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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정6430

‘한파 종합 대책’ 추진… 취약계층 중점 관리 - 15일부터 내년 3월 15까지 한파 대책 추진, 한파특보 시 한파대책상황실 운영 - 수도계량기 동파 긴급 복구반 운영, 가스‧지하철 등 주요 시설물 안전관리 - 노숙인, 쪽방촌 등 취약계층 보호 위해 재난도우미 13,000여명 수시 방문 서울시가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한파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한파 종합 대책’을 수립하고, 추진 기간으로 정한 이달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취약계층 보호와 시설물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시는 올 여름 기상청 관측사상 최고 수준의 폭염 속에서도 빈틈 없는 폭염 대책을 실시해 한 명의 인명피해(사망자 없음)도 발생하지 않는 성과를 거둔바 있다. 평상시엔 한파에 대비해 사전점검 및 예방활동을 실시하고, 한파특보(주의보·경보) 발령 시엔 ▲상황총괄반 ▲생활지원반 .. 2016. 11. 18.
2017년 전기차 충전여건 대폭 개선 환경부가 현재 전국에 설치된 급속충전기 750기와 완속충전기(공용, 개인) 9,258기를 내년 6월까지 급속충전기 1,915기, 완속충전기 19,579기로 조속히 확대·구축하여 전기차 충전인프라 부족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환경부에서는 급속충전기 491기를 설치·운영 중이며, 2016년 추가경정예산에 반영된 180기는 내년 2월까지, 2017년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250기는 내년 6월까지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전기차 구매자에게 최대 4백만원의 개인용 완속충전기 설치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8,385기의 완속충전기가 설치되었다. 한국전력공사 등 민간에서도 급속충전기 259기, 완속충전기 873기를 설치·운영 중이며, 내년 2월까지 급속충전기 353기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2016. 11. 18.
저공해차 의무구매비율 50%로 강화 환경부는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의 저공해차* 의무구매비율을 30%에서 50%로 강화하고 경유차 저공해차의 배출허용기준을 휘발유차와 동일하게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수도권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 시행규칙’을 11월 17일 개정·공포한다고 밝혔다. * 저공해차: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없는 전기·수소차 또는 일반 제작차 보다 오염물질을 적게 배출하는 하이브리드차 또는 내연기관차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환경부는 2017년부터 수도권 소재 231개 행정·공공기관의 저공해차 의무구매비율을 현행 30%에서 50%로 상향 조정하여 저공해차 보급을 확대할 예정이다. 저공해차 의무구매비율 50% 확대는 공공기관이 저공해차 구매에 솔선수범하기 위해 올해 6월 3일 정부 합동으로 발표한 ‘미세먼지 관리 특별대책’에 포함되었던 .. 2016. 11. 17.
“하반기 대졸자 취업성공률 28.1%” 하반기 취업활동에 나선 대졸자 및 대졸 예정자 중 28.1%만이 취업에 성공해 출근을 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활동에 나선 대졸자 및 대졸 예정자 중 45.1%가 합격통보를 받는 데는 성공했지만, 합격통보에 만족하지 못한 채 통보를 거절한 응답자가 16.9%에 이른 탓이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대표 윤병준)가 최근 2016 대졸자 901명과 2017년 2월 대졸 예정자 322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취업활동 실태를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잡코리아가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하반기 취업활동에 나선 대졸자 및 대졸 예정자 중 45.1%가 ‘합격통보를 받았다’고 답했다. 합격통보 비중은 대졸자가 48.9%, 대졸 예정자가 34.2%로 대졸자가 약 15%P 높게 나타났다. 합격통보가 .. 2016. 11. 17.
의료기기산업 통합서비스 본격 개시 보건복지부는 16일부터 그간 의료기기가 시장에 진출하기까지 거쳐야 하는 각종 행정절차와 관련한 통합적 상담 및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복지부는 이를 위해 의료기기 관련 5개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의료기기산업 종합지원센터’를 16일부터 운영하고 동 센터에서 향후 의료기기의 신속한 시장진출을 지원하며 업계의 애로를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인·허가), 한국보건의료연구원(신의료기술평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건강보험 급여산정), 한국보건산업진흥원(R&D·시장진출 지원) 의료기기와 관련한 허가 신청은 급증*하고 있는데, 그간 새로 개발된 의료기기가 시장에 진출하기까지는 각종 행정 절차**를 거치면서 오랜 시일이 소요되는 경우가 많았다. * 의료기기 신제품 허가 현황 : (.. 2016. 11. 16.
충청권·수도권 하나의 생활권으로… - 세종∼평택 국도 개통 세종시에서 충청남도 천안·아산시를 경유하여 경기도 평택시까지 연결하는 국도43호선 46.5km 구간이 19일(토) 오후 2시에 전면 개통된다. 개통식은 18일 오후 2시 평택시 안중읍 소재 평택대교에서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 지역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자동차 전용국도로 건설된 이 도로는 지난 2002년에 착공하여 2013년 세종~천안, 2015년 천안~아산 구간 개통에 이어 이번에 아산~평택 23.2km 구간이 개통되면서 충청권과 수도권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만들었다. 총사업비 1조 513억원을 투입하여, 전체 46.5km 구간을 4~6차선 도로로 건설했다. 국토부는 이번 도로의 개통으로 세울~세종간 통행시간이 주말에는 29분.. 2016. 11. 16.
새날센터, 트라이앵글 토크 콘서트 개최 -새날센터와 거주시설, 그리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자리 만들어.-서울시 자립생활정책의 현주소를 각 입장에서 바라보고 향후 자립생활 실현을 위한 서울시 정책을 모색.-토크 콘서트에서 나온 의견을 통해 서로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IL센터-거주시설-지역사회 탈시설 로드맵 구축 조성. 새날동대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소장 전정식, 이하 새날센터)는 11월 22일(화) 오후 2시 동대문구청(아카데미실, 지하2층)에서 서울시 장애인거주시설연계 장애인자립지원사업(이하 거주시설연계사업)의 일환으로 트라이앵글 토크콘서트「서울시 장애인자립생활 정책을 논하다」를 개최한다. 「트라이앵글 토크 콘서트」는 IL센터, 시설종사자, 자립생활을 실현한 지역장애인이 상호 간 자립생활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정담회 자리이다 2014년 「지역에서.. 2016. 11. 16.
올해 수능,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교육부는 11월 17일(목)에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수능시험 관련 유의사항을 안내하였다. 수험생 유의사항은 수능시험 전날(예비소집일, 11월 16일) 수험표와 함께 배포된다. 수험생들은 수능시험 응시요령을 숙지할 수 있도록 배부 받은 ‘수험생 유의사항’을 꼼꼼히 읽어보아야 하며 시험장, 수험표, 신분증 등을 사전에 점검하여 수능 시험일에 당황하는 일이 없도록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예비소집일에 반드시 참석 수험생들은 예비소집일에 참석하여 수험표를 지급받아야 한다. 수험표를 받은 후에 수험생은 가장 먼저 수험표에 기록되어 있는 ‘선택영역 및 선택과목’을 확인하고 본인의 시험장 위치도 직접 사전 확인하여 시험 당일 시험장을 잘못 찾아 당황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시험 당일 8.. 2016. 11. 15.
국산 2층 고속열차 개발 나서 - 2층 고속열차 개발 양해각서 체결…300km/h급 시제차 제작 예정 - 고속열차 제품군 확대로 국산 고속열차 해외시장 진출에 노력 현대로템,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국산 2층 고속열차 개발을 위해 손을 잡았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종합중공업회사 현대로템은 10일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 서울 사옥에서 코레일,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및 현대로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형 2층 고속열차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현대로템은 코레일, 철도연과 함께 국내 최초 2층 고속열차 개발에 나서게 됐다. 2017년까지 300km/h급 시제 차량 2량의 제작과 시운전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며 현대로템은 시제 차량의 설계·제작 및 유지보수를, 코레일은 시.. 2016. 11. 11.
직장인 62.3%…식생활비 높아 돈 못 모아 직장인들은 32억이 있으면 ‘부자’라 답했다. 지난해 동일 조사결과(40억 있어야 부자)에 비해 부자의 기준에 대한 눈높이가 많이 낮아진 것이다. 직장인들은 본인의 재산 증식에 가장 방해가 되는 지출비용으로 ‘식생활비’를 꼽았다. 엥겔지수(가계 지출 총액 중 식비가 차지하는 비율)가 높아 재산을 모으지 못하는 직장인들이 상당수에 이르는 것으로 보인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남녀직장인 478명을 대상으로 ‘부자의 기준’에 대해 조사했다. ‘ 얼마가 있어야 부자일까?’라는 질문에 전체응답자 평균 ‘32억’으로 집계됐다. 금액 구간별로는 50억(26.2%) 있어야 부자라는 직장인이 가장 많았고, 이어 10억(25.7%) 30억(12.1%) 20억(10.5%) 순으로 많았다. ‘평생 본인은 얼마를 모을 수 있을 .. 2016. 11. 11.
‘소상공인 디자인 지원 프로젝트 2탄’ 실시 - ‘맛있는 음식 촬영’ 프로젝트로 소상공인 지원 비즈하우스가 음식 사진 촬영이 필요한 외식업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 디자인 지원 프로젝트 2탄’을 실시한다. 비즈하우스의 설문 시스템으로 유입된 데이터 결과를 반영하여 기획된 이번 프로젝트는 신청 고객 중 3개 외식업체를 선발해 음식 사진작가(푸드 포토그래퍼)와 비즈하우스 디자이너가 매장에 직접 방문하여 음식 사진을 무료로 촬영해주고 사진을 활용하여 벽면 메뉴판, 포스터, 리플렛, 배너, 전단지 등 고객이 필요로 하는 상품의 맞춤 디자인과 제작까지 무료로 지원한다. 또한 비즈하우스의 독보적인 서비스인 ‘스마일캔버스’ 셀프 디자인 프로그램에 사용 노하우와 디자인 팁을 디자이너가 직접 교육하여 디자인 의뢰비용을 절감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교육 부분.. 2016. 11. 11.
주민등록 인구수 최다 출생지는 경기 수원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시스템으로 집계한 2008년부터 2016년 10월까지 우리나라에서 출생신고가 가장 많은 지역은 10만여 명을 기록한 경기 수원, 사망신고가 가장 많은 지역은 4만여 명을 기록한 경남 창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올해 10월말 현재 우리나라의 주민등록 인구는 51,677,054명으로 2015년말에 비해 147,716명(0.29%) 늘어났고, 지난 9월에 비해 12,810명(0.02%)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남자는 25,820,488명이고 여자는 25,856,566명으로 여자가 남자보다 36,078명이 더 많다. 지난달과 비교할 때 경기(17,452명), 세종(2,399명), 충남(1,795명), 인천(1,357명) 등 9개 시도의 인구는 늘어난 반면, 서울(△9,.. 2016. 11.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