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정6431 2017 뉴딜일자리 박람회 개최… - 6일~10일 10시~18시 서울시청 신청사 로비에서 개최 올해 5,500여명을 선발하는 뉴딜일자리와 1,100여명을 선발하는 서울시 투자·출연기관의 채용정보를 한곳에서 얻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서울시는 2월 6일(월)~ 10일(금)까지 5일간 서울시청 신청사 1층 로비에서 ‘2017 뉴딜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뉴딜일자리’는 청년을 비롯한 참여자들에게 일경험과 함께 전문기술·직무교육 등 취업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사업 참여 후 민간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울시 대표 공공일자리 사업이다. ◇경제·문화 등 217개 뉴딜일자리사업 안내, 3,889명에 대한 현장접수 실시 이번 박람회에서는 ▲경제 ▲문화 ▲복지 ▲환경/안전 ▲교육/혁신 등 5개 분야에서 ‘미술관 .. 2017. 2. 8. 전기이륜차 285대 보급…대당 250만원 지원 서울시가 친환경 전기이륜차 보급에 나섰다. 목표 보급수량은 285대로 지난해 목표수량 105대에 비해 2.7배 이상 늘었다. 보조금 지급 대상은 환경부 보급평가 인증을 완료한 6종의 전기 이륜차로 차종에 상관없이 대당 250만원을 균등지원한다. 전기이륜차는 전기차와 달리 충전기를 따로 설치할 필요가 없으며 일반 전기콘센트에서 4시간 정도면 쉽게 완충할 수 있다. 또한 하루 40㎞ 주행 시 연간 연료비가 엔진 이륜차의 1/10 수준인 7~8만원에 불과하여 뛰어난 경제성을 갖추고 있다. 서울지역에 주소가 등록된 일반시민, 법인, 배달업소 등 전기이륜차 구매를 원하는 서울시민은 누구나 보조금을 받을 수 있으며, 구매하고자 하는 차량 제작사를 통해 구매 신청을 하면 된다. 생산 및 재고현황, 가격, 성능 등 차.. 2017. 2. 8. 고품질 탁주 만드는 ‘복합누룩’ 개발 - 시판 누룩보다 전분 분해효소 활성 11배 높아… 수입 종균 대체 기대 농촌진흥청이 전통 누룩에서 분리한 토착 곰팡이 2종을 이용해 쌀 전분을 잘 분해하는 복합누룩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누룩의 전분 분해력은 좋은 탁주를 만드는 중요한 요소로 곡물의 전분이 많이 분해될수록 발효가 잘 된다. 이번에 개발한 복합누룩은 경남 및 서울지역 재래시장에서 판매하는 전통 누룩에서 토착 곰팡이 2종(Rhizopus delemar 26-4, Aspergillus oryzae 78-5)을 분리해 적정 비율로 혼합·배양해 만든 것이다. 복합누룩은 전분 분해력 및 산 생성 능력이 우수하고 곰팡이 독소가 없어 안전성도 입증됐다. 복합누룩의 쌀 전분 분해력 실험 결과, 전분 분해 효소(α-amylase)의 활성이 시판 쌀누룩보다.. 2017. 2. 7. 전국 주유소에 전기차 충전소 설치 - 전기자동차 충전인프라 구축 업무협약 체결 KT(회장 황창규)와 한국주유소협회(회장 김문식)가 서울 광화문 KT 사옥에서 전기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전국 주유소 전기자동차 충전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올 상반기부터 한국주유소협회에 소속된 주유소에 고정형 급속 전기차 충전기가 설치된다. 이 밖에도 에너지 주유소형 신사업모델 개발에도 협력한다. 한국주유소협회는 전기차 충전인프라 구축 희망 주유소 모집과 충전인프라 확대를 위한 정부정책 대응 역할을 담당한다. 또 KT는 전국 주유소에 전기차 충전기 설치와 전기차 충전 서비스플랫폼 운영 등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전기차 운전자들은 앞으로 주유소에서 전기차 유료충전 서비스를 이용할 수 .. 2017. 2. 7. 65세 이상 택시기사 대상 자격유지검사 검토 - 수소·전기차 활용한 친환경 택시 활성화 등 여객자동차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 최근 고령의 택시기사 수가 증가하고 이들로 인한 교통사고가 사회적으로 문제되고 있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65세 이상 택시기사에게 ‘자격유지검사’ 제도 도입 등을 규정하는 내용을 담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하여 3일에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법예고된 시행규칙 개정안은 택시 고령운전자에 대한 ‘자격유지검사’ 제도 도입 등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으며,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현재 버스는 고령자 자격유지검사를 도입·시행 중이나 택시는 적용하고 있지 않아 택시도 자격유지검사를 적용하여 이용객이 신뢰하고 탑승할 수 있는 택시 산업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중형택시 기준을 배기량 또는 크기로.. 2017. 2. 7. 제14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개막 제14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가 7일(화)부터 10일(금)까지 4일간 강원도, 경기도, 서울 일원 등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후원하고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김성일)가 주최하며 종목별 경기단체가 주관한다. 이번 대회에는 역대 최대 규모로 17개 시도에서 총 880명의 선수단(선수 421명, 임원 및 관계자 459명)이 참가한다. 총 7개 종목이 개최되며 ▲알파인스키, 크로스컨트리스키, 바이애슬론, 스노보드는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아이스하키는 춘천 의암빙상장에서 ▲휠체어컬링은 지난달 개관한 이천훈련원 컬링장에서 ▲빙상은 서울 동천빙상장에서 각각 열린다. 이번 대회에서는 평창동계패럴림픽에 처음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스노보드 종목을 장애인동계체전 사상 처음 정식종목으로 운영한.. 2017. 2. 7. 한국장애인고용공단, ‘2017 사업설명회’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2일 오후 2시 여의도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장애인고용 현장 실무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정부 3.0에 따라 장애인고용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2017년 변경된 장애인고용제도와 취업지원서비스 등 공단의 주요 사업이 소개됐다. 특히 공단은 올해 대구와 광주에 설립 예정인 ‘발달장애인훈련센터’와 천안과 창원에 설립 예정인 ‘맞춤훈련센터’ 등 직업능력개발사업에 대한 변화와 함께 장애인 취업성공패키지 사업 실시, 고용부담금 기초액 상향 등 올해 달라지는 장애인고용제도에 대해 자세히 안내하였다. 정대순 공단 기획관리이사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장애인고용 현장과의 소통이 활성화 될.. 2017. 2. 7.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국가안전대진단 환경부가 ‘2017년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국민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이 있는 5대 환경분야 6,783곳을 선정해 6일부터 3월 31일까지 54일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 * 국가안전대진단 : 2015년부터 시행되는 국가 전체의 안전진단 5대 환경분야 6,783곳은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500곳, 상수도시설 1,023곳, 공공하수처리시설 597곳, 국립공원 4,652곳, 폐기물매립지 11곳이다. 환경부는 5대 환경분야 안전진단을 위해 차관을 단장으로 하고 5대 분야별 과장급을 팀장으로 하는 ‘환경 안전진단추진단’을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은 위험성을 고려하여 500곳 전부를 민관합동점검 방식으로 추진한다. 상하수도시설 등 나머지 4개 분야는 관리주체별로 자체 점검한 후 ‘안전진단.. 2017. 2. 6. 일하는 저소득층 자산형성 지원 - 희망·내일키움통장 신규 모집 보건복지부가 저소득층의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희망키움통장Ⅰ·Ⅱ와 내일키움통장의 2017년도 신규 가입자를 6일(목)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하는 저소득층이 저축으로 목돈을 모아 빈곤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0년 생계·의료급여수급자를 대상으로 하는 희망키움통장Ⅰ을 시작한 후 2013년에는 자활근로사업단 참여자를 2014년에는 차상위 계층까지 가입대상을 확대하였다. 가입 대상의 확대 뿐 아니라 각 통장별 지원 인원도 확대했다. 2010년 1만1천명을 지원한 이후 올해는 신규 지원 대상까지 포함해 약 12만8천명 지원하게 될 예정이다. 사업 성과도 높다. 우선 탈수급*을 지원 목적으로 하는 희망키움통장Ⅰ 만기해지자의 탈수급율은 연평균** 66.7%로 다른 .. 2017. 2. 6. 현대차, ‘2018 싼타페’ 출시 국산 SUV 모델 최초로 국내 판매 100만대를 달성한 국가 대표 SUV’ 싼타페가 2018 싼타페로 다시 태어났다. 현대자동차는 사양 조정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상품성을 강화한 모델을 추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 ‘2018 싼타페’를 출시하고 6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018 싼타페’는 ▲합리적 가격에 고객 선호 사양을 대거 포함시킨 신규 트림 ‘밸류 플러스(Value Plus)’를 추가해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디자인을 차별화하고 최신 안전 및 편의사양을 탑재해 상품성을 크게 높인 ‘원밀리언(1Million) 모델’을 기존 1개에서 3개 트림으로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실구매 고객 조사를 반영, 합리적인 가격에 최고 선호 고급 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함으로써 가격 대비 상품성.. 2017. 2. 6. 매몰지 주변 먹는물 안전관리에 만전 - AI 매몰지역 지하수 수질 조사결과 비 매몰지역과 유사한 수준, 현재까지 침출수 영향 확인되지 않음 - 상수도 미보급지역에는 지하수 음용자제 권고, 병입수 지원 등 예방적 응급조치 후 항구적 안전대책 마련 환경부는 지난해 11월 이후 조성된 조류인플루엔자(AI) 매몰지 주변의 지하수 수질조사 중간결과와 함께 이 지역의 먹는물 안전대책 추진상황을 공개했다. 해당 지역의 지자체장은 ‘가축매몰지역 환경조사지침’에 따라 매몰지* 주변의 지하수 수질을 정기적**으로 조사하고 그 결과를 환경부에 보고해야 한다. *액비저장조, FRP 통 등 밀폐용기를 사용하여 처리한 매몰지는 제외 **매몰 후 초기 1년 : 분기 1회, 이후 3년까지는 반기 1회 조사 1월 31일 기준으로 현재까지 조성된 신규 매몰지는 총 443.. 2017. 2. 6. 2층 이상 건물도 내진설계 의무대상…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재난 및 재해에 대한 건축물의 대응력을 높이고 건축과정의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등의 내용으로 건축 법령을 4일(토)에 개정·시행한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해 5월 정부에서 발표한 ‘지진방재 개선대책’(총리주재 국민안전 민관합동회의)의 주요과제인 건축물 내진설계 의무대상 확대, 기존 건축물의 내진보강 시 인센티브 부여 등을 제도화하는 한편 건축물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으로 건축법이 개정됨에 따라 법률에서 위임하고 있는 안전영향평가 실시 세부 기준, 위법 건축관계자에 대한 처분 기준, 시공 과정의 동영상 촬영 기준 등을 규정했다. 이 밖에도 동물장묘업 용도를 신설하는 등 현행 제도의 운영상 필요한 부분도 개선했다. 4일부터 시행되는 건축 법령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지진 대비.. 2017. 2. 2. 이전 1 ··· 411 412 413 414 415 416 417 ··· 5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