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동영상 창작 연간 50억 원 지원
- 뷰티 분야 이어 웹드라마, 웹예능 분야 세부안 발표… 지속적으로 새로운 시도 이어질 수 있도록 제작 지원 - 13년 8개 작품이었던 웹드라마, 올해 이미 60여 편 육박, 10대/여성 중심의 콘텐츠 소비에서 보편화 양상도 보여 - 웹예능 테마관 신설하고 편성표도 제공… 다양한 광고 상품도 적용 예정 네이버가 동영상 콘텐츠 차별화 전략으로 웹드라마, 웹예능, 뷰티, 키즈, 게임 등 5개 분야에 연간 50억 원, 3년간 약 150억 원을 지원한다. 먼저 네이버는 지난달 31일 ‘뷰티 컨퍼런스’를 개최해 콘텐츠 광고 없이도, 동영상 재생 수에 따라 광고 수익금보다 높은 수준의 금액을 제공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는 뷰티 창작자 지원 방안을 공개한 바 있다. 이어 7일 역삼동 네이버 파트너스퀘어에서 웹드라마..
2016. 9.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