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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8.4% 증가” 산업부가 10월 매출 동향 조사 결과 오프라인 유통업체는 6.3%, 온라인 유통업체 13.2% 매출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매출 동향 조사 대상 - 오프라인 유통업체(13社) 백화점(3社) :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대형마트(3社) :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편의점(3社) : CU, GS25, 세븐일레븐&바이더웨이/ SSM(4社) : 이마트에브리데이, 롯데슈퍼, GS, 홈플러스익스프레스 - 온라인 유통업체(13社) 오픈마켓(4社) : 이베이코리아(G마켓, 옥션), 11번가, 인터파크/ 소셜커머스(3社) : 쿠팡, 티몬, 위메프/ 종합쇼핑몰(6社) : SSG(이마트, 신세계), AK몰, 홈플러스, 갤러리아몰, 롯데마트몰/ 1. 전체 매출 동향 10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을 조사한 결과,.. 2016. 11. 29.
올바른 역사교과서 현장검토본 공개 교육부와 국사편찬위원회는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역사교과서(중학교 ‘역사 1·2’ 고등학교 ‘한국사’) ‘현장검토본’을 공개하였다.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을 통하여 “올바른 역사교과서는 학생들이 특정 이념에 치우치지 않고 균형 있는 역사관과 올바른 국가관을 가질 수 있도록 심혈을 기하여 개발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역사적 사실과 헌법가치에 충실한 대한민국 교과서를 개발하기 위해 학계의 권위자로 집필진을 구성하였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현장교원들이 개발과정에 참여하여 열과 성을 다하였다”며 그동안의 교과서 개발 과정에 대해 소상히 설명하였다. 아울러 올바른 역사교과서가 ‘사실에 입각한 균형 잡힌 교과서’임을 강조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올바른 교과서가 만들어 .. 2016. 11. 29.
‘대한민국 작은결혼식 으뜸 명소’ 선정 - 전국 220개소 공공시설 예식장 중 특색 있고 이용률 높은 15곳 선정 여성가족부가 28일(월) ‘대한민국 작은결혼식 으뜸 명소’를 선정·발표했다. ‘으뜸명소’는 전국 220개소 공공시설 예식장 가운데 시도별 관계자의 추천을 기반으로 ▴이용자 편의성 ▴인기도 ▴이용실적 ▴지역특성 등을 고려해 서울 시민청, 경기 굿모닝하우스 등 15개소가 선정됐다. ‘으뜸명소’ 가운데 한 곳인 ‘서울시 시민청’은 서울시청이라는 상징성과 1일 1회 예식이라는 점 예비부부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 ‘굿모닝 하우스’와 ‘경남 도민의 집’은 도지사 관사를 활용했다는 특색을 지녔으며, 전남 ‘농업박물관 혼례청’은 풍물놀이 등 공연과 함께하는 전통혼례가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작은결혼정보센터 홈.. 2016. 11. 28.
범정부 지진 대응역량 대폭 강화 계획 밝혀 정부는 지진재해를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범정부 지진 대응 업무수행 역량’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가 지난 9월 말부터 지진 관련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의 업무실태 분석 및 전문가 의견을 통해 지진 업무수행체계 전반을 점검한 결과 그동안 재난관리 체계가 풍수해 등 자연재난과 사회재난 위주로 설계되어 있어 ▲지진정보 대국민 전파 지연 ▲공공·민간시설 내진대책 부진 ▲지진 활성단층 조사·연구 부족 ▲지진 대비 교육·홍보 미흡 등으로 대규모 지진 발생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에 한계가 나타났다. 이에 따라 정부는 향후 지진 발생시 신속한 대응·복구 뿐만 아니라 지질조사, 내진대책 등 지진 대비·예방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부처 및 자치단체의 조직과 인력을 대폭 보강할 방침이다... 2016. 11. 28.
비즈니스 클래스 프리미엄 고속버스 - ‘도로 위 비즈니스 클래스 프리미엄 고속버스’ 25일부터 달린다- 첨단안전장치‧무사고 운전자 배치… 30일까지 30% 요금 할인 국토교통부와 고속버스 업계는 고속버스의 서비스 수준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프리미엄 고속버스를 11월 25일부터 서울~부산(1일 왕복12회), 서울~광주(1일 왕복20회) 두 노선의 운행을 개시하면서, 이를 기념하기 위한 개통식 행사를 개최했다. 개통식 행사는 서울고속터미널과 센트럴시티터미널에서 첫 차 출발시간에 맞춰 진행되었으며, 국토교통부 강호인 장관 등 정부 관계자, 고속버스 업계 및 차량 제작사 관계자 등 약 5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첫 차 승객 전원에게는 최초 탑승을 기념하여 탑승 일자 및 좌석 번호 등이 새겨진 티머니 교통카드를 기념품으로 증정하는 등 승객들과 함께.. 2016. 11. 25.
여가부, 폭력추방주간 특집 강연… - ‘비폭력과 공감의 길을 찾아서’ 여성가족부가 ‘세계 여성폭력 추방주간’(11.25~12.10)을 맞이해 11월 28일(월)부터 12월 5일(월)까지 CBS-TV(지역케이블 및 skylife 172) 강연 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을 통해 폭력예방 특집 강연 6편을 연속 방영한다. 이번 특집 강연은 ‘비폭력과 공감의 길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제3회 폭력예방 경연대회’(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주관) 수상자 4인과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 씨, 문화평론가 정지우 씨가 강연자로 나선다. 여성가족부는 한국양성평등진흥원와 공동으로 5월부터 8월까지 ‘제3회 폭력예방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공모와 서류심사· 강의 시연을 거쳐 이선희 대표(다큐멘터리 감독), 심상희 보건교사(안양해솔학교) 2인을 여성가족부 .. 2016. 11. 25.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개선 방안’ 발표 교육부는 24일(목) 학생의 성장과 학습과정 중심의 종합기록으로 전환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개선 방안’을 발표하였다. 이번 개선 방안은 학교생활기록부 권한 관리 실태 전수조사와 현장 교원, 학부모, 전문가 등의 의견 수렴을 거쳐 수립된 방안으로 ‘2015 개정 교육과정’ 적용과 자유학기제의 전면 시행에 따라 학생 참여형 수업 및 과정중심 수행평가가 확대됨을 고려하였으며 교육과정-교수학습-평가 기록의 연계를 높이고자 하였다. 또한 학교의 학생부 권한 관리를 강화함과 동시에 항목별 기재 방식 개선을 통해 학생부의 신뢰도와 공정성을 높여 학교생활의 종합기록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개선 방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학교생활기록부 관련 제.. 2016. 11. 25.
영세·중소기업의 지자체 사업 참여기회 확대 앞으로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하는 물품·용역·공사에 참여하려는 업체는 종전 실적이 발주대상 규모의 3분의 1 수준만 충족해도 입찰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더불어 지자체 발주 사업을 입찰 받은 업체가 계약상의 의무 이행을 지체할 경우 물어야 하는 지연배상금 규모도 절반 수준으로 줄어드는 등 영세하거나 규모가 작은 중소기업의 지방자치단체 발주사업 참여가 보다 용이해 질 전망이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제한입찰 시 실적에 따른 참가자격 완화, 공사·용역·물품 계약의 지연배상금 감경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하는 ‘지방계약법 시행규칙’을 개정하여 공포·시행(11.29) 할 계획이다. ① 제한입찰 시 실적에 따른 참가자격 완화 종전까지는 지방자치단체가 사업 발주 시 발주물량과 동일한 실적을 갖춘 업체에 한해서만 입.. 2016. 11. 24.
법무보호사업기금 일천만원 쾌척 법무부 법사랑창원지역연합회 최효석 고문은 22일 제16회 법무보호전진대회를 통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정법윤) 신축 과정에서 생활관 18개실에 미비한 부분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쾌적한 생활관 환경 개선 지원을 위하여 법무보호사업비로 일천만원을 쾌척했다. 최효석 고문은 “사회복귀의 발판이 되는 생활관이 가족적이고 따뜻한 분위기를 형성하여 법무보호대상자들이 건전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6. 11. 23.
법무보호전진대회 및 합동결혼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정법윤)는 2016. 11. 22(화) 창원인터내셔널호텔 MJ웨딩그룹 그랜드볼룸홀에서 유상범 창원지방검찰청검사장, 박호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사무총장, 이용암 창원시복지문화여성국장, 강대창 법사랑위원창원지역연합회장, 장경식 경남지부연합회장을 비롯한 각급기관단체장, 법사랑위원, 운영위원, 보호위원,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16회 법무보호전진대회 및 제30회 합동결혼식』을 개최했다. 1부 전진대회에서는 2016년 보호사업을 결산하고 2017년 보다 활발한 활동을 다짐하며 범죄예방활동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 제고 및 민간자원 강화를 위해 진행되었으며 법무보호사업에 적극적으로 봉사한 공적으로 배인숙 위원 등 13명에게 경상남도지사 표창, 박양동 위원 등 10.. 2016. 11. 23.
동해고속도로 양양∼속초 구간 24일 개통… - 관광·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국토교통부는 동해고속도로 마지막 공사구간인 양양~속초 간 18.5㎞를 24일(목) 오후 7시에 개통한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동해고속도로를 타고 삼척에서 속초까지 한 번에 갈 수 있게 된다. 같은 날 오후 2시 속초 나들목에서는 국토교통부, 국회의원, 강원도부지사, 양양군수, 속초시장, 도로공사 사장 등 정·관계 인사와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가 진행된다. 양양~속초 간 고속도로 사업은 강원도 양양군 서면(양양 나들목)에서 속초시 노학동(속초 나들목)까지 연결하는 것으로 지난 2009년에 착공하였고 5,596억 원을 투자하여 8년 만에 개통한다. 이번 개통으로 삼척에서 속초까지 동해고속도로 전 구간이 연결되어 삼척에서 속초까지 통행거리가 9㎞ 줄고, 통.. 2016. 11. 22.
뽑고 싶은 신입사원…요건 1위는 ? 기업들이 신입사원 채용 시 전공 보다는 지원자의 인성을 더 중요하게 평가하는 경향이 높았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대표이사 윤병준)가 기업 채용담당자 834명을 대상으로 ‘신입사원 채용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사항’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복수응답) ▲인성 및 됨됨이를 가장 중요하게 평가한다는 응답이 48.6%로, 2위를 차지한 ▲전공분야 및 전문지식(32.5%) 보다 16.1%P나 높았다. 다음으로 ▲오랫동안 근무할 사람인지를 평가한다 28.7% ▲인턴경험 등 지원분야 경력을 본다 19.5% ▲기업문화와 어울리는 사람인지를 본다 15.0% ▲관련분야 자격증을 본다 12.5% 순이었다. 이 외에 ▲비즈니스 매너(8.5%) ▲호감 가는 인상(5.0%) ▲학벌 및 출신학교(5.0%) 등의 소수의견도 있었다.. 2016. 11.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