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정6430 법사랑위원(창원), 단감수확 봉사활동 법무부 법사랑위원 창원지역 보호복지위원협의회(위원장 오병후)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정법윤)는 법무보호보대상자들과 함께 10일 경남 동읍 소재 농가에서 단감수확 봉사활동을 펼쳤다. 법무보호대상자는 “봉사활동은 처음 해 본 경험이었다. 힘들었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에 큰 보람을 느꼈으며 보람차고 의미 있는 하루였다.”고 말했다. 농가 주인은 “단감 수확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하여 어려운 시기에 ‘농촌일손돕기’는 큰 도움이 되었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많이 만들어 어려운 농가에 힘이 되어 주셨으면 좋겠다.”고 고마움의 뜻을 전했다 2016. 11. 11. 먹을 수 있는 잡곡 피의 항당뇨 효과 밝혀 농촌진흥청이 경북대학교와 공동연구로 잡곡 식용피가 당뇨를 억제하고 염증을 완화하는데 효과가 있음을 동물실험을 통해 밝혀냈다. 식용피는 조선시대까지도 오곡의 하나로 재배면적이 10만ha가 넘는 중요한 곡식이었으나, 산업화와 쌀 자급 이후 식용으로서의 소비가 거의 사라졌다. 식용피의 주요 기능성분은 루테오린, 트리신 및 캠페롤 등이며, 이러한 성분들은 미백과 항산화기능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혼반용뿐만 아니라 국수용, 죽용 등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므로 새로운 참살이(웰빙) 기능성 소재로서 가치가 높다. 동물실험은 쥐에게 당뇨병을 유발해 정상식이를 한 그룹과 정상식이와 식용피 추출물을 같이 먹인 그룹으로 나눠 진행했다. 80% 에탄올에 추출한 식용피 추출물을 8주간 먹였다. 실험 결과, 식용피 추출물.. 2016. 11. 9. 3분기 채용공고 92.6%는 ‘전공 무관’ 올 3분기 정규직 채용공고의 92.6%는 별도의 우대 전공이 없이 전공 계열을 보지 않는 ‘전공 무관’ 공고로 등록됐다. 전체 채용공고 중 ‘전공 무관’ 공고가 차지하는 비중은 해마다 소폭 감소해 2014년 3분기에는 94.9%였던 것이 2015년 3분기에는 92.9%로 떨어졌으며, 올해는 이보다 0.3%P가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대표 윤병준)가 올 3분기 동안 자사 사이트에 등록된 직무별 채용공고 2,049,272건에 요구된 전공 정보를 분석해 직무별 우대전공을 발표했다. 잡코리아에 따르면 올 3분기 채용공고 중 92.6%에 달하는 2,049,272건의 채용공고가 ‘전공 무관’을 선택, 전공과 관계 없이 직원을 채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대 전공을 기재한 채용공고는 163,695.. 2016. 11. 9. 8일 ‘저작권법’ 시행규칙 개정·시행 ‘저작권 등록제도’를 개선한 개정 ‘저작권법’ 시행규칙이 8일(화) 자로 시행된다. 소설, 그림, 영상 등의 저작물은 창작과 동시에 별도의 절차 없이 창작한 사람에게 저작권이 발생하지만, 저작권에 관한 일정한 사항을 저작권 등록부에 등재하고 공시하는 ‘저작권 등록제도’를 둠으로써 저작권 보호 및 거래의 안전을 도모하고 있다. 이러한 저작권 등록제도를 활용하면, 분쟁 발생 시 효과적으로 저작권을 보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저작자를 쉽게 찾을 수 있어 저작물의 이용도 촉진할 수 있다. 그러나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작자의 경우, 등록수수료 부담 때문에 이러한 등록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없었다. 또한 기존에는 국문 등록증만 발급할 수 있어, 저작물 해외 유통 계약을 체결하거나 해외 침해에 대응하.. 2016. 11. 8. 카풀앱, 경기 전역으로 서비스 확대 카풀 기반 승차공유 플랫폼 럭시(LUXI)가 11월 7일부터 서울, 부산에 이어 경기 역시 전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럭시는 기존 경기도 내 성남, 용인, 수원, 안양, 군포 5개 시만 서비스를 진행했지만, 경기 전역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카풀 문화 활성화에 더욱 기여할 예정이다. 출·퇴근 시 운전자와 승객을 연결해 주는 온디맨드 카풀 서비스 럭시는 탑승자가 앱에서 목적지를 입력해 요청하면 경로가 비슷한 주변 운전자가 실시간으로 매칭되는 방식이다. 10월 17일엔 다자간 카풀 기능인 ‘럭시풀’ 기능을 새롭게 도입하여 다양한 카풀 형태로 이용객들의 편의를 돕고 있다. 럭시는 8월 출시 이후 누적 매칭 건수 18만5천건을 돌파하며 매월 기존 수치의 두 배 이상의 높은 실적을 올리고 있다. 이번.. 2016. 11. 8. 장애인과 비장애인 함께하는 마라톤 6일(일) 오전 8시 잠실~성남 순환코스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2016 중앙서울마라톤대회’가 열린다. 올해로 18회째 열리는 이번 대회는 중앙일보, 일간스포츠, 대한육상연맹에서 주최하는 국내 메이저급 국제대회로 서울시는 2009년부터 장애인 휠체어 풀코스를 별도로 신설하여 국내외 휠체어마라토너가 참가할 수 있도록 후원하고 있다. 매년 열리는 중앙서울마라톤대회는 늦가을의 정취와 달리기에 가장 적합한 날씨, 그리고 기록이 잘 나오는 코스를 두루 갖춰 국제 선수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대회 중 하나로 휠체어 마라톤부문, 비장애인 풀 코스(42.195km), 10km 등으로 나눠서 진행되며, 세계 유수의 선수 등을 포함한 17,000여 명이 참가한다. 남자 엘리트부문 국제 초청선수로는 6개국에서.. 2016. 11. 4. 전국 정보화마을 Festa 2016... 전국 221개 정보화마을에서 생산한 3천여 종의 우수한 농수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정보화마을에서 생산한 지역특산물의 판매를 촉진하고 정보화마을 정책홍보를 위해 열리는 ‘정보화마을 페스타 2016’이 4일부터 6일까지 경기 화성 동탄 센트럴파크 광장에서 진행된다. ‘정보화마을 Festa 2016’는 총 3,000여 종의 농·특산물 전시 판매 및 시식, 천원의 행복, 마감특가세일 등 농·특산물 할인 코너와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치 만들기 행사, 정보화마을 인기체험 프로그램, 축하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구성됐다. 매일 오후 진행되는 ‘천원의 행복’ 사은 행사는 당일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일부 상품을 단돈 천원에 구매할 수 있는 특별 할인행사다. 4일에는.. 2016. 11. 4. 중소기업 평균 퇴사율 30.7%발표 올해 국내 중소기업 평균 직원 10명 중 3명(30.7%)이 퇴사한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대표 윤병준)가 국내 중소기업 인사담당자 811명에게 올해 평균 직원 퇴사율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이들 기업들의 올 평균 퇴사율은 30.7%로 집계됐다. 중소기업 직장인 평균 퇴사율ⓒ잡코리아 퇴사가 가장 많았던 직무는(*복수응답) ‘영업직’으로 응답률 37.9%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생산/현장직(34.8%) ▲고객상담/TM(15.7%) ▲디자인직(13.1%) ▲영업관리(11.3%) ▲마케팅(10.0%) ▲기획(9.7%) ▲판매서비스(9.6%) 순으로 회사를 떠난 직원이 많았다. 직원들이 퇴사하는 이유 중에는(*복수응답) ‘업무에 대한 불만’(47.2%)으로 퇴사하는 경우가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 2016. 11. 4. K-water, 중소기업에 특허기술 무상 양도 K-water가 물 분야 보유 기술특허 중 6건을 국내 중소기업 9개사에 무상양도하고, 24일(월) 본사(대전시 대덕구)에서 특허 양도증 수여식을 가졌다. K-water는 국내 물 산업 육성과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위해 기술나눔 대상 특허(52건)를 공사 홈페이지 및 경기테크노파크, 기술거래전문기관을 통하여 공지한 후, 양수 신청을 받아 무상양도를 진행했다. 양도한 특허는 ‘물 관리 지능형 경보시스템’, ‘수문관측장비 보호용 부유물 차단장치’ 등 총 6건이다. 지능형 경보시스템은 축적된 데이터 자료를 바탕으로 조작 실수나 기기 고장을 판단해 문자 메시지 알림 기능 등으로 관리자에게 즉시 알려주는 소프트웨어 시스템이다. 또한 관리자에게 조치방안까지 제시하여 물 관리 분야 외에도 여러 안전관리 분야에 적용.. 2016. 11. 4. ‘직장인 10명중 6명 직장텃세 겪어’ 조사 발표 이직한 직장에서 기존 직원들에게 일명 ‘텃세’를 겪었다는 직장인이 상당수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이직 경험이 있는 남녀 직장인 53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0명중 6명에 달하는 61.5%가 ‘이직한 직장에서 기존 직원들의 텃세를 겪어봤다’고 답했다. 이러한 답변은 남성직장인(53.4%) 보다 여성직장인(67.9%)이 더 높았고, 직급별로는 대리급(66.2%) 직장인 중에 텃세를 겪어봤다는 답변이 가장 높았다. 그 다음으로는 과장급(63.9%) 사원급(61.1%) 순으로 조사됐다. ‘언제 텃세라고 느꼈는지’ 상황을 복수응답으로 조사한 결과 ‘업무를 위한 자료공유를 안 해주거나 늦게 할 때’ 텃세라고 느꼈다는 직장인이 51.1%로 가장 많았다. 이어 ‘처음부터 과도한 업무를 맡.. 2016. 11. 4. 여성 농민들이 만든 친환경 절임배추 판매 - 물만 부어 만드는 초간단 동치미와 김장김치도 함께 판매해 언니네텃밭 여성 농민 생산자 협동조합이 김장철을 맞아 절임배추와 동치미, 김장김치 등을 예약 판매한다. 여성농민들이 직접 담가 바로 발송해 소비자의 김장 부담을 덜어주고자 한 것이다. 언니네텃밭 절임배추는 이전부터 인기 있었던 강원도 횡성 지역 배추와 전남 나주 지역 배추를 동시에 판매한다. 둘 다 무제초제로 친환경 방식으로 재배한 것이 특징이다. 횡성 배추는 일교차가 큰 지역에서 재배해 달고 맛이 좋으며 강원 지역 배추라서 작아도 단단한 것이 특징이다. 나주 절임배추는 육질이 단단한 배추에 2년 이상 간수를 뺀 신안 소금을 사용하여 뒷맛이 쓰지 않고 고소한 맛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나주 지역은 절임배추 외에도 지역 특산물인 나주 배를 넣은 .. 2016. 11. 3. 남양유업, 전문점 카페라떼 겨냥한 라떼 출시 남양유업에서 최고급 원두와 우유를 넣어 커피전문점 라떼 수준의 맛과 향을 낸 ‘루카스9 라떼’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커피 향을 완벽히 지키기 위해 영하 196도에서 원두를 50마이크로미터 이하로 미세하게 분쇄하였으며, 커피전문점과 같이 설탕은 사용하지 않고 천연우유를 사용하여 풍부한 우유거품과 진한 커피 맛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다. 국내 커피믹스 시장은 지난 12년 1조2389억원을 정점으로 올해는 1조원 이하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는 커피의 고급화로 인해 커피전문점으로 발길을 돌린 탓으로 분석되었다. 이에 따라 남양유업은 기존 인스턴트 커피를 뛰어 넘는 커피 전문점 수준의 라떼 개발을 시작하였으며, 9기압으로 추출한 에스프레소와 신선한 무지방우유를 사용하여 최적의 라떼를 구현하였다. 실제로 .. 2016. 11. 3. 이전 1 ··· 422 423 424 425 426 427 428 ··· 5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