을 대상으로 SNS 시대 농업마케팅과의 접목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경기도사이버농업인연구회는 농업인이 온라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 2012년 조직된 단체로 현재 화성 등 15개 시군에서 467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삼성경제연구원 신현암 박사가 초청돼 ‘SNS시대의 도래, 농업 마케팅 접목방법’을 강의했으며, 이어 경기 농산물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주제로 한 참석자 간 협의가 진행됐다. 이날 사이버농업인연구회원은 정보통신기술 발달에 따라 농업인들도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유통비용 절감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교육에 참석한 이용희(평택.. 2016. 2. 26.
공공주택특별법 시행령 개정… 앞으로 공공시설부지에서 행복주택 등 공공임대주택과 공공주차장을 복합건물로 건축 시 주차장면적은 건축연면적에서 제외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방안의 일환으로 공공시설부지에서 공공임대주택과 공공주차장을 복합개발 시 용적률을 완화할 수 있도록 ‘공공주택특별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2.26.~4.6.)한다고 밝혔다. 이는 ‘2016년 국토교통부 업무계획(1.28.)’, ‘제2차 국토교통 규제개혁 현장점검회의(‘15.12.17, 장관주재)’과제를 이행하기 위한 후속조치 사항으로,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철도·유수지 등 공공시설부지에서 행복주택 등 공공임대주택과 도시계획시설로 결정한 주차장을 복합건물로 건축 시 해당 주차장은 건축연면적에서 제외되어 용적률이 완화된.. 2016. 2. 26.
법인세 사전 성실신고 지원을 한층 강화 2015년 12월에 사업연도가 종료된 법인은 3. 31.까지 법인세를 신고·납부해야 하며, 3. 4.부터 홈택스에서 편리하게 전자신고할 수 있음. 사업연도가 12월에 종료되는 공익법인도 출연재산 보고서와 결산서류 등을 3. 31.까지 제출하여야 하며, 전자제출도 가능함. 올해는 신고 전 성실신고 지원을 한층 강화하고, 법인이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임. 성실신고에 직접 도움이 되는 사전 안내항목을 추가 하는 등 신고지원자료 제공을 대폭 확대하고 ‘법인세 신고도움 서비스’를 새롭게 개발하여 신고지원자료를 홈택스에서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자기검증용 검토서식을 추가 제공(4종→8종)하고, 세무서에중소법인 전용 상담창구를 운영함. 신고 후에는 신고지원자료 반영 여.. 2016. 2. 26.
‘지자체 예산 전년대비 6.5% 증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자립도가 2011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더불어 지방세와 세외수입이 큰 폭으로 늘어난 반면, 지방채는 감소하는 등 정부의 지방재정 개혁노력이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2016년도 지방자치단체 예산(순계, 일반+특별회계)이 전년 대비 6.5%(11.3조원) 증가한 184.6조원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더불어 재정자립도는 전년대비 1.9% 증가한 52.5%로 201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순계예산(조원) : (’11)141→(’12)151.1→(’13)156.9→(’14)163.6→(’15)173.3→(’16)184.6 재정자립도(%) : (’11)51.9→(’12)52.3→(’13)51.1→ (’14)50.3→ (’15)50.6→(’16)5.. 2016. 2. 25.
개방형 창업.. ‘베이스캠프’ 참가자 모집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개방형 창업 플랫폼인 ‘베이스캠프(舊 G-베이스캠프)’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베이스캠프’는 창업을 꿈꾸는 이들이 함께 모여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는 창의와 혁신, 융합 기반의 개방형 창업 플랫폼으로, 지난해 3월 광교테크노밸리 내 차세대융합기술원 10층에 문을 열었다. 창업에 관심이 있거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는 사람, 아이디어는 있지만 사업화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베이스캠프에서는 ‘창업예비단계-창업단계-창업성장기’로 이어지는 단계별 맞춤형 지원정책 및 체계를 마련해오고 있다. 특히, 기존사무공간에서 벗어나 ‘요소요소 재미가 있는 Fun한 공간’, ‘개방형태의 살아 있는 공간’, ‘아이디어 창의적 소통을 원.. 2016. 2. 25.
올 상반기 대기업 신입공채 4.8% 감소 올해 경제 전망이 정체될 것이란 분석이 나오면서, 2016년 상반기 국내 주요 대기업들의 대졸 정규 신입직 채용 전망도 밝지 않다. 상반기 채용시장 전망은 경기침체로 채용 인원을 줄이거나 작년 수준을 유지하려는 기업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국내 매출액 상위 500대 기업 중 조사에 응한 240개사를 대상으로 ‘2016년 상반기 4년대졸 정규 신입직 채용계획’에 대해 1:1 전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설문에 참여한 기업 중 대졸 신규 공채를 진행하는 기업은 35.8%(86개사)로 절반에도 못미쳤다. 반면 46.7%(112개사)의 기업은 올 상반기 대졸 정규 신입직 채용 자체가 아예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아직까지 채용진행 여부를 결정하지 못한 기업도 17.5%(42개사)나 돼 .. 2016. 2. 25.
청년통장으로 청년들의 미래 설계 지원 2015년 8월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에 가입한 27세 일하는 청년지○○씨(여)는 금년 하반기 결혼을 하고, 신혼살림은 보증금을 내는 원룸에서 미미하게 시작하겠지만 약 3년 후에는 태어날 아가방 등 2개의 방이 있는 집에서의 행복한 생활을 꿈꾸며 청년통장 약정금액을 꾸준히 적립하면서 많은 젊은이들이 포기한 결혼과 출산의 꿈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시는 이른바 ‘7포 세대’라 불려지는 청년들이 어려운 여건에서도 내 집 마련, 결혼과 출산, 학업, 창업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자립의지를 굳건히 하면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1,000명의 ‘희망두배 청년통장’(이하 청년통장)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15년부터 ’18년까지 4년간 매년 1,000명, 총4,000여명의 .. 2016. 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