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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정 양립 국민체감도 조사결과 발표 여성가족부가 일·가정양립 정책의 인지도, 필요도, 효과성 등 전반적인 체감도를 파악하기 위해 지난 9월 전국 성인남녀 2천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이메일)를 실시했다. 그 결과 일·가정양립 정책에 대한 필요도는 90.5%, 정책 개별의 효과성 평균은 92.1%, 일·가정양립 정책 전반에 대한 효과성은 74.2%로 나타났다고 21일(월) 밝혔다. 개별정책 효과성과 정책 전반에 대한 효과성의 차이는 개별 정책에 대한 선호도가 일·가정양립 정책 전반에 대한 선호도보다 훨씬 더 높음을 의미한다. 조사대상집단의 특성별로 보면 일·가정양립 정책의 인지도는 가구의 소득이 높을수록, 정규직이 비정규직에 비해 높았고, 정책의 필요도는 여성과 남성이 모두 높게 인식하였으며, 정책의 효과성은 영유아 자녀를 둔 가구 및 여성.. 2016. 11. 22.
건보공단 고객센터, 5년 연속 우수콜센터 선정 - KS-CQI 조사 결과… 영상 수화 상담·IT 상담 등 서비스 개선 노력 인정받아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한 2016년 ‘KS-CQI 콜센터 품질지수’ 조사에서 5년 연속 공공기관 우수콜센터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KS-CQI(Korean Standard Contact Service Quality Index) 콜센터 품질지수’는 한국표준협회가 141개 기업과 2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3개월간 인터넷 패널조사 및 전화 모니터링을 통해 조사·평가하였다. 건보공단 고객센터는 연간 4,500만건의 상담을 수행하고 있으며 신속한 상담을 위하여 중복전화 우선상담, 콜폭주 시 예비인력 투입 등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ARS 이용이 어려운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해 .. 2016. 11. 18.
농식품 수출업체 FTA 특혜 관세 활용 지원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산업통상자원부·관세청·관세법인과 협업을 통해 16일(수)부터 농식품 수출 업체들이 FTA 특혜 관세를 활용하여 수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하여 수출 업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서울·인천·경기권역을 시작으로 ▲충북 ▲대전, 충남 ▲전북 ▲광주, 전남 ▲부산, 울산, 경남 ▲대구, 경북 ▲강원순으로 총 8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설명회에서는 ▲정부의 수출 확대 정책 및 FTA 활용 관련 지원 정책 현황 ▲농산물 수출 FTA 활용 방법 ▲각종 비관세 장벽 및 검역 제도 ▲농업분야 FTA 국내 보완 대책 및 피해보전직불금·폐업지원금 관련 설명 등이 이루어지고 현장에서 1:1 상담 부스를 운영하여 개별업체에 대한 컨설.. 2016. 11. 18.
보육교사 2급 자격증, 법 개정으로 까다로워져 - 교육부 학점은행제 전문 교육기관 이젠에듀원격평생교육원 이벤트 진행 보건복지부는 올해 초 인성과 전문성을 갖춘 보육교사 양성을 위해 대면교육을 강화한다는 내용의 ‘영유아보육법 시행규칙’을 개정해 공포했다. 개정안은 보육교사 자격취득 17개 교과목 중 9개 과목을 대면교과목으로 지정하고, 대면교과목에 대해 8시간 출석 수업과 1회 이상의 출석시험을 의무화한다. 지정된 대면교과목은 △보육교사(인성)론 △아동권리와 복지 △놀이지도 △언어지도 △아동음악(또는 아동동작, 아동미술) △아동수학지도(또는 아동과학지도) △아동안전관리(아동생활지도) △아동관찰 및 행동연구 △보육실습 등이다. 또한 보건복지부는 보육교사의 보육현장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실습기간을 현행 4주 160시간에서 6주 240시간으로 확대하고 평가.. 2016. 11. 18.
‘한파 종합 대책’ 추진… 취약계층 중점 관리 - 15일부터 내년 3월 15까지 한파 대책 추진, 한파특보 시 한파대책상황실 운영 - 수도계량기 동파 긴급 복구반 운영, 가스‧지하철 등 주요 시설물 안전관리 - 노숙인, 쪽방촌 등 취약계층 보호 위해 재난도우미 13,000여명 수시 방문 서울시가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한파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한파 종합 대책’을 수립하고, 추진 기간으로 정한 이달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취약계층 보호와 시설물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시는 올 여름 기상청 관측사상 최고 수준의 폭염 속에서도 빈틈 없는 폭염 대책을 실시해 한 명의 인명피해(사망자 없음)도 발생하지 않는 성과를 거둔바 있다. 평상시엔 한파에 대비해 사전점검 및 예방활동을 실시하고, 한파특보(주의보·경보) 발령 시엔 ▲상황총괄반 ▲생활지원반 .. 2016. 11. 18.
2017년 전기차 충전여건 대폭 개선 환경부가 현재 전국에 설치된 급속충전기 750기와 완속충전기(공용, 개인) 9,258기를 내년 6월까지 급속충전기 1,915기, 완속충전기 19,579기로 조속히 확대·구축하여 전기차 충전인프라 부족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환경부에서는 급속충전기 491기를 설치·운영 중이며, 2016년 추가경정예산에 반영된 180기는 내년 2월까지, 2017년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250기는 내년 6월까지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전기차 구매자에게 최대 4백만원의 개인용 완속충전기 설치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8,385기의 완속충전기가 설치되었다. 한국전력공사 등 민간에서도 급속충전기 259기, 완속충전기 873기를 설치·운영 중이며, 내년 2월까지 급속충전기 353기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2016. 11. 18.
저공해차 의무구매비율 50%로 강화 환경부는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의 저공해차* 의무구매비율을 30%에서 50%로 강화하고 경유차 저공해차의 배출허용기준을 휘발유차와 동일하게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수도권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 시행규칙’을 11월 17일 개정·공포한다고 밝혔다. * 저공해차: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없는 전기·수소차 또는 일반 제작차 보다 오염물질을 적게 배출하는 하이브리드차 또는 내연기관차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환경부는 2017년부터 수도권 소재 231개 행정·공공기관의 저공해차 의무구매비율을 현행 30%에서 50%로 상향 조정하여 저공해차 보급을 확대할 예정이다. 저공해차 의무구매비율 50% 확대는 공공기관이 저공해차 구매에 솔선수범하기 위해 올해 6월 3일 정부 합동으로 발표한 ‘미세먼지 관리 특별대책’에 포함되었던 .. 2016. 11. 17.
“하반기 대졸자 취업성공률 28.1%” 하반기 취업활동에 나선 대졸자 및 대졸 예정자 중 28.1%만이 취업에 성공해 출근을 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활동에 나선 대졸자 및 대졸 예정자 중 45.1%가 합격통보를 받는 데는 성공했지만, 합격통보에 만족하지 못한 채 통보를 거절한 응답자가 16.9%에 이른 탓이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대표 윤병준)가 최근 2016 대졸자 901명과 2017년 2월 대졸 예정자 322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취업활동 실태를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잡코리아가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하반기 취업활동에 나선 대졸자 및 대졸 예정자 중 45.1%가 ‘합격통보를 받았다’고 답했다. 합격통보 비중은 대졸자가 48.9%, 대졸 예정자가 34.2%로 대졸자가 약 15%P 높게 나타났다. 합격통보가 .. 2016. 11. 17.
의료기기산업 통합서비스 본격 개시 보건복지부는 16일부터 그간 의료기기가 시장에 진출하기까지 거쳐야 하는 각종 행정절차와 관련한 통합적 상담 및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복지부는 이를 위해 의료기기 관련 5개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의료기기산업 종합지원센터’를 16일부터 운영하고 동 센터에서 향후 의료기기의 신속한 시장진출을 지원하며 업계의 애로를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인·허가), 한국보건의료연구원(신의료기술평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건강보험 급여산정), 한국보건산업진흥원(R&D·시장진출 지원) 의료기기와 관련한 허가 신청은 급증*하고 있는데, 그간 새로 개발된 의료기기가 시장에 진출하기까지는 각종 행정 절차**를 거치면서 오랜 시일이 소요되는 경우가 많았다. * 의료기기 신제품 허가 현황 : (.. 2016. 11. 16.
충청권·수도권 하나의 생활권으로… - 세종∼평택 국도 개통 세종시에서 충청남도 천안·아산시를 경유하여 경기도 평택시까지 연결하는 국도43호선 46.5km 구간이 19일(토) 오후 2시에 전면 개통된다. 개통식은 18일 오후 2시 평택시 안중읍 소재 평택대교에서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 지역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자동차 전용국도로 건설된 이 도로는 지난 2002년에 착공하여 2013년 세종~천안, 2015년 천안~아산 구간 개통에 이어 이번에 아산~평택 23.2km 구간이 개통되면서 충청권과 수도권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만들었다. 총사업비 1조 513억원을 투입하여, 전체 46.5km 구간을 4~6차선 도로로 건설했다. 국토부는 이번 도로의 개통으로 세울~세종간 통행시간이 주말에는 29분.. 2016. 11. 16.
새날센터, 트라이앵글 토크 콘서트 개최 -새날센터와 거주시설, 그리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자리 만들어.-서울시 자립생활정책의 현주소를 각 입장에서 바라보고 향후 자립생활 실현을 위한 서울시 정책을 모색.-토크 콘서트에서 나온 의견을 통해 서로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IL센터-거주시설-지역사회 탈시설 로드맵 구축 조성. 새날동대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소장 전정식, 이하 새날센터)는 11월 22일(화) 오후 2시 동대문구청(아카데미실, 지하2층)에서 서울시 장애인거주시설연계 장애인자립지원사업(이하 거주시설연계사업)의 일환으로 트라이앵글 토크콘서트「서울시 장애인자립생활 정책을 논하다」를 개최한다. 「트라이앵글 토크 콘서트」는 IL센터, 시설종사자, 자립생활을 실현한 지역장애인이 상호 간 자립생활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정담회 자리이다 2014년 「지역에서.. 2016. 11. 16.
올해 수능,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교육부는 11월 17일(목)에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수능시험 관련 유의사항을 안내하였다. 수험생 유의사항은 수능시험 전날(예비소집일, 11월 16일) 수험표와 함께 배포된다. 수험생들은 수능시험 응시요령을 숙지할 수 있도록 배부 받은 ‘수험생 유의사항’을 꼼꼼히 읽어보아야 하며 시험장, 수험표, 신분증 등을 사전에 점검하여 수능 시험일에 당황하는 일이 없도록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예비소집일에 반드시 참석 수험생들은 예비소집일에 참석하여 수험표를 지급받아야 한다. 수험표를 받은 후에 수험생은 가장 먼저 수험표에 기록되어 있는 ‘선택영역 및 선택과목’을 확인하고 본인의 시험장 위치도 직접 사전 확인하여 시험 당일 시험장을 잘못 찾아 당황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시험 당일 8.. 2016. 11.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