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유통1038 [새책안내] ‘영화 속 뉴욕 산책’ 좋은땅출판사가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도시 뉴욕을 배경으로 한 40편의 영화를 통해 진정한 뉴욕을 소개하는 ‘영화 속 뉴욕 산책’을 출간했다. ‘영화 속 뉴욕 산책’의 정윤주 저자는 뉴욕으로 유학을 떠나 5년간 생활하면서 뉴욕의 매력에 푹 빠져 버렸다. 정윤주 저자는 현재 유학 컨설턴트로 일하면서 해마다 뉴욕을 방문하고 있으며 그 아름다운 도시를 소개하고자 ‘영화 속 뉴욕 산책’을 집필하였다. ‘영화 속 뉴욕 산책’에는 총 40편의 영화가 등장한다. 가장 오래된 추억의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부터 최근 개봉한 ‘설리’까지 뉴욕의 진풍경을 책 한 권에 녹여내었다. 영화 마니아들에게 익숙할 ‘맨해튼’, ‘대부 Ⅲ’, ‘레옹’부터 가볍게 영화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익숙할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비긴 어.. 2018. 2. 1. [새책안내] ‘결국 성공하는 사람들의 사소한 차이’ 비즈니스북스가 보통 사람들은 쉽게 지나치지만 성공하는 사람들은 절대 놓치지 않는 작고 사소한 것에 숨겨진 49가지 성공의 비밀을 담은 책 ‘결국 성공하는 사람들의 사소한 차이’를 출간했다. 최근 호주 맬버른에서 막을 내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4강까지 진출하며 화제가 된 인물이 있다. 남자프로테니스 단식 세계 랭킹 29위에 오르며 역대 한국 선수 가운데 최고 랭킹을 기록한 정현 선수가 그 주인공이다. 갑자기 등장한 슈퍼스타의 활약에 전 국민이 열광했다. 이처럼 성공하는 사람들의 비결은 뭘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들은 어떤 방식으로 최선을 다 하고 있을까. 평범한 사원으로 시작해 스타벅스, 코카콜라, 닛산에서 인정받는 일본 최고의 경영 전문가로 성장한 이와타 마쓰오는 수십 년 직장생활을 통해 성공의 비결은.. 2018. 1. 31. [새책안내] ‘나를 다시 일어서게 하는 글쓰기의 힘’ 위닝북스가 ‘나를 다시 일어서게 하는 글쓰기의 힘'을 출간했다. ‘나를 다시 일어서게 하는 글쓰기의 힘’은 대한민국 최고의 종합상황실 전문회사에서 20년간 일했지만 실직 후 어려운 시기를 보낸 뒤 다시 일어선 ‘직장인 글쓰기 연구소’ 대표 어성호 작가의 자전적 글쓰기 책이다. 글쓰기는 어린 시절부터 저자가 꿈꾸고 좋아하던 일이었고 그의 곁에는 언제나 책과 글쓰기가 있었다. 꾸준히 글감을 모으고 한결같이 글을 쓰던 습관은 대학 시절뿐만 아니라 직장 생활 중에도 빛을 발했다. 국내와 해외에서 계약 수주를 하거나 회사의 피치 못할 사정으로 하청업체에 고개를 수그려야 할 때도 지금의 아내와 결혼까지 갈 수 있었던 것도 저서를 출간할 수 있었던 것도 모두 글쓰기 덕분이었다. 글쓰기는 무엇보다 매일 꾸준히 쓰는 것.. 2018. 1. 31. 한국전통문화전당, 파리서 전통문화 융복합 문화 상품 선보여 - 파리 메종&오브제의 한국 전통 융복합 공예품 전시 ‘조우’ - 19일부터 5일간 파리 메종&오브제 통해 전 세계 관람객들과 만나 한국전통문화전당(원장 오태수)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공동으로 17일부터 23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2018 춘계 메종&오브제’에 참가해 전통문화 융복합 상품과 무형문화재 제품 등 총 40여점을 소개한다. ‘조우(遭遇-Merge)’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전통적인 기법이 담긴 장인들의 기술에 현대의 쓰임에 맞도록 이를 재해석한 디자이너의 탐구 정신이 복합된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전통문화전당이 1년에 걸쳐 준비한 특별한 프로젝트로 한국 고유의 전통기술을 보유한 장인들과 가장 핫한 디자이너들이 협력해 만든 인테리어 소품, 가구, 패션 .. 2018. 1. 23. [새책안내] ‘풀의 기록’ 좋은땅출판사가 현직 소방관으로 일하고 있는 김현석 저자의 시집 ‘풀의 기록’을 출간했다. ‘풀의 기록’은 저자의 마음속에 온전히 담겨져 있던 서정적 시구들을 그대로 기록하여 옮겨놓은 시집이다. ‘풀의 기록’은 우리가 살면서 마주하는 고통과 행복, 삶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화려하게 예쁘지만도, 그저 아프지도 따갑지도 않다. 오히려 잔잔한 행복과 고통이 내면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정화되고 아름다워진다. 김현석 저자의 ‘풀의 기록’은 우리의 삶에서 마주하는 고통을 받아들이고 아름답게 만들며 소소한 행복은 그 소중함을 더할 수 있게 만든다. 시대가 참 어지럽다. 이런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김현석 저자는 손을 내밀며 시집 한 권을 건넨다. 그 누구든 혼자가 아니고 힘겨움을 이겨내며 .. 2018. 1. 18. 공교육 정상화 대안 ‘사교육 1번지! 대치동 돼지 엄마의 추억’ 북랩이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고민과 대안을 담은 교육 칼럼니스트 김재국 박사의 ‘사교육 1번지! 대치동 돼지 엄마의 추억’을 출간했다. ‘사교육 1번지! 대치동 돼지 엄마의 추억’은 우리 교육의 해묵은 과제인 비정상적인 사교육 열풍을 잠재우고, 공교육을 정상 궤도에 진입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제시한 칼럼집이다. 이 책은 할아버지의 경제력, 엄마의 정보력, 아빠의 무관심이 아이의 명문대 입학을 보장한다는 우스갯말이 회자될 정도로 우리 교육에서 사교육에 대한 믿음은 가히 맹목적이라는 현실진단에서 출발한다. 여기에 등장하는 엄마의 정보력은 흔히 ‘돼지 엄마’로부터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 ‘돼지 엄마’란 사교육 정보에 정통하여 다른 엄마들을 이끌며 권력을 행사하는 이들을 이르는 말이다. 그들은 다수의 학부모.. 2018. 1. 12. [새책안내] ‘시간의 탄생’ 북라이프가 고대에서 현대사회까지 3천여년의 문명사 동안 ‘시간’이라는 개념과 그것을 대하는 관점이 어떻게 변해왔는지 밝혀낸 책 ‘시간의 탄생’을 출간했다. 시간을 단위로 정의해 측정하게 된 것은 언제부터였을까. 고대와 중세에는 시간을 어떻게 인식했을까. 낮과 밤, 과거, 현재, 미래를 파악하는 개념은 오늘날과 같았을까. 일주일은 왜 7일이 되었으며 요일의 이름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우리는 시간과 시간을 확장한 단위에 맞춰 살아가지만 그 유래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 일상적인 계획을 비롯해 시간을 셈하는 방식, 7일을 한 주로 구성하고, 각 날에 요일을 붙이고, 달마다 이름을 붙이며, 달력을 만들고 절기와 나이 그리고 영원의 개념을 만든 것, 저자 알렉산더 데만트는 이 모든 것들이 고대의 유산에 .. 2018. 1. 10. [새책안내] ‘부동산과 경매의 이해’ 좋은땅출판사가 ‘부동산과 경매의 이해: 이론과 실전 한 권으로 끝내기’를 출간했다. 이 책은 창신대학교 부동산금융학과 외래교수(부동산경매론, 부동산물권법, 부동산등기법 담당)이자 주식회사 가람 R&D 대표이사인 김주범 저자와 주식회사 한마부동산 중개법인 대표이사인 박진호 저자가 집필했다. 입찰에 참가하는 매수인이 필수로 알아야 하는 부동산의 개념, 지적제도와 등기제도, 토지 규제제도, 물권과 채권, 주택임대차보호법 및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등 경매 관련 내용과 부동산과 관련된 세금, 부동산 정책, 용어의 정리 등 부동산에 관련된 내용을 알기 쉽게 이론과 실무를 순서에 맞추어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부동산 경매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이미 부동산 경매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지만 체계적인 이해가 필요한 사람.. 2018. 1. 9. ‘우리가 사랑한 24인의 작가들’ 전시회 개최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가 연말에 진행된 ‘올해의 책’ 투표 행사의 15주년을 기념해 17일까지 부산 F1963 석천홀에서 ‘우리가 사랑한 24인의 작가들 - 박완서부터 조남주까지’ 전시회를 개최한다. 2003년에 시작해 15회째 진행된 예스24 ‘올해의 책’ 투표는 한 해 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도서 중 24권의 책을 매년 선정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도서 관련 온라인 투표 행사다. 예스24는 역대 ‘올해의 책’ 투표에서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작가 24인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오프라인 전시회를 통해 독자들에게 더 큰 재미와 감동을 전달한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만날 수 있는 ‘24인의 작가들’로는 15년 동안 아홉 차례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어 올해의 책 목록에 가장 많은 .. 2018. 1. 8. 주머니 속 문학 잡지… 웹진 ‘비유’ 창간 서울문화재단 연희문학창작촌이 문학 전문 웹진 를 창간했다. 웹진 는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문학을 즐길 수 있는 ‘주머니 속 문화잡지’라는 콘셉트로, 문학잡지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문학을 이해하는 새로운 시각과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는 , 에 이어 서울문화재단이 세 번째로 창간한 장르 전문 웹진이다. 표현하는 대상을 다른 대상에 빗대어 표현하는 수사법을 일컫는 단어인 ‘비유’라는 이름은 다양한 삶의 모습을 문학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의도를 담고 있다. 웹진 는 시민과 함께하는 ‘주머니 속 문화잡지’를 실현하기 위해 모바일 환경에 적합한 디자인과 구성을 갖추고 있으며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SNS로도 새로운 소식을 받아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하다)’, ‘…(쓰다)’, ‘?(묻.. 2018. 1. 5. 연극 ‘Y:미지수의 시간’ 국립극장 별오름에서 30일 개막 공연창작소 공간이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연극 ‘Y:미지수의 시간(연출 박경식)’을 국립극장 별오름에서 선보인다. 연극 ‘Y:미지수의 시간’은 어느 순간 사라져 버린 어린 시절의 꿈과 사랑을 진지하면서도 유쾌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괴물로 불리는 소년과 평범해지고 싶은 소녀가 괴물 같은 세상과 사람들 속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무대 위에 적나라하게 펼쳐 보인다. 이번 작품은 연극의 놀이성을 극대화시켜 순식간에 바뀌는 무대 공간과 배우들의 연기가 특징이다. 무대는 현수가 처해 있는 사회와 인간들에 따라 빠르게 변한다. 박경식 연출은 “빠르게 변화하고 흘러가는 세상 속에서 힘겨워하는 한 인간의 모습을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습을 회상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박경식 연출은 안톤 체홉의 단편 .. 2018. 1. 5. [새책안내] ‘한 움큼 침 소리’ 2012년 제5회 한국 문단 낭만시인상을 수상한 시인 함꽃송이가 ‘심연’(좋은땅 펴냄)에 이어 두 번째 시집 ‘한 움큼 침 소리’(좋은땅 펴냄)를 출간했다. 그녀는 날카로운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그녀의 시선이 닿은 곳에는 강렬한 표현들이 자리한다. 강렬한 글자들이 지나간 자리는 우리들의 가슴에 깊은 인상을 남긴다. 돌이켜보면 종종 생각나는 그때 그 시절처럼 자꾸 눈에 밟히는 시집이다. 시집에서 저자는 죽은 자를 만나고 나에게 이르렀다가 그대에게로 간다. 몽상을 하고 관찰을 하다 예민해진다. 독특한 그녀만의 세계가 독자들의 감각을 끊임없이 자극하고 예민해지게 한다. 이것이 그녀의 시집이 가진 힘이다. 독자들은 함꽃송이의 시 세계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다른 눈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많은 독자들이 .. 2018. 1. 4. 이전 1 ··· 69 70 71 72 73 74 75 ··· 8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