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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유통1041

서울거리예술축제 2019, 국내·해외 참가작 공모 - ‘서울거리예술축제 2019’, 10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개최 - 4월 30일까지 ‘국내 참가작’ 10편, 5월 10일까지 ‘해외참가작’ 5편 공모 - 거리극·무용·음악극 등 장르 구분 없이 야외공간에서 실연가능한 작품 지원 가능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은 서울시 대표축제인 에 참여할 국내 참가작을 30일(화)까지 해외 참가작은 5월 10일(금)까지 공모한다. 프로그램은 ‘국내 참가작’과 ‘해외 참가작’으로 나누어 공모한다. 거리극, 무용, 음악극, 마임, 영상, 설치, 서커스, 전통연희, 인형·오브제극, 복합장르 등 야외공간에서 실연 가능한 국내·외 예술작품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전년도에 ‘공식 초청작’과 ‘자유 참가작’으로 나누어 모집했으나 올해부터 ‘국내 참가작’과 ‘해외 참가작’으로.. 2019. 4. 16.
[새책안내] 인문교양서 ‘약자를 위한 현실주의’ - 이주희 EBS PD ‘약자를 위한 현실주의’ 출간 - 민족·감성주의를 배제하고 현실주의로 본 한국사 - 역사·정치·외교 전문가들과의 대담도 함께 담아 출판사 엠아이디(MID)가 10일 ‘약자를 위한 현실주의’를 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약자야말로 권력정치의 현실을 강자보다 더 깊게 이해하고, 현실주의적으로 사고할 필요가 있다. 약자일수록 운신의 폭은 더 좁아지고, 실패로 인한 대가는 더 혹독하며, 떨어져야 할 낭떠러지의 깊이는 더 깊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진정한 현실주의는 강자가 아닌 약자의 것이어야 한다.” EBS 다큐프라임 6부작 다큐멘터리 로 방영된 내용을 담은 ‘약자를 위한 현실주의’는 ‘현실주의 전략’은 무엇인가를 한국사를 통해 살펴보는 책이다. 조정래 작가, 김동연 전 부총리 등이 호.. 2019. 4. 16.
세월호를 기억하는 연극 ‘명왕성에서’ - 남산예술센터,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는 연극 ‘명왕성에서’ 내달 15일~26일까지 무대에 올려 - 희생자의 부모, 형제, 친구, 선후배가 남긴 편지 등에서 발신된 언어를 연극으로 재가공 - 2014년 겨울, 연극인 간담회를 통해 만난 세월호 유가족들과의 약속을 5년 만에 완성 서울문화재단 남산예술센터는 2019년 시즌 프로그램 두 번째 작품으로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당시의 참사를 기억하는 연극 (작·연출 박상현, 극단 코끼리만보 공동제작)를 5월 15일(수)부터 26일(일)까지 무대에 올린다. 는 세월호 참사를 비유나 배경으로 다루지 않고, 사건 자체와 희생자들의 시간을 전면에 드러냈다. 세월호 참사를 다룬 여러 가지 기록물을 비롯해 416기억교실과 안산 하늘공원에 놓인 희생자의 부모, 형제, 친.. 2019. 4. 12.
[새책안내] 좋은땅출판사, ‘빼깽이’ - 불행했던 과거를 바꾸기 위한 노력 - 소년이 어른이 되기까지, 불행에서 행복으로 가기까지 좋은땅 출판사가 송영규 저자의 소설 ‘빼깽이’를 출간하였다고 밝혔다. ‘빼깽이’는 불우한 환경에서 자라나는 소년의 성장을 보여 주고 있는 소설이다. ‘빼깽이’는 알코올 중독에 항상 폭력을 휘두르는 아버지 밑에서 자란 경태의 성장을 다루고 있다. 벗어날 수 없는 환경 속에서 점점 커 가며 그토록 증오했던 아버지를 닮아 가는 듯한 모습에 경태는 괴로워한다. 특히 그가 성인이 되고 가장이 되면서 아버지를 닮지 않기 위해 점점 더 노력을 하고 행복해지기 위해 과거의 자신 그리고 그 불우했던 환경 앞에 당당히 마주 서게 된다. 우리의 행복은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의무이다. 우리는 행복하게 살 의무가 있다. 송영규 저자는 .. 2019. 4. 11.
[새책안내] ‘나는 내일을 기다리고 있는가 준비하고 있는가’ - “당신은 무엇을 준비하고 있습니까” - “과거는 잊고 지금 다시 시작이다” - 막노동·농사일·가스배달 등 30년 이상 3D업종에 종사 바른북스 출판사가 ‘나는 내일을 기다리고 있는가 준비하고 있는가’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자격증 하나도 없이 공고를 졸업하고 3D업종의 연속된 일상 속에서 이루어가고 성취해가며 보다 나은 내일을 향해 나가며 꿈을 이루는 이야기가 오롯이 들어있다. 인생을 살면서 누구나 역경을 만나고 좌절하게 되지만 그때마다 오뚝이처럼 일어서고 다시 시작해야 함과 그리고 그때가 바로 지금이라고 이야기한다. 막노동, 농사일, 가스배달의 연속이었지만 각종 자격증을 취득하고 강사의 길로 들어서고 받은 것에 대한 감사함으로 다양한 분야의 자원봉사 활동을 하며 이 시대에 선한 영향력을 전달.. 2019. 4. 11.
[새책안내] ‘새벽에 읽는 유대인 인생 특강’ - “새벽마다 부와 성공에 관한 5000년의 지혜를 읽다” - “세계적인 명성과 부를 모두 거둔 유대인, 그들에게서 진정한 성공에 이르는 법을 배운다” 뉴턴과 아인슈타인, 골드만삭스의 창립자 마르쿠스 골드만, 20세기 최고의 펀드투자가 조지 소로스, 구글의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 전 미국 국무장관 헨리 키신저, 경제학자 앨런 그린스펀, 언론인 조지프 퓰리처,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각 분야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그들의 공통점은 바로 모두 유대인이라는 점이다. 세계적인 명성과 부를 쌓으며 각계각층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그들의 성공 비결은 바로 유대인의 정신과 생각의 토대, ‘탈무드’와 ‘타나크(유대 경전)’에 있다. 비즈니스북스가 성공을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행동지침들을 .. 2019. 4. 10.
‘고도원과 함께하는 진주시 비봉산 걷기명상’ 개최 ‘고도원과 함께하는 진주시 걷기명상’을 27일(토) 오후 2시 비봉산 봉황교 소공원에서 진행한다. 진주시가 진주시민과의 공감&소통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으로 ‘아침편지 문화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작년 가을, 진주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진주성 걷기명상’에 이어 두 번째다. 힐링의 장소 비봉산에서 진주의 봄을 만끽하게 될 이번 행사는 ‘잠깐멈춤 걷기명상’과 인디밴드 그루블라썸의 ‘힐링 음악회’, 작가 고도원의 ‘인문학 치유특강’이 이어진다. 고도원은 매일 아침 인터넷을 통해 전해지는 마음의 비타민, ‘고도원의 아침편지’ 저자이며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명상센터인 ‘깊은산속 옹달샘’의 주인장이다. 오랜 역사와 전통, 문화가 살아있는 진주는 최근 힐링과 치유의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진주가 한눈에.. 2019. 4. 10.
[새책안내] ‘나는 연금 최적화로 매월 남들보다 연금을 3배나 더 받는다’ - “연금을 자신의 상황에 최적화시키만 해도 연금 수령액이 늘어난다” 현직 자산관리사 대표가 노후에 풍족한 연금을 받을 수 있는 20가지 노하우, 이른바 연금을 최적화시키는 방법을 책을 통해 공개했다. 북랩이 빠르게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노후가 준비되지 않아 막막한 이들을 위해 연금 수령액을 끌어올리는 방법을 소개한 황재수의 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저자는 많은 일반인과 전문가가 연금 가입과 수령 시 범하게 되는 ‘코리안 연금 미스테이크’를 지적하며 일반인도 풍부한 연금을 수령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그 어느 나라보다 빠르게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노후 빈곤은 큰 사회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책 속 20가지 연금 최적화의 방법은 연금 가입자가 실제로.. 2019. 4. 9.
[새책안내] ‘마흔아홉, 시간을 담다’ - 삶의 감성을 녹인 김상현 저자의 첫 시집 좋은땅출판사가 김상현의 첫 시집 ‘마흔아홉, 시간을 담다’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저자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 자식들에 대한 애틋함, 아내에 대한 고마움 등 가족에 대한 사랑과 사계절의 순환, 계절마다 변화하는 자연의 모습, 풍경이 주는 경이로움 등 자연에 대한 감상을 담아내고자 했다. ‘마흔아홉’의 시간 동안 아이들은 성장하고 자연은 끊임없이 변화한다. 저자는 시간의 한 지점에 멈추어 가만히 자연을, 인간을, 사물을 응시한다. 그리고 시를 쓴다. 삶이 녹아 있고, 마음이 녹아 있는 시가 되었다. ‘마흔아홉, 시간을 담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입이 가능하다. 자료제공: 좋은땅출판사 2019. 4. 9.
‘불멸사랑’전 예술치유 프로그램 열어 ‘깊은산속 옹달샘’은 4월19일(금) 저녁 6시 30분 광화문 일민미술관에서 ‘불멸사랑’展 예술치유를 진행한다. ‘불멸사랑’展은 역사, 신화, 종교, 사랑과 같은 불멸의 가치들이 같은 시대성 안에서 어떠한 의미로 해석되고 새롭게 구성되는지 보여주고 탐구한다. 전시에는 강이연, 권하윤, 서용선, 이우성, 조은지, 파비앙 베르쉐르 등 6인의 시각예술가들이 참여한다. 파비앙 베르쉐르는 제주도와 부산에서 한국의 신화와 전통문화를 조사하고, 그가 처음 한국을 방문했을 때 신기하게 다가왔던 수많은 십자가와 한국의 길거리 풍선간판, 한지 드로잉 등으로 구성된 공간 설치 무대 ‘Everyday is Your Birthday’를 제작, 선보인다. 서용선 작가는 일민미술관 5층 신문박물관 전시를 활용해 전쟁을 모티브로 한.. 2019. 4. 8.
[새책안내] 김가용 시인의 ‘아름다운 양보’ 도서출판 문학공원이 전남 고흥 출생으로 2010년 에서 등단한 김가용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 를 펴냈다고 밝혔다. 나를 돌아보고 다스리고 겸양하는 시를 시단에서는 선시라 말한다. 김가용 시인은 여든을 바라보시는 어른이시다. 나는 무엇을 하며 살아왔는가. 나의 문제점은 무엇이며 내가 잘한 일은 무엇인가. 남은 인생은 어떻게 살 것인가. 그런 문제는 우리 인간이 이 땅에 왔다가는 매우 근본적이고 매주 중요한 문제다. 김가용 시인의 시편들에는 그런 문제에 대한 해답을 구하는 선시(禪詩)가 많다. 김가용 시인의 얼굴에 든 후덕한 인상은 모두 마음으로부터 나왔다는 생각을 해본다. 늘 겸손하시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사시는 김가용 시인, 그렇지만 그의 내면에는 용의 기개가 들어있다. 청년이라는 말, 젊다는 말은 나이로.. 2019. 4. 5.
[새책안내] '한국에서는 왜 노벨상이 힘든가?' - 후대로 학문이 계승되지 않고 해외 우수 인재 영입에도 소홀한 한국 대학의 현실 진단 북랩은 세계 여러 대학의 대학교수를 역임한 김동화 씨가 세계를 발로 뛰며 밝혀낸 노벨상 수상의 원천과 그 비결을 담은 ‘한국에서는 왜 노벨상이 힘든가?’를 펴냈다. 이 책은 일본이 24개의 노벨상을 수상하는 동안 한국이 단 하나에 그친 이유를 한국 대학교육의 수준이 낮다는 데서 찾고 있다. 한국의 대학은 학문의 성과물이 당대에 그칠 뿐 후대로 계승되지 않는 데다 해외 우수 인재를 영입하려는 노력도 게을리한 것이 패착이라는 진단이다. 저자는 이 같은 문제의 해답을 세계 명문대학에서 찾고 있다. 한국의 대학과는 달리 학문이 전수되는 환경, 지속적인 지원, 정치에 영합하지 않는 풍토, 활발한 지적 활동에 대한 각별한 우대 .. 2019. 4. 1.