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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돌봄서비스 ‘엄마를 부탁해’... 시작 - 요양 보호사 자격 소지한 효돌보미가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 - 노인에게 꼭 필요한 7가지 서비스 제공 - 서울시·경기도 18개 기관과 제휴… 2017년 전국으로 서비스 확대 예정 돌봄이 필요한 노인을 위한 노인돌봄서비스 ‘엄마를 부탁해(대표 손근영)’가 플랫폼 1차 개발 완료 후 12월 서비스를 개시했다. 시간과 거리 등의 문제로 부모님을 직접 돌봐드릴 수 없는 이들에게 효과적인 대안이 될 전망이다. 엄마를 부탁해는 △함께 외출 돌봄 △일상 가사 돌봄 △산책 말벗 돌봄 △목욕 단정 돌봄 △간병 간호 돌봄 △24시간 돌봄 △장기간 돌봄 등 노인에게 꼭 필요한 7가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바일 사이트에 접속하여 필요한 서비스와 날짜를 선택하면 효돌보미가 직접 집으로 찾아간다. ‘엄마를 부탁해’의 효돌보미들.. 2016. 12. 2.
배추 정부비축 물량 6천5백톤 추가로 풀어 농림축산식품부가 배추 정부비축 물량 6천5백톤 추가로 풀 예정이다. `16.11.30. 기준 김장은 약 64% 진행되었으며 이번 주 수도권 김장은 마무리 되고 12월 상순까지 90% 이상 진행될 전망이다. 배추 등 정부 수급조절 물량을 도매시장 공급 중심의 과거와 달리 대형마트 등 소비지에 저렴한 가격*에 직공급한다. * 소비자 판매가격 포기당 2천원 내외로 공급(11월 하순 소매가격 3,700원) 또한 정부는 12월 중순까지 농협 직거래 장터 100여개를 운영하며 운영 장소, 기간, 판매품목 등에 관한 정보는 온·오프라인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전국하나로 마트 및 농·축협 계통판매장 700개소에서 주요 김장채소 할인판매도 추진(3차: 12.1.~11.)한다. 참여기관의 협조와 및 농식품부 총괄하에 김장.. 2016. 12. 2.
정보기술제품 834개 품목 관세 인하 정보기술협정(ITA, Information Technology Agreement) 확대 이행을 위한 ‘세계무역기구 협정 등에 의한 양허관세 규정(대통령령)’이 개정됨에 따라 ‘16.12.1일부터 해당품목에 대한 관세가 인하될 예정이다. ITA확대는 기술발전과 신제품의 등장으로 기존 정보기술협정*(‘96년)을 보완하기 위해 ‘12.5월부터 미·중·EU·일 등 53개국이 협상을 시작하여 ’15.12월 제10차 WTO각료회의를 계기로 최종 타결되었다. * ‘96년 타결된 ITA는 컴퓨터, 휴대폰, 반도체 등 정보기술관련 제품에 대한 관세를 완전철폐(우리나라, 미, 일, 중, EU 등 82개국 참여중) 이번 ITA 확대 이행으로 관세가 인하되는 품목은 반도체 제조 장비, IT 소재(디스플레이용 필름·접착제 등).. 2016. 12. 2.
안심상속·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 확대 시행 행정자치부는 1일부터 ‘정부3.0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이하 안심상속서비스)’와 ‘정부3.0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이하 행복출산서비스)’의 서비스 항목을 확대한다. 먼저 안심상속서비스*의 재산조회 항목에 공무원연금, 사립학교교직원연금 등 2개 항목이 추가된다. * 금융거래, 토지, 자동차, 국세, 지방세, 국민연금 등 6종의 재산조회를 사망신고 시 주민센터에서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 또한 피성년(피한정)후견인의 재산을 조회하는 서비스가 신설된다. 행복출산서비스*에는 기초생활수급자 대상‘해산급여’와‘여성장애인 출산비용’등 서비스 2종이 추가된다. * 양육수당, 출산지원금 등 다양한 출산지원서비스(10종 내외)를 출생신고 시 주민센터에서 한 번에 신청하는 서비스 안심상속서비스를 다음과 같이 개선하였.. 2016. 12. 2.
자원봉사자 역량강화를 위한 전문화 교육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구본민)은 11월 30일 경남지부(지부장 한석남)대회의실에서 경남지부 및 경남서부지소 자원봉사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6년 제24차 자원봉사자 역량강화를 위한 전문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보호사업안내, 자원봉사자 관련 규정 및 역할, 보호대상자 심리 분석 및 상담기법, 선배 자원봉사자의 만남(경남지부 서부지소 설대호), 보호대상자 사례발표(경남지부 주거지원 대상자)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진행하였다. 또한 구본민 공단이사장과의 대화의 시간을 통해 법무보호사업의 발전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2016. 12. 1.
‘17년 장기요양 수가 평균 0.22% 추가 ↑ ‘17년도 노인요양시설과 주야간보호센터 등에서 받는 장기요양 서비스 가격(수가)이 평균 4.08% 오른다. 이는 지난 7월에 결정한 ‘17년 수가 인상률(3.86%)에 촉탁의 제도개선, 장기요양기관 필수 인력배치 기준 개선(’17. 1월 시행)에 필요한 수가 0.22%를 추가로 반영한 결과이다. 또한 시설 입소자의 안전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서 야간에 반드시 1명 이상이 근무하도록 의무화됨에 따라 야간 근무인력에 대한 비용(1인당 약 50만원)을 추가로 지급하기로 하였다. 보건복지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17년 장기요양 급여비용 추가 인상안을 11월 29일 제7차 장기요양위원회(위원장 : 방문규 보건복지부차관)에서 결정하였다. 이번 장기요양보험 수가 추가 조정은 촉탁의사 활동비 지급방식이 지난 9월.. 2016. 11. 30.
전국 박물관 소장품 정보 공개 서비스 개시 문화체육관광부는 1일(목)부터 국·공·사립박물관 소장품 정보와 이미지를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이영훈)과 함께 이-뮤지엄 사이트(www.emuseum.go.kr)에서 제공한다. 이-뮤지엄 사이트는 국가문화유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정부 3.0’을 구현하기 위한 정보관리 선진화 계획에 따라, 박물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06년 개설되었다. 문체부는 국립중앙박물관과 함께 이 사이트를 박물관 소장품 정보 제공 전문사이트로 전면 개편해 서비스한다. 새로운 이-뮤지엄 사이트에서는 키워드 검색을 기본으로 소장기관, 지정문화재, 국적, 시대, 재질 등 다양한 방법으로 소장품을 검색할 수 있다. 아울러 사용 목적만 입력하면 검색한 자료의 이미지를 내려 받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이번에 공개하는 자료는 2015년.. 2016. 11. 30.
‘개인정보 수집 최소화 가이드라인’ 마련 행정자치부는 개인정보의 수집 목적이 명확하지 않거나 수집 목적에 비해 과도한 개인정보 수집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개인정보 수집 최소화 가이드라인(이하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현행 법령의 원칙과 구체적인 조치요령을 안내하여 공공기관 및 업체의 자율적인 관행 개선을 유도하는 한편 개인정보 수집에 관한 정보주체의 동의를 받는 경우 정보주체가 동의 여부를 실질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수집목적과 항목 등을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안내하도록 하였다. 행자부가 금번에 발표한 가이드라인을 통해 제시한 공공기관 및 기업 등이 준수하여야 할 원칙과 구체적인 조치요령은 다음과 같다. 먼저, 정보주체의 동의를 받았거나 법령에 따른 수집 또는 계약 체결·이행을 위해 불가피한 경우 등에도 수집 목적에 비추어 반드시 필요한 최소.. 2016. 11. 30.
10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8.4% 증가” 산업부가 10월 매출 동향 조사 결과 오프라인 유통업체는 6.3%, 온라인 유통업체 13.2% 매출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매출 동향 조사 대상 - 오프라인 유통업체(13社) 백화점(3社) :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대형마트(3社) :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편의점(3社) : CU, GS25, 세븐일레븐&바이더웨이/ SSM(4社) : 이마트에브리데이, 롯데슈퍼, GS, 홈플러스익스프레스 - 온라인 유통업체(13社) 오픈마켓(4社) : 이베이코리아(G마켓, 옥션), 11번가, 인터파크/ 소셜커머스(3社) : 쿠팡, 티몬, 위메프/ 종합쇼핑몰(6社) : SSG(이마트, 신세계), AK몰, 홈플러스, 갤러리아몰, 롯데마트몰/ 1. 전체 매출 동향 10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을 조사한 결과,.. 2016. 11. 29.
올바른 역사교과서 현장검토본 공개 교육부와 국사편찬위원회는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역사교과서(중학교 ‘역사 1·2’ 고등학교 ‘한국사’) ‘현장검토본’을 공개하였다.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을 통하여 “올바른 역사교과서는 학생들이 특정 이념에 치우치지 않고 균형 있는 역사관과 올바른 국가관을 가질 수 있도록 심혈을 기하여 개발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역사적 사실과 헌법가치에 충실한 대한민국 교과서를 개발하기 위해 학계의 권위자로 집필진을 구성하였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현장교원들이 개발과정에 참여하여 열과 성을 다하였다”며 그동안의 교과서 개발 과정에 대해 소상히 설명하였다. 아울러 올바른 역사교과서가 ‘사실에 입각한 균형 잡힌 교과서’임을 강조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올바른 교과서가 만들어 .. 2016. 11. 29.
‘대한민국 작은결혼식 으뜸 명소’ 선정 - 전국 220개소 공공시설 예식장 중 특색 있고 이용률 높은 15곳 선정 여성가족부가 28일(월) ‘대한민국 작은결혼식 으뜸 명소’를 선정·발표했다. ‘으뜸명소’는 전국 220개소 공공시설 예식장 가운데 시도별 관계자의 추천을 기반으로 ▴이용자 편의성 ▴인기도 ▴이용실적 ▴지역특성 등을 고려해 서울 시민청, 경기 굿모닝하우스 등 15개소가 선정됐다. ‘으뜸명소’ 가운데 한 곳인 ‘서울시 시민청’은 서울시청이라는 상징성과 1일 1회 예식이라는 점 예비부부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 ‘굿모닝 하우스’와 ‘경남 도민의 집’은 도지사 관사를 활용했다는 특색을 지녔으며, 전남 ‘농업박물관 혼례청’은 풍물놀이 등 공연과 함께하는 전통혼례가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작은결혼정보센터 홈.. 2016. 11. 28.
범정부 지진 대응역량 대폭 강화 계획 밝혀 정부는 지진재해를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범정부 지진 대응 업무수행 역량’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가 지난 9월 말부터 지진 관련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의 업무실태 분석 및 전문가 의견을 통해 지진 업무수행체계 전반을 점검한 결과 그동안 재난관리 체계가 풍수해 등 자연재난과 사회재난 위주로 설계되어 있어 ▲지진정보 대국민 전파 지연 ▲공공·민간시설 내진대책 부진 ▲지진 활성단층 조사·연구 부족 ▲지진 대비 교육·홍보 미흡 등으로 대규모 지진 발생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에 한계가 나타났다. 이에 따라 정부는 향후 지진 발생시 신속한 대응·복구 뿐만 아니라 지질조사, 내진대책 등 지진 대비·예방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부처 및 자치단체의 조직과 인력을 대폭 보강할 방침이다... 2016. 11.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