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사/단/정6350

지식재산 가치평가기관…민간으로 확대 특허청(청장 최동규)이 민간의 지식재산(IP) 가치평가 역량을 강화하고, 민간 경쟁체제를 통한 가치평가 품질 제고를 위해 10월 28일, 발명의 평가기관으로 민간기관 1곳(특허법인 다나)을 추가 지정한다고 고시했다. 고품질의 IP 가치평가 제공은 민간에서 자율적으로 IP금융을 지속시키기 위한 필수 조건으로, 이를 위해 지난해 최초로 민간기관 2개(특허법인 다래, ㈜윕스)를 평가기관으로 지정한 데 이어 올해도 민간기관 1개를 추가로 지정하였다. 발명의 평가기관은 IP의 가치금액 산정을 위한 평가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기관으로, 평가결과는 은행에서 IP를 담보로 설정하여 대출을 시행하거나 투자기관에서 투자규모 등을 결정하는데 활용된다. 뿐만 아니라 IP 가치평가 결과는 IP거래, IP현물출자, IP를 활용한.. 2016. 10. 28.
항공교통량, 국제선·국내선 모두 증가 - 지난해 대비 15.2% 늘어… 인천·김해공항 증가세 두드러져 국토교통부는 하계 성수기 등 항공 수요 증가로 2016년 3분기 항공교통량이 지난해 동기 대비 약 15.2% 증가(16만7천여대→19만3천여대)하였다고 밝혔다. * 2015년 메르스 기저효과 및 방학 및 휴가철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 우리나라 공항을 이용하여 국제구간을 운항하는 교통량은 지난해 동기 대비 23.6%(9만5천여대→11만8천여대), 국내구간도 5.6%(5만9천여대→6만3천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주요 관제기관 교통량을 살펴보면, 저비용사의 신규노선 및 운항 확대로 김해접근관제소와 인천관제탑 교통량은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19.7%, 19.3% 크게 증가하였으며 제주관제탑도 내외국인 제주관광 수요증가로 인해 .. 2016. 10. 27.
올해 3분기까지 전국 땅값 1.97% 상승 국토교통부가 2016년 3분기까지(9월 누계) 전국 지가는 1.97% 상승하여, ‘10년 11월 이후 71개월 연속 소폭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지가변동률 1.67%에 비해 소폭 상승*한 가운데 소비자물가변동률(0.9%)보다 높은 수준이다. * 3분기 누계 변동률 추이 : (’13년)0.67%→(’14년)1.43%→(’15년)1.67%→(’16년)1.97% ◇ 지역별 지가변동률 전국 17개 시·도의 땅값이 모두 상승한 가운데, 수도권(1.84%)보다 지방(2.21%)의 상승률이 더 높았다. (수도권) 서울(2.18%)은 ‘13.9월부터 37개월 연속 소폭 상승중이며, 인천(1.30%), 경기(1.59%) 지역은 전국 평균을 하회하였다. (지방) 제주는 7.06% 상승하여 전국.. 2016. 10. 27.
BMW..등 14개 차종 1만5802대 리콜 실시 환경부가 BMW코리아(주)의 520d 등 14차종(휘발유 1차종, 경유 13차종) 1만 5,802대의 배출가스 부품의 기능을 개선하기 위해 결함시정(이하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BMW코리아(주)는 ‘520d’ 등 12개 차종(23개 모델) 1만 1,548대에 대해 제작사 스스로 결함을 개선하기 위한 리콜을 10월 12일부터 실시 중이다. X5 M과 X6 M은 블로바이가스환원장치 내부 부품인 환기라인 재질의 내구성 저하가 확인되었으며, 520d 등 21개 모델은 배출가스재순환장치(EGR) 제작 불량이 확인되었다. BMW코리아(주)는 해당 차량 소유자에게 개별적으로 리콜 시행 사실을 통보했으며, 차량 소유자는 BMW코리아(주)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해당 부품에 대해 무상 개선 조치를 받을 수 있다. 기아.. 2016. 10. 26.
‘올해 신입직 구직자 44.8% 자율복 면접’ 최근 신입직 채용 면접에서 ‘자율복 면접’을 도입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포스코, 현대자동차, 롯데월드, 대홍기획, SK텔레콤, LG유플러스, NHN 등의 기업이 자율복 면접을 시행하고 있다. 실제 올해 신입직 채용면접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구직자 중 44.8%는 ‘자율복 면접에 참여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신입직 구직자 784명을 대상으로 ‘면접경험과 자유복 면접에 대한 의견’을 조사했다. ‘올해 신입직 채용 면접에 참여한 적이 있는가’ 조사한 결과 59.2%가 ‘있다’고 답했다. 이들에게 해당 기업에서 권고한 면접복장은 무엇이었는지 복수응답으로 조사한 결과, ‘정장 면접’이라는 응답자가 66.8%, ‘자율복 면접’이라는 응답자가 응답률 44.8%로 집계됐다. 즉, 올해 면접을.. 2016. 10. 26.
다문화 경험 담은 스마트폰영상 공모전 여성가족부는 27일(목)부터 11월 20일(일)에 걸쳐 일반 국민들이 다문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표현하는 ‘다문화 행복 담은 20초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정부3.0 ‘개방, 공유, 소통, 협력’의 가치에 기반해 다문화 인식개선과 경험공유에 국민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관심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내용은 ▴ 일상생활 속에서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며 겪은 사연이나 그외 다양한 다문화 경험, ▴다문화 인식 개선, ▴글로벌 시민으로서 갖춰야 할 매너와 시민의식으로, 3인 이하 팀 또는 개인 자격으로 참가 할 수 있다. 광고, 사용자제작물(UCC), 뮤직비디오,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등 장르 제한은 없으며,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영상이면 출품 가능하다. 또한 영상.. 2016. 10. 25.
국민밀착형 지중화 사업 확대 추진 한국전력은 국민 행복증진과 안전한 설비구축을 위해 2018년까지 지중화사업에 2조 55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경제성장과 산업고도화로 고품질 전력서비스에 대한 국민의 기대수준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지중화는 기존 가공설비에 비해 많은 비용이 수반되어 설치에 제약이 있으나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통행불편 해소 등 시민의 편의를 도모하며, 자연재해나 사고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하여 시대적 요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 지중화 사업은 ①신규 주택단지 및 택지개발지구, 산업단지 등 새로 계획적으로 조성되는 단지에 설치하는 전기간선시설과 단지내 배전선로를 법령에 의해 한전과 사업시행자가 협의하여 지중화하는 것과 ②도심지 등의 송배전선로를 한전과 지자체가 각각 50% 비용을 부담하여 지중화를 하는 것이 있다. .. 2016. 10. 25.
‘20대 59.3%…난 캥거루족’조사 발표 독립할 때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제적으로 또는 인지적으로 부모에게 의존하는 사람들을 일컬어 신조어로 ‘캥거루족’이라 한다. 올해 스스로를 ‘캥거루족’이라 답한 응답자가 지난해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성인남녀 1,061명을 대상으로 캥거루족 체감 정도를 조사했다. 우선 ‘스스로 캥거루족이라 생각합니까?’라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10명중 6명에 달하는 56.1%가 ‘그렇다’라고 답했다. 이는 지난해 동일조사 결과 37.5%가 스스로를 캥거루족이라 답한 것에 비해 18.6%P 크게 증가한 수준이다. 특히 20대 응답자 중에는 59.3%가 스스로를 캥거루족이라 답했고, 30대 중에도 43.8%가 스스로를 캥거루족이라 답했다. 또 남성(48.3%) 보다는 여성(59.9%)이 소폭.. 2016. 10. 25.
한전, 3년연속 지속가능경영 우수기업.. - 포브스 2000, 플래츠 Top 250 세계 1위 전력회사 선정에 이은 또 하나의 쾌거 - 재무성과 뿐만 아닌 환경, 사회 종합평가에서도 글로벌 우수기업으로 인정 한국전력은 10월 19일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된 2016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국제 컨퍼런스 및 인증식에서 3년 연속으로 글로벌 전력유틸리티 부문 우수기업에 선정되어 인증패를 수여받았다. DJSI(Dow Jones Sustainability Indices)는 세계 최대 금융정보사인 미국 다우존스 등이 주관하는 글로벌 경영평가 지수로서 시가총액 상위 2,500대 기업의 재무, 환경, 사회 성과를 종합평가하여 우수기업을 선정한다. 한전은 5월 발표된 포브스 기업순위(Forbes Global 2000)와 9월 발표된 플래.. 2016. 10. 21.
중소기업 58.2%, 면접관 교육 안 해 - 중소기업 인사담당자 92.6% “면접관 교육이 필요하다” - 면접관에게 필요한 교육 1위 ‘직무역량 파악하는 질문유형(55.9%)’ - 면접관 ‘주관적 평가’, ‘지원자를 무시하는 듯한 태도’ 주의 면접에서 면접관의 주관적 평가나 불친절한 태도는 지원한 기업에 대한 이미지를 악화시키고 지원자의 취업의지를 낮추는 요인이 된다. 그러나 중소기업 중 면접관 교육을 하지 않는 기업이 10곳 중 약 6개사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중소기업 인사담당자 541명을 대상으로 에 대해 조사한 결과 현재 근무하는 기업에서 ‘면접관 교육을 하고 있다’는 응답자가 25.7%에 그쳤다. 58.2%는 ‘면접관 교육을 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면접관 교육을 한다(25.7%)는 기업도 정기적으로 교육을 하는.. 2016. 10. 21.
문화재 환수 국제협력 강화 문화재청과 외교부의 공동 주최로 지난 17일부터 경주에서 개최한 ‘제6차 문화재 환수 전문가 국제회의’가 19일 막을 내렸다. 8개국 23명의 문화재 환수 전문가와 일반 참가자 등 150여명이 참여한 이번 회의에서는 문화재 도난과 불법반출 방지 방안과 이를 위한 정보 공유·교류, 효과적 환수방안 등의 내용을 담은 ‘경주 권고문’이 채택됐다. 이 자리를 통해 전문가들은 문화재의 반환과 불법거래 근절에 관한 세계 각국의 경험과 다양한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었으며, 박물관과 종교기관 등 문화재와 관련된 공적·사적 기관과 일반 시민, 지역 사회의 역할이 문화재 불법 유통의 근절에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또한 온라인 판매를 포함한 문화재 유통시장에서 새로운 형태의 불법 거래.. 2016. 10. 21.
대졸자의 졸업유예로 인한 사회적 비용? - 약 2500억원에 달해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20일(목) ‘KRIVET Issue Brief’ 제108호 ‘대학 졸업유예의 실태와 정책과제’를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4년제 대학생의 절반 정도(2013년 졸업생의 경우 44.9%)가 졸업유예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는 등 졸업유예가 보편화됐다. 입학부터 졸업까지 걸리는 평균 소요 학기는 졸업유예자가 일반 졸업자보다 2007년 2.0학기에서 2013년 2.6학기가 더 길어져 격차가 확대됐다. 졸업유예자의 스펙이 일반 졸업자에 비해 좋은 편이고, 이것이 보다 양호한 취업 성과로 연결되고 있는 상황이다. 2013년 4년제 대졸자의 경우 졸업유예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 약 2,514억 원으로 2007년의 2,068억 원에 비해 크게 상승했다. 졸.. 2016. 10.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